새벽말씀2013.09.17 (화)
계시말씀 6df68d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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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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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휴거의 표준 - 혼체가 육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좌우한다
작성일 : 2013. 7. 25~29 am 2:00~3:10
작성자 : 정빛별
(영 휴거에 대한 인봉의 말씀을 받았는데 선생님께서
쪼개어 다시 받아보라고 하셨습니다. 깊은 말씀이라
다시 받는 것이 두려웠고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엄두가 안 났습니다. 계속 회피하며 말
씀을 받지 않았습니다.
계속 말씀을 받지 않으니 마음이 찔렸습니다.
말씀 받는 것을 최우선에 두지 못하고 살았던 삶을
깊이 회개 드렸습니다. 말씀을 쪼개서 더 깊이 받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성자께 계속 간구하면 답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그 다음날 새벽에 맑은 정
신으로 정신 일도 하여 깊이 기도하던 중, 성자께서
답을 깨우쳐 주셔서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휴거론 말씀 중에 살아 있는 자가 영 휴거되면
혼체가 영과 영혼으로 합쳐져서 영계로 간다고 하신
말씀은 혼체가 독립적으로 활동하며 육신을 도와줄
수 있다는 말씀인가요?)
그래.
다시 잘 말씀을 들어 보아라.
휴거되면
혼체와 영체가 결합하여
영계를 왕래하면서 활동하며
휴거된 영은
육체를 도와주고
육체에게 힘을 준다고 표현했었지?
그 말은 무엇이겠느냐.
꿈의 세계인 혼계
즉, 영계에서 혼체가 활동하면서
혼체가 육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행하면서
육체를 도와주고
육체에게 힘을 준다는 말이다.
또한 어떤 자들은
혼체로 낙원이나 천국을 왕래하며
육의 세계에서 볼 수 없는 것들을 보아
육신이 더 행하고 깨닫게 도와주며 살고 있다.
천국에 왕래하는 계시자들이
그렇게 살면서 행하면서
휴거의 삶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휴거된 자의 혼체가
혼체 스스로 혼계나 영계인 낙원, 천국을
독립적으로 왔다 갔다 할 수도 있고
영체와 합쳐져서 왕래할 수도 있다.
이것이 혼체가 영체와 합쳐져서
영계를 왕래한다는 말씀을
풀어서 설명해 준 것이다.
혼체가 꿈을 통해 활동하는 것이 무엇이냐.
영계에서 활동하는 것이 아니더냐.
그러니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휴거되어
혼체가 영체와 합쳐져서 영혼이 되어
영계로 간다는 말이 이에 해당된다.
휴거되면 육이 살아 있을 때
휴거된 영혼이 자유롭게 천국을 왕래하며
영계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다고 했지?
그 말의 의미를 확실하게 깨달았느냐?
인봉된 것을 풀어 설명해 주었다.
혼이 육신을 통해서 낮에 활동하면
혼이 육을 통해 활동하다가
밤에는 혼이 꿈을 통해 활동하면
혼계를 왔다 갔다 하면서 활동하는 것이다.
그 혼계는 영계의 바로 아래 단계에 있고
그 혼계 또한 영계이니
영계를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그럼 혼계를 왔다 갔다 한다고 표현하시지 왜 영계
를 왔다 갔다 한다고 표현하셨나요? )
그 말이 영계를 왔다 갔다 한다는 말이지 않느냐.
단지 그때는 혼계에 대해
자세히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혼계에 대해서 몰랐기에 그리 표현했지만
혼계가 곧 영계이기에
그것은 곧 영계를 왔다갔다 하는 것이 맞고
실제로 그렇게 활동한 영들 중에
어떤 영들은 정말 천국이나
각종 영계도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혼체 자체적으로 영계에 가는 것과 영체와 합쳐져서
가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혼체 자체적으로 영계에 가는 것과
영체와 합쳐져서 가는 것은 별 차이가 없다.
둘 다 영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차이가 있다면
마치 육신과 혼체가 합해져서 활동할 때는
육신이라는 형체를 통해
혼체가 나타내졌기에
완벽한 형체가 존재하는 것처럼
영체와 합쳐져서 영계에 가면
완벽한 영체가 영계에 가는 것이다.
