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19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9.19 (목)
첨부 파일
- PDF
20130919 계시말씀.pdf
131.0 KB
2013년 중간 점검
작성일 : 2013. 7. 1(월) AM 4:05
작성자 : 주나솔
(중요한 이때 다시 2013년 말씀을 보며 중간 점검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말씀을 보던 중 성자께 개인을
넘어
섭리 전체를 보시고 중간 점검을 해주시길 말씀드렸
습니다. “2013년이 시작되고 이제 벌써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새해 첫 시작 때 성자께서는 날
은 같지만 다르다고 하시며 성약역사의 입장과 때를
계속해서 말씀으로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저
희가 확실하게 성약역사 독립의 해임을 인식하게 되
었습니다. 진정 감사해요.
또한, 휴거에 대해 선생님 통해서 급히 전하실 것 전
하시면서 준비 기간 즉, 신부의 영으로 완전하게 만
들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휴거 과정 중이지만
섭리 전체는 휴거에 깨어 지금 이때가 어느 때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성자께서 보시기에 지금의 개인,
가정, 민족, 세계를 보시고 만족하십니까? 중간 점검
을 해주세요. 더 신경 쓰고 확실히 알고 행해야 될
것이 있다면 깨우쳐 주세요.” 말씀드린 후 받은 말씀
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끝까지 하는 자는 본다.
끝까지 하는 자는 만난다.
지금 이때를 맞고
이때밖에 하지 못하는
역사에 참여하고 있으니
너희 모두는 잘했다.
이때는 분체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면
구원도 휴거도 이룰 수 없는 때로서
너희 영원한 삶이 결정되는
긴박한 때이기도 하다.
이때밖에 할 수 없어
더 애타게 이야기한다.
때가 지나면 모든 것이 끝나 버리니
다시 와서 너희를 구원하는 자도
기다린 자들도 안타깝고 아쉽게 된다.
시대를 만나 놓고
아쉬운 자들이 되지 말아라.
깨닫는 것이 지혜다.
깨닫는 능력을 나 성자에게 간구하여라.
불구덩이 속에서 나오라고
옆에서 애타게 불러도
결국 자신이 깨달아야
그 속에 있으면
곧 죽는 것을 알고 나오게 된다.
번개 치듯 말씀으로
정신에 충격을 주어 알게 하여도
깨닫고 행하는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지금 이때 분체를 통해 떨어지는 말씀을
다시금 깊이 보아라.
2013년의 반이 지나간 지금
이 기간 안에서도
말씀의 차원이
이미 3차원에 닿았다.
영적 차원이다.
깨달았느냐.
1차 부활과 독립의 때와 휴거에 대해 말씀하며
인식관부터 교정하고
구시대적인 마음, 정신, 생각을
완전히 독립시켜 준비시키고
2차 휴거의 100선, 200선, 300선을 선포하고
시대 주에 대해 여러 차례 말씀하며
나 성자가 친히 밝혔다.
그리하여 그 가치를 바로 알게 하고
차원대로 책임으로 단장할 수 있도록
나 성자와 분체가 도왔다.
말씀 따라 행하며
몸부림쳐 지킨 자는
사랑의 차원도 말씀의 차원도
성자와 분체가 대하는 차원도 달라졌음을
극적으로 느낀다.
아는 자는 말하지 않아도
깨닫고 충격 받는다.
성약역사 가면 갈수록
강한 빛을 내며
충격이 연속 될 부인할 수 없는
삼위의 역사이다.
마지막 3차 때와 영 휴거에 대해서
또한 너희를 구원할 자도 완전히 알고
스스로 붙잡고 너희 것으로 삼을 수 있도록
더 강력히 진리와 성령을 부어 주어
온전하고 깨끗한 신부로 만들고자
역사하고 있다.
묵어있던 죄를
청산할 기회를 주는
회개의 역사를 일으키며 매일 회개하고
각자의 고집으로
버리지 못한 모순들을 빼내어
성자도 분체도 만족할
천국 작품들이 되길 원하니
또 기회를 주며
강력히 역사하는 지금이다.
