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9.25 (수)
130925 수요말씀
- 선포일
- 2013.09.25 (수)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2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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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5일 수요말씀(변경)>
몰라서 못 하는 자같이 억울한 자는 없다
본 문 고린도전서 2장 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몰라서 못 하는 자같이 억울한 자는 없다.’에 대
해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이에 대해서 잠언으로 깊이 깨우쳐 주며 말씀해 주겠습니다.
9월 22일 주일말씀을 보면서, 다시 깊이 받은 잠언의 말씀입니다.
이 잠언을 성자께 받아서 쓰고 교정하는 데만 엄청난 시간이 걸렸습니
다. 정신일도 하여 썼습니다.
성자께 잠언을 받는 시간은 신랑 되신 성자와의 사랑의 시간입니다.
원래 이 잠언을 쓰다가 중간에 그만 하고 다른 급한 일을 하려고 했더
니, 성자께서 “기회 놓치면 안 돼. 할 때 해야 돼.” 하셔서 2시간 정도
더 써서 이 잠언을 완성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몰라서 꼭 해야 될 것을 못 한 것이 얼마나 억울한 것인
지 깨닫고, 꼭 알 것을 알고 행하는 인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1.몰라서 못 한 자같이 억울한 자는 없다.
2.알았으면 할 수 있었는데, 몰라서 못 했으니 얼마나 억울하냐.
3.<하나님의 축복>은 ‘알게 해 주는 것’이다.
4.사람이 몰라서 못 하여 얼마나 손해를 보았느냐.
5.몰라서 죽고, 고생하고, 지옥의 고통을 당한다.
6.알고서 할 일을 하면서 무지한 자들로부터 억울함을 당하는 것은 억울
한 것이 아니다.
7.4000년 동안 기다렸던 메시아가 예수님으로 왔는데, 몰라서 못 맞았
다. 그러므로 구원도 못 받고 영원히 고통받는 자들이 되었다. 얼마나
억울하냐.
8.메시아를 알고 맞고 구원받고 따르며 할 일을 하면서 모르는 자들로부
터 핍박받고 억울함을 당하는 것은 억울한 일이 아니다.
9.성경에 유다 왕 요시야에게는 늘 걱정하던 민족의 국방 문제가 있었
다. 바로 갈그미스가 늘 자기 민족을 침략하려고 노리는 것이었다.
유다 민족은 하나님이 택하신 민족이기에 그 일은 하나님께도 속한 일
이었다. 이에 하나님은 요시야와 유다 민족을 도우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시려고 애굽의 느고 왕을 보내어 갈그미스를 치게 하려 하셨다.
그러나 요시야는 이를 알지 못하고 느고의 군대가 자기 민족을 치러
온 줄 알고 방비했다.
느고는 요시야에게 “나는 유다 민족을 치려 하는 것이 아니다. 갈그미
스를 치러 왔다. 하나님이 내게 명하여 속히 하라 하셨다. 하나님이 나
와 함께하시니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아라.” 했다.
그런데도 요시야는 느고의 말을 믿지 않고 ‘몰라서’ 변장하고 싸웠
다. 그러다 느고의 군사가 쏜 화살에 맞아서 죽었다.
싸우지 않았으면 안 죽었다. 오히려 유다 민족의 국방 문제가 깨끗이
해결되어 태평세월의 역사가 진행될 것이었다.
10.몰라서 못 함으로 ‘죽음’도 맞게 되니, 얼마나 억울하냐.
11.아는 것이 복이다. 시대를 알려 줄 때 배워라!
12.이 시대에 성자가 하늘에서 재림하여 <휴거 역사>를 펴며 휴거 때를
가르쳐 주어 알고 행하여 <천국 성약성>을 차지하게 되었으니, 얼마
나 행복하냐. 시대를 모르고 따르지 못하는 자들만 억울한 자들이다.
알면 행하여 성자도 맞고 그 육도 맞고 휴거된다. 몰라서 성자와 그
육을 못 맞고 사망에 거하고 인생 늙어 가니 얼마나 억울하냐.
1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에 <휴거 역사>를 펴시는데, 몰
라서 반대하고 막고 있다. 반대하고 막으니, 그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더 모르게 된 것이다. 고로 그들은 더 억울하게 되었다.
