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9.23 (월)
계시말씀 8896af6d
- 선포일
- 2013.09.23 (월)
- 성경 본문
- 번째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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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체험 ; 성약성과 체험관
작성일 : 2013. 8. 5(월)
작성자 : 이선진
(새벽에 선생님을 위해 영, 혼, 육적으로 열심히 기
도했습니다. 그런데 마치 단계적으로 코스가 있는 것
처럼 졸음 사탄, 음란 사탄, 공포심을 주는 사탄이
차례차례 나타나 주기적으로 기도를 방해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여기는 영적 아마겟돈 전쟁터다.
전쟁터 속 사랑을 이루는 것이다.’스스로 새기며 성
령의 감동에 이끌리어 사탄도 멸하며 열심히 기도했
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작업하고 계신 모습이 보였
으며 선생님과 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나 선생이다.
나와 천국 갔다 오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자와 선생님을 부르며
끝까지 잘 집중하고 보게 해 달라 간구 드렸습니다.
이윽고 제 영이 말끔한 흰색 양복을 입으신
선생님 영의 왼손을 붙잡았고
선생님과 제가 하늘 영계로 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본 것은
좌우로 끝도 없이 펼쳐진 황금 성벽이었고
그 사이에 큰 아치형 성벽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과 저는 그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황금성 내부의 모습이 끝이 없이 펼쳐져 보였습니다.
선생님과 제가 맨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황금 성약성 내부를 널리 둘러볼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해 주는 큰 탑 꼭대기였습니다.
저희는 이곳으로 계단을 통해 걸어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꼭대기에서 온 사방을 둘러보았는데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곳이란 이런 곳이구나.’
감탄사를 내뿜으며 끝이 없이 펼쳐진
성약성 내부의 화려한 풍경을 즐겼습니다.
각 개인이 소유할 작은 성들도 보았고
어떠한 집에 딸려 있는 실제 바다 정원도 보았는데
그 바다는 실제 파도도 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멀리 하얗고 웅장하며 거대한 성을 보았는데
‘저 성은 한 사람의 것이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누구의 것인지 여쭈어보니 선생님께서는
‘부흥강사의 것이다.’하셨습니다.
이윽고 다른 곳으로 가자며 저를 이끌고 데려가셨습
니다.
그 후 저희는 마치 박물관 같은
거대한 홀의 복도를 걷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선 ‘여기는 섭리 체험관이야.’ 말씀하셨습니
다.
하나하나 의자에 앉아 망원경처럼 보이는 것에
눈을 대고 보니 각 기구마다 다른 영상이 틀어졌는
데
모두 섭리에 관련된 영상들,
선생님의 사생애, 공생애 시절을 담은 영상들이었습
니다.
첫 번째로 본 것은
역시 가장 최근에 일어났으며 크게 경축할 일인
성자 사랑의 집 건축 및 완공 영상이었습니다.
두 번째로 본 것은
성자바위를 발견하고 들어 올려서
월명동까지 안착시키는 영상이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본 것은
모두 선생님께서 직접 나오시는 영상들이었습니다.
먼저 유럽 잔디 축구장 위
축구 복을 입으시고 한 생명, 한 생명
모두 악수해 주시며 만나 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활짝 웃고 계신 선생님을 보았습니다.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두 번째로 월명동에서
제자들과 함께 축구하고 계신 선생님을 보았는데
개인기를 쓰셔서 상대편 한 명을 제치고
왼발 슛으로 골을 넣으신 후
기뻐 만세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설교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설교가 시작됐고 처음에는 소수의 섭리인들 머리 위
에
성령의 불씨 같은 것이 보였습니다.
그러다 점점 더 열을 내시며
불같은 진리의 설교를 외치시니
나중엔 대다수의 머리 위에
성령의 불이 붙어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보게 된 영상들은
선생님의 사생애 시절을 담은 영상들이었습니다.
먼저 양복을 입고 장발의 머리를 하신 선생님께서
한 아픈 환자의 손을 잡고 무릎을 꿇으시고는 뜨거
운 눈물로
치유의 기도를 해 주고 계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역시 저러한 모습이 진정한 사랑이지’
생각하며 보았습니다.
두 번째로는 추운 겨울날 옷을 껴입으시고 장갑을
끼시고
나무 지게 짐을 메고 산길을 홀로 다니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무거운 지게 짐을 지고 가시면서도
한 손으론 성경책을 열심히 보시며
한 손에는 추위를 물리치려
입으로 호호 바람을 부시고 계셨습니다.
그 진리를 향한 열정이 뜨겁게 느껴져 왔습니다.
선생님께 ‘선생님, 그동안의 섭리역사와
선생님의 모습을 직접 천국에서 보여 주시니
너무 감사해요.’하고 감사드렸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선 ‘다음 것도 보러 가자’하시며
저를 그 다음 장소로 데려가셨습니다.
이곳도 역시 넓게 펼쳐진 홀 같았고
방금 전 체험관처럼 앉아서
하나하나 영상을 보는 기구들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이곳이 어떤 장소인지 여쭈어보니
‘부흥강사 체험관이다.’ 하셨습니다.
첫 번째로 보게 된 영상은
부흥강사가 한 섭리인의 머리에 손을 데며
눈을 감고 뜨거운 안수 기도를 해 주는 장면이었습
니다.
