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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9.23 (월)

130923 ~130928 새벽잠언

선포일
2013.09.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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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3일 월요일 새벽 잠언> 1.꿈에나 생시에나 성자는 ‘사람이나 만물’을 통해 계시하여 보여 주 신다. 고로 성자의 계시를 받으려면, ‘만물과 사람의 특성’을 알아야 된다. 비유로 드는 만물의 특성과 사람의 특성과 마음과 행위로 알게 된다. 2.꿈에 특이한 바닷고기나 문어를 보여 준 것은 ‘그 사람이 특이한 바 닷고기나 문어와 같다.’ 함이다. 그 사람도 그러하고, 그 사람이 행하 는 것도 그러하다 함이다. 3.사람의 생김새나 성격이나 행위를 동물이나 물고기나 나무로 보여 주 니, 보여 준 것을 풀어야 된다. 4.전지전능하고 신비한 삼위일체는 인간의 얼굴만 정교하게 창조하지 않 으셨다. 손가락, 발가락, 손 전체, 발 전체, 각 지체 하나하나의 구조 를 모두 다 정교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창조하셨고, 그 기능을 웅장 하게 창조하셨다. 5.삼위일체의 기본 형상과 모양을 따라 인간을 창조하였다. 고로 하나님 과 성자는 세상 남자들같이 눈, 코, 귀, 입 등 각 지체가 다 있다. 성 령님도 여성 신으로서 세상 여자들같이 100% 각 지체가 다 있다. 6.영체의 구조는 육체의 구조보다 더 푸짐하고, 아름답고, 정교하고, 크 다. 7.영계에 가 보면, 발달된 영들은 발달된 지역에서 다른 영들보다 1000 년이나 앞질러서 살고 있고, 어떤 영들은 더러운 곳에서 짐승같이 살 아간다. 그 영들은 옷이 없어 벗고 살고, 얼굴도 어둡고, 몸도 까맣고, 먹는 것도 다양한 식물이나 열매나 뜯어 먹으며 살고, 집도 나무거치 를 엮어서 만들어 살고 있다. 8.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실 때 <6단계>를 거쳐 창조하셨다. ‘6’을 사탄 수로만 알고 있는데, ‘6’은 <창조수>이기도 하다. <창조가 끝나는 수>다. 역사도 ‘6수’에서 창조하고 기르는 때가 끝난다. 구약 4000년, 신 약 2000년 해서 6000년이다. 6000년에서 ‘6수’ 역시 신구약 재 창조가 끝나는 수다. 그리고 1000년 성약역사가 시작되어 7000년 역 사에 접어든다. 여기서 ‘7수’는 <쉬는 수>다. <완전수>다. 성약역사는 ‘7수’에 해당된다. 1000년 성약역사 시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나 되어 사랑하며 사는 기간이다. 또한 <영>은 휴 거되어 천국에서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고, <육>은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가 땅의 구원자를 육으로 쓰고 행하는 역사에 참여하 여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사는 기간이다. 9.(* 9번 10번 잠언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인간의 지체 중의 팔 과 다리를 보면, 하나님은 ‘여섯 마디의 뼈’로 창조하셨다. 얼굴도 6개의 지체로 아름답고 신비하게 창조하셨다. * 팔 - 손끝부터 손가락 하나에 세 마디 뼈, 그리고 그 밑에 손바닥까지 한 마디, 손목에서 팔목까지 한 마디, 팔목에서 어깨까지 한 마디 : 총 여섯 마디 * 다리 - 엄지발가락 제외하고 발가락 세 마디 뼈, 그리고 발바닥까지 한 마디, 발목에서 무릎까지 한 마디, 무릎에서 허벅지까지 한 마디 : 총 여섯 마디 * 얼굴 - 눈 두 개, 코 한 개, 입 한 개, 귀 두 개 : 총 여섯 개 10.