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18 (수)
계시말씀 d2823f3c
- 선포일
- 2013.09.18 (수)
첨부 파일
- PDF
20130918 계시말씀_d2823f3c.pdf
178.8 KB
천국: 성약성12
성약성에 선생님 마음을 표현할 성
작성일 : 2013. 07. 02(화) AM 02:20-04:20
작성자 : 김형순
(이 날은 찬양하고 마음으로 기도드리는데 기도하고
얼마 안 되어서부터 성자의 말씀이 들려서 적게 되
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이 시대 내가
누구의 모습으로 나타나겠느냐?”
(“선생님의 모습입니다.”)
“나사렛 예수 시대에 나는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나사렛 예수님의 몸을 통해 나타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나 성자는 나의 분체인
선생의 몸을 통해 나타난다.
나 성자가 육신 쓴
인간을 쓰고 나타나는 것을 부인하는 자,
그는 휴거의 자격을 박탈당한다.
전반기 때 선생 통해
성삼위가 임하는 것을
알기는 알았으나 정확히 몰랐고
선생 사명만 알고 대했기에
더 높은 차원으로 도약하지 못했다.
선생은 나 성자이며
나는 그를 내 육신 삼았다.
그래서 선생을 모르는 자는
휴거되지 못한다.
어떠한 사명을 갖고 왔는지
그를 통해 구원이 이루어지는지
나 성자가 100% 쓰는 몸이라는 것을 모르고
단순히 육신인
선생을 바라보았다가는 큰일 난다.
사람들이 착각 속에 사는 것 중에 하나가
“나는 선생님 잘 알아.” 하며 자만하는 것이다.
어떻게 아느냐?
말해 보아라.”
(“선생님은 성자의 육신이며 나를 천국으로 인도할
분이시고 시대 구원의 사명을 가진 분이십니다.”)
“그래, 그런데 입으로는 시인하지만
막상 현실 속에 너희들의 모습은 어떠하냐?
절대 나 성자를 사랑하며
선생이 전해 주는 말씀에
100% 순종하며 따르고 행하고 있느냐?”
(“안 그렇습니다.”)
“이것이 모순이다.
선생이 전한 말씀은
바로 내가 전한 말씀이기 때문에
그 권세가 크고 위대하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르는 말씀이다.
그런데 단지 육을 보고
선생의 사명을 머리로만 아니
가슴으로 더 뜨겁게 느끼지 못하고
그를 중심해 산다고는 하나
수박 겉핥기 같은 신앙을 하는 자가 많다.
그는 지금 너희 모두를 휴거시키기 위해
온 정성을 쏟고 있다.
그런데 너희는
얼마나 휴거에 깨어 있느냐?
휴거 말씀을 듣고 뒤집어졌느냐?
말로나 머리로는 알지만
육신이 행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더냐?
더 깊이 있게 알아야 할 때가 왔으니
바로 지금 이때라.
반드시 제대로 알고 행하는 자는
큰 복을 차지하리라.
선생이 관리해 주고 편지해 준다고
안심하고 안도하며 사는 자들도 있다.
그러나 휴거는
본인이 단계를 거쳐 올라야 하니
몸부림치는 과정의 휴거가 없다면
결과의 휴거 또한 없다.”
(“더 깨닫게 해 주세요.”)
“깨달음이란 하늘에서부터 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오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너희는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간구해야 됩니다.”)
“그래, 간구가 핵심이다.
구하라.
그리하면 열린다 하였다.
선생을 더 깨닫도록 간구하여라.
선생의 육의 모습을 보고
선생이다 생각 말고
나 성자다 생각하고 행해야
위력이 나타난다.
나 성자가 그를 통해 역사하니
나 성자를 사랑하므로
나 성자와 교통하고
사랑하기를 원함으로
선생과 소통해야 한다.
지금 섭리사에 사는 많은 자들이
신부라고는 하나 다 신부가 아니며
다 나를 신랑 삼고 산다고 하나
나를 뒷전으로 두고 사는 자가 태반이다.
그렇게 해서는 휴거 300선에 오를 수 없다.
나 성자와 의논하고 함께 하고
내가 그 육을 쓰고 행할 수 있는 단계까지
일체 되어야 한다.
