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9.22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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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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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과 방향과 중심
작성일 : 2013. 7. 8(월) 새벽기도, 밤기도
작성자 : 정신빛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며칠 전 꾸었던 꿈 계시가 생
각이 났습니다. 꿈에서 저는 선생님과 사람들의 모습
을 지켜보고 있는 입장이었고, 선생님이 사람들을 두
고 “따라와.”하시며
뛰셨습니다. 사람들은 선생님을 쫓아 뛰기 시작했는
데,
선생님이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확~트셨습
니다.
그랬을 때, 몸을 틀기에 힘든 방향이었으나 중심을
흔들리지 않고 함께 선생님 방향으로 확~틀어서 간
사람들과, 자기의 속력을 낮추지 못하고 원래 뛰던
방향으로 튕겨 쳐 나간 사람들로 나뉘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저는 순간‘우와~ 선생님 정말 생
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틀어서 달리시다니.. 생각이
들었고, 선생님의 방향으로 함께 따라오지 못한 사람
들이 당황해하는 듯한 표정이 느껴졌습니다.
이에 대해 기도중 성자께 여쭈었고,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선생님을 따라오지 못하고 뛰던 방향으로 쭉~달려
간
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자기 주관 있는 자다.
자기 주관 있는 자
선생 방향 틀어 길을 인도할 때
그 방향 따라오지 못하고,
자신의 방향으로 튕겨져 나간 것이다.
그것이 한순간에 그리된 것이겠느냐.
선생의 방향 따라
늘 삶을 살아온 자는
혹여나 그 방향을 잠시 어긋났다 할지라도
선생 손 뻗어
다시 붙잡아 줄 수 있는
그 주관권 안에 존재한다.
그러나 늘 자기주관이 중심이 되어 산 자는
그 쌓인 삶으로 그 속력을 주체치 못하여
그리 자신의 방향으로 튕겨 쳐 나간 것이다.
확대, 축소다.
이는 섭리의 세계 전체의 모습이기도 하고,
어떠한 일을 두고
행할 때의 일을 상징하기도 한다.
선생의 말씀 따라,
선생의 코치 따라,
선생의 방향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나아오며 나와 함께한 자는
선생만 바라보고 있었기에
그가 그 어떤 방향으로 이끈다 한들
그에게 딱 붙어 함께 함이러라.
순종치 못한 자,
자기 주관으로 생각하고 행한 자,
나를 놓치며 순간순간
자신의 생각이 방향이 되어 살아온 자
주체치 못한 채
자기 길로 튕겨 쳐진 자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속도보다 방향이다.
너에게 있어
그 누가 너의 목적이며
너의 방향이며, 너의 중심이냐.
목적을 바로 세워라.
중심을 바로 세워라.
그 방향에 따라
속도를 내야 하지 않겠느냐.
모든 일을 함에 있어
온전히 나를 목적에 두고
나를 향해 한 발 한 발
내디뎌 나와야 하지 않느냐
그 방향 이끄는 자가 누구냐
선생에게 꼭 붙어 있어라.
선생과 일체 되어라
그래야 그가 이끄는 방향 따라
온전히 함께 할 수 있다.
그가 길이 되어
너를 성삼위께 이끈다.
그와 나는 일체다.
그가 내가 되어 너를 이끈다 함이다.
그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게 올 수 없다 함이다.
그의 방향이
곧 나의 방향이라 함이다.
목적과 중심을 온전히 세운 자,
이탈치 않고
내게 나아올 수 있음이러라.
(방향이 바뀌었다 함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자기가 옳다 생각하며 가져 왔던 자기의 생각들
섭리는 그러하다 정의 내렸던 묵은 생각들
구시대적인 사고들에서 벗어나 나는
부활된 독립의 새 역사 새 방향으로 방향을 틀었다.
구시대의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라
자기만의 구시대적 사고에서 나아오라
이전까지 자신이 맞다고 구축해 온
자기만의 생각, 마음, 정신, 지조,
네가 맞다고 생각하며 만들어 온
너의 모든 마음 세계들
버리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들보요, 모순이다.
구시대적 들보와 모순을 모두 버려 버리고
새 역사 새 뜻 향해 나아가자.