사람의 구조 전체도 여섯 개로 구상하셨다. 머리 - 가슴 - 골반 - 허벅지 - 종아리 - 발... 이렇게 여섯 덩이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6수’는 창조수다. 11.하나님이 구상한 <야심작>도 총 다섯 번 무너지고 여섯 번째에 완공 했다. 처음에는 ‘석회석’으로 쌓았다. 그런데 깨지고 무너졌다. 그 래서 두 번째로 깨지지 말라고 ‘대리석’으로 쌓았다. 그런데 돌이 앞으로 쏠려 무너졌다. 세 번째에는 ‘호피석’을 중심해서 쌓았다. 또 무너졌다. 네 번째에는 ‘밭 돌과 애석’을 섞어서 쌓았다. 또 무 너졌다. 다섯 번째에는 ‘깨지지 않는 돌들’을 총동원해서 쌓았다. 또 무너졌다. 여섯 번째로 ‘자연석’을 사 오고, ‘운동장에 세운 작품 돌들’을 총동원해서 쌓았다. 이때 호피석 광산이 문을 닫는다 고 하여 최대로 큰 돌들을 사 왔다. 완성되니, 안 무너진다. 12.몸의 신경은 ‘통신선’과 같고 ‘전기선’과 같다. 신경이 살아 있 고, 피가 살아 있고, 살이 살아 있어야 제대로 느낀다. 13.<신앙>도 몸이 활동하여 살아 있고, 마음이 살아 있고, 굳은 뇌가 풀 려 살아 있고, 혼이 살아 있고, 영이 살아 있어야 제대로 느낀다. 14.신경이 하나만 남아 있어도 부분적으로 차고 더운 감각을 느낀다. 신 앙도 한 가닥만 살아 있어도 죽은 것이 아니라서 느낀다. 15.모든 신경이 정상적인 사람은 많이 느낀다. 신경이 일부분만 살아 있 는 사람은 일부만 느낀다. 16.신앙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같은 말씀을 해 줘도 뇌신경이 일부 굳 은 자는 죽은 듯 잠자는 자와 같아서 일부만 느낀다. 17.좋은 말씀을 주기보다 먼저 뇌신경을 풀어 잠을 깨워 줘라. 그러고 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시대 말씀을 전해 줘야 된다. 18.잠자는 자는 먼저 잠을 깨워 주고 나서 말씀을 주고, 강의해 주고, 사연을 이야기해 주고, 시대 이야기를 해 주기다. 19.뇌의 인식과 마음과 생각이 서쪽으로 가 있으면, 100% 동쪽 이야기 만 해도 서쪽에서 행한 것으로 안다. 20.인식관을 깨워 다시 메모리 하고 저장하기다. 21.부르기는 ‘팥’이라 부르면서 인식은 ‘콩’으로 하고 살면, 영이 제대로 변화되지 않는다. 22.예수님은 그리스도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세상에 와서 인생들 을 구원했지만, 무지한 자들은 예수님을 알지 못하여 달리 인식하고 악평하고 불신했다. 고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을 ‘선생’, 혹 은 ‘형제’, 혹은 ‘의인’, 혹은 ‘모세가 오리라고 한 자’, 혹은 ‘의사’, 혹은 ‘반석’, 혹은 ‘하나님의 사역자’, 혹은 ‘주인’, 혹은 ‘신랑’으로 그리스도를 인식시켰다. 제자들은 근본을 알고, 예수님이 그리스도 메시아라는 것을 알고 따랐다. 23.어느 시대든지 세상이 악하고 불신하면, 불신하지 않는 쪽으로 인식 을 시키고 명칭도 붙인다. 목적만 달성하면 되기 때문이다. 목적은 목적이다. 24.개인도 근본을 제대로 알고 각종으로 인식하여 지혜롭게 행하여라. 25.근본을 가지고 비유로 표현하여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부르는 것을 모르는 자는 뿌리 없는 나무 같아서 죄 문제, 구원 문제, 휴거 문제, 말씀 문제, 사랑 문제 등 모든 근본의 문제를 풀지 못하고 사는 자가 된다. 26.집에서 아버지가 치타 새끼를 기르고 싶은데, 아이들이 고양이와 개 외에는 싫어하고 때리고 미워하니, 아버지는 치타를 고양이라고 바꿔 서 불렀다. 치타가 크니, 크기도 모양도 고양이 같지 않았다. 