그러려면 선생처럼 행하고 실천하며
선생 심정 받고 그를 제대로 알고
간구하며 애원함이 필요하다.
나 성자도 찾지 않고
분체도 찾지 않고
일체를 이루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순간순간 성자를 잊고 시간을 보낼 때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은 한 시도 긴장을 늦추면
안 되는 휴거 때이다.
너희가 한 눈 팔면 그 때 사탄이
너희 마음에 다시 인본주의를 심고
게으르게 하며 제대로 보지 못하게
너희 눈과 귀를 막는다.
최대로 긴장하고 행해도 부족할
천년역사 부활 휴거역사이다.
아는 자는 휴거되어
나 성자를 따라 천국 길로 가며
기뻐하며 혼인잔치하며
깊이 사귀고 가고
모르는 자는 성자와 분체를
자신의 수준대로 알고 판단하며
안일하게 간다.”
(“간절히 원하니 알게 해 주세요.”)
“사랑아 오늘 천국 갈까?
내가 널 데리고 천국에 가서
보여 주고 싶은 것이 있구나. 사랑한다.”
(“새 시대 새 역사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시는 성자가
너무 좋아요. 그런데 잘 안 보여요.”)
“잘 봐 사랑아!
나 네가 기도하러 오기 전부터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아멘! 감사합니다.”)
성자께서 제게 성령을 부어 주신 뒤 어디로 가시는
지 보니
성삼위 의자에 앉으셨습니다.
조금 뒤 다가오시며
제가 기도하던 곳 위 단상에 앉으셨는데
너무나 온화한 미소를 짓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께서는
세마포처럼 아래가 긴 흰색의 의상을 입으셨는데
브이 네크라인에 어깨 부분에만 금장으로
팔까지 길게 금색 띠가 있었고
전체적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황금빛 광채가 났습니
다.
머리는 비교적 짧았고 얼굴은 젊고 멋졌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일어나셨는데 아주 키가 컸습니다.
성자께
(“선생님의 영이신가요? 혼이신가요?”)
여쭈니 선생님께서 답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내 영을 쓰고 성자께서 오셨어.”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모습도 그때그때 다르게 보이는데 선생님
의 영의 모습도 상징체로 보여 주시는 것인가요?”)
“응 맞아.”
(“그럼 저는 제 영이 밝히 보이지는 않지만 천국으로
갈 때 저의 혼이 갑니까? 영이 갑니까?”이전에 영이
간다고 말씀해 주셨지만 또 궁금합니다.”)
“사랑아 천국 갈 때는 네 영을 데리고 간다.
그래서 선명히 잘 안 보이는 거야.”
(“네”)
“영의 모습을 계속 보여 주지는 않지만
나는 네 영을 데리고 천국으로 항상 갔다.
믿느냐?”
(“네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긴 브라운 톤이 감도는 금발에
머리가 찰랑이며 보였습니다.
머리는 허리 부분까지 왔고
흰색의 발아래까지 끌리는 드레스를 입은
제 영의 뒷모습이 보였습니다.
“아름답지?”
(“네 늘 보여 주셔도 잘 믿지 않아 죄송합니다.
제 영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찬란하게 만들어 주세
요.”)
“응”
성자의 팔짱을 끼고
하늘 천국으로 향했습니다.
그때부터 제 입으로 계속
“사랑해요. 사랑해요”라는 고백이
계속 연속적으로 나왔습니다.
선생님의 영도 이리저리 만져 보고
이때가 기회라고 생각하며
느껴 보고 싶고
자세히 보고 싶어 보는데
다리 근육이
잘 깎아 놓은 성전의 볼륨 있는 기둥마냥
쭉 뻗어 아주 멋졌습니다.
(“멋있어요.”)
상징체로 오신
선생님의 영의 모습 또한 너무 멋있었습니다.
천국의 귀함을 더욱 알고 보니
천국 가는 길이
너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혹여나 하는 마음에
사탄 마귀를 무찌르며
천사들이 지켜 달라고 기도드렸는데
천사들의 모습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마치 성자와 제 영을
중심 머리로 두고
양 옆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수많은 천군천사가
선을 그리며 하늘 위로
같이 날아오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웅장하고 신비로웠습니다.
한참을 지나
진주 빛의 천국 문이 보였습니다.
이 날은 아주 급속도로 천국에 갔고
천국 문 또한 보이자마자 열렸습니다.
