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9.18 (수)
130918 수요말씀 뇌가 근본이다
- 선포일
- 2013.09.18 (수)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6장 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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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8일 수요말씀>
뇌가 근본이다
본 문 누가복음 6장 43-4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뇌’에 대한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다양한 각도로 뇌에 대해서 말씀해 주며 깨우쳐 줄 때, 부지런히 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을 만들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기에
게 주신 축복과 이 시대에 주신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뇌에 입력이 안 되면, 아예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이렇기에 뇌가 마
음의 근본이다.
2.뇌라는 몸이 없으면, 마음과 생각도 없다. 고로 뇌가 마음의 근본이다.
3.‘뇌’는 부모이고, ‘마음’은 자녀다. 부모 없이 자녀가 생기지 않듯
이, 뇌 없이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4.사람이 보고 들은 것을 뇌에서 작동해 주면, 그제야 생각이 떠오르고
마음에 느껴진다. 고로 뇌가 근본이다.
5.뇌가 없으면, 마음이 없다.
6.뇌는 몸이다. 뇌의 확대체는 몸이다. 뇌와 몸이 체질적으로 변화되면,
마음은 자동적으로 변화된다.
7.마음의 수단은 임시 수단이고, 뇌의 수단은 근본 수단이다.
8.마치 크레인이 크레인의 중량 이상으로 들면 크레인의 분대가 부러지
듯이, 마음이 아무리 강해도 몸의 한계 이상으로 하면 몸이 고장 난다.
9.뇌에 저장이 잘되면 몸부림치지 않아도 생각이 떠오른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힘들지 않게 기억하고 생각한다.
10.뇌 기능이 좋아야 된다. 마음은 따로 있지 않다. 뇌 기능이 마음 기
능이다. 뇌 작용에서 발생되는 것이 마음과 생각이다.
11.몸이 잠을 자면 뇌가 잠을 자서 기능을 안 하니, 마음도 생각도 떠오
르지 않는다.
12.<마음을 닦는 것>은 마치 제자를 통해서 선생을 교육하는 격이다.
<뇌를 닦는 것>은 마치 선생을 직접 교육하는 것과 같은 격이다.
13.하나님은 인간에게 말씀하실 것이 있으면, 뇌에다 입력해서 전달해
주신다. 그러면 뇌가 작동하여 마음에 떠오르게 된다.
14.뇌는 단말기와 같다. TV와 같은 기구다. 방송국에서 전파를 보내기
만 하면 TV 화면이 나오는 것같이, 하나님과 성자가 ‘뇌’에 말씀
을 보내 주시면 ‘생각’이라는 화면에 떠오른다. TV가 고장 나면
전파를 보내도 화면이 안 나오고, TV 성능이 약하면 화면이 잘 안
나온다. 이와 같이 ‘뇌’라는 기구가 굳어 있거나 기능이 약하면,
하나님의 말씀도 떠오르지 않는다. 고로 ‘뇌 기구’를 고쳐야 마
음·정신·생각이 자동적으로 좋게 된다.
15.‘뇌’는 <중 차원>으로 기능하는데 ‘마음’은 <상 차원>에 있으
니, 마음으로 결심해도 행해지지 않는 것이다.
16.‘뇌’를 <상 차원>으로 만들어 놓으면, ‘마음’도 <상 차원 세계>
로 전환된다.
17.‘마음’만 상 차원에서 살고 ‘뇌와 몸’은 중 차원, 하 차원에 있
으면, ‘몸’은 실력의 한계로 인해서 마음대로 못 쓴다.
18.‘뇌와 육체’가 없으면 ‘마음과 생각’도 없다. ‘뇌’가 생겼기에
‘마음’이 생기고, ‘혼’도 생기고, ‘영’도 생긴 것이다.
19.과일나무보다 핵은 과일이다. 그러나 실상 근본은 과일나무다. 나무
가 없으면 열매도 없다. 나무는 원인이고, 열매는 결과에 속한다. 뇌
는 원인 제공을 하고, 마음은 그 결과체다.
20.과일나무를 베면 열매는 끝난다. 나무는 뇌라면, 열매는 마음·생각
과 같다. 고로 열매보다 나무이고, 마음보다 뇌다.
21.과일나무가 병들면, 과일도 병든다. 나무와 과일은 일체다. 나무에서
꽃이 피고, 결과체인 과일이 발생한다.
22.한 여자가 있는데, 타인에게 ‘몸’을 줬다. 또 다른 한 여자가 있는
데, 타인에게 ‘마음’만 줬다. 어느 것이 더 크냐. 몸을 준 것이다.
몸을 주면 마음도 다 뺏긴 것이고, 마음만 주면 몸은 안 뺏긴 것이
다.
23.범죄도 마음으로 저지른 것보다 실제 몸으로 저지른 것을 더 크게 보
고 다룬다. 몸으로 죄를 지으면, 몸도 죄를 짓고 마음도 죄를 지었기
에 큰 죄로 보고 다룬다. 마음만 죄를 지었으면 작게 다룬다.