이에 자 녀들도 동물 책에 나온 사진을 보고, 스스로 그 동물이 치타라고 인 식을 바꾸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이것은 고양이가 아니라 치타예 요.” 했다. 이 시대 하늘이 보낸 자도 그러하다. 27.아는 자는 바로 인식하고 동쪽을 동쪽이라 부르건만, 모르는 자는 동 쪽을 서쪽으로 알고 부르며 산다. 고로 “언제 나는 동쪽에서 살 지?” 한다. 28.변장하고 나타난 임금도 아는 백성들만 알고 대한다. 아는 만큼 대 한다. 29.전능하신 성자는 변장하고 세상에 재림하셨다. 아는 자만 아는 만큼 자기를 성자의 대상으로 만들어 성자를 모시고 사랑하며 산다. 30.신부는 더하고 빼면 끝난다. 31.‘의와 사랑’은 성자 앞에 더하고, ‘죄와 자기 생각과 세상 사랑’ 은 성자 앞에 빼기다.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이 판단력이 흐려지면, 선악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산다. 2.판단력이 확실하려면, 선과 악을 배워야 된다. 3.사람이 ‘모르니’, 판단력이 흐린 것이다. 4.어떤 물건이 있는데 같은 값이라도 그 물건이 좋은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 물건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이다. 5.사람이고 물건이고 알면, 판단을 빨리하게 된다. 6.아는 만큼 판단은 확실하다! 7.판단이 흐리고, 분별을 못 하고, 차원의 차이를 못 느끼는 이유는 그것 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이다. 8.물건이고 사람이고 알고 파악하기다. 9.두 가지를 놓고 50대 50으로 판단되면, 어느 것도 선택하지 못한다. 파악할수록 두 가지 중의 어느 한쪽이 더 낫게 보인다. 10.상식적으로 아는 것도 있으니, 쉽게 판단하지 말아라. 파악해야 된다. 그래야 답을 알 수 있다. 11.어떤 일을 판단하는 데 있어서 ‘경험’이 판단의 스승이 되기도 하 고, ‘그 일을 경험한 여러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도 판단하는 방법 이다. 12.어떤 일을 두고 자기 지식으로도, 경험으로도, 자기 실력으로도 판단 이 안 될 때가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이 있을 때는 반드 시 기도하여 성자께 물어서 답을 받아야 된다. 자기 지식과 경험의 판단이나 모든 자들의 판단으로도 월등하게 좋은 것이 나오지만, 하 나님의 뜻이 있는 일은 절대 그렇게 판단하고 하면 안 된다. 13.하나님과 연관된 일은 반드시 기도하여 성자께 물어봐야 된다. 14.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하며 행하시니, 인간이 그것을 알지 못한다. 고로 판단은 주께 맡겨라.” 하셨다. 15.사람의 육의 뇌의 지능은 혼과 영의 지능보다 훨씬 차원이 낮다. 고 로 기도하고 영의 세계에 가서 성자께 간구하고 보여 달라고 해라. 그러면 둘 중에서 무엇이 좋은지 확연히 표가 나게 알 수 있다. 16.육신의 눈으로 보면, 자기가 일순간 심리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것이 다른 것보다 별로여도 그것이 훨씬 더 좋게 보인다. 17.마음의 인식관대로 더 좋게 보이고, 착시 현상이 일어난다. 18.고로 저울에 달아 보고 자로 재 보듯, 확인하고 해라. 19.존재물의 방향에 따라 착시 현상이 일어나서 실제보다 더 넓게 보이 기도 하고, 더 크게 보이기도 한다. 이와 같이 어떤 사건도 착시에 의해 더 크게 보이고, 더 좋게 생각이 들 때가 있다. 20.철길 양쪽 선로의 넓이는 똑같다. 하지만 멀리서 쳐다보면, 앞의 선 로가 보다 좁게 보인다. 원근법에 의해 그리 보인다. 거리에 따라 두 가지가 원근법에 의해 달리 보이듯, 사람이 무엇을 보고 판단할 때는 착시 현상이 생긴다. 