나의 육을 통해 주는
마지막 회개의 기회다.
벗자.
죄의 옷을 모두 벗고
나 성자가 원하는
빛나는 옷으로 바꿔 입어라.
때가 되면 단상을 통해
선과 악을 쪼개는
심판의 말씀이 나간다.
단상을 통해 나가는 말씀이
곧 인류에 적용되는 법이다.
이미 그때는 늦었고 기회도 없다.
영원히 불구덩이 속에
고통 받으며 사는 것보다
지금 이때 분체를 통해 고하여
완전히 죄를 청산하고 다시 시작하여
오르는 것이 낫지 않느냐.
이는 영적으로 확인할 것도 아니요,
너희 각자의 양심으로 보아도
죄 덩어리의 무게를 달아볼 수 있으니
떼어내지 않으면
마치 암세포가 있는 것을 알면서도
키우는 격이 되어 결국 사망이다.
죽기 전에 떼어 버리고 생명을 얻어라.
너희의 신혼골수를 꿰뚫어 보는
나 성자는 속일 수 없다.
버리지 않는 너희 더러운 죄의 옷을
지금 선생이 입고 있는 것을 제발 깨달아라.
너희의 진실한 회개와 행함의 회개만이
그 옷을 벗을 수 있다.
그를 보는 나 성자의 마음을 깊이 알아다오.
더 깊이 자신을 봐야하는
너무 중요한 때다.
이를 알고 말씀을 깊이 보고 행하여라.
말씀이 곧 나 성자가 아니냐.
이제 남은 2013년의 시간을
어떻게 행해야 할지
분체 통해 말씀하고 있으니
깨닫고 움직여라.
나 성자는 남은 시간
더 속력을 낼 것이다.
뛰면서 와도 숨이 가쁘다.
날아야 따라온다.
육이 날겠느냐.
정신이 날아야 시간을 잡는다.
시간은 순간이다.
지금은 진행 중인 것도
순간이면 끝이다.
그러니 시간이 귀한 줄 알고
잘 써야 한다.
시간은 나 성자다.
분체다.
그런데 자기 시간으로 쓸 때는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분체를 위해 기도해주는
시간은 따지느냐.
시간을 통해 역사하는 성자다.
시간을 나 성자와 분체에게 내어야
하루 같은 인생의 시간을
최고 황금 시간으로
미련 없이 쓰고 간다.
알아야 시간을 잡고
넉넉히 원하는 만큼 쓰고 간다.
섭리 모두에게 중요한 이때를
다시금 돌아보며
남은 시간을 완성할 수 있도록 말씀했으니
이제는 오직 실천이다.
나의 말은 실천해야 완성된다.
나와 분체와 함께 뛰자.
너희와 함께하는 성자니라.
(여기까지 성자께서 말씀을 주시고, 이어 성자와 동
행하시는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와 하려면 패스다.
패스하면서 골문까지 가서
슈팅으로 골인이다.
경기를 혼자 할 수 있느냐.
재미없어서 혼자 못해.
같이다.
한 팀이 돼서 해야 재미도 있고
같이 이루면 보람도 있다.
축구도 11명이 팀이 되어 경기를 한다.
각 위치에 합당한 자를 배치하여
공격도 방어도 한다.
이러하듯이 너희도
이 섭리사에 불러온 이유는
섭리 세계에 너를 두고
계획한 하늘 구상이 있어
불러와 각자 위치에 배치하였다.
그것을 깨달아라.
그냥 온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행하는 책임을 통해 확실히 알고
뜻을 이루게 했으니
부지런히 만들어 이루자.
월명동도 먼저는
하나님의 구상과 계획으로
나와 제자들과 같이 목숨 걸고
밤낮 행하여
결국 뜻을 이루고야 말았다.
이같이 해야 된다.
감독은 성자, 코치는 선생이다.
최상의 팀이 되어
천국까지 골인이다.
알았냐.
안녕.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