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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9.24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09.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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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웡 24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할렐루야! 생명의 가치를 모르는 자는 자기 생명을 귀한지를 모른다. 나는 이런 돌덩어리도 너무 귀하게 보는데 자기 생명이 귀한 것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귀하게 안 보면 생명을 뺏기는 수도 있고 생명을 백배, 천배, 만배, 십만배 써먹지를 못 합니다. 귀하게 봐야 됩니다. 내가 얼마 전에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골목길에 바람을 쐬러 갔습니다. ‘오늘도 내가 나갔다가 빈손으로 오지 않게 해야지. 이 시골에서 밭 파다가 돌 주워다 놓은 것이 없는가. 그러면 내가 돈을 정확하게 주고 사오겠다.’ 하고 갔는데 어느 골목길을 갔는데 무슨 신음 소리 같고 ‘음~음~음~’ 이런 소리가 막 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봤습니다. 가봤더니 닭, 염소, 양, 개를 갖다 놓고 순서별로 계속 잡고 있었습니다. 네 군데에서 하나는 양 잡고, 하나는 염소 잡고, 하나는 개 잡고, 하나는 닭 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줄을 죽 세워놨었습니다. 개는 15마리에서 20마리를 철조망에 딱 넣어놨습니다. 그것을 볼 때 하도 빨리 잡으니까 약 한 시간만 있으면 싹 죽겠더라는 것입니다. 개가 보는 데서 그대로 갈랐습니다. 모가지 묶어 놓고 다리를 묶어 놨으니까 꼼짝 못하고 “음~” 소리만 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쳐다봤습니다. 거기에 있는 개들이 간을 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 사람과 동물과 한 단계 차이인데...’ 내가 사람을 그렇게 하는 것을 봤었습니다. 어디에서 봤는가 하면, 영계에서 봤습니다. 영계에서 70일 기도할 때 봤었습니다. 지옥에서 악한 영들을 그렇게 다루는 것을 봤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한 사람들은 제 마음대로 합니다. 창으로 콱 찔러다가 지옥 바닥에 확 집어 던지면 창만 남고 그냥 툭 나가떨어지고 으아아아악 하는 소리가 막 들렸습니다. 그것을 본 것입니다. 거기에서 확인합니다. 혹시 하나님을 믿다가 잘못돼서 여기 왔는가. 간혹 한 명씩 있습니다. 이름이 같은 사람도 있고, 얼굴이 비슷한 사람도 있고, 환경이 비슷한 사람도 있고, 죄 지은 것이 선한 사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착오해서 잡아온 것이 있습니다. 그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 있는데 그 영혼은 지옥살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 있는 것을 조금 이야기합니다. 그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보고 드는 생각이 ‘마치 개 지옥세계, 동물 지옥세계구나. 순간에. 사형 선고를 받고 지켜보는 입장과 똑같구나.’ 거기에서 개를 쳐다보다가 그 중 한 마리 개를 보고서, 내가 안 봤으면 몰라도 봤으니까, 구원자니까 ‘내가 너 하나를 그 중에 구원하겠다.’ 했습니다. 다는 못 하고 그 중에 한 마리를 딱 쳐다보니까 눈에 띄었습니다. 나를 애처롭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다른 놈들은 막 발버둥치면서 모두들 포기한 상태에 있었지만 그 한 마리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 눈 마주쳤다고 내가 “왜 거기에 너는 들어갔느냐. 내가 빼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나는 개가 필요치 않습니다. 나는 개를 싫어합니다. 개를 너무 싫어하고 개가 방에 들어오는 것, 응접실에 들어오는 것을 싫어합니다. 아무데나 똥 싸고 하는데 개 기르는 사람들을 이해를 잘 안 합니다. 그런데 애완용은 교육 시켜서 똥을 잘 안 싼다고 합니다. 내가 그 때 당시 주인한테 물어봤습니다. 