혼체 홀로 가면
혼체의 급에 따라
형체의 완성도가 달라지겠지만
영체와 합쳐졌을 때와 같은
완벽한 형제가
영계에 가는 것은 아닌 것이다.
육신이라는 것은
형태를 잡기 위한
그릇에 불과한 것이고
핵심은 혼체인 것처럼
영체도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혼체가 변화됨에 따라
영체의 모습이 달라진다.
영도 혼체를 빼고
영 자체만으로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육신도 정신 마음, 생각 혼체를 빼고
존재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니 휴거의 핵심이 혼체이며
혼체에 따라 휴거가 좌우되며
휴거에 따라 완성되는
영체의 급이 달라지는 것이다.
그러니 혼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 이해가 되느냐?
지금 네 선생이 휴거된 자의
완벽한 표상의 삶을 살고 있다.
그러니 선생이
계속 혼체가 활동한 것을 강조하면서
혼체가 활동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행하며
기적 같은 놀라운 일들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이 삶이 휴거된 자의 삶이다.
이것이 영 휴거의 힘이다.
지금 너희들이 능히 하고 있는 것들이고
이루고 있는 것들이며
앞으로 능히 이룰 일들이다.
휴거에 대한 숨겨 있던
인봉을 풀어 준 것이다.
이제 휴거가 더욱 실감나느냐?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들이
휴거라는 것을 알겠느냐?
(네, 저도 휴거에 대해서 휴거의 때라는 것은 100%
알고 있었지만 정말 제가 휴거된 자의 삶을 살고 있
다는 사실에 대해서 깊이 깨닫지 못하고 살았던 것
같아요. 주님의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을 부족한 저
에게 알려 주셔서 깨닫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가 그 가치를 알고 고백했기에
내가 기분이 좋아서
이 말씀을 바로 너에게 준 것이다.
이제야 말씀의 가치를
조금이나마 알고 고백하니
깊은 인봉을 밝히 일렀다.
그동안 말씀을 통해 끊임없이 전하였지.
그 모든 말씀들이
단지 혼체에 관한 말씀이 아닌 것이다.
휴거에 대한 말씀이고
휴거에 관해 내가 은밀하게 계시하며
깨닫게 하기 위해 말한 것들이다.
(휴거된 자의 혼체는 육을 협조해 줄 수 있는지 없는
지에 따라 분류가 되는 것이죠?)
그래.
혼체로 독립적으로
활동한다는 말의 의미는
꿈에서 활동하는
수준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휴거가 안 된 자의 혼체도
꿈에서 활동을 한다.
왜냐면 지금 이때는 영 휴거의 때이니
너의 혼체를 통해
영의 상태를 파악하여 점검하고 그리함으로
휴거를 이루어야 되기 때문이다.
꿈에서 보는 혼의 상태를 통해서
영의 상태를 느끼고 깨달아서
점검하라는 의미다.
꿈에 너의 혼체가 상태가 안 좋거나
사탄에게 쫓기고 있거나 죄를 지었거나 등등
여러 가지 현상들을 보여 주며
혼체의 상태를 활발히 보여 준다면
이는 휴거되지 못한
너의 영 상태를 보여 주어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혼체가 활발하게 왕성하게 활동하여
육신을 도와주는 행위는 아닌 것이다.
알겠느냐.
지금은 섭리사에 영 휴거 때가 되어
혼체에 대해서
깊이 자세하게 일러 주었다.
때가 되어 혼체의 비밀이 풀리고
혼체를 사용할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혼체 말씀을 들은 자들은
꿈을 꾸는 것이 혼체의 활동인 것을
더욱 확실하게 명확하게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동안은 너희가 꿈을 꾸거나 꿈을 통해
너희의 상태를 보여 주었어도
이것이 혼체의 활동인 것을
깨닫지 못했을 것이다.
지금 이때는 혼체가 휴거되는 휴거의 때이니
혼체가 더욱 활발히 활동하겠지만
지금 이때에만 혼체가
꿈속에서 활동했던 것이
아니었지 않느냐.
항상 내가 선생에게
꿈을 통해 혼체로 계시하고
혼체를 통해서
섭리사의 영적 상황을 많이 알려 주었다.
