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3.09.22 (일)

130922 주일말씀

선포일
2013.09.22 (일)
성경 본문
역대하 35장 20-25

첨부 파일

<2013년 9월 22일 주일말씀> 몰라서 못 하는 자같이 억울한 자는 없다 본 문 역대하 35장 20-25절 고린도전서 2장 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억울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 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몰라서 못 하는 자같이 억울한 자는 없다.”입 니다. 주제를 들으니,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억울한 것이 무엇인지 예 측할 수 있지요? 먼저 오늘 말씀의 방향을 말해 주면서, 설교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억울한 일들을 당해 봤을 것입니다. 고로 사람들은 “나는 억울하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오늘 성자께서 그 육인 분체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다시 는 억울한 일을 당하지 말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핵심 방향> 주일말씀을 쓰기 위해 평소대로 새벽 1시에 일어나서 기도하려는 순 간, 성자께서 은밀히 선생의 뇌에 말씀하시며 마음으로 선연히 깨닫게 하 셨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무엇이 억울하냐? 할 일이 있는데, ‘몰라서’ 할 일을 못 한 것이 그렇게도 억울하다. 너같이 시대의 할 일 이 무엇인지 알고 그 일을 하면서 억울함을 당하는 것은 억울한 것이 아 니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를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야 말씀의 끝까지 잘 깨닫게 됩니다. 사람이 ‘할 일을 몰라서 못 한 것’이 억울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 4000년 동안 기다렸던 메시아 예수가 왔는데,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몰라서’ 예수를 이단이라 하며 죽였습니다. 메시아를 알고 따르며 시대의 할 일을 하면서 억울함을 당하는 자들 은 억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몰라서, 못 믿어서’ 메시아를 따르지 못하고 죽인 것이 그렇게도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 요시야 왕은 자기의 최고 고민인 국방 문제를 해결해 줄 느고 왕 을 ‘못 믿어서’, 또 자기 민족의 국방 문제를 해결해 줄 자가 느고 왕 이라는 것을 ‘몰라서’ 느고 왕이 보낸 군대들과 싸웠습니다. 그러다 느 고 왕의 군사가 쏜 화살에 맞고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몰라서 못 한 것’이 그렇게도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알 것을 모르는 것’, ‘할 일을 몰라서 못 한 것’이 참으 로 억울한 일입니다. <성자의 재림과 휴거>도 제대로 가르쳐 줘서 제대로 알고 사니, 얼마 나 행복한 일입니까? <성자의 재림과 휴거>를 모르고 살면, 몰라서 못 하니 참으로 억울한 일입니다. 알면, 행하여 고통을 안 받고 복을 받고 기뻐 감격하며 삽니다. 그 일을 몰라서 못 함으로 여러 고통을 받고, 고생을 하고, 사망으로 가고, 그 영이 영원한 지옥으로 가서 슬피 울며 이를 갈면서 살게 됩니다. 고로 할 일을 몰라서 못 하는 것이 그렇게도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이제 핵심을 이해했습니까? 지금부터 “몰라서 할 일을 못 한 것이 참으로 억울하다.”라는 성자 의 말씀을 뇌에 칼을 꽂듯이 절실히 깨닫게 해 주면서 말씀해 주겠습니 다. 그리고 수요일에 이어서 이에 대해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정신 차리고 말씀을 듣는 만큼 굳은 뇌는 풀립니다. <시작> 사람들은 살면서 크게, 혹은 작게 억울한 일들을 당합니다. 이에 마 음이 분하여 울분을 터트리며 밤낮 “억울하다. 분하다.” 말합니다. 돈을 사기당하기도 하고, 믿었던 자에게 배신을 당하기도 합니다. 모두 겪어 본 자들은 맞다고 하며 “아멘!” 할 것입니다. 억울함은 여러 가지로 당합니다. - 자기가 아닌 타인으로부터 억울함을 당하여 고통받기도 합니다. - 혹은 자기가 그때 지혜롭게 하지 못해서, 처세하는 방법을 몰라서 억울함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때 몰라서 지혜롭게 못 해서 억울함을 당하 고 고통받기도 합니다. - 혹은 자기가 모르고 행하여 억울함을 당하고 고통받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억울함을 당하고 십자가 고통을 받았습니다. 