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21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9.21 (토)
- 성경 본문
- 다니엘 11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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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의 기도로 휴거된 섭리사,
이제는 개인의 휴거다
(분체의 기도로 얻은 마지막 한 때 두 때 반 때)
작성일 : 2013. 7. 19
작성자 : 정 초연
(40일 말씀과 생명 구원의 기도를 하면서 수많은 기
도의 응답을 받고 영감도 전보다 훨씬 뚜렷하게 오
고, 기도의 위력을 너무나 크게 느꼈습니다.
조건기도의 마지막 날 성자께 "감사해요. 이 40일
기간 동안 기도에 대해서 다시금 깨달았고, 성자께서
정말 강력히 역사해 주심을 느꼈어요." 말씀드리니,
성자께서는 "그렇지? 이 조건 기도에 참여한 자들은
기도의 불을 받았을 것이다. 이 기도가 위력 있었던
이유는 선생과 함께 하는 기도였기 때문이다." 하셨
습니다.
“40일 간 선생님과 기도하며, 매일매일 분체와 함께
하는 기도가 정말 저의 운명을 바꿈을 절대 믿었습
니다. 다만 여전히 제가 관념적으로만 알고 실체적으
로 다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성자를 답답하게 하는
것은 아닐까 해서 마음이 탑니다. 선생님과 한 이 기
도 조건들에 대해 더욱 깨닫게 해 주세요.”하고 간절
히 간구드렸을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선생이 이렇게 섭리사 전체를 이끌고
함께 기도한 적이 얼마나 있었느냐.
이 조건 기도가 얼마나 귀했는지
너희는 모른다.
알아도 다는 알 수가 없다.
분명한 것은,
선생의 기도가 아니었다면,
또한 작년부터 에스더 기도,
마지막 기회의 기도, 성자의 기도,
깨닫는 기도와 말씀과 생명 구원의 기도 등
수많은 기도 조건으로 너희들을 이끌어
기도 조건을 세워 주지 않았다면,
지금 섭리사의 운명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다.
분체의 기도로 인해
너희가 휴거되었고,
섭리사가 휴거의 때를 맞이하였노라.
그와 같이 그의 기도의 주권이 강하다.
분체가 얼마나 귀한지,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이 말씀을 깊이 깨닫고
시대의 눈을 떠서 보게 된다면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때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깨닫는 위에,
‘이 시대의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를 깨달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지금 이 순간 분체와 함께 일어나는 휴거’이다.
지금은 우주와 지구가 창조된 이후로
성삼위가 완벽하게 영, 혼, 육으로
이 땅에 강림하는 순간,
땅에서 살아 있는 분체와 함께 맞는
섭리사 성약 시대의 영적 휴거의 기간이다.
이 말의 근본을 깨달으면
감당하기도 어려울 정도의
행복과 기쁨, 설렘으로 기뻐 뛰게 된다.
이 가치를 깨닫는 자는
진정 투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왜 투자하라고 하겠느냐?
지금이 때이기 때문이다.
축구를 하다가
자기에게 골이 온 그 순간이
자기의 순간이다.
지금은 그러한 때이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아무리 열심히 뛰어도 소용이 없고 상관도 없다.
골을 넣어도 점수를 줄 심판이
이미 다른 곳으로 떠나간 후이고,
그 때는 아무도 더 뛰라고 하는 자도 없다.
모든 육적인 투자도 마찬가지다.
때에 맞춰 투자해야 수익이 있듯
영적인 투자도 때가 모든 것을 좌우한다.
지금이 휴거의 때이기에
휴거에 투자하라 귀에 못이 박히게 이야기하지만
이때가 지나면
더 이상 이와 같은 말씀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1999년 환란 때부터
네 번의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며
분체가 너무나 고통을 받았다.
너희에게 차마 다 얘기하지도 못한 극한 고통이었다.
섭리사를 너무나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그 기간 내내 사랑하는
나의 분체의 고통을 보는 내 마음이 찢어져,
그를 고통에서 구해 내기 위해
이 역사를 포기하고 싶었노라.
그 때 2009년도에 가장 극적인 고통 가운데서
마지막 기회를 간구하며
‘한 해만 참으소서.’하였던
분체의 기도를 기억하느냐?
(네, 기억합니다. 그 때 처음 말씀을 들을 때는 ‘한
해가 지나면 2010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지? 생각
했었는데, 그 때 성자께서 ‘한 해만 참겠다.’는 것은
‘어떤 기간을 연기했다.’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신 것
을 기억합니다.)
그래.
성삼위는 때를 따라 역사하노라.
다니엘 11장 13절에 이야기했듯,
한 해는 한 때이다.
한 해만 참으소서 간구한
분체의 기도에 따라,
한 해 곧 한 때,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을 참고 기다린 것이다.
네 번의 한 때 두 때 반 때
조건 세우는 기간 중에 마지막 기간은
오직 분체의 간구로 인해 얻게 된 것임을
밝히 알기를 바라노라.
그의 부르짖음이 아니었다면
섭리사는 마지막 때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내 진정 말하노니
섭리사는 분체의 기도 조건으로 인하여
마지막 기회를 잡게 되었노라.
그리고 마지막 한 때 두 때 반 때를 보내며
이 기간이 지나도 깨닫지 못하면
구원 역사가 실패함을 알았기에
선생이 애타게 함께 기도하자고 한 것이다.
이 심정을 알았던 자도 있고
제대로 몰랐던 자도 있지만
분체의 방향에 따라 순종하고 따른 자들은
시대의 혜택, 주관권의 혜택을 받아
휴거 역사에 동참하게 되었다!