고로 처음에 어떤 일을 생각하고 판단할 때는 잘해야 된다. 한쪽 일은 될 것 같고 다른 한쪽 일은 잘 안 될 것 같 아도 하다 보면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계산해 보면 답이 나온다. 21.정확한 계산으로 정확한 판단이 나온다. 22.분별의 은혜와 사명을 받아라! 그러면 ‘분별’에 눈을 뜬다. 23.‘지혜와 지식’이 옳게 분별하게 해 준다. 24.오직 먼저 성자의 뜻을 알고 판단하고, 그 뜻을 따라 행하는 것이 가 장 이상적이다. <2013년 9월 25일 수요일 새벽 잠언> 1.몰라서 못 한 것이 그렇게도 억울하다. 2.알았으면 했건만 몰라서 못 했으니, 모르는 것이 참으로 억울한 것이 다. 3.무엇을 못 해서 무엇이 안 됐는지, 그조차도 모르고 고통 속에서 산다. 4.모르는 것이 억울한 것이다. 5.모르는 자는 몰라서 행하지 못한다. 무엇을 몰라서 무엇이 안 됐는지, 아예 모르고 산다. 6.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한지 알아라. 7.인간에게 ‘무지’같이 큰 고통은 없다. 8.인간은 무지하다. 9.신은 알고, 인간은 모른다. 10.무지를 벗어나도록 ‘절대자 성자’를 배워라. 11.무지를 벗어나도록 성자를 배우려면, 성자를 가르치는 자를 만나라. 12.배우는 대로 무지를 벗어난다. 13.전능자 하나님은 다 아신다. 14.알면, 인간으로서 신이다. 물어보고 간구하며 배워라. 15.배우고 행해야 무지를 벗어난다. 16.알고 행하면 신이다. 17.<성자의 축복>은 ‘알게 해 주는 일’이다. 18.몰라서 못 한다. 19.매일 배워 무지를 벗어나라. 20.아는 자의 것이다. 2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의인에게 알려 주신다. 22.아는 능력, 행할 수 있는 능력이다. 23.아는 자가 볼 때 모르는 자가 얼마나 답답한지 깨달아라. 24.아는 것이 축복이다. 25.거기에 합당한 복을 성자가 주어 받았는데도 모르면, 기뻐하지 못하 고 누리지도 못한다. 26.전능자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기에 신이다. 27.네가 아는 것이 복이다. 28.네게 준 복을 아무에게나 주지 말아라. 29.아는 것이 금덩이요, 보물이다. 30.알고 행하기만 하면, 원하는 것을 얻는다. 31.지옥에 사는 자와 사망권에 사는 자는 모른다. 몰라서 지옥에 갔다. 특히 하나님을 몰랐다. 3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세상에 구원자를 보내어 그를 통해 어떻게 인생들을 구원하고, 그 영혼을 어떻게 휴거시켜 천국으로 인도하는지 모르면, 천국을 예정하고 복을 줘도 못 간다. 33.알지 않고서는 되는 것이 없다. 34.무지로 인생은 망했다. 35.알면 산다. 36.모르면 죽는다. 37.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알려 주신다. 38.성자를 전심으로 사랑하여라. 그러면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알려 주신 다. 39.주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에게만 알려 주신다. 40.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몰라서 ‘무지’에 갇혀 산다. 41.아는 만큼 무지에서 벗어난다. 42.아는 것이 해결책이다. 43.아는 것이 황금 보화다. 44.주는 안다. 그 시대에 어떻게 구원받고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는지 알 고, 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나타낸다. 45.사망 세계에 사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46.