24.아담과 하와가 ‘마음’으로만 범죄 했다면,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역
사를 펴셨다.
25.뇌와 몸을 하나님과 성자께 아예 드려야 아예 몸으로 죄를 안 짓게
된다. 고로 마음과 생각도 죄를 안 짓게 된다.
26.‘마음’은 쉽게 하나님과 성자께 드리지만, ‘몸’은 잘 안 드리고
안 맡긴다. 하나님과 성자께 자기 몸을 맡기면, 자기 몸을 자기 마음
대로 못 하는 것이다.
27.<휴거>는 ‘마음’으로 행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몸’으로 100%
행해야 혼과 영이 실제로 변화되어 실제로 휴거된다.
28.‘뇌와 몸’을 닦아야 ‘마음’이 닦아진다.
29.자기 얼굴과 몸을 실제로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면, 마음과 생각도
몸을 따라서 기쁘게 된다. 마음과 생각은 몸을 따라간다. 자기 몸을
안 만들었는데 예쁘고 멋지게 보이는 것은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보
이는 하나의 환상에 불과하고, 자아도취에 불과하고, 마음 착시 현상
에 불과하다.
30.기도하면, 미운 얼굴도 순간 자기 마음을 편하게 해 주려는 목적을
해결해 주려고 마음으로 예쁘게 생각되게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미
운 얼굴을 순간 예쁘게 만들 수 없다. 그다음에 보면, 미운 얼굴 그
대로다.
31.어떤 사람은 실제로 얼굴이 예쁜데, 그 순간만 밉고 어둡게 보인다.
실제로는 안 그렇다.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법을 범하고, 이성에 빠
져서 살고, 각종 죄를 짓고 있기에 그 행실이 마음에 반영되어 그렇
게 보이는 것이다.
32.육식 체질이어도 채소를 많이 먹으면 채식 체질로 바뀐다. 고장 난
뇌와 기능이 약한 뇌를 고치고 바꾸려면, 옳은 것을 보고 듣고 위대
한 성자의 말씀을 많이 듣고 실천하여라. 그래야 뇌 체질이 바뀌어
생각이 빛나게 떠오른다.
33.뇌는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드는 기계와 같다. 물건을 만들려면 기계를
작동시켜야 되듯이, 생각을 만들려면 뇌를 작동시켜야 된다.
34.‘뇌 작동’은 ‘생각 작동’이다.
35.‘뇌’는 발전소와 같고, ‘생각’은 전기와 같다. 발전소가 없으면,
전기가 흐르지 않는다.
36.발전기가 좋고 강도가 높아야 전기도 강하게 흐르듯, ‘뇌’가 정상
이 되어 강해야 ‘마음·정신·생각’도 강하게 흐른다.
37.꿈을 꿔도 잘 생각나지 않는 원인은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뇌가 굳
으면, 꿈을 꿔도 흐릿하게 생각난다. 기도를 깊이 하면, 뇌가 잘 작동
되어 확실하게 기억나고 생각난다.
3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죄들이 많다.
39.뇌도 몸도 마음도 만들었는데 육만 위해서 살면, 허무하고 남는 것이
없다. 뇌도 몸도 마음도 만들어서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말
씀대로 행하여 영혼을 변화시켜 천국에 가야 된다. 그래야 자기 뇌와
몸과 마음을 만든 보람을 영원히 누리게 된다.
40.월명동을 만들어서 육적으로만 쓰며 보람을 누리면, 육에서 끝난다.
그러면 마치 과수원지기가 열매 없이 나무만 기르고 끝나듯 한다. 월
명동을 잘 만들어서 그것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자를 맞고 모시
고, 성령님과 일체 되어 삶으로 육신을 통해 영이 천국으로 가는 데
에 월명동 자연성전을 사용해야 된다.
41.자기가 좋아서 세운 자도 다른 자에게 가려서 안 보이니, 한자리에
있지 말고 돌아다니면서 봐야 된다.
42.한 사람만 인식하고 마음에 고정하고 있으면, 새로운 다른 사람이 나
타나도 안 보이는 것이다.
43.흑송만 보고 좋아서 머리에 인식하고 캐다 월명동에 심으려 할 때,
옆의 더 좋은 홍송이 있어도 안 보였다. 흑송이 눈에 쌓여 넘어가서
기대에 어긋나니, 다른 나무가 없는지 애간장이 타서 다른 나무를 찾
았다. 그제야 인식관이 박혀 안 보이던 옆의 아름다운 홍송이 보였
다. 그래서 홍송을 캐다가 월명동 정원에 심었다.
44.월명동의 ‘나무’도 ‘돌’도 더 이상적인 것이 없다고 하는 것만
최고가 되어 표상이 되었다. 또 좋은 나무와 돌이 있으면, 제2의 좋
은 나무로 심고 좋은 돌로 세웠다.
45.개성대로 빛나고, 쓰임 받아라! 섭리세계는 크고도 큰 세계다. 혼자
서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