세상이 악하여 예수님을 악하게 대함으로 예수님은 구원자로서 억울함을 담당했습니다. 그러나 그 대신 조건을 세운 대로 세상 만민을 구원하는 목적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억울함은 죄인들로부터 당한 억울함이었습니다. 새 시대 역사도 이와 같은 입장의 억울함을 당합니다. 세상 사람들과 기다리던 자들이 ‘몰라서’ 새 시대 사명자와 새 시대를 믿고 따르는 자 들을 억울하게 합니다. 억울함을 당하며 시대 죗값을 대신한 사명자는 억 울함은 당하지만 시대 희망을 이룹니다. 그러나 시대 구원에 이르지 못한 자들은 ‘몰라서 할 일을 못 함으로’ 억울하게 끝나게 됩니다. 개인도, 민족도, 섭리 인생도 그러하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됩니다. 지난날에 자기가 행한 일들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알 것을 몰라 서 못 한 것’이 얼마나 많았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알았으면 행하여 고통도 안 받고, 얻을 것을 얻고 누리며 기뻐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몰라서 행하지 못하여’ 얻을 것을 못 얻고, ‘행했어도 할 일이 무엇인지 몰라서 헛된 일만 행하여’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원하는 일은 되지도 않고, 돈 투자·시간 투자·물질 투자·몸 투자를 했건만 100% 중의 1%도 도움이 되지 않고 헛수고로 끝났습니다. 알 것을 모르는 것이 참으로 억울한 일입니다. 고로 ‘알도록’ ① 주께 배우고 ② 기도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기본 제스처) <전환> 모르고 행한 만큼 억울함을 당하고 고통을 받게 됩니다. 모르고 행함 으로 억울함을 당한 것은 ‘하나님의 정한 날’이 돼야 벗어나게 됩니다. 모세 때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민족에게도 ‘하나님이 정하신 날’이 있었습니다. 곧 ‘400년’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동안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고 나서야 하나님은 영도자 모세를 보내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여 신광야로 나오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모르고 행하여 이미 판국이 기울어져 버린 것’은 <하나 님의 때>가 돼야 고통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 벗어날 때는 항상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모르고 행함으로 억울함을 당하면, 한 기간이 지나고 하나님의 때가 돼야 그 고통에서 벗어난다고 했는데, <이 기간과 때>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알고 정하십니다. <이 기간과 때>는 성경에 나온 대로 한 때 두 때 반 때, 혹은 10일, 40일, 40년, 400년, 4000년으로 정합니다. 요한계시록에 나온 ‘10 일’은 하루를 한 달로 하여 ‘10개월’로 정할 때가 있고, 하루를 1년 으로 하여 ‘10년’으로 정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모르고 행한 만큼’ 이 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이 지나야 억울함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십니다. 그러나 삼위일체가 기간을 정했어도 믿는 자들이 간구하며 하나님과 연결된 것을 모르고 한 일을 회개할 때, 결정된 기간이라도 앞당겨 속히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십니다. 마치 요나 때 하나님이 이미 니느웨 성을 심판하기로 결정하셨으나, 니느웨 성이 회개했을 때 심판을 돌이키듯 하 십니다. <전환>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것’이 최고로 억울한 일입니다. (기본 제스처 : 손을 가슴 위로 올리고, 손끝이 어깨 위로 올라가야 한다. 그리고 손을 위 아래로 적당히 움직이며 힘 있게! 마귀는 “제스처 할 때 소극적으로 해.” 한다. 고로 소극적으로 하는 자는 마귀 짓을 하는 자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면, 평생 영원히 억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행하면, 계속 모르고 자기 뜻을 행하니 억울한 일만 당하면서 평생 영원히 고통받고 살게 됩니다. 