모르면 억울하게 당한다.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새벽 잠언> 47.아는 자는 많이 행하여 잘 산다. 48.모르는 자는 몰라서 망하고, 아는 자는 알고 행하여 잘 산다. 49.과거에 몰라서 해를 보고 고통을 받은 것이다. 50.성자와 주께 매달리고, 힘쓰고, 구하고, 찾고, 성자를 사랑하는 만큼 알게 된다. 51.알기 위해 노력해라! 기도해라! 매일 배워라! 52.가장 큰 것을 알아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시대에 누구를 통해 어떤 뜻을 펴시는지, 그것을 알고 행해라. 이것이 인간 에게 최고로 큰 것이다. 53.그 면에서 알고 행하는 자가 그 면의 선구자요, 개척자요, 왕이요, 구 원자다. 54.주는 아신다. 55.모르는 것도 쪼개면 알게 된다. 56.쪼개 놓으면, 누가 하는지 안 하는지 알 수 있다. 57.둘이 입을 맞추면, 누가 한 일인지 모른다. 58.쪼개서 물어보면, 안다. 59.말을 더하면 모른다. 그때, 더한 것과 본래 말한 것의 내용이 다른지 보면 안다. 60.소돔과 고모라 성의 사람들은 자기들이 행하는 성적으로 문란한 행위 를 ‘사랑의 문화’로 알고, ‘예술 문화’로 알고 살았다. 또 ‘인 간이 자연스럽게 사는 삶’으로 알고 살았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실 때는 ‘죄’였다. 고로 심판받고 멸망했다. 61.같은 것을 행했어도 ‘하나님을 중심하고 행한 것’과 ‘인간끼리 행 한 것’은 다르다. 고로 같은 것을 행했어도 ‘하나님을 중심하고 행 한 것’은 죄가 아니고, ‘인간끼리 행한 것’은 죄다. 62.같은 일을 행했어도 하나님이 시켜서 한 일은 죄가 아니다. 하나님이 시키지 않았는데 한 일은 죄다. 63.성자와 일체 되어 행하면, 모두 의다. 공의다. 선이다. 축복이다. 사 랑이다. 구원이다. 64.모르는 자는 자기가 아는 만큼만 아는 고로, 누가 더 잘해서 잘됐는 지 아예 모른다. 65.뇌는 눈과 같다. 눈은 본 만큼만 본다. 모르는 자는 아예 못 봐서 모 르듯, 뇌에 입력이 안 되어 있으니 전혀 모른다. 66.잠자는 자는 모른다. 이와 같이 뇌가 무지의 잠을 자면, 봐도 모른다. 67.성자는 알려 줘도 성자의 뜻대로 하는 만큼만 가르쳐 주신다. 68.가령 성자와 100m 떨어져 있다 하자. 성자 편으로 1m 가까이 오면 1m 온 만큼만 가르쳐 주고, 10m 가까이 오면 10m 온 만큼 가르쳐 준다. 성자께 가까이 오는 만큼 깨닫게 하고, 알게 하고, 얻게 하신 다. 가령 성자에게 50m 가까이 오다가 변질되면, 온 만큼만 수고대 로 얻게 하고 거기서 끝나게 하신다. 사랑도, 돈도, 보물도 일단 줘 버리면, 그것을 가지고 떠나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면 성자만 손해를 보게 되기 때문이다. 69.성자가 원하는 대로 자기를 만든 만큼만 얻게 하시고, 사랑해 주시 고, 그에 해당되는 영계와 육계에 처해 살게 하신다. 70.성자는 그때마다 그 일에 대해 아는 사람을 쓰신다. 71.세상에 몰라서 못 한 것같이 억울한 것도 없다. 72.삼위일체는 세상만사를 다 아시고, 그 아는 것을 가지고 인생 한 사 람 한 사람을 조정하고 다스리고 지배하고 통치하신다. 73.온전하지 않은 사람에게 알려 주면, 온전하지 않은 만큼 그 아는 것 을 가지고 문제를 일으킨다. 고로 온전하지 않은 자에게는 알려 주지 말아라. 74.모르는 만큼 고통을 받는다. 75.너에게만 알려 준 것은 너만 알고 행해라. 네가 알고 행함으로 너만 받을 축복이다. 76.아는 것이 열쇠다. 열쇠를 남에게 맡기지 말아라. 77.‘뇌’에서 미치도록 좋게 만들고, 흥분시키고, 기쁘게 하는 것이다. 78.하나님은 ‘사람의 각 지체’를 제각기 모두 다 신비하고 멋있게 만 드셨다. 그것을 느끼고 알도록 ‘뇌’에서 작용하는 것이다. 79.뇌가 무지하면, 자기 각 지체를 보고도 신비한지 모른다. 