내가 그 목적이요,
방향 되어 이끌 것이니
내 심정의 길 따라
새로이 차원 높여 나아오라
오직 내게 딱 붙어라
선생에게 딱 붙은 자,
내게 딱 붙은 자다.
선생에게 붙어
이 길 끝까지 가야지.
버리자, 비우자, 일체 되자.
(다시 한 번 더 정리하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가 으레 해왔던
너의 생각, 너의 방식,
너의 해결 방법에서 벗어나
나의 생각, 나의 방식, 나의 뜻으로
나아오라 함이다
이제는 진정 주체가
“너”에서 “나”로 바뀌어야 한다 함이다.
쉬운 말 같지?
당연히 맞는 말 같지?
이 말의 주인 되어라!
깊은 내 심정의 말이다.
이 말의 주인 되어
내 방향 쫓아 나아온 자
이 길의 끝에서 진정 나를 만나리라
너의 목적이 내가 되었으니
과정 가운데도, 이 끝에도
내가 있음이 당연한 것이 아니냐.
(자기 주관과 주의 방향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습니
까?)
가장 먼저 단상 통해 떨어지는 말씀으로,
선생 통해 전하는 내 말씀에 집중하라.
말씀이 곧 너의 방향이 되어
너를 이끌게 하라.
또한 너의 양심의 경종이 울릴 것이다.
양심의 법이 적용된다 함이다.
스스로가 깨닫는 단계
주의 뜻이 아님을 깨닫는 단계
그러나 자기 주관으로 늘 행한 자
이 양심의 소리 듣지 못하는 자 많다.
받아들이는 만큼 가는 것이다.
내 방향 알고 쫓아오는 자,
그 방향 알기 위해
몸부림치며 기도하는 자와
말씀 전하였으나
자기 주관으로 받아들인 자
갈린다.
공의로운 심판이다.
똑같은 말씀을 전하나
그 받아들이는 자에 따라 나뉜다.
(이것이 심판이 될 수 있습니까?)
내 말을 받아들이는 자는 변화할 것이요,
그렇지 못한 자 그에 머무를 것이요
변화하지 못함이 곧 심판이 아니냐...
내가 원하는 심판 아니다.
그러나 이제, 나뉜다.
말씀을 선포하였을 때,
열을 내어 믿고 따르며
순종하여 행한 자, 그렇지 못한 자
변화하지 못함으로,
그 차원 높이지 못함으로
그 행위대로 나뉘게 된다.
변화하지 못함으로 휴거를 이루지 못함이
그것이 심판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제발 너희의 것을 버리고
너의 들보를 다 버리고
내 말을 쫓아 나아오라고
내 그리도 애타게 말하고 말함이러라.
그러나..
이 말도 듣고 순종하여 행한 자,
그렇지 못한 자,
그 수준에 계속 머물러 있지.
나뉘었지. 나뉜다.
나뉜다는 것이다...
오직 선생이 방향이다.
그에게 딱 붙어 그와 함께 행하는 자,
이탈치 않는다.
그와 함께 차원을 높이고 수준을 높인다.
시간이 갈수록,
때가 될수록
더욱 그 격차 벌어진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 일어난다.
선생 방향과 달리 튕겨 쳐 나가는 자 생겨난다.
그리 행하며 산 자
그 속도 이기지 못해
선생 방향 틀었을 때
따라오지 못하고 튕겨 쳐
그의 길을 간 것처럼...
명심하자.
지금부터는 선생과 딱 붙어 있어야 한다.
곧 그를 통해 선포되는
내 말씀에 딱 붙어 있어야 한다.
그가 온전한 방향 되어
내게로 이끌 것이니
너의 주관의 방향을 멈추고
오직 선생 따라 나아오라
내가 너를 친히 이끌리라
선생에게 늘 확인하라
말씀 통해 늘 확인하라
너의 생각, 마음, 정신, 주관 늘 점검하라
너에게 있어 목적이 무엇이냐
너에게 있어
그 목적 향해 이끄는 방향이 무엇이냐
너에게 있어 그 중심이 무엇이냐
날마다 점검하자
매 순간 점검하자
너의 온전한 목적, 방향, 중심 되는
사랑의 나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