사람이 ‘몰라서 못 행한 것’이 그렇게도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몰라서 못 행한 것이 그렇게도 억울할까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을 몰라서 못 행한 것’이 그렇게도 억울한 일입니다. (기본 제스처) 그러니 오직 삼위의 뜻을 아는 사명자에게 물어보고 배워야 됩니다. 또 개인들도 기도해 봐야 됩니다. 그러하기에 오늘도 성자의 분체는 기도합니다. 성자 분체는 성자께 배우고 깨닫고 알려 주니, 그에게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알고 행해야 됩 니다. (기본 제스처) 그가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는데도 육적으로 자기 생각대로 살면, 억 울한 인생을 벗어나지 못하고, 무지에 갇혀 고생하면서 살게 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조금이라도 유익한 대로 살려 합니다. 고로 제대로 알려고 합니다. 그러나 자기 뇌의 생각의 차원으로는, 자기 지능으로는 깊은 것과 현실의 것과 앞날의 것을 봐도 모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만 압니다. 자기도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그 얼마나 감사한 일이며 엄청 난 도움입니까? 죽음을 알려 주고,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가르쳐 알게 해 주는 것이 얼마나 큰일입니까? 자기가 언제까지 살지, 알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자기가 최고로 궁금 해하는 것을 알려 준다면 수천만 원도 아깝지 않은 것입니다. 자기가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얼마나 궁금합니까? 만일 그것을 가르 쳐 준다면, 얼마나 큰일입니까? 휴거가 안 됐다면 앞으로 휴거될 것인지 가르쳐 주고 알려 준다면, 얼마나 큰 도움이 되겠습니까? * ‘이 시대에 최고로 알아야 될 일’과 ‘이 시대에 절대 알아야 될 일’은 곧 <성자의 재림과 휴거>입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억울한 자입니다. (기본 제스처) 성자의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는 섭리사 모두에게 알려 줬습니다. 그 런데도 제대로 모르는 자는 참으로 억울한 자가 됩니다. 아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이고 축복인지 모르면, 또 몰라서 못 행함 으로 억울한 인생이 됩니다. 하늘의 비밀을 알려 주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이며 축복인지 알고, 시대 사명자는 물론 계시를 받아 주는 자들에게도 고마워하고 그들을 귀 하게 여겨야 됩니다. * <성자와 분체>, <재림과 휴거>, <구원>에 대해서 수백 번씩 가르 쳐 줬는데도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알기는 아는데, 교과서에 나 오는 학문을 배워서 알듯 지식으로만 알고 자기 삶을 살고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몰라서 할 일을 못 행함으로’ 억울함을 당해 봐야 압니다. <성자 본체와 분체>, <재림과 휴거>를 제대로 몰라서 당하는 억울함 은 지금 당장은 별로 표가 안 납니다. 영이 휴거되지 못하여 우주와 지구 세상을 헤매고 다녀 봐야 그제야 얼마나 억울한지 알게 됩니다. 섭리사를 제대로 못 깨닫고 섭리사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나간 자들 은 허무와 고통과 괴로움으로 여기저기 헤매며 갖은 고통을 당하고 삽니 다. 그 고통은 육신을 거쳐서 영에게까지 지속됩니다. 가르쳐 줄 때, 모두 제대로 배우고 행해야 됩니다. 매일 거짓 없이 성자를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전환> * 월명동도 선생이 고생돼도 오직 하나님께 인생을 맡기고 성자의 뜻 대로 성자께 딱 붙어 사니, 성자께서 하나님의 뜻과 구상을 가르쳐 주시 어 자연성전으로 만들어 황금 땅같이 쓰게 된 것입니다. 고로 월명동을 자연성전으로 얻은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두 알아야 됩니다. 만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지 않았다면, 월명동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구상을 모르고 월명동을 공원묘지로 뺏기고, 섭리사는 다 른 지역에 가서 역사를 폈을 것입니다. 아는 것이 행복이고, 아는 것이 기쁨이고, 아는 것이 축복이고, 아는 것이 해를 안 받는 이상세계의 삶입니다. 