마치 소경 이 보는 것과 같아서 눈으로 봐도 모른다. 80.어떤 사람이나 지체를 두고서 성자가 계시하실 때는 사람의 ‘뇌’를 조종하여 그것이 돋보이게 하시며, 때에 따라 변형시켜서 그때마다 원하는 대로 보여 주신다. ‘뇌’를 조종하시고, ‘눈과 귀와 말’을 조종하시며 근본을 보이며 깨닫게 하신다. 81.성자는 그 사람이 행한 것을 어둡게 보이기도 하시고, 흉하게 보이기 도 하시며, 그 마음의 상태를 순간 보여 주신다. 82.의로운 자, 선한 자, 뜻있는 자는 환하게, 예쁘게, 마음 끌리게 보여 주신다. 83.성자께 어떤 사람이 보고 싶다고 간구하니 그 사람을 보여 주셨는데, 순간 그 얼굴이 흉측하고 어둡게 보이고, 얼굴의 형태가 바뀌어 햇볕 에 그을려 보였다. 그래서 즉시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보니, 이성에 빠져서 바쁘게 살고 있었다. 본인이 말을 안 하니, 성자가 보여 주신 것이다. 회개하게 했으나, 결국 자기 죄를 숨기고 죄를 경히 여기며 계속 행하다가 사망길로 갔다. 84.꿈에 내 혼이 어떤 사람을 보았는데, 농사를 짓고 쌓아 놓은 쌀을 파 먹는 쥐로 보여 주셨다. 주의 것을 도둑질하는 자를 보여 주신 것이 다. 85.뇌는 자동으로 움직인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자동적으로 몸으로 작동한다. 86.인간의 뇌는 보화 덩이다. 87.수백 가지, 수천 가지를 알려고 수고하며 매일 찾아라! 그때에 모르 고 때 지나서 알면 억울하다. 88.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것은 없다. 89.알면 했다. 몰라서 못 했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백지장 차이다. 몰라서 못 했으니 참으로 억울한 것이다. 90.배워라. 알도록 연구해라. 노력해라. 성자께 간구해라. 91.‘성자는 아니까 알아서 해 주시겠다.’ 생각하지 말아라. 자기가 알 아서 알도록 배우고, 연구하고, 노력하고, 성자께 간구해야 된다. 92.네가 원하는 것은 네가 필요한 것이니, 네가 해야 된다. 93.사탄은 모르는 자를 꾀고 이용한다. <2013년 9월 27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이 커도 개발해 놓지 않으면, 기능이 약하여 큰 만큼 가치를 발휘 하지 못한다. 2.마음이 커도 뇌를 생명력 있게 만들어 놓지 않으면 신비한 능력을 발 휘하지 못하고, 기쁨을 겪어도 자기 마음 그릇 만큼밖에 흥분되지 않 고, 고로 마음이 푸짐하지 않으니 하나님의 역사를 겪어도 생명력 있 게 느끼지 못한다. 마음이 큰 만큼 뇌를 개발하여 기능 발휘를 하게 만들어야 된다. 3.보석이 큰 만큼 가공해야 빛이 난다. 사람도 큰 만큼 기능을 하도록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4.사명이 큰 자도 영적으로 개발하지 않으면, 영적인 것을 조금밖에 못 느낀다. 큰 만큼 개발이다. 5.영적으로 개발한 만큼 영적인 기능을 해야 자기도 영적 역사를 잘 느 끼고, 상대에게도 영적 역사를 잘 느끼게 해 준다. 6.‘육체’로 흥분하려 하지 말고, ‘뇌’로 흥분하며 느껴라. 육체의 흥 분은 짧다. 뇌의 흥분은 길다. 기도할 때도 ‘뇌’가 모든 것을 쥐고 있으면, 하루 종일 기쁘고 즐겁다. 7.음식도 먹으면 속에서 발효가 되어 흥분을 느낀다. 그러나 술을 먹는 자는 꼭 술을 먹고 취해야 흥분하고 좋아한다. 술에 맛을 들여서 그렇 다. 몸은 길들이는 대로 체질이 된다. 8.원시인들은 날고기에 맛을 들여서 그것을 먹어야 맛있다고 한다. 불고 기에 맛을 들이면, 그것이 맛있으니 다 구워 먹는다. 9.사람이 커도 개발되지 않으면, 기쁨을 겪어도 못 느낀다. ‘뇌 발육, 마음 발육’, ‘뇌 개발, 마음 개발’이 돼야 한다. 10.존재물은 기능의 능력이다. 11.