천국의 밝고 깨끗한 하늘이 보였고
밝고 광채만이 가득한
그곳 하늘 위쪽으로
계속 천사들과 독수리가 비상하듯이
하늘 위쪽으로 날아갔습니다.
오늘은 가는 길에 아무 말씀이 없었고
가는 곳만 집중하였습니다.
천국에 성약 성들이 모여 있는 곳을 지나는 것이
순간 잠깐 보였고 어느 한 곳에 도착했습니다.
엄청난 건물 앞에 섰는데 이 건물을 보자마자
꽃꽂이에 많이 사용되는 새의 부리를 닮았다고
이름 붙여진 ‘극락조화’라는 꽃모양과
참 비슷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공작새가 뾰족한 날개를
펼치고 있는 것과도 같았는데
꽃처럼 아름다운데
윗선이 아주 여러 갈래로 쭉쭉 뻗은 꽃잎이
펼쳐져 있는 것 같은 건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빛깔을 보며
진주를 싸고 있는 조개가 생각났고
조가비 안쪽에 아주 다양한 파스텔 톤의 색상이
보이는 것처럼 아주 고급스런 문양들이 있는데
색상은 은빛을 중심으로
오색찬란한 빛이 났습니다.
건물 아래에 서 있는 성자와 저는
정말 개미만 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하나의 아름다운 미술 작품을 보는 것 같이
신비하고 아름다운 건물이었습니다.
성자께 이 건물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이 건물은 천국의 보석으로 만들어졌어.”
(“크기는 어느 정도 인가요?”)
“지구 3개를 합쳐 놓은 크기이다.”
옆과 뒤는 안보였고
아주 평평한 정면의 모습만 보였습니다.
“들어가 보자.”
순간 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엄청나게 방대하고 크고 넓고 높은 공간 안에 섰습
니다.
내부가 너무나 깨끗하고 투명하고 밝고 환했는데
서 있는 바닥도 투명하게 다 비쳐 보이도록
유리 같은 것으로 되어 있었고
위로 엄청나게 높고 넓은 공간 또한 투명하게 다 비
치는
깨끗한 유리 같은 것으로
층층이 단계별로 나뉘어져 보였지만
전체적으로 다 보이니 뻥 뚫려 있는 것 같아 보였는
데
참으로 신비했습니다.
제가 서 있는 유리 공간 아래는
바닷물 같은 하늘색의 물이 출렁이고 있었습니다.
도무지 어떤 건물인지 알 수 없어서 성자께 여쭈었
습니다.
(“이곳은 어떤 곳 인가요?”)
라고 물어봄과 동시에 이곳은
깨끗한 마음을 표현한 곳이라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
다.
“이곳은 너희 선생의 마음 안이다.”
(“네? 마음 안이요?”)
이 넓고 투명한 건물이 마음 안이라는 것이
조금 이해가 안 갔습니다.
“왜 마음 안인지 보아라.”
갑자기 진주처럼 생겼는데 빛깔은 진주 빛이지만
약간의 굴곡이 있는 동그스름한 보석이 굴러왔습니
다.
그 보석이 바닥으로 구르고 굴러서
제가 서 있는 유리 바닥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살짝 움직이던 그 하늘빛 물이
아주 심하게 출렁거렸습니다.
파도를 치며 출렁거렸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사랑아 한 생명이 세상으로 나가
네 선생의 마음이 출렁이고 있는 것을 보여 준 것이
다.”
(“아~ 그럼 그 진주 같은 보석이 생명인가요?”)
“맞아. 진주 같이 키우던
사랑하는 보석 같은 자가 세상으로 나가
네 선생 마음이 요동하고 가슴으로 애타하며
눈물 흘리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곳은 너희 선생의 조그마한 미동에도 반응하며
눈으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게 기록되어지고 있는
곳이다.
너희 선생이 기뻐하며 감사하며 눈물 흘리며 기도하
면
이 성이 다 들썩일 정도로 큰 파도가 출렁댄다.
보아라!”
갑자기 저 위 투명하지만 너무나 높고 높은 천정 쪽
어느 곳에서 별 하나가 떨어졌습니다.
아주 반듯한 별모양이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가요?”)
