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24 (화)
계시말씀 ad3da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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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꿀 마지막 기회
작성일 : 2013. 7. 1(월) PM 03:00
작성자 : 정예랑
(작년 선생님께 결재를 받은 계시글 중,
‘너희가 어둠 가운데 계속 있으면 선생은 빛이 아닌
너희를 구하고자 어둠에 들어간다.’고 하시며 자유를
포기함에 대한 계시글이 생각났습니다.
‘왜 2013년이 되면 무덤기간을 벗어나 십자가를 지
고 싶어도 지실 수 없는데 이렇게 될까?’ 생각하였는
데 2013년이 되어 저희들의 죄 때문에 다시 십자가
를 지신 선생님을 생각하니 계시 받은 내용이 사실
이 될까 두려웠습니다.
섭리에서 힘들어 나간 자들, 그리고 갈팡질팡하는 자
들을 위해 대신 저의 죄라 생각하고 성자께 기도할
때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성자가 이르노라.
섭리인이여,
내 사랑하는 자들이여,
시간이 없노라.
인생의 시간 중에 너희에게 주어진
하늘 시간이 있노라.
그 하늘 시간은
갓난아기나 나이든 어른이나 할 것 없이
동일하게 남아 있다.
이것은 하늘이 보낸 그가 살아 있을 때
지금부터 그의 생이 끝나는 때이다.
그중 너희 인생의 휴거 기간도 따로 있지만,
휴거와 동시에 이 땅의 메시아의 공생애가
끝나 가고 있도다.
2000년 전 나사렛 예수 때를 보아라.
그때 제자들이
예수와 함께 기도하지 아니함으로
인자는 제자의 손에 팔림과 동시에
제자들이 인자를 버리고 다 도망하였다.
지금을 보아라.
지금 인자가 어디에 있느냐.
하늘에 때가 끝나감에 따라
인생들이 기도하여 깨달은 만큼
선악이 쪼개어지고 있다.
그동안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주는 말씀을 실천한 만큼
극에 붙어 휴거를 이루고 있고,
나의 말씀대로 살며 기도치 않고
육적 기준으로 섭리를 바라보며
관념적이고 형식과 외식을 하는 자들은
극으로 사망으로 가고 있노라.
나 성자가 2012년까지
그토록 말한 때가 이 때다.
이 때 너희가 한 대로 행한 대로 받고 또 받으며
가진 자는 더 가지고 더 풍족하며
잃은 자는 그 가진 것만도 지키지 못하고
주인이 오면 그것을 가진 자에게
빼앗긴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지금 이 때는 그런 때라서
선과 악이 쪼개져만 간다.
지금 이 때는
하늘의 시간 또한 마지막 때이니만큼
조건이 있는 한 극과 극에서 붙어 지낸다.
의에 조건이 있는 만큼 천국의 길이요
죄의 길에 서 있는 만큼 지옥의 길로 들어간다.
나 성자가 이 말을 반복함이 무엇이겠느냐.
나 성자가 선생 통해 말하였듯 보아라.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세밀하고 면밀하게
섭리사 인생들이 쪼개어질 것이다.
선과 악이 쪼개지고
신부인지 하객인지 쪼개어진다.
누가 말씀의 강자인지 약자인지
누가 형제를 사랑했는지 하지 못했는지
누가 200선이고 300선인지
혹은 100선인지 아님 휴거되지 못하였는지
누가 나 성자를
진실로 사랑했는지 안 했는지
형식과 외식으로
나의 사명을 하였는지 하지 못하였는지
누가 성령을 받았는지 못 받았는지
누가 시대 나 성자가 보낸
이 땅의 메시아를
깨달았는지 못했는지
깨닫고도 전도했는지 못했는지
시대를 깨닫고도
생명을 자기가 키웠는지
선생에게 연결했는지 말이다.
수백 가지 수천 가지를 보고 쪼개어진다.
섭리사 안에서도
휴거 100, 200, 300선으로 쪼개어지듯
간판에 상관없이 행한 대로
모두 다 자기 위치와 차원에 거하게 된다.