구시대는 마치 늙은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기능이 마비되어 새 시대 를 못 느낀다. 늙어서 세포가 죽었기 때문이다. 12.새 시대는 세월이 가도 새것이다. 고로 기능을 발휘하고, 시대를 느 끼고 기뻐하고 감격하고 흥분되어 산다. 13.젊은이들은 느끼는데, 어른들은 크기는 다 컸는데 늙어서 잘 못 느낀 다. 고로 웃을 일인데 찡그리고, 흥분할 일인데 울분을 느낀다. 시대 도 그러하다. 14.크기만 하면 뭐하냐? 기능을 발휘해야 기쁘다. 15.네 뇌와 마음을 발육시키고 개발해라. 자꾸 성자의 말씀을 듣고, 자 꾸 기도하며 성자와 대화하고, 자꾸 행하고, 자꾸 뇌를 좋은 쪽으로 자극을 주어라. 그래야 제 기능을 한다. 16.평소에도 ‘말씀과 기도’로 자기 마음을 흥분시키지 않고 개발하지 않고 사는 자는... 다 컸어도 성령의 역사 때도 성령을 잘 못 받고, 말씀을 해 줄 때도 말씀의 은혜와 감동을 잘 못 느낀다. 새로 온 자 들은 잘 느낀다. 나이가 들면 뇌가 굳고 몸이 굳어서 잘 못 느낀다. 17.선생도 계획적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뇌가 굳어서 못 느낀다. 뇌가 굳지 않도록 계속해서 ‘말씀과 기도’로 뇌를 자극하고 개발하면, 나이 70~80세가 돼도 정신은 안 늙는다. 18.말씀을 가르치기만 하지 말고, 먼저 전초로 굳은 뇌를 풀어 주어라. 전초로 상대의 마음이 흥분되었을 때 그때, 말씀을 1차, 2차, 3차로 서서히 넣어 주어라. 19.뇌를 개발시키지 않으니, 뇌가 굳어 버린다. 20.먼저 전초로 상대의 굳은 뇌를 풀어 주고 마음을 열게 하여라. 그러 고 나서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21.기도도 끝이 좋아야 된다. 설교도, 강의도 끝이 좋아야 된다. 끝 처리 가 중요하다. 만사의 모든 일이 끝 처리가 깔끔해야 된다. 22.글을 쓸 때, 설교를 할 때 ‘핵심 한 단어’를 더 넣는 것이 그리도 크다. 편지 쓸 때도, 기도할 때도 그러하다. 23.모두 똑같이 사랑해 주고 말씀해 주고 도와주었는데, 어떤 사람은 즉 시 깨닫고 행하고, 어떤 사람은 10년, 15년, 30년이 지나고 자기 때 가 지난 후에 깨닫고 한탄한다. 24.성자가 땅에 보낸 자 한 사람만 존재하면, 성자는 모든 사랑을 다 풀 고, 모든 한을 다 풀고, 모든 역사를 다 펴 나간다. / 분체 앞에 그 육이 되어 뛰는 자도 그러하다. 25.힘들고 고생돼도 할 수 있으니, 다행이다. (깊은 잠언) 26.아무리 모든 것이 다 좋아도 할 수 없으면, 큰일이다. (깊은 잠언) 27.힘들고 고생돼도 내가 기도도 할 수 있고, 글도 쓸 수 있고, 설교도 쓸 수 있고, 편지도 할 수 있으니 다행이다. 28.고생돼도 할 수 있다면, 그것이 큰 축복이며 행복이다. 29.좋아도 할 수 없다면, 불행이다. <2013년 9월 28일 토요일 새벽 잠언> 30.핵인 뇌를 발육시키고 개발하는 것은 전체에 좋은 영향을 준다. 31.사람이 뇌를 발육시켜 뇌 기능이 강화되면, 몸 전체가 느끼고 깨닫는 다. 이와 같이 핵심자가 기능을 잘하면, 따르는 자들 전체가 잘 느끼 고 잘 깨닫고 기뻐하고 흥분되어 뛰며 사명을 다한다. 32.월명동 핵심지를 개발하니, 그 핵심을 통해서 전체를 느낀다. 핵심지 를 개발하니, 마치 몸에 혈관이 통하고 신경이 연결되어 있듯이, 핵 심지를 중심으로 산길이 닦였다. 33.핵인 뇌의 기능을 발달시켜야 온몸의 지체도 발달되고, 잘 느끼고 잘 행하게 된다. 34.<인간의 핵>은 육에 속한 것은 ‘마음·정신·생각’이다. 마음·정 신·생각의 근본은 ‘뇌’다. 뇌의 근본은 ‘혼’이다. 혼의 근본은 ‘영’이다. 영으로 사는 육과 함께 만사의 모든 맛을 느끼고 기뻐하 며 산다. 35.영으로 살아야 영원한 것과 깊은 것을 느끼고 산다. 36.육으로 사는 자는 육만 일시적으로 느끼고 산다. 37.육은 아무리 발달시키고 기능을 강화시켜 행하며 살아도 역시 땅을 면치 못한다. 38.핵심인 뇌, 마음·정신·생각, 혼, 영을 개발시키고 행하며 살아야 ‘육’도 그 차원 급으로 느끼고 허무하지 않게 살게 된다. 39.