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20 (금)
계시말씀 7722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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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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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란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핵심이다
작성일 : 2013. 7. 7(금) PM 1:30
작성자 : 장정임
(섭리사의 기준이 세상의 기준과 참 많이 달라서 전
도하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며 성자께 “성자께
서 하지 말라 했으니 그 말씀에 무조건 순종해야 한
다는 마음으로 섭리사를 가는 것으로는 신앙생활을
끝까지 유지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우리에게 말씀으
로 옳고 그른 것의 가치관을 심어 주고 그 가치관에
따라 스스로 행동하도록 자유의지를 넣어 주신 것이
신의 의도가 아닌가요?” 하고 여쭙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자유의지란
스스로 내리는 결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신이 인간에서 준 것 중에
가장 위대한 선물이자
인간을 향해 삼위가 계획한 바,
곧 참된 사랑을 이루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이 요건을 인간의 마음속에
심어 놓고 창조한 후
삼위는 말씀 통해
창조 목적을 이루는 방법을 전달함으로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사랑의 길을 제시하였을 뿐,
그 길을 따라올 것인지 아닌지는
인간에게 맡겨 두었으니
이는 신의 무책임이 아니라
진정 인간을 존중하며 사랑한 연유니라.
참된 사랑은 억압과 강제가 아니라
이해와 자유의지로만 이룰 수 있기에
너희가 말씀을 듣고 깨달아
스스로 삼위를 사랑하는 단계에 오르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끝없는 희생을 치르면서 기다린 것이다.
즉 너희가 자신의 자유의지로
스스로 선택한 사랑만이
창조주가 받기를 원하는 사랑,
인간이 삼위 앞에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될 수 있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도 보아라.
스스로 선택한 사랑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잘못된 선택이었음을
인지하게 되었을 때는
후회하고 돌이키려 하는데
스스로가 원치 않는 사랑이
얼마나 가겠느냐.
하나님은 너희와 영원한 사랑을 꿈꾼다.
고로 그 사랑의 출발이 자유의지에 의한
스스로의 선택적 사랑이어야 하기에
너희에게 자유의지를 심어 주었고,
그 자유의지를 하늘 뜻에 맞게 활용하도록
말씀으로 너희에게
영원한 사랑의 길을 일러 주는 것이니라.
(아멘, 자유의지가 있어야만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계
획하신 사랑을 제대로 이룰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
러니 만일 자유의지가 없다면 사랑이 이루어져도 하
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할 수가 없는 것이네요.)
창조 목적과 자유의지는
서로 절대적인 관련을 가지고 있다.
창조 목적은 삼위 앞에
인간이 자신의 사랑을 스스로 줄 때만
온전히 이룰 수 있는 것인즉
그 사랑은 자유의지로부터 나온
사랑이어야 가능한 것이다.
고로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핵심이
자유의지임을 깨달아라.
섭리사 후반기에 들면서
‘먼저 하는 사랑’으로
사랑의 판도가 바뀌었다고 했지?
‘먼저 하는 사랑’이란
바로 자유의지를 가지고 하늘 앞에
자신의 사랑을 스스로 드리는 것을 말한다.
지금까지 너희가
사랑의 근본자 되시는 삼위로부터
일방적으로 사랑을 받아 왔다면
이제는 진정한 창조 목적을 깨닫고
너희가 스스로의 자유의지를 사용하여
자신의 사랑을 하늘 앞에 드림으로서
태초부터 계획한
사랑의 목적을 비로소 이루는 것이다.
지금까지 6000년 동안
삼위가 인간에게
사랑을 쏟아 부은 이유는
바로 이 마지막 사랑을
결실로 얻기 위함이었다.
즉 인간이 창조 목적에 담겨 있는
‘스스로 하는 사랑’을 깨닫고
삼위 앞에 자신의 자유의지로 드리는
마지막 사랑을 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래야 사랑이 완성되니까.
그래야 창조 목적의 뜻을
완전히 이룰 수 있으니까.
그러므로 선생 통해 말씀한
‘먼저 하는 사랑’의
깊은 뜻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이것이 너희를 창조한 목적을 이루는 길이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심어 준 이유이니라.
선생은 사랑의 완성자다.
왜?
바로 이를 깨닫고
자신의 자유의지를
‘먼저 하는 사랑’에 사용했기 때문이다.
그는 스스로 하늘 사랑의 길을 선택하였고
스스로 좋아서 기뻐하며
하늘을 사랑함에 몰두하는 삶을 살았다.
이것이 바로 하늘이 택한 자의 모습이다.
미처 이 모든 사랑의 비밀을 알지 못하기에
모두들 세상 속에서
의미 없이 살아가지만
하늘이 택한 자들은
이 사랑의 비밀을 알려 주었을 때
진정 스스로 좋아하고 기뻐하며
이 섭리길을 따를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태초부터 택한 자임을 알아보는
근거가 되는 것이야.
말씀을 전해도 감사할 줄 모르고,
마지못해 예배에 오고,
사람 중심하며 교회를 다니는 자는
하늘이 택한 자가 아니다.
다만 사랑의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해 깨닫지 못해서
하나님 사랑하기를
더디 하는 자도 있긴 하지만
하늘이 택한 자는
그 근본 성향이 다르니
말씀을 대하는 반응도 남다르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몰랐으나
하늘 섭리에 와서 말씀을 듣고
사랑의 눈을 떠서
스스로 좋아하며 섭리길을 가는 자나,
하늘을 사랑하긴 하되
어찌 사랑해야 할지 몰라서
곤고함에 눈물 흘리다가
말씀을 듣고 기뻐 감사하며
스스로 이 길을 따라 오는 자들이
바로 성약시대에 하늘이
택한 자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아라.
사랑의 완성은
인간이 하늘 앞에
스스로 먼저 하는 사랑을 할 때 이루어진다.
섭리의 전반기까지
삼위가 주는 사랑을 너희가 받았다면
이제는 너희가 하늘 앞에
사랑을 스스로 드림으로써
창조 목적을 완성해야 한다.
섭리는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마지막 역사,
사랑을 완성하는 마지막 역사이기에
이 섭리에 불러올 자들 역시
그러한 자질을 갖춘 자여야 한다.
이를 제대로 알면
너희가 전도할 대상이 눈에 띌 것이다.
하늘이 택한 자를 불러와라.
바로 마지막 사랑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자질을 갖춘 자이니
곧 스스로 삼위를 사랑함에 기뻐할 자들이니라.
오늘도 창조 목적을 이루어 줄
내 사랑의 상대를 찾아
너희와 함께 길을 떠나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