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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3.09.23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9.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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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악간의 판별 기준은 인간의 옳고 그름이 아닌, 오직 삼위의 뜻이다 작성일 : 2013. 6. 20(목) 작성자 : 장정임 (얼마 전, 한 지도자가 “은혜 받기 위해 집회 등 섭 리사의 각종 행사를 참석한다.”는 말을 하는 것을 들 었습니다. 이에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말씀을 주는 이 유는 단순히 은혜만 주려 함이 아니라 진리로 뼈대 를 세우게 하고자 함이다. 은혜는 받을 때만 뜨겁기 에 지속하기가 어렵지만 진리로 인을 맞은 자는 넘 어지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들은 대로 전하였지만 상대는 그것이 저의 말인 줄 알았는지 “진리도 은혜가 있어야 받는다.”고 말했습 니다. 성자께서는 그 순간 분명 진리의 중요성을 말하고 계셨는데 듣는 자는 진리도 중요하나 은혜가 더 중요하다는 자신의 생각을 계속 주장하기에 저는 마음이 상했지 만 계속 변론할 수 없어 ‘저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는구 나.’ 하며 대화를 멈췄습니다. 또 최근에는 뜨겁게 기도하기는 하나 그것이 자기 차원에서의 뜨거움이기에 성자의 심정 에는 도달하지 않는 자를 보았고, 성자께서는 “내 심 정에 비껴가는 기도구나.”라고 말씀하신 일이 생각났 습니다. 성자께 “섭리사에는 전혀 틀린 것은 아니지만 성자의 심정과는 조금씩 달리 생각하고 행하는 자들, 방향이 조금씩 빗나가 있는 자들이 제법 많은 것 같 아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그래, 맞다. 아예 틀린 말은 아니나 내 심정에서 비껴 간 말과 행동들을 하는 자들이 많구나.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확고히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으니 내가 그보다 더 온전한 것을 차원 높여 말해 주어도 듣기는 하나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구약이 가고 신약이 왔을 때 나는 율법보다 더 온전한 말씀을 예수를 통해 전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이 옳다고 믿고 따라왔던 모세의 율법을 내세우며 차원 높은 예수의 가르침은 배척하였다. 그들에게는 모세의 율법이 더욱 익숙했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 더 편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너희가 보아라. 양과 소를 잡으며 삼위 앞에 나오는 것이 더 편하고 이상적인 예배냐. 아니면 진실로 회개하여 깨끗해진 자신의 마음과 몸을 삼위 앞에 산제사로 드리는 예배가 더 편하고 이상적이냐. 문명인이 원시인을 보면서 왜 그렇게 사는지 의아해하지만 원시인들은 그것이 편하다고 그들의 생활 방식을 고수한다. 발달된 문명을 전달해 주어도 겁을 먹고 배척하거나 잘못된 것으로 치부하여 버린다. 고로 발전 없이 자기 차원에서 만족하며 머무르다가 그것으로 인생 끝나고 만다. 신약을 살던 구약인이 그러했고 성약 앞에 저 기성이 그러하구나. 그러나 내가 너희를 향해서도 다시 말하노니 섭리 안에서도 휴거된 자의 인식관 앞에 휴거되지 못한 자의 인식관이 그러하다. 차원을 높일수록 나의 심정과 일체 된 마음·정신·생각으로 살아갈 것이요, 차원이 낮을수록 차원을 높인 자들의 말과 행동을 따라가기는커녕 자신의 생각을 고수하며 살아갈 것이다. 그럼으로 섭리 안에서도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것이요, 그 벌어진 격차가 눈으로 확인될 때가 올 것이니 그 날에는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스스로가 자신의 위치를 인식하게 될 것이다. 지금은 사탄도 차원을 높여서 더욱 교묘하게 너희를 속이고 훼방하니 모르는 자는 그저 당하고 있을 뿐이다. 즉 분별의 지혜가 없어서 사탄의 역사를 나의 역사로 착각하는 경우도 생긴다는 것이다. 이러한 영적 전쟁에서 너희는 무엇으로 분별하여 온전한 나의 편에 설 것이냐. (오직 진리 말씀인줄 압니다.) 그러하다. 오직 진리로 분별함이니라. 오직 선생을 통해 선포하는 나의 진리 말씀으로 분별해야 한다. 그러나 사탄은 6000년 전 “따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했던 하나님의 말을 교묘히 해석하여 “따먹으면 너희가 하나님처럼 되니 하나님께서 못 따먹게 하신 것이다.”는 그럴듯한 말로 아담과 하와를 속여 타락시켰다. 역시 하나님의 진리 말씀으로 완전한 분별력을 갖추지 못한 자에게 거짓을 진실처럼 위장하며 침투한 것이다. 모르니 속는다. 자기 수준에 머물러 있으니 속는다. 사탄은 너희가 휴거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너희 듣기에 그럴듯한 수많은 말로 너희를 유혹하고, 그릇된 인식관을 가지게 함으로 그들의 뜻을 이루고 있음을 알아라. 회개하라 하였다. 무엇을 회개하겠느냐. 이성 타락죄, 도둑질하고 거짓말한 죄가 없다고 회개할 것이 없다 하겠느냐. 아니다. 지금은 너희가 자기 수준에 머물고 만족하고 있으면서 나의 생각 차원까지 이르지 못한 죄들을 회개해야 할 때이다. 나와 생각이 달라 너희 보기에 옳은 말, 옳은 행동을 하고 다니지만 그것이 나의 뜻이 아니니 내 앞에는 죄가 됨이니라. 모든 선악간의 판단 기준은 너의 생각이 아니라 나의 뜻임을 알아야 한다. 너희 보기엔 죄 있는 자라 할지라도 근본을 감찰하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꿰뚫어 달아 보는 삼위의 저울에 합당하면 의로운 자이다. 그러니 나와 일체 되지 않은 수준에서 함부로 판단치 말라. 또한 함부로 판단하는 소리를 듣지도 말아라. 오직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며 내 말의 깊은 뜻을 헤아리고자 기도하여라. 간구하는 자에게는 내 심정을 부어 주리니 진정 나의 차원에서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할 수 있는 눈과 귀가 생기리라. 어서어서 차원을 높여야 할 때이다. 나와 완전한 일체를 이루는 것이 100%에 도달한 것이다. 그래야 내가 너를 통해 나의 역사를 이 땅 가운데 온전히 맘 놓고 펼칠 수 있다. 누구라도 나와 일체 된 자가 휴거된 자다. 지도자일지라도 휴거되지 못한 자가 있는 반면 평신도라도 휴거된 자가 있음을 알아라. 휴거된 자가 휴거되지 못한 자의 지도를 받고 따라갈 수는 없는 일 아니겠느냐. 그러니 먼저 된 자나 나중 된 자나 모두 휴거에 힘써라. 섭리사 모든 자들의 차원이 높아지기를 원한다. 제발 새 역사 앞에 정체된 마음과 구시대적 사고관으로 안주하며 살지 말아라. 옛 생각 벗어나기이다. 구시대 차원에서 뛰어오르기이다. 오직 나의 생각과 뜻을 기준하여 일체 될 수 있는 단계까지 올라 완전한 진리로 분별하여 사탄을 물리쳐라. 또한 이미 휴거의 선을 넘은 자는 나의 방법으로 휴거될 자들을 이끌어 주어라. 사명과 위치와 연륜만을 생각하여 목을 세우지 말고 지금은 자신을 비우고 겸손히 배우고자 낮아져야 할 때임을 깨달아라. 온전한 신부로의 마지막 단장을 위해 퍼부어 주는 나의 진리와 성령의 은혜 가운데 충만히 거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