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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9.18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9.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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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책임분담으로 인해 완성된다 작성일 : 2013. 6. 4(화) AM 1:30 작성자 : 주소유 (며칠 전 주일예배를 드리기에 앞서, 성자께 성령을 받고 싶다고 기도했을 때 성자께서는 ‘이미 내가 주었으니 받아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후에 다시 ‘영원히 꺼지지 않는 성령을 주세요.’라고 기도하니 성자께서는‘네가 영원하게 할 수도 있고, 영원치 않게 할 수도 있다.’하시며 ‘인간의 영원성은 인간 책임분담이다. 자기가 스스로를 영원히 존재시키는 것이다. 나는 인간을 근본으로 영원성을 두고 창조했다. 내가 영원한 성령을 주노니, 그것을 쥐고 있는 것은 너다’ 하셨습니다. 그 후 이 말씀하셨던 것을 잊고 있었는데, 기도했을 때 생각나게 하셨고 적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사랑아. 인간의 껍데기만 보면 육적인 존재이지만 그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면 참으로 신적인 존재이다. 삼위가 너희를 그같이 창조했다.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해서이다. 너희는 지금 육신을 쓰고 살기에 육이라는 껍데기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자신 스스로를 육적인 자라 치부하겠지만, 사랑아, 그것이 아니다. 너희는 지극히 영적인 자요, 신적 존재이다. 인간이 신적 차원까지 이를 수 있음이 무엇이겠느냐. 너희에게 영이 있기 때문이다. 주일 단상을 통해 말했지. 스스로 행하기에 스스로 존재하는 여호와라고. 너희가 태초부터 스스로 있는 자는 아니었으나 너희의 생명이 결정될 때부터 이미 너희는 스스로를 영원히 존재시킬 수 있는 자로서 태어난 것이다. 태초에 인간에게 산 영을 주지 않았느냐. 그 때부터 이미 인간에게 구원이 있었고, 사랑의 통로가 있었고, 휴거가 있었던 것이다. 원래 다 너희의 것이었다. 휴거란 무엇이냐. 잃었던 모든 것들을 되찾는 것과 같다. 회복시키는 것이다. 어떤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 아닌 원래 너희에게 있었던 것들을 되가져오는 것이며 다시금 살리는 것이며 부활시키는 것이다. 내가 네게 말했지. 이미 성령을 주었다고 말이다. 그래 맞다. 이미 주었다. 왜냐면 나는 너무도 주고 싶기 때문이다. 네가 내가 간구하지 않았다면 내가 주었어도 너는 받지 않은 것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네가 내게 기도했기에 이미 내가 네게 주었다는 것을 알린 것이다. 성령은 간구하는 자의 것이다. 간절히 원하지 않는다면 내가 주었어도 너는 받지 않은 것이 된다. 그러니 원해야 한다. 원하고 바라야 길이 열리고 감각이 살아나는 것이다. 사랑아. 이미 주었다. 나는 이미 영원한 것을 주었으니 네가 영적인 자가 되어 차원을 높여 산다면 신적인 존재로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 수 있다. 그 반대로 육으로만 산다면 그 운명은 썩는 육과 같이 부패되고 사라져 버리고 말 것이 아니냐. 너희 스스로를 영원히 존재시키는 것은 너희의 책임분담이다. 네가 하면 영원히 존재하고 하지 않으면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 (책임분담에 대해 더 인식시켜 주시고 설명해 주세 요.) 너는 책임분담이 무어라 생각하느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하고, 무거운 짐도 함께 들 어 올려야 옮길 수 있는 것인데... 하나 되어 하는 것 이라 생각해요. 어느 한 쪽의 힘도 부족하면 안 되 고, 각자의 위치에서 호흡과 타이밍을 맞춰서 해야 하잖아요) 맞다. 하나 되어 하는 것이다. 즉, 일체다. 책임분담이 너의 일, 나의 일 나누는 뜻이기도 하지. 하지만 한 뜻 안에서 하는 것이다. 너의 일과 나의 일은 다르지 않느냐. 하지만 뜻과 목적은 같아야 한다. 나의 심정을 받아 매 순간 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너를 휴거시키는 게 목적이고 너는 휴거를 이루는 것이 목적이다. 너와 나의 일과 책임은 다르지만, 뜻은 '휴거'로써 하나로 일체 되었다. 이 뜻 안에서 행하는 것이다. 같은 목적을 두고 행했을 때 나 성자의 뜻 안에서 너의 책임분담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방향을 잘 맞춰야 한다. 선생과 내가 어찌 일체 될 수 있었겠느냐. 나 성자는 구원의 근본자, 선생은 땅의 구원의 사명자이지 않느냐. 같은 목적, 같은 일을 하지 않느냐. 같은 곳을 바라보아야 한다. 선생은 나를 바라보면서 동시에 나 성자가 바라보는 곳을 함께 바라보았다. 나를 사랑하기에 가능한 일이지 않았겠느냐. 같은 목적을 가졌을 때 일체 되고 합체되는 것이다. (어릴 적 보았던 영상이 생각이 나요! 5명이 적을 물리치겠다는 한 목적을 가지고 일체 되고 합체가 되어, 한 몸이 되어서 적과 싸워서 이겼어요. 주님의 뜻과 목적에 맞추는 게 너무 중요 하네요.. 전 정말 간과하고 살았던 것 같아요. 죄송해요...) 맞다. 나와 내 분체와 뜻이 다른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이며 배척하는 자다. 행여 너희가 순간 다른 곳을 보고 있지는 않은지 나 성자와 내 분체의 반대편에 서 있지는 않은지 자세히 살펴야 할 것이다. 한 목적을 가져야 함께 움직이는 것이다. 가는 방향이 같아야 함께 움직이는 것이다. 목적지가 같아야 같은 버스에 몸을 싣고 끝까지 함께 달릴 수 있는 것이다. 너희의 종착역을 어디로 정할 것이냐. 사랑아 잘 깨달았다. 책임분담의 근본은 일체다. 지금 이 시대는 일체 시대다. 일체 되지 않으면 휴거를 이룰 수가 없다. 그러니 순간순간 나와 어긋나려 하는 마음을 잘 붙잡고 영적인 자로 너 자신을 만들어 영원히 나와 존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