지난날 성자께서 그 육으로 쓰는 시대 사명자가 허락지 않았는데 한 일들은 모두 손해를 보고 억울함을 당했습니다. 시대 사명자의 말을 듣고 한 일들은 억울함을 당하지 않고 잘됐습니다. 과거에도 성자의 육인 선생이 “그것은 하지 마라.” 하며 나를 위해 하는 일임을 알고 이야기하면, “우리가 알아서 해야 된다.” 하며 자기 생각대로 하던 자들은 시간과 돈을 마치 강도를 만나 뺏기듯 뺏기고 손해 를 보고 억울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내가 하늘을 위해서 했는데 왜 이렇게 됐지?’ 합니다. 그렇다고 왜 하지 말아야 하는지 다 말을 못 합니다. 하나님의 1급 비밀이라서 말하면, 사탄들이 사람들을 통해서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사 명자만 알고 하는 것입니다. 고로 사명자가 성자의 뜻을 말할 때 즉시 듣 고 행하는 자는 그 즉시 유익을 얻습니다. <전환>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너희가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일은 알 것을 모르는 일이다. ‘무지’가 억울함을 당하게 한다. 알았으면 간단히 쉽게 할 일인데, 모르고 어렵게 한 것이다. 고로 먼저는 ‘알기’다! 먼저 나 성자에게 물어보고 100% 알고 행하기다. 너희가 모르니, 나 성자가 사람인 내 분체를 통해서 말해 준다. 고로 그에게 배워라. 배우고 알고 행하여라. 배우되, 학교에서 학문 배우듯 배우지 말아라. 진정으로, 심정으로, 혼으로, 행동으로 배워라. 배운 다음에 본인이 직접 운전하여 갈 곳이라 생각하고, ‘자세히’ 배우고, ‘확실히’ 배워라. 말만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몸으로 행해야 되기에 ‘정녕 온전히’ 배워야 된다. 내 분체를 통해 나 성자에게 배운 후에는 나 성자와 함께 행하기다. 고로 ‘제대로’ 배워야 된다. 이 시대 나 성자의 뜻을 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일도 없다. 점점 구덩이에 빠져 입이 묻히고 머리가 묻혀 숨통이 묻혀야 그제야 억울함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가 알아야 될 것이 너무 많다. 나 성자는 내 분체인 너희 선생에 게 지금까지 50년 동안 가르쳐 주었다. 곧 삼위일체와 영원한 것과 현실 의 것들을 가르쳐 주었다. 구원자가 이것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는데, 몰라서 못 하는 자는 얼마 나 억울하냐. 알려 주었을 때 악평하는 자는 억울한 자다. 근신하고 마음을 비우고 배워라. 알 것을 알아라. ‘몰라서’ 자기 것인데 뺏기고, ‘몰라서’ 지금까지 그것을 얻으려 수고하며 살아왔는데 뺏기고 계속 희망만 품고 살아간다. 지금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는 코스에 들어섰는데, 조금 어렵다고 투 덜대고 악평하고 원망하다가 축복을 못 받고 일생 동안 고생하고 죽는 길 을 가기도 한다. 하나님은 이 시대 모두에게 축복을 주셨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몰 라서’ 자기에게 허락된 축복을 받지 못하고 신광야급에서 살게 되었다. 고로 너희 선생은 ‘몰라서 할 일을 못 한 것’이 그리도 억울하다 며, 세 달이 되도록 절식 기도 조건을 세우면서 모르는 것을 알려 달라고 내게 간구했다. 이에 나 성자는 ‘인간이 세상에서 살면서 최고로 억울한 것은 모르는 것’이라고 깊은 말씀을 해 줬다. 모두 이 말씀을 듣고, 지금 자기가 무엇을 모르고 사는지 깨닫고 회 개하고 그에 해당되는 조건을 세워라. 그래야 몰라서 억울함을 당하는 길 을 가지 않게 된다. 내 분체에게 무엇을 알고 살아야 하는지 묻는 자들에게는 그동안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 대답해 주어 ‘아는 복’을 주었다. 고로 알고 행 하여 많은 것을 얻었다. 지난 35년 동안 하나님의 섭리세계에 많은 자들이 왔다. 각 인생마 다 꼭 한 번씩 기회를 주었다. 그러나 따르다가 ‘알 것을 몰라서’ 제대 로 못 하고 떠났다. 섭리사를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 자가 얼마나 되느냐. 다시 돌아와도 원상(原狀)에 올라오지 못한다. 기회는 한 번이다. 명심하고 생각해라. <전환> 저마다 무엇을 모르고 살았는지 다시 깨닫고 바로 알고 행하여라. 기도를 깊이 해 보지 못하고서 휴거되겠느냐. 새벽을 깨워 나 성자를 맞지 못하고서 휴거되겠느냐. 전능자 나 성자를 100% 진정 사랑하지 않고서 휴거되겠느냐. 먼저는 내 육과 일체 되어 그를 진정 사랑하고 그의 말에 순종하고서 나 성자 본체와 일체 된 자가 휴거되어 신부들이 가는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게 된다. 