그러니 꿈을 꾸는 것만으로는
혼체가 휴거되어
독립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혼체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너의 꿈속이라는 혼계에서 활동해 왔었다.
이제는 때가 되어 밝히 이르렀으니
꿈속의 현상이 어떤 것들인지 알게 되어
혼체가 더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도 있다.
그러니 혼체의 활동만으로
휴거를 표준 삼으면 안 된다.
휴거가 안 된 자이거나 된 자이든지
지금은 혼체가 활발히 활동하여
각자 차원급대로
자신의 영 상태를 보여 주고 있다.
휴거가 된 자의 혼체의 활동은
바로 혼체가 육신에게
도움을 주는지에 따라 달려 있다.
휴거론에서 휴거된 영체는
천국을 왕래하면서
육신을 도와준다고
이야기했던 것 기억나느냐?
바로 그 일이 일어나야 한다.
그것이 휴거되었다는 증표이다.
휴거된 영체는 여기서 혼체를 의미한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혼체가 영계를 왔다 갔다 하면서 육신을 도와주고
또한 육신이 말씀을 듣고 행하고 의를 쌓음으로
혼체가 더욱 차원을 달리하면서 성장하는 것이다.
영체가 육신을 직접적으로 도와줄 수 없다.
혼체를 통해서 혼체가 육신에게 직접적으로
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다.
혼체는 육과 영의 매개체라는 말을 들어 봤지?
즉 이 말은 혼체는 육신에게 영적인 것들을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혼체 역할을 하는 선생이 영적인 양식이며
영의 것인 말씀을
너희에게 직접 전해 주므로
영적인 나와 너희가 만날 수 있었듯이.
혼체는 영의 세계의 것들을
육신에게 직접 전달해 줌으로써
육신이 영적인 것들을 더욱 깨닫게 돼서
더욱더 영을 위해 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혼의 입장인 선생이
너희에게 말씀을 주어
영적인 존재인 나를 깨닫게 해주면
육의 입장인
너희들은 말씀과 선생을 통해
나를 더 알게 되어
나를 위해 더욱더 살려고 노력하고
영적으로 행하기 위해 몸부림치지 않느냐.
이와 같이 혼체는 육신을 도와주어
육신이 행하는 것을 더 쉽게
육신이 더 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결국 너의 영이 더 의를 쌓고
의롭게 변화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혼체가 육체를 도와주는 것을
깨닫게 해 줄게.
네가 예전에 신입생에게 강의했을 때
선생 혼체가 직접 와서
강의해 준 것을 느꼈다고 했었지.
그때 선생이
선생의 혼체를 사용하려면
선생 혼체에게
강의할 것을 이야기하라고 했다.
그러면 선생 혼체가
직접 강의해 줄 것이라고 이야기했었다.
이 같은 현상은 혼체가 육신을 도와서
강의를 도와주는 것이다.
즉 너의 육신을 도와주는 것이다.
특히나 선생은
혼체를 아주 많이 사용한다.
혼체를 월명동에 보내어 혼체를 통해
여러 가지 것들을 보고 와서
제자들에게 편지하여 지시한다.
육신이 직접 가서 보지 못하는 것들을
혼체가 육신을 도와서 행해 주는 것이다.
이와 같이 혼체를 사용하여
육신을 도와주는 일들을
직접 할 수 있는 사람들은 휴거가 된 것이다.
혼체가 독립적으로 활동하여
육신을 도와주는 것은
자기가 휴거된 차원만큼
혼체를 발휘하여 행할 수 있다.
휴거 100선에 오른 자들은
아직 혼체의 기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없다.
이제 겨우 혼체가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엄마 뱃속에서 태어났으니
그 힘과 능력은 미약하다.
허나 사용할 수도 있긴 하다.
하지만 미약하니
육신이 크게 느낄 정도로
육신을 도와주는 것은 아니다.
휴거 200선에 오른 자들은
조금씩 혼체가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느낄 수 있으며
자기 급수대로 차원대로
혼체를 사용할 수도 있다.
휴거 300선에 오른 자는
아직 거의 없다.
휴거 300선에 올라 혼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행하는 선생의 삶이
진정 휴거된 자의 표상의 삶이라고 볼 수 있다.