300에 있는 자는 200, 100을 알고,
200에 있는 자는 그 밑을 알고
100에 있는 자는 그 밑을 알게 될 날이 오고 있다.
섭리사 안팎으로 빛과 어둠이 갈리고 있다.
오직 시대 중심자 말씀으로 말이다.
지금은 그런 때다.
자고 일어나면 옆의 형제가 없어지고
자고 일어나면 사탄에게 총을 맞아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네 말대로 시대 구원자가
피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데도
마지막 이 때 사탄에게 조건이 되어
시대 사명자가 누군지 무슨 말을 하는지
말씀과 기도로 깨닫지 못하고
그가 왜 그리하는지 사랑해 보지 않으니
자기의 악한 생각으로
악하게 무너지고 넘어지는 것이니라.
마음이 심히 아프고 아프니라.
시대 구원자의 마음을 알 자가 누가 있으랴.
구원자가 되어 보지 아니하고서야
이 고통을 누가 알 수 있겠느냐.
나 성자가 이르노니
진정 회개하여라.
너의 죄, 가정 민족 세계의 죄,
형제의 죄 또한
너희가 회개하여라.
나 성자 앞에 이 시대 구원자 앞에
그 구원자의 이름과 능력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
아는 자는 기도하여라.
나 성자가 그 기도를 받을 것이야.
시대가 악함으로 기울어진 것을
내 사랑하는 너희가
회개하고 조건을 세우며 전도하여야
너희의 운명인
구원자의 운명 또한 바뀌게 된다.
지금 구원자의 운명이 고난이나
너희가 행하고 구하며 시대를 외치는 만큼
섭리의 운명이 바뀌어진다.
알아라.
시대 구원자의 운명이
전 세계의 운명이요
전 세계의 운명이
바로 구원자의 운명임과 동시에
너희 인간들의 운명이니라.
(적고 있는 중, 어두웠던 하늘이 밝아오는 것을 보았
습니다.)
밤이 지나면 해가 뜨듯
날이 지나면
무덤기간도 벗어나고 어둠도 벗어난다.
어두운 자는 드러나게 되고 해는 떠 있다.
해가 뜨는 것을 막지 못하듯
구원자의 광명한 진리는 숨김이 없고,
인생들의 죄만이 드러난다.
인생의 죄 때문에
다시 짊어진 고난의 십자가 밑에서
인생을 위해 우는 선생을 생각하며
함께 우는 지도자들이여,
깨어 있는 나의 신부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내 마음 좀 알아주고
전도하여 외치자.
스타들, 가정국, 장년부,
청년부, 중고등부, 대학부, 예술단
이 모든 부서에 안 속한 자 없지 아니하냐.
너희의 섭리,
너희의 구원자,
너희의 세상인 이곳이
오직 너희의 회개와 기도, 생명 구원으로
인생들의 운명을
바꿀 마지막 기회니라.
너희가 더욱 해 주길 원하노라.
선생은 숨넘어가는 소리로 내게 구하니
너희도 그의 마음으로 구하여라.
구할 것의 지혜를 주겠노라.
성자가.
(그러면 저희가 어둠 가운에 앉아 있으면 선생님께서
자유의지를 포기하시고 빛 가운데로 저희를 인도하
심이 실제로 일어날 일인 것입니까?)
그 말은 나 성자가
앞에 계시를 통해 네게 말하였지.
알 자는 알 것이요
모를 자는 모를 것이니라.
네가 궁금해하는 것을
다 말하였으니 읽고 또 읽어
나 성자의 마음과 심정을 알고
네 선생과 같이 기도하길 진실로 원하노라.
오직 선생의 조건으로
네게 이른 것 알지?
그 조건이 헛되지 않게
귀히 여기며 깨닫고 행하기다.
안녕.
구원자의 뜻은 말씀 속에 숨겨진 보화와 같다.
캐내는 자의 기쁨은
캐내는 너희 것이요,
그 기쁨을 나 성자와 함께 이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