14.<휴거 역사>를 맞은 자들은 구원받고 육도 혼도 영도 휴거되어 사는
데, <휴거 역사>를 못 맞은 자들은 무지하고 미련한 자들로 인하여
오히려 악평하고 막고 반대한다.
시대 구원자와 따르는 자들은 선(善)으로 대하며 가니, 악평하고 막
는 자들로부터 많은 고통을 받았다. 고로 억울함을 당했다.
그러나 시대를 알고 가는 자가 무지한 자들로부터 받는 억울함은 그
리 억울한 일이 아니다. 구원받고 휴거를 이루며 가니, 기쁨 속에 고
통이 다 해소된다. 마치 흐르는 강물에 구정물을 부어 순간 냄새가
나지만, 금세 흐르는 물에 구정물은 떠내려가고 사라져서 전혀 생각
나지 않듯 한다.
하지만 몰라서 <휴거 역사>를 맞지 못한 자들은 몰라서 못 했으니
영원히 후회한다. 이들이 정말 억울한 자들이다.
‘몰라서 못 믿어서’ 메시아를 불신하고 외면함으로 삶 속에서 때마
다 구출과 도움을 받지 못해 고통을 받고, 육과 혼과 영이 구출받지
못하여 영원히 사망에 거하니, 얼마나 억울하냐.
15.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몰라서 맞지 못하고 불신하고 미워하면, 메
시아라도 그를 도울 수 없고, 메시아를 보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까지도 분노하여 돕지 않으신다.
16.사람이 꼭 알아야 할 것을 몰라서 할 일을 못 한 것이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일이다.
17.알았으면, 알고 행하여 고생하지 않고 축복을 받으니 얼마나 행복하
겠느냐.
18.사람이 살면서 몰라서 못 해서 손해를 보고, 후에 알고는 억울하다고
하며 울분을 터트린다.
19.사기꾼에게 물질 사기를 당하면 정말 억울하다. 몰라서 당한 것이다.
20.사기꾼이 행한 대로 갚아 주라고 매일 기도해라. 그리고 사기 안 당
하고 살게 해 달라고 매일 기도해라.
21.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사기꾼이 사기 친 것을 당사자에게 안 갚으
면, 후에 그 행위대로 그 사기꾼도 사기를 당하고, 10배나 형벌을 받
는다. 사기를 당한 자는 억울하면 하나님과 성자 앞에 자기 무지를
회개하고 충성해라. 그러면 하나님과 성자께서 다시 기회를 주어 손
해 본 것을 다른 곳에서 찾아 얻게 하신다.
22.악한 자들과 경제범들과 사기꾼을 놓고서 매일 기도해라. 그러면 섭
리사와 민족과 세계까지 하나님이 천군을 보내어 처리하신다. 그리고
그 행위대로 갚아 주라고 간구해라. 그리함으로 그 족속이 번져 나가
지 못하게 해야 된다.
23.사기꾼들에게는 마치 사기그릇을 쇠망치로 깨뜨려 없애듯, 하나님의
심판 날이 100% 정해져 있다. 모두 두고 봐라. 의인의 기도가 헛되
지 않는다.
24.사기 치고 돈을 착취한 자들이 그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보니,
명이 짧아 이 세상을 떠나고 없었다.
25.사기 친 자의 영이 어떻게 되었는지 영계에서 보니, 사망의 선고를
받고 피골상접하여 불쌍하게 돌아다니고 있었다. 성자께 물으니 “육
이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으면, 그 영이 절대 영원한 사망으로
간다.” 하셨다.
26.하나님의 것과 헌금을 도둑질하고 도망친 자도 엄한 형벌을 받는다.
‘회개’만이 살 길이다. 기회를 줘도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은 각
종 형벌로 갚아 주신다.
27.지금 진행되고 있는 하나님의 새 역사를 몰라서 맞지 못하면, 영원히
억울하게 되고 만다. 알고 행한 자가 보니, 몰라서 못 행한 자들은
이미 억울함을 당하며 살고 있었다. 그래도 그들은 소경이라, 새 역
사를 맞지 못한 연고로 억울함을 당한다는 것을 모른다.
28.안 자는 그것을 이루려고 고통을 받았지만, 결국 행함으로 얻고 기뻐
하고 산다. 모른 자는 행하지 못하여 기한 없이 고통 속에서 살아간
다.