나 성자가 내 분체에게 준 진리를 배우지 않는 자들이나, 배웠어도 그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은 나 성자의 말도 듣지 않는 자들로서 모르는 자들이다. 분체가 보낸 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도 역시 나 성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로서 모르는 자들이다. 억울한 자들이다. 진정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나 성자와 내 육이 인정하도록 해라. 꾸준히 해라. 어느 때는 방향을 돌려 넋을 잃고 정신이상자같이 산다. 그런 자가 나의 신부로서 나와 동행하는 자라 할 수 있느냐. 휴거의 삶을 산다 할 수 있느냐. 세상 육적인 것에 중심을 두고 사는 자들 중에서 휴거되는 자는 없 다. 나 성자와 분체를 중심으로 두고, 나 성자와 내 분체의 생각대로 행 하면서 사는 자가 알고 사는 자로서 휴거의 삶을 사는 자다. 모두에게 앞날을 가르쳐 주고, 죽음을 가르쳐 피하게 해 주고, 상상 하지 못할 영의 것들을 가르쳐 줬는데도 감격할 줄 모르고, 행하지도 않 고, 가치를 모르고 사는구나. 그러나 다른 자들이 알고 행하여 자기가 누 릴 것을 다 누리고 있다. 그러니 얼마나 억울하냐. 휴거되는 데 있어서 ‘이성의 죄’가 얼마나 큰 해를 주는지, ‘이성 의 죄’가 얼마나 나쁜지, ‘성자 사랑’이 얼마나 큰지, 다 알려 줬는데 도 가치 없이 행한 자는 얼마나 억울한 자인지 알아라. ‘모르면’ 돈을 써 가면서, 몸부림을 쳐 가면서, 좋아서 고통의 길 을 가고 죽음의 길까지 간다. 지옥 쪽으로 가는 자들을 보아라. 육신이 먹고 취하고 향락을 즐기면서, 푹푹 썩는 퇴폐 문화와 이성 문화에 미쳐 서 살아간다. 그것이 얼마나 억울한 삶인지 알아라. 아는 자는 그것을 쳐 다보면서 얼마나 안타까워하며 그들을 구원하려 하겠느냐. 매일 기도하여 나 성자에게 알 것을 꼭 알려 달라고 간구해라. 모르 면 육도 혼도 영도 사망으로 가면서 좋아 자랑하며 꿈을 실현하려 한다. 아는 자가 복이다. 아는 것이 일억 천만금의 황금을 얻는 것이다. <마무리> 너희 선생이 세 달이 되도록 절식하면서 조건을 세웠기에 나 성자가 많은 것을 알려 주었다. 그러니 너희는 그 말씀을 듣고 꼭 행해야 된다. 너희가 조건을 세워서 알려면, 세워야 할 조건이 너무 크기에 불가능하 다. 너희는 받을 수 없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라.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서 말하니, 그 말을 듣고 행하는 것이 지혜다. 이 세상의 모든 인생들은 ‘알 것을 몰라서’ 행하지 못하여 얻지 못 하고, 혹은 ‘몰라서’ 얻은 것을 헐값에 팔고 산다. 얼마나 억울하냐. 어떤 자는 몰라서 150억짜리 보물을 몰라보고 발로 차고 가고, 아는 자는 주워다 150억을 받고 팔아 일생 동안 쓰고 살기도 한다. ‘알면’ 지옥을 발로 차 버리고, ‘모르면’ 돈을 들여 가면서 지옥 으로 간다. ‘알면’ 알고 행하여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모르니’ 우상을 절대 신으로 믿고 창조자로 믿고 사는 자들이 얼 마나 많으냐. ‘모르니’ 자기가 믿는 자의 영이 지옥에 가 있는데도 그 를 믿음으로 사후에 좋은 세계에 가려고 일생을 바쳐 믿고 산다. 그러니 ‘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하냐. 너희는 진정 아는 자를 만나서 그를 따르며 알 것을 알고 사니, 얼마 나 확실하고 행복하냐. 왜 ‘복’을 모르느냐. 나 성자의 말을 내 육을 통해 글로 쓰고 편지 로 써서 보내 주어 너희는 그것을 읽어 보는데도 별로로 생각하니, 참으 로 모르는 자다. 억울한 자다. 너희 선생이 너희와 똑같은 사람이냐. 어찌 너희와 똑같은 사람이 너 희를 구원하여 나 성자의 길로 인도하고 너희 영을 천국으로 가게 해 줄 수 있겠느냐. 누가 인생들을 구원하여 그 영을 천국 성약성에 가게 하겠 느냐. 세상 누구도 나 성자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따르지 않고서는 1000년을 믿어도 <천국 성약 신부성>에는 못 간다. 알아야 억울하지 않게 산다. 모르는 자는 분노하고, 큰소리치고, 혈기 내고, 형제끼리 싸우고, 형 제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나 성자와 내 분체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무지’ 때문이다. 무지로 억울함을 당하게 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알 것을 알게 하는 전능자 성자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인생들이 정말 알아야 할 것이 무 엇인지 그 육을 통해 말씀하시어 복을 받게 하시는 성자의 은혜와, 성령 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섭리 온 세계 모든 자들 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