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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9.22 (일)

계시말씀 0e57b702

선포일
2013.09.2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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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과 성전의 관리자에 대해서 작성일 : 2013. 6. 28(금) AM1:30 작성자 : 김임주 (월명동 문화관에서 철야를 하면서, 어제와 같이 장 의자에서 자는 몇 명이 있어 자는 사람들을 의식하 여 찬양을 크게 하지도 못 하고 기도도 신경 쓰였습 니다. 그러던 중, 성자께서 “성전과 성전관리자에 대해서” 말해 주겠다 하셔서 적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 성전에 대해서 말해 주겠다. 구약시대 때부터 보자. 성전은 나에게 나아오는 곳 나를 말씀으로 만나는 곳 나에게 제물 드리는 곳이다. 인간이 신을 만나는 곳이니 어떠해야 하겠느냐? (깨끗 정결해야 합니다.) 맞다. 그곳은 내가 임재 해야 하기에 깨끗해야 한다. 성전도 깨끗, 제물도 깨끗, 제사장도 깨끗해야 한다. 나를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오나, 깨끗하지 않으면 난 응답하지 않는다. 나의 말씀을 받기 어렵다 함이다. 혹 나의 말씀이 이 땅에 떨어져도 나의 말씀의 그릇이 더러우면 난 나의 말씀을 거둔다. 그러니 성전에서 먹고 자고 해야겠느냐? 신약시대를 보자. 성경 마태 21/12~13을 보자.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 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파는 사람들의 의자 를 둘러엎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 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 도다 하시니라. 이 말은 무슨 말이냐? 나의 말씀이 선포되고 너희가 나의 말씀을 듣고 “아멘”하며 경배 드리는 곳에는 세상의 것이 들어와 오염시켜선 안 된다. 또 그 시대에는 나를 중심하고 나의 말씀을 중심하는 곳 어디에서나 나의 성전이라고 쳐 주었다. 그 만큼 그 마음의 중심을 본다 함이다. 또 진정과 진실한 곳에는 내가 직접 가서 제물을 흠향하고 나의 말씀을 주었다. 그러니 성전에서 아무 개념 없이 먹고 자는 것을 엄히 다스려라. 이 시대를 보자. 마지막 성약시대, 신부시대의 성전이다. 너희들의 몸 성전, 실제로 내가 임하는 유형의 성전, 이 시대 나의 분체인 너희 선생 성전, 너희들이 사는 집 성전이 있다. 그 중 유형의 성전에 대해 말하겠다. 너희 선생이 너희들을 너무 사랑하여 섭리역사 초창기 때 물질적으로 궁색한 나머지 유형의 성전보다 너희들의 몸 성전을 더 챙겼다. 그러다보니 그것이 습관이 되고 사상이 되어 “선생님께서 이렇게 하셨어. 또는 이렇게 말씀 하셨다”하며 진정 너희 선생의 속뜻을 모르고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행동한다. 왜 그 때는 그렇게 했어야만 했는지를 모른다. 이 시대 신부들아! 제발 심정의 세계에 눈을 뜨라. 사랑아. 월명동 성전 건축과 각 지역의 성전 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이 때 예전과는 다른 역사다. 실감하느냐? (예. 아주 많이 실감나요...) 지금은 하나하나 갖춰야 할 것들을 갖춰야 하는 시대다. 배워보자. 먼저 단상은 성삼위가 항상 거하는 곳이고, 말씀이 선포되는 곳이다. 본당은 단상을 포함한 예배를 드리는 곳이다. 어떠해야 하겠느냐? (아주 경건하고 거룩하고 고귀해야합니다.) 이 귀한 곳에 아무 개념 없이 코를 골며 자면 되겠느냐. 또, 너희들이 그 곳에서 잠을 자니 기도하러 오는 자! 나에게 찬양으로 영광 돌리기 위해 오는 자들이 머뭇거리며 해야 할 것들을 하지 못하면 되겠느냐! 너희들의 몸 성전도 중하지만, 내가 거하는 유형의 성전도 중하다 함이다. 내가 임하니 내 몸이라 함이다. 알겠느냐. 너희들이 진정 신부라면, 신부가 신랑의 몸을 닦고 씻어줘야 하지 않느냐. 그런데, 오히려 지저분하게 놔두고 더럽히고 냄새나는 것들로 나의 심정을 상하게 하니 내가 어찌 나타날 수 있겠느냐. 기도만 한다고 내가 나타나겠느냐. 찬양만 열심히 한다고 내가 나타나겠느냐. 너희 선생을 보자. 너희 선생은 몸을 깨끗 정갈히 하고 예전부터 내가 오는 길목을 깨끗이 쓸었다. 눈 오면 눈길을 쓸고 비 오면 빗길을 쓸었다. 낙엽이 쌓인 길은 낙엽 길도 쓸었다. 주변 환경을 아주 깨끗이 준비하고 예비하여 성전다운 성전을 만들어 놓고 나를 불렀다. 내가 나타날 수밖에 없었노라. 감동의 신부였노라. 지금 그 곳. 어떻게 보면 제일 더러운 곳을 너희 선생은 제일 깨끗한 곳으로 만들어 놓고 즉 성전으로 만들어 놓고 나를 부르고 나를 맞이한다. 너희 선생 15세 때부터 지금까지 매일을 그렇게 하고 있구나. 이 기록을 누가 깰 수 있을까...... 특히, 예배 후 전 세계 각 교회를 둘러보면 뒷정리가 안 되어서 답답하구나. 성전의 관리자가 누구이더냐. 은하수부터 장년부까지 성전을 이용하면서 진정 마음에 나의 사랑을 품고 정리하는 자가 적구나. 또, 섭리의 의식 없는 은하수들이 나의 성전에 낙서를 하고 본당에 과자들을 흘려도 부모들이 통제를 하지 않는구나. 신부의 가장 기본중의 기본이며, 도리중의 도리인데도 말이다.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내 말을 유심히 들어 달라 함이다. 나의 사랑들아. 너희들이 휴거되기 위해 나를 만나는 곳이며, 나의 말씀을 듣는 곳이며, 깨닫는 곳이며, 나에게 사랑 고백하는 곳이다. 너희들의 몸도 흠이 없어야 되지만, 유형의 성전도 흠이 없어야 내가 흠향한다. 내가 역사한다는 말이며 내가 나타난다는 말이다. 그래야 너희들이 휴거된다 함이다. 너희들의 몸 성전은 매일 매주 말씀으로 변화, 부활되어 가지만, 유형의 성전은 구시대보다 변화가 더디니 내가 오늘 짧게 교육해 주었다. 성전의 우선순위가 아니라, 다 중요한 성전이니 자기 몸을 아끼듯 너희들도 너희 선생 닮아 내가 거하는 성전 또한 아껴주길 바란다. 사랑해서 말해 주노라. 성전의 관리자는 나를 사랑하면 다 할 수 있다. 사랑해. 나를 관리해 주길 바라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