두 번째 영상은 주님의 교회 단상 위
불같이 성령집회를 하는 모습이었는데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마치 성령집회 때처럼
마음에 불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세 번째로는
수행원들과 대화하며
함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고
네 번째로는
집의 책상에 앉아서
열심히 말씀 원고를 보며
교정 및 검토에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예전에도 부흥강사를 통해 듣기를
홀로 집에서 말씀을 찾고 볼 때에도
말씀 하나하나에 그렇게나 재밌게
뜨겁게 반응을 잘 하며 본다고 들었었는데
이 영상 속에도 홀로 말씀을 찾고 연구하며
너무나 재미있게
‘야호, 신난다.’등의 감탄도 해가며
말씀에 반응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홀로 제스처도 하며
웃으면서 설교를 준비하는 모습도 담겨 있었습니다.
다섯 번째로 1:1 생명 면담에서
간식을 먹으며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게 된 영상은
선생님께서 외국 순회 중이실 때
옆에서 깔깔깔 웃으며
활기차게 수행하는 영상이었습니다.
여기까지 부흥강사 체험관을 다 본 후에
선생님께선 저를 다른 장소로 또 데려가 주셨습니다.
어떤 세상 영화관보다도
거대한 스크린이 펼쳐진 영화관이었습니다.
그 스크린 속에선
그 어떤 세상의 전쟁 액션 영화보다도
치열하고 격렬하게 천군천사와 사탄이 전쟁을 치루
는 장면,
그 옆에서 섭리인들이 기도하며
사탄 멸절 기도를 하는 장면,
선생님께서 맨 앞에서 전두지휘하시는 장면을 담은
영적 전쟁 영화가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세상 영화 저리가라 할 정도로
박진감이 넘쳤고 스릴이 넘쳤습니다.
그리고 영화관 앞쪽 좌석에는
천국을 견학한 몇몇 섭리인들의 영들이 앉아서
그 영화를 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저는 이 영화관을 나와서
또 다른 전시관에 갔습니다.
그런데 이곳에는 다른 것은 없었고
중앙에 한 크고 긴 바위가 덩그러니 세워져 있었습
니다.
이 바위에 대해 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 바위는 손을 대면 각자 간 하늘 앞에 인정받은
마음 값, 심정 값들이 형상화되어 나타나는 바위이
다.
내가 한 번 만져 볼게.”하시며 만져 보셨습니다.
그러자 바위가 맨 처음으로는 하트 모양으로 변하였
습니다.
‘역시 하늘 앞 사랑을 최고로 인정받으신 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하트 모양에서 끝이 나는 게 아닌
그 다음 연속적으로 두 손이 모아진 형상이 나타났
습니다.
‘기도’의 형상이었습니다.
또 그 다음으로는 ‘말씀’을 의미하는
성경책의 모양으로 형상이 바뀌었고
그 다음에는 ‘인내’를 의미하는 것으로
무릎을 꿇으신 선생님의 형상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찬양’을 의미하는 형상으로
입을 크게 벌린 얼굴 형상으로도 바뀌었으며
‘하늘의 심정’을 의미하는
눈물의 형상으로도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열정’을 의미하는 촛불의 형상으로도 바뀌었
고
마지막으로 ‘실천’을 의미하는
손과 발로 형상이 바뀌어 보였습니다.
역시 하늘 앞 어떤 것 하나도 빠짐없이 다 만드셔서
인정받으신 최고의 신부다워 보였습니다.
이밖에도 한도 끝도 없이 그 인정받으신 것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았지만
선생님께선 여기까지만 보여 주셨고
말씀을 적으라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제자들아,
이와 같이 결국 인생은
영을 위해, 하늘 위해 산 삶만 남고
나머지는 다 잊혀져.
너희도 어서 하늘 역사, 하늘 사랑,
너희 각자의 영 구원을 근본 목적 삼으며
이 한 목숨 희생하고 바치겠다는 삶으로 전환해야지.
그렇게 해서 사랑하는 너희들도 이곳 천국에
너희 각자의 행한 값, 의와 공의의 값을
영원토록 기록해 놓고 누리며 살기를 바란다.
그렇게 두고두고 영원히 기념하며
누릴 수 있는 인생을 살자.
현재 영 휴거의 역사가 진행 중이니
이미 지나쳐버린 지난날의 육적인 것들,
구시대의 것들에 대한 미련도 버리고 쳐다보지도 말
고
오직 현재의 섭리역사만,
현재에 너희가 하나하나 행할 것만 쳐다보자.
알았지?
우리 사랑하는 제자들,
끝까지 단 한 명도 빠짐없이
휴거 300선을 넘어 빛을 발하기를 바란다.
우리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서로를 보며 웃고 즐기며
영원토록 행복한 천국의 삶 살자.
또한 이 땅에서도 성자와 함께
매사에 기쁨과 흥분으로 인해
지상천국도 누리고.
사랑한다.
오늘은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
기쁨의 메시지 전달하고 간다. 안녕.”
“선생님, 오늘 천국 성약성도 보여 주시고
더욱 선생님의 심정을 느끼도록
말씀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성자께서 선생님 통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제 근본 사상, 철학 삼아
말씀대로 오직 행하고야 마는
제가 될게요. 사랑해요.”
“응, 잘해.
오직 진리의 말씀대로 행한 것만 남아지고
그렇지 않은 건 안 돼 있고
다 무로 끝이 난다.
어려워도 슬퍼도 때론 좌절하고 싶어도
오직 성자와 나를 부르며 진리대로 행해
진리로 인한 축복 무한히 받으며 살기를
내 모든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축원한다.
안녕.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