“사랑하는 자가 떨어졌다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그 생명이 나간 것을 알고
그 가슴이 요동치며 큰 별 하나가 떨어진 것이다.
이렇게 사랑하는 자들이 섭리를 나가면
너희 선생은 가슴에 대못이 박히듯 아파한다.
그래서 이 천국 성약성에서
선생의 마음을 위로하며
자꾸 그에 대한 생각이 지워지게 도와준다.
그 아픈 마음에 약을 발라 준다.”
이곳은 쉴 새 없이 무언가 움직이는 듯 했습니다.
“사랑아 나 성자와 하나님은
너희 선생의 마음 하나하나를 살피고
위로하고 보듬어 준다.
이곳은 한 때 마치 속이 시꺼멓게 타버린
아이를 잃은 어미의 마음처럼
투명한 빛이 아니라 시퍼런 빛이 난 적도 많았다.
선생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
아무리 그 마음을 깨끗하게 해 보려 해도
그 마음이 애가 탈 때로 타서
시퍼런 멍이 든 것처럼 보일 때도 있었어.
난 그 마음 바꾸어 주느라
그 옆에서 애간장을 태웠다.
죽을 뻔한 순간에도
죽음이 앞을 가린 것 같은 순간에도
그 마음이 그렇게까지 애타진 않았는데
너희 선생은 오직 생명 때문에 애가 탄다.
이곳에서 그 마음먹은 것 하나하나까지도
기록이 되며 보이고 그 마음 가는 것도 다 알고
하나님께서 계속 치유하고
보살펴 주고 계신 곳이다.
선생은 인류가 낳은
대표적 표상 인물이 되었고
그는 이 시대 나 성자를 너무 사랑해
생명을 낳고 키우는
대표적인 사명을 맡았다.
그가 입술의 막대기로 심판을 하면
심판 당하지 않을 자 없고
그가 애통하며 눈물 흘리며 기도한 내용은
하나도 안 이루어진 것이 없으며
그는 온 인류를 구원할 사명자로
하늘이 키운 자이다.
그를 통해 낸 그 구원 길을
따르느냐, 안 따르느냐에 따라 온전한 구원이 좌우되
며
그가 심정 태우는 일에는
하늘도 절대 가만 두고 보지 않고
매와 칼을 댄다.
그는 입술의 막대기로
온 만국을 다스리는 구주가 되었고
시대 신부들의 운명을 가늠하는 신랑이 되었다.”
(“아멘!”)
“그런데 아직도 몰라.
섭리 신부들이라고 하는 자들이 몰라.
선생 사명을 머리로만 안다.
나 성자가 그를 통해 나타나고
역사가 진행되고 있는 대도 잠을 잔다.
미련한 신부들을 내가 보고 있자니 가슴이 탄다.
말로만 신부라고 하느냐?
그건 아니다.
신부라면 신랑 마음 알고 위로하고
함께 뜻을 펴는 것이다.
이 시대에 불림 받은 것이 작은 일이냐?
크고도 큰일이다.
하늘 천년 성약역사에 불림 받은 것이
어찌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너희는
제대로 아직도 모르고 증거 하지 못하니
내 속이 탄다.
하늘 천국에서는
선생의 모든 공적을 보며
놀라워하고 감탄하는데
너희는 아직도 그를 몰라.
그가 너희를
진정 구할 자인지 제대로 몰라.
그래서 아는 자가 휴거되고
아는 자가 성약성에 온다.
성약성은 너희 선생을 위해
만든 성이 아니더냐?
신부들을 위해 만든 성이니
신부여야 온다는 말이다.
무늬만 신부는 이제 싫다.
진정한 신부로 다시 태어나 나 성자를 맞고
시대 보낸 자를 맞는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이 되기만을 고대한다.
오늘은 나 성자가
너희 선생의 심정 한 구석을
보여 주며 증거 하였다.
사랑아
(“네”)
“알고 증거 해야 힘이 나가고 뒤집어진다.
(“네”)
“섭리사 모두는
선생의 귀함과 가치를 진정 깨달아
나의 신부된 나와 일체 된 선생을
증거 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한다.
사랑해”
투명하고 너무나 깨끗해 반짝이는 그 안의
벽과 바닥을 손으로 쓸어 보며 만져 보며
선생님의 마음 정말 위로해드리고 싶다는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