영과 육을 개발하여 절대 전능자 성자의 뜻대로 사용하며 살아야 영 원한 것을 얻고 살게 된다. 40.존재물을 덮고 가리면, 저마다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생각하게 된다. 41.시도 사연을 덮고 비유로 가리면, 읽는 자가 수백 가지, 수만 가지로 다양하게 생각한다. 42.핵은 가려야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은은하게 생각한다. 43.핵을 보여 주면, 그 생긴 대로 한 가지만 생각한다. 44.가령 얼굴은 보여 주고 몸은 가리면, 저마다 그 몸을 여러 가지로 다 양하게 상상하고 생각한다. 45.가령 몸은 다 보여 주고 얼굴은 가리면, 저마다 그 얼굴을 여러 가지 로 다양하게 상상하고 생각한다. 46.성자도 성령님도 가리고 안 보여 주니,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들 이 그 형상을 70억 가지로 다양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47.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생각해야 그 존재를 여러 가지 방향으로 알 수 있다. 48.핵을 보여 주면, 그 한 가지만 알고 끝난다. 더 다양하게 생각할 것 이 많은데, 거기서 끝나고 말게 된다. 고로 핵은 보여 주지 말고, 본 인들이 기도하고 깨닫게 해야 된다. 49.사진을 보아라. 정면에서 찍은 것과 측면에서 찍은 사진을 비교해 보 면, 앞의 다리와 뒤의 다리의 크기가 차이 나게 보인다. 그 차이는 20~30cm다. 성자 앞에도 조금 더 가까이 있는 자가 그리도 더 크 게 보인다. 성자를 가까이하기다! 50.뒤에 있는 빌딩이 앞에 있는 양옥집에 가려서 안 보인다. 51.큰 사람이라도 뒤에 있으면, 앞에 있는 작은 사람이 더 크게 보인다. 52.성자와 가까이하여라. 성자와 가까이한 자가 큰 자가 된다. 53.자기 사명지를 떠나면 할 것이 없다. 고로 자기 사명지에서 정말 잘 해야 된다. 54.단상에서 내려와 사명이 없으면, 관리직을 해야 된다. 단상의 사명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라. 55.하(下)는 상(上)이 될 수 없다. 56.<그림> 하(下)는 ‘육’이다. 상(上)은 뇌다. 혼이다. 영이다. 57.불이 닿는 데만 뜨거운 것이 아니다. 그 주위까지 전체가 뜨겁게 끓 는다. 58.지금 때가 어느 때인지 아느냐. 말씀과 기도와 성령의 역사로 영적· 혼적 차원에서 성자와 교통하면서, 핵인 뇌와 마음이 굳어 둔감해진 것을 풀어, 육의 세계의 것도 제대로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닫고 행하 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를 제대로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닫 고, 영에 속한 것들을 잘 깨닫도록 뇌를 개발하고 발육시켜서 영에 속한 것을 보고 듣고 깨달아야 할 때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도 이렇 게 하도록 해 줘야 될 때다. 59.자기가 둔하니 사랑을 해 줘도 못 느끼고, 말씀을 해 줘도 못 느낀 다. 자기가 ‘뇌’를 가지고 있는데도 개발하지 않았기에 못 느끼는 것이다. / 소경이요, 우둔한 자요, 잠자는 자요, 죽은 자요, 자기를 중심하는 자다. 60.말씀만 애타게 전하지 말아라. 핵인 ‘뇌’가 굳어 있으니, 먼저는 핵이 살아나 기능을 하게 해 주는 것이 더 시급하다. 61.핵인 뇌가 병들어서 말씀을 못 먹으니 말씀을 들어도 못 느끼는 것이 다. 고로 먼저는 병을 고쳐서 제대로 말씀을 들으면서 느끼게 해 주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