29.우리도 과거에 몰랐을 때는 한 가지만 생각하고 돈 투자, 시간 투자,
각종 물질 투자, 몸 투자를 했다. 몰라서 투자한 것은 헛수고만 하고
아무 유익 없이 억울하게 끝났다. 모르고 한 것이 얼마나 억울하냐.
30.알려면, 진정 기도하여 성자께 깊은 비밀을 받아 행해야 된다. 육성
으로 행하니, 모르고 행하여 그리 손해를 본 것이다.
31.모르고 행한 만큼 억울함을 당하고 고통을 받는다.
32.알게 해 주는 것이 일억 천만금의 가치이건만, 배우고도 안 하는구
나. 이를 갈고 뼈를 깎는 고통을 받아 봐야 제정신이 돌아와 그제야
행한다.
33.지옥에 가서 고통을 받아 봐야 지옥의 고통을 알겠느냐. 세상에서 육
신이 살 때도 그 행위대로 지옥의 고통을 겪게 된다. 그 고통을 받는
자만 안다.
34.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것이 최고로 억울한 일이다.
35.전능자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면, 영원히 억울하지 않다.
36.이 시대와 자기를 향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을 모르고 살면,
영원토록 억울하다.
3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 시대에 행하시는 근본의 뜻을 그 분체
에게 가르쳐 주어 알게 하신다. 죽도록 배워라. 배우고 행하는 자는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없게 된다.
38.사람은 누구나 조금이라도 유익을 얻으며 살려 한다. 고로 알기 위해
더 배우고 몸부림치고 투자한다. 그런데 하나님과 성자가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으로 알 것을 가르쳐 주었건만, 하나님도 성자도 사명자
도 모르고 대하고, 알려 준 것도 귀히 보지 않는다.
39.인간은 육체를 가진 연고로 하나님께서 하늘의 비밀은 인간에게 절대
적으로 차단하신다. 고로 인간은 하늘의 비밀을 모른다. 오직 하나님
이 보낸 사명자, 곧 하나님과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자만 안다. 그
가 하늘의 비밀을 알고 사람들에게 하나하나 가르쳐 주어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한다. 가르쳐 줘도 차원이 높아서 잘 모르니, 행하게 하
면서 하나하나 이해시켜 줘야 된다.
40.이 시대 전능하신 하나님의 비밀의 말씀을 배우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깨닫고 전심으로 배워야 된다. 사명을 받지 못한 자는 1000
년을 기도하며 알려고 해도 하나님의 비밀의 말씀을 받지 못한다.
41.전능자의 말씀이 천하에서 그리도 귀하고 중하다. 그 말씀으로 영원
한 생명의 운명까지 좌우한다.
42.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 한 글자, 한 마디를 일억
천만금같이 귀히 여겨라. 그래야 알 것을 알려 주시어 그것을 행함으
로 복을 받게 된다.
43.가령 죽음에 처해 있을 때, 살 길이 딱 한 가지 있다 하자. 그 말을
글씨로 쓰면 한 글자다. 말로 해도 한 마디다. 그것을 모르면 죽는다.
그때 하나님이 자기 육으로 쓰는 사명자를 통해서 죽음에서 벗어날
그 한 글자, 한 마디를 가르쳐 주는 것이 얼마나 귀하겠느냐. 그 한
글자, 한 마디를 꼭 알아야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가 말씀해 주시는 이 시대 <휴거 말씀>을 꼭 배워야 된다.
떠나야 하는지,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야 하는지 모를 때, 하나님은
그 육으로 쓰는 사명자를 통해서 딱 한 자로 “가.”라고 말씀하셨
다. 그 말을 받고 안 자는 가서 살았고, 그 말을 못 받고 모른 자는
안 가서 죽었다.
전능자의 한 글자, 한 마디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성자의 잠언 하
나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니, 배우려 하지 않는다. 배워도 귀한 것을
몰라서 행하지 않는다.
44.성자의 잠언 하나는 신의 차원의 비밀의 계시다. 이를 귀히 여기지
않는 자는 성자도 깨닫도록 돕지 않으시고, 보고 듣고도 행하지 못하
게 하여 축복을 받지 못하게 하신다.