물어보니까 판다고 했습니다. 나를 보고 웃으면서 “왜 죽이는 개를 사 가냐. 정신 나가서 지금 왔다 갔다하고 미친 척하는 개들을. 안 좋을 거”라고 했습니다. 저 개 파는 데에 가면 좋은 개들, 좋은 것이 많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개들은 안 죽입니다. 그 개들은 안 죽이지 않습니까. 죽이는 개들 중에서 한 마리를 사 간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나를 이해 못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개를 얼마를 주고, 그야말로 한국으로 말하면 사과 몇 개 값을 주고 사 왔습니다. 배 몇 개 값을 주고 사 왔습니다. 큼직한 배 서너 개 값을 주고 사왔습니다. 그리고 개가 몇 근인가 달 때 끈으로 잡아매고 칼로 끈을 끊으니까 개가 죽는 줄 알고 음음 했습니다. 옆에 죽는 것을 보고 그런 것입니다. 내가 끌고서 갖고 왔더니 나를 보고 금방 좋아하는 것이었습니다. 개가 그렇게 빠르더라는 것입니다. 금방 좋아했습니다. 모가지를 눌러도 가만히 있고 배를 밟아도 가만히 있고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꼬리만 쳤습니다. 내가 그래서 ‘바로 이것이구나. 죽을 것인데 살려줄 때 짐승들이 이렇게 좋아하는데 사람은 얼마나 좋아하겠어. 핍박을 받아도 어려움을 당해도 누명을 쓰고 해도 내가 십자가를 대신 짊어지고 가야 돼.” 그런 각오를 하고 딱 돌아섰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기뻐하고 좋아하십시오. 아까 그랬지 않습니까. “죽을 사람을 살려줬을 때, 지옥 갈 사람을 살려줬을 때 얼마나 좋겠느냐. 하나님 좋고 본인도 좋고 살려준 영광 받고 내가 얼마나 너희를 사랑하느냐 .” 이 말씀이 앞에 지나갔지요. 이야기를 조금 더 하겠습니다. 그러고 났는데, 이틀 있다가 이놈의 개가 너무 귀여워서 바깥이 너무 춥고 눈보라가 치니까 춥다고 바깥에다 안 놓고 현관에다 놓았습니다. 개집이 없어서 박스 안에다가 싸놓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깨갱거려서 내가 “야, 이놈의 개야. 살았으니 다행스럽게 생각하지 뭘 깨갱거리냐. 추운건 좀 참아라.”그랬는데 막 깨갱거렸습니다. 추워서 막 떨었던가 봅니다. 나는 추운 걸로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현관에다 갖다 놨는데 현관에서도 막 깨갱거렸습니다. “너, 진짜 거기에 데리고 간다. 너, 어제 잡던 데에 데리고 간다. 그냥 창자를 순간 막 끄집어내고 하는 데에 데리고 갈 거야. 때리지도 않고 칼 갖고 딱 찢어서 창자를 딱 끄집어내. 거기에 데리고 갈 거야, 너. 보라고.” 그랬더니 가만히 듣더니만 또 그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바깥에 데려다 놓고 내가 매를 몇 번 때렸습니다. “이놈아, 너 매 맞아!” 하고 팍 때렸더니 가만히 드러누워 있었습니다. 맞고 살랑살랑 꼬리를 치고 있었습니다. 조금 있으니까 계속 뭘 만지면 쥐어뜯고 소리를 지르고 했습 니다. 그래서 내가 ‘이놈의 개가 아, 어제 그거 창자 꺼내고 하는 것을 보더니만 미쳐버렸구나. 이놈의 개가 미쳤구나. 저 미친개를 어떻게 하지. 에이, 내가 고쳐보겠다. 기도해줘야지.’ 기도해줘서 “미친 것을 고쳐라. 너는 괜찮으니까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마라. 안 죽이니까. 너 미쳤지. 어제 막 죽이는 것이 이제야 생각났지.” 했습니다. 미친개라고 판단했습니다. 제자 중의 한 사람은 “미친 것이 아니라 그 개가 성대 수술을 해서 소리가 꽥꽥 나고 있습니다. 성대 수술한 개로 보입니다.” 그랬습니다. “왜.” “애완용은 대게 소리 못 지르게 성대 수술을 합니다.” “그려.” 성대 절제수술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또 그랬습니다. 그 이튿날 아침에 그랬습니다. 제자를 보고 말하기를, “야 머슴애야. 이리와.” “네.” “심부름 좀 해. 야, 내가 사왔으니까 개 집 오늘 하나 사 와. 어차피 내가 사왔으니까. 이것은 내가 작품으로 갖고 왔거든. 꼭 돌만 작품이 아니라 생명의 작품으로 갖고 왔으니까. 죽을 것인데 살려왔으니까.그리고 포대기 좀 하나 사와. 추우니까 좀 덮어주려고 그래. 포대기 하나 사와.” “개 값보다 더 많이 들어가네요.” “더 들어가겠다. 사랑하니까 해줘야지. 내가 그렇지 않으려면 놔둬버리지.” 그랬더니만 결국 개집이 없다고 했습니다. 개가 없는 지역이었습니다. 왜 그 시골에서 먹을 사람도 없는데 개를 잡는가 하면, 잡아서 저 도시로 한 시간씩, 두 시간씩 싣고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개집을 만들어서 개집에다 넣어 놨습니다. 