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20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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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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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와 쉽게 일체 되는 법
- 뇌에 선생님을 담기이다
작성일 : 2013. 7. 21(목) PM06:07
작성자 : 임유경
(성자와 대화했습니다.
“영체의 뇌는 아무 것이나 안 받아들이고 자로 재서
선과 악을 정확하게 분별한다고 하셨는데 이해가 잘
안 돼요. 영은 육신의 행위 그대로를 받아들여서 만
들어진다고 하셨고, 또 육신이 말씀을 흘려서 들은
것은 영체도 잊어버린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어떻게
육신이 구분 못하는 죄를 영체의 뇌가 구분하지요?
대체 영과 육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이 질문이 나를 사랑하는데
어떤 도움이 되겠느냐?”
“음... 저는 잘 모르겠어요. 성자께 맡길 테니, 영과
육의 관계를 통해 성자를 사랑하도록 알아서 말씀해
주세요~
육체의 뇌가 음식물 쓰레기를 보면서 더럽다고 느끼
듯이 영체의 뇌도 육신의 잘못된 행위를 보면 그렇
게 느끼는 것이지요? 육체의 뇌는 그렇게 못 느끼는
데 영체의 뇌는 어떻게 그렇게 느낄까요?” )
* 성자의 말씀 *
영적인 것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한다.
쓰레기가 더럽다고 판단하는 것이
보다 육에 속한 분별이라면
육신의 행위를 분별하는 것은
보다 영에 속한 것으로서
영체는
육신의 행위의 악과 선을 분별한다.
영적인 자란
육신이 영과 가까운 사람을 말한다.
그러므로 육적인 자는
행위의 선과 악을 잘 분별하지 못하며,
영적인 자는
행위의 선과 악을 잘 분별할 수가 있다.
영체의 생각과 육체의 생각이
밀접하게 연결되어있기 때문이다.
자, 그렇다면
각 개인의 영체의 선악 분별 능력은
어디서 좌우 되겠느냐?
바로 영체가 얼마나
나 성자와 일체 되어있는가에 따라서
그 분별능력의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영이 나 성자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나 성자와 그 성품, 성향, 인격이 닮아있는 것이니
아주 극도의 세밀한 것까지
그 선과 악을 분별해낼 수가 있는 것이다.
사랑아.
네 영체와 내가 가까운지 알아보려면
먼저는 너의 영체와 육체가 가까워져야 한다.
그래야 네 영의 생각을 감찰할 수가 있다.
영체와 가까운 것을 어떻게 아냐면,
혼체를 통해서 알 수가 있다.
마음·정신·생각이 또렷하고 총명할수록
혼체가 또렷해져서
네 영의 생각과 육의 생각을 잘 이어준다.
그러므로 마음·정신·생각이 또렷하여
혼체가 뚜렷해야
영과 육이 가깝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아, 그럼 꿈이 얼마나 선명하고 기억에 잘 남는지,
그리고 평소에 제 생각이 얼마나 또렷한지를 보고
영체와 육체가 얼마나 가까운지를 알 수 있겠네요!)
그래 그렇지.
네 영체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나 성자와 더 쉽게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이다.
상대와 얼마나 먼지 가까운지를 알아야,
가까워지는 것이 훨씬 쉽듯이
네 영체와 육체가 혼체를 통해서 일체 되면, 나 성자
와 네 영체가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지혜로 깨닫고 알게 되어
보다 더 쉽게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먼저는 혼체를 통해
네 영과 육이 가까운지를 알아보고
그 다음에 네 영체와 나 성자가
가까운지를 알아보는 것이다.
나와 너 사이에 혼체가 누구냐?
바로 선생이니,
네 영체의 생각 속에
선생이 얼마나 꽉 차 있는지를 보면
나 성자와 네 영체와의 관계를 알 수 있단다.
네 영체가 선생과 친하면 친할수록
선생이 나 성자에게 연결시켜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네 마음·정신·생각 속에
선생이라는 존재를 뚜렷하게 각인시켜야한다.
그래야 네가 나 성자와 일체 되는 것이다.
선생의 영과 나 성자의 영은
완전히 일체 되었으므로
선생이 네 영체의 뇌 속에
뚜렷한 사랑의 대상으로 존재하고 있다면
너와 나는 이미 일체를 이룬 것이다.
더 결론을 좁혀볼까?
네 마음·정신·생각 속에
선생이 뚜렷하게 자리 잡고 있다면
네 혼체는 거의 완성단계나 다름없다.
기본 창조 법칙이 그러하다.
육체와 혼체와 영체를
완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사랑인데
네 마음·정신·생각 즉,
혼체의 사랑의 대상이
성삼위의 상징체
곧 선생이 된다면
네 혼체가 최고차원의 사랑을 하게 됨으로
성삼위와 선생의 사랑을 받아
혼체가 더욱더 완전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혼체가 완성되니
영체와 육체는 자동적으로 일체 되고,
영체가 완성되니
나 성자와 네 영체가
자동적으로 일체가 되어
영, 혼, 육이 성자와 분체와 일체가 되는 것이다.
잘 알겠느냐?
(네! 명확하고 명쾌한 말씀이니 역시 성자이십니다!!!
결국 선생님을 저의 마음·정신·생각에 꽉꽉 채우면
제가 성자와 일체 된다는 말씀이니 정말 명쾌하고
속이 시원해요!!!
근데 성자를 믿지 않는데도 혼체가 발달하여 꿈을
잘 꾸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왜 그런 것인
가요?)
마음·정신·생각이 뚜렷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혼체가 뚜렷한 자를 전도해라.
혼체가 뚜렷한 자는
영의 감각을 잘 느끼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듣고 느낀다.
무엇이 맞고 그른지를 잘 분별한다.
그러니 이 말씀이
영혼의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라는 것을 느끼고 깨달
아
이 말씀을 따라오게 된다.
혼체가 뚜렷한 자에게 선생을 증거 하여
선생이 이 시대 구원자이며
유일한 생명의 길이라는 것을 가르쳐주어라.
혼체가 뚜렷한 자는
보다 나 성자와 쉽게 일체 된다.
또한 보다 섭리에 쉽게 전도 된다.
(근데 전도 되었던 한 생명이 혼체가 뚜렷하여 꿈도
잘 꾸고, 영적으로 예민해서 여기가 맞다는 것을 영
적으로는 깨달은 자가 있었어요. 근데 고집이 너무
세서 육적인 것을 버리지 못하고 교회에 안 나와요.
이 생명은 어떡하나요?)
혼체가 뚜렷한 자는
기도의 힘을 잘 받는다.
네가 생명을 위한 질문을 하니 잘했다.
혼체가 뚜렷한 자는
기도의 파장을 쉽게 받으니
열심히 기도해주기만 하면 된다.
생명을 위해 기도해줄 때는
그 혼과 영을 위해
진실함으로, 간절함으로, 담대함으로, 확실한 믿음으
로 기도해주라고 너를 교육해준 적이 있지?
그렇게 하면 된다.
그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
그 생명을 향한
간절한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해주면 되는 것이다.
(그럼 그 생명을 향한 저희의 기도 그릇이 채워지지
않아서 그런 건가요?)
그래.
너희의 기도그릇이 턱없이 부족하다.
합심으로 기도해주어라.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가 보아라.
행한 후에 또 대화하자.
사랑한다.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의 답은
선생에게 있다.
근본은 나 성자와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이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