45.성자께 하나의 잠언을 받고, 그 잠언을 행하여 일생 동안 기뻐하면서
쓸 것을 얻었다. 돈으로 계산하여 1조의 가치였다. 어떤 것은 성자의
잠언을 듣고 행하여 1000년 성약 역사 기간 동안 ‘육’으로도 보
고, 육이 죽으면 ‘영’으로도 영원히 볼 수 있는 것을 얻었다. 그런
데 성자의 잠언을 귀히 여기지 않고 건성으로 건달처럼 배우냐. 그런
자에게는 잠언을 주기가 너무 아까워서 잠언의 주인이신 성자가 들어
도 깨닫지 못하게 하신다. 말씀이 신이다. 주다. 성자다.
46.잠언 50개, 80개, 100개를 주면, 그 속의 한 개는 원본의 ‘핵’이
다. 전체를 귀히 여기고 봐야 핵 하나를 찾는다. 그 ‘핵’은 보물
중에서도 최고 귀한 보물과 같다.
47.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다.
48.영의 차원을 높여라. 그러면 모르는 것을 알게 된다.
49.성자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그 사랑의 조건으로 알려 준다.
50.어떤 사람은 100억짜리 보물인데, 몰라서 1억에 팔았다. 그 후에 제
값을 알게 되었다. 얼마나 억울하겠느냐. 모르는 것이 억울하니 배워
라!
51.월명동 <초가집돌>도 누가 3억을 줄 테니 팔라고 했다. 그때는 가치
를 몰랐으니 팔 뻔했다. 하지만 사랑하는 성자께서 사전에 그 돌을
주시면서 “네가 구해서 내가 준 것이니, 아무에게도 팔지 말고 두고
두고 봐라.” 하셨기에, 안 팔았다.
그 후에 성자는 “혹시 돈이 필요해서 팔려면, 내게 팔아라.” 하셨
다. 그래서 선생은 “아예 안 팔 테니 물어보지도 마세요.” 했다. 이
에 성자는 “이제 됐구나. 귀한 것을 아니, 좋다. 네가 구하는 것을
내가 또 주마.” 하셨다. 그리고 더 좋은 것을 주셨다.
그것은 너무 귀해서 아예 팔지 못하도록 지구 덩이와 일체 돼 있는
것을 주셨다. 그것을 팔려면, 지구를 들고 가져가야 하니, 아예 팔 수
도 없고 사 갈 수도 없게 하셨다.
돌보다 귀한 것이 있을까? 바로 ‘사람’이다. 사람의 ‘영’이 작품
이면 천국까지 가져가니, 그 값은 영원하다. 지구에 있는 것은 자기
육이 죽으면 못 본다. 육이 죽으면 영으로 사는데, 천국에서 육의 것
을 보면서 살려느냐.
52.“크고 귀한 것은 찾아서 꼭 성자께 드릴게요.” 약속해야 주지, 안
그러면 안 주신다.
53.성자가 분체에게 무엇을 주면, 분체는 섭리인 모두가 같이 쓰도록 자
꾸 주었다. 물질도 환경도 그러하다.
54.자기가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고 살면 억울하다. <혼체 인봉>을
떼 줬는데, 왜 자기 ‘혼체’를 써먹지 못하느냐.
55.혼을 모르고 사는 자들은 정말 억울한 자들이다.
56.“너는 아직 휴거되지 못했다.” 말해 주어, 알고 빨리 만들어서 휴
거된다면... 그 말이 일억 천만금같이 귀한 말이 아니냐.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최종 답은 성자만 아신다.
57.종교 역사 6000년 만에 하나님이 성자와 함께 이 시대에 행하시는
<재림과 휴거 역사>에 대해서 가르쳐 줬는데도 제대로 모르고 살면,
얼마나 억울한 자인지 알고 살아라.
58.이 세상에서 사는 인생들 중에서 휴거되지 못한 자같이 억울한 자는
없다. 그는 영원히 억울한 자다.
59.이 세상에서 자기 영을 휴거시킨 자보다 위대한 자는 없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가 최고로 성공한 자요, 큰 자다.” 하신다.
60.<휴거된 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되
어 천국 성약성에서 영원히 산다. 고로 세상에서 잠깐 누리고 끝나는
재벌, 주권자, 명예가들의 영광과는 비교가 안 된다. 육계의 시간은
영원한 세계의 시간에 비하면, 1초밖에 안 된다.
61.영계에서 휴거된 영을 만나서 소감을 물어봤더니 “그렇게 시간이 많
아요? 휴거된 소감은 영원히 말해도 다 못 해요. 휴거된 자 자신만
느낌으로 알아요.” 했다.