그리고 못 사왔다고 미안하니까 그 애가 덮고 자는 그 포대기를 얼른 갖고 왔습니다. “네가 덮던 것 아녀.” “저는 이따 가서 새 것 사올게요.” “그래.” 그 포대기를 넣어줘서 다독다독 해줬습니다. 그리고나서 딱 30분 만에 보니까 새끼를 낳기 시작했습니다. 새끼를 낳았습니다. “새끼 낳는데 많이 낳지 마. 나는 가난해서 너를 못 길러. 새끼 바라지는 못해. 너까지는 하는데. 이 달동네에 내가 사니까. 너 내 옆에 와서 달동네 살지 않느냐. 그러니까 제발 많이 낳지 마라 제발. 하나나 둘만 낳아라. 요샛말이 있지 않느냐. 하나만 둘만 낳아라.” 그랬더니 딱 두 마리만 낳았습니다. 내가 새끼 낳았다고 해서 이것저것 해서 따뜻하게 해주고, 어미는 안 얼어죽는데 새끼 얼어 죽을까봐 거기에 히터도 갖다놔서 딱 따뜻하게 해줬습니다. 그랬더니만 강아지 새끼가 나고서 바로 크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컸습니다. 내가 그랬습니다. “강아지 새끼를 신경 안 쓸 때마다 내가 너 먹을 것 안 줄 거야. 네 새끼 때문에 신경 쓰고 히터 틀어주는 거여. 너 때문이 아니여.” 마치 우리 새로 전도된 사람들 때문에 내가 그를 신경써주는 입장과 똑같습니다. 여러분들, 그래서 내가 깨달은 것입니다. ‘내가 개처럼 모든 것을 대하리라. 모든 사람을 그렇게 대하리라.’ 거기에서 내가 그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개와 같이 잘 해주리라.’ 알겠습니까. 개처럼 잘해준 것 아닙니까. 꼭 죽을 것인데 살려주고, 그리고 따뜻하게 이불 갖다 씌워주고 히터 틀어주고, 다독거려줍니다. 7번씩, 8번씩 쳐다 봅니다. “와서 잘 지내.” 하면 잘 지낸다고 좋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모두, 동물도 잘해주면 좋아하는데 사람은 오죽 하랴. 생명의 가치를 깨달아라! 24. 사랑의 가치를 모르는 자는 사랑이 그 얼마나 귀하고 좋은지를 모른다. 여러분들, 사랑의 가치를 깨달으십시오. 아가페 사랑, 에로스 사랑, 두 가지 사랑의 가치를 깨달아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라.” 거기에 들어있습니다. 25. 물질의 가치를 모르는 자는 물질을 외면하고 삽니다. 그런 사람은 가난하게 삽니다. 물질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물질의 가치를 외면하고 삽니다. 모든 돈과 물질의 가치를 모르면 물질을 외면하고 삽니다. 26. 하나님이 그 얼마나 좋고 사랑스럽고 큰지를 모르는 자는 역시 찾지도 않고 믿지도 않는다. 새벽에 들리는 음성들이었습니다. 27. 주가 그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를 모르는 자는 옆에 있어도 귀한지를 모른다. 옆에 있어도 모릅니다. 여러분들 옆에 살지 않습니까. 시대에 지금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다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영계 이야기 나올 때 이야기하려고 그럽니다. 28. 모든 존재의 가치를 알고 살지 않으면, 인생 오래 살아봤자 보람도 없고 소녀같이 바람을 잡는 어떤 어린 소녀같이 헛수고의 고달픈 삶에서 끝난다. 가치를 모르고 사는 사람은 그렇습니다. 오래 살아서 뭐하려고 그럽니까. 나이 채우고 살려고 그럽니까. 요즘에 보면 116살 먹은 사람도 있습니다. 오래 살았다고 해서 엄청난 것이 얻어집니까. 사람이 80세 넘으면 살았다 할 것이 없습니다. 할 일을 못 합니다. 그 전에 다 쇼부를 봐야 됩니다. 빨리 할수록 좋습니다. 물론 일찍 해야 될 일은 일찍 하는데, 나이 먹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당겨서 할 수가 없습니다. 잘 들었어요. 그러면 기도할까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늘 영이 되어서 가르쳐주시고 말씀해 주시고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옵소서. 이 세상도 알고 보면 보이는 영계라고 했습니다. 안 보이는 영계 이야기도 실감 있지만 보이는 영계 이야기가 우리가 겪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더 실감 있습니다. 의로 채워주시고 함께해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은혜와 능력있게 감동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우리를 늘 지켜주시고 축복과 사랑으로 더해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