또한 하늘역사의 방법을 보면
민족, 혹은 시대의 구원 후에는
개인의 구원이다.
노아 때에 의인의 조건으로
하나님이 시대의 구원을 허락하시며
노아를 보내었다.
그러나 방주에 탄 자만이
시대의 구원 주관권 안에서
개인의 구원을 이루게 되었다.
모세 때에 모세를 통하여
민족의 구원을 허락하셨다.
그러나 모세를 따르지 않음으로
그 세대의 대부분이
개인의 구원을 이루지 못하였다.
예수를 통해 역사할 때
예수의 아들 조건을 통해
구약권에 구원의 문을 열어 주셨으나,
메시아를 만난
시대의 구원 주관권 안에서도
진정 말씀을 통해
메시아를 깨닫고 사랑한 자만이
개인의 구원을 얻었다.
섭리사 또한 선생의 기도로 인해
구원 주관권 안에 들어오게 되었고,
휴거의 문이 열렸다.
이제는 개인에게 주는 마지막 기회이다.
이 기회를 잡고 너를 완성시켜라.
육이라는 집의 주인인 마음을
나 성자의 뜻대로 움직임으로써 완공하여라.
이제 하늘의 책임분담은 끝났다.
진리가 완성되었다.
천국의 모든 비밀을
분체에게 완벽하게 가르쳐 주었다.
영과 육으로 쪼개는 자만이
그를 통하여 완성된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진리가 완성되고 역사는 완성되는데
신부가 완성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냐.
하늘은 말씀 책임,
땅은 듣고 실천 책임이다.
혼체의 말씀이
왜 이 시대의 끝에 선포되었는지 아느냐?
신앙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인데,
관념적으로 느끼니
실천이 약해 휴거가 안 된다.
그래서 혼체에 대해 앎으로 인해
너희가 들은 영의 말씀을 실체적으로 느끼고
삶 가운데 실천해 변화를 이룰 수 있는
마지막 열쇠를 준 것이다.
초림 때도, 재림 때도 혼체를 통해
수많은 개인에게 역사하였노라.
너희들 중에서도 말씀만 듣고
선생과 그의 사랑을 관념적으로만 알다가
혼체를 통해 그를 만나고
그제서야 충격적으로 가슴이 뜨겁게
실체적인 사랑을 깨달은 경험,
수많은 자들이 이미 체험하지 않았느냐.
모든 것이 너희들로 하여금
분체를 느끼고 깨닫게 하려 하기 위함이다.
진정 깨닫느냐?
섭리사여. 깨달아라.
성삼위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로 때를 연장하고
너희에게 휴거의 문을 열어 준
그가 누구인지 깨달아라.
이 마지막 기회를 얻고
구원과 휴거의 문이 열린 때에
너희들 개인, 개인을 휴거시키기 위해
말씀으로 역사하는
그의 사명이 무엇인지 깨달아라.
분체라는 말로 감싸고 있는 핵심을
성령으로 깨달아라.
신약때 예수를
나 성자의 분체로 사용하였지.
그러나 그를 시대의 메시아로 쓴 것을
말씀을 듣고 관념적으로 아는 자들은 많았으나,
기도하여 성령으로 깨달은 자들이 적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성령으로 깨닫게 하기 위해
부흥강사를 세워
자고 있는 영을 깨우고 외치는 말씀은 단 하나다.
시대 주인을 깨달아라!
구약 성경 모든 말씀의 핵심이
오실 메시아에 대한 것이었고
신약 성경 모든 말씀의 핵심은
다시 오실 메시아에 대한 말씀이었듯,
성약 성경의 모든 말씀은
다시 온 메시아에 대한 말씀이다.
말씀의 핵심을 깨달아라.
말씀의 주인공을 깨달아라.
신약의 계시록에 예언한 그를 깨달아라!
성약 수천 편의 계시로
수없이 증거한 그를 깨달아라!
삼위를 100% 사랑해야 휴거를 이룬다고 하였지.
분체를 100% 사랑하면 삼위 사랑 이룬 것이다.
분체를 사랑함이 곧 성삼위를 사랑함이요
분체의 음성을 듣는 것이 곧 하늘의 음성을 들음이
요
분체를 깨닫고 영으로 함께하며 사는 것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영접함이다.
그러나 분체의 역사는
본체의 역사를 위한 것임을 잊지 말아라.
나 성자는 진정 휴거된 신부들을 데려가기 위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노라.
선생도 지금 그의 몸 된 자를 통해서 일하고 있지.
그를 통하여
선생을 보고 배우고 만날 수 있기에
선생의 분체를
보고 배우고 만나라고 하듯,
내가 나의 분체된 선생을 통해 일하니
그를 만나고 사랑하는 데
목숨을 다하라고 자꾸 이야기한다.
결국 그를 통해
나 성자를 만나라고 함이다.
섭리사는 전반기 애인의 역사에서
이제는 신부로 성장했다.
지금은 휴거가 일어나는 때로,
마치 결혼식이 시작되어
식장 안을 이미 걷고 있는 것과 같은 순간이다.
지금 이 시대의 매 순간은 잊혀지지 않을
가장 아름다운 천 년 역사의 꽃과 같은 시간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과
섭리사 모든 신부들이
나의 손을 꼭 잡고
휴거를 절대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진정 사랑하노라.
마음 사랑, 영의 사랑이다.
너희의 신랑, 성자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