300선에 오르면 혼체를 통해
육신이 할 수 없는
엄청난 일들을 할 수 있다.
휴거 부활 강의안에 나온
휴거된 자들의 영은
천국을 왕래하며
육신을 도와준다고 했었지.
그 현상은 바로 휴거 300선에 도달하여
선생같이 혼체가 지상과 영계 우주를
마음껏 자유롭게 다니면서
육신을 도와주는 것을 의미한다.
완벽히 휴거된 표상의 모습을
강의안에 적어 놓은 것이다.
너희가 ‘나는 영이 휴거된 것 같은데
왜 강의안에 나왔던
초능력적인 힘이 안 나오는 거지?’
라고 의아해했던 이유를 알겠느냐?
휴거된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휴거에 대한 가장 핵심 인봉을 밝히 일렀다.
이를 깨닫고 더욱더 실체로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휴거를
네 삶으로 이루는 삶을 살기 바란다.
항상 모든 말씀의 핵심은
선생에게 있다.
선생이 표준이며 기준이고 표상이니
선생은 모든 말씀을 이룬 자이며
말씀 그 자체가 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내어진 모습이
선생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다.
완벽하게 휴거된 혼체의 표상은
선생의 혼체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을 보고
선생을 표준하여
선생을 따라 행하여라.
(그럼 휴거 기간이 끝난 후에 모두 다 천국을 자유롭
게 왕래하면서 활동하는 것이 아니고 각자가 만들어
진 차원과 수준급대로 지금처럼 영계를 왔다 갔다
할 수도 있고 꿈을 통해 혼계에서만 활동할 수도 있
고 선생님처럼 왕성하게 혼계, 각종 영계를 왔다 갔
다 하며 일할 수도 있는 것이죠?! 단지 지금은 그 차
원을 더 높일 수 있는 때이고 휴거 기간이 끝나면
그 차원급대로 각자의 위치에서 행하면서 살아가는
건가요?)
그래 맞다.
잘 깨달았다.
지금 휴거된 자들은
휴거된 자의 삶을 살면서
각자 차원을 높여서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때이다.
너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휴거 기간이 끝나면
모두 다 하늘로 끌어올림을 받는
그런 일은 없다.
휴거되었지만
각자의 휴거의 급이 다르기에
‘휴거되었는데
왜 엄청난 능력을 받는 일이 생기지 않지?’
하는 것이다.
어떤 자는 혼체 홀로 활동하기도 하고
혼체와 영체가 합쳐져서 활동하기도 하며
각자 휴거된 급에 따라
가는 곳도 영계에 가는 방법도 다양하며
각양 각생이다.
(저도 휴거되면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 같았고 그렇
게 이루어지는 것이 휴거된 자의 삶이라고 생각해서
‘휴거된 게 맞나?’라는 생각도 했어요.
근데 제가 아직 차원을 높이지 못해서 능력을 발휘
하면서 살지 못했던 거였어요! 저도 휴거를 환상 속
에서 바라봤던 것 같아요.)
그래.
많은 자들이 휴거를
하나의 환상적인 것으로 많이 느끼면서
실체적으로 바라보고 깨닫고
휴거를 이루어 살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다.
너도 그렇지 않았느냐.
그러니 내 말씀이 없으면
너희가 깨달을 수 없는 것이다.
휴거에 대해서
더욱 실체적으로 느끼게 해 주었으니
더욱 깊이 깨닫고 행하여
선생과 같이 300선에 도달하여
육신을 쓰고 못할 것이 없이 마음껏 누리며
육계와 영계, 낙원, 천국을 초월하며 살아 보아라.
그것이 성삼위가 인류를 사랑하여
인류에게 준 가장 크고 귀한 선물이다.
육신을 가지고 있기에
만화에 나오는
엄청난 비현실적인 것이 이루어지는 것도
한계가 있다.
법칙의 성삼위라고 말하지 않았느냐.
휴거되면 법칙과 질서 속에서
기적도 일어나며
육신이 할 수 없는
신비한 일이 이루어질 수 있기에
엄청난 삶인 것이다.
이 삶을
너희 모두에게 선물로 주었으니
꼭 간절히 바라고 원하고 구하여 이루어라.
사랑해서 준 나의 선물이니
사랑으로 이루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