62.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나의 육을 통해서 재림과 휴거에 대한
말씀을 수백 번 가르쳐 줬는데도 귀히 안 듣고, 들어도 그때만 감동
받고 또 세상으로 나가 육적으로 치우쳐 사는구나. 참으로 억울하게
사는 자들이다.” 하셨다.
63.휴거를 귀히 여기지 않고, 휴거에 대해서 배우고도 행하지 않는 자들
중에서 휴거될 자는 한 명도 없다.
64.<휴거>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100% 배우고
100% 행하여 육이 땅에서 성자의 육과 일체 되고 성자와 일체 되어
휴거의 삶을 살고, 그로 인해 그 영이 변화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정하는 신부가 돼야 할 수 있다.
65.<휴거>를 제대로 몰라서 휴거되지 못한 자의 억울함은 지금 당장은
별 표가 안 난다. 육신은 무지하기 때문에 뭐가 억울한지도 모른다.
때가 지나 육과 영이 휴거되지 못한 영향을 받아 지구와 우주를 헤매
며 다녀 봐야, 그제야 탄식하고 우주 천하만큼 억울함을 느낀다. 열
심히 했으면 휴거되고도 힘도 남고 시간도 남았을 것이다.
66.삼위일체가 행하시는 <휴거 역사>에 등을 돌리고 섭리사를 나간 자
들은 세상에서 허무와 괴로움 속에서 삶의 터전을 헤매며 갖은 고통
을 당하고 산다. 돌이키지 않으면, 그 고통이 영원히 간다.
왜 고통받으면서도 다시 안 돌아오냐고 성자께 물으니, 성자는 “다
시 오더라도 형벌 기간이 끝나야 올 수 있다.” 하셨다. 형벌 기간은
얼마냐고 물으니, 성자는 “어떤 사람은 20년, 어떤 사람은 40년,
어떤 사람은 70년이다.” 하셨다.
성자와 대화하다가 놀라서 영계에서 나왔다. ‘그래서 기도해도 못
돌아오는구나.’ 했다.
67.고생돼도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맡기고, 고생돼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니, 결국 월명동을 사연 깊은 <자연성전>으로 만들어 누
구도 부럽지 않게 황금 땅같이 쓰게 되었다. 얼마나 가치 있고 얼마
나 큰 복인지는 귀히 쓰는 자만 안다.
68.만일 선생이 죽은 신앙생활을 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
체 되지 않아서 하나님의 구상을 뺏기고 월명동을 뺏겨, 성지 땅은
세상 공원묘지가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섭리사는 다른 곳에 자리 잡
고 돌이킬 수 없이 억울하게 살고 있을 것이다. 생각하면 얼마나 끔
찍한 일이냐. 너 자신도 신앙이 잠자면 개인적으로도 자꾸 뺏기고 억
울하게 산다는 것을 깨달아라.
69.우상 종교를 보아라. 궁을 지어 놓고 자랑하며 큰소리를 치며 살아도
월명동에 있는 돌 하나만큼도 가치가 없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사
망 지옥에 가서 슬피 울며 이를 갈면서 “내가 왜 지옥에 왔지?”
하고 탄식한다.
70.아는 것이 행복이요, 기쁨이요, 해됨이 없는 사랑의 이상세계다.
71.지난날 성자와 분체와 의논 않고 행하다가 모두 주를 위해 행했어도
억울함을 받았다.
72.사람들은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하지 않고 육적으로 행하다가 손해를
보고서 “왜 하늘을 위해 했는데, 이같이 손해를 봤지?” 하고 탄식
하며 오해한다. 하늘을 위해 했어도 ‘육적으로’ 행하거나, ‘성자
와 그 육과 일체 되지 않고서’ 행하면, 모두 해가 되고 억울하게 된
다. 모르고 행하다가 손해를 보고 억울함을 당한 것이다.
73.어떤 일을 두고 성자가 분체를 통해 하지 말라고 하신다. 그러나 왜
하지 말아야 되는지 하늘의 비밀이라 말을 못 해 준다. 하늘의 비밀
을 말해 주면, 사탄이 알고 사람을 쓰고 방해하기 때문이다. 고로 성
자가 분체를 통해 하지 말라고 하면 절대 믿고 하지 말아라. 그러면
후에 왜 하지 말라고 했는지 성령으로 깨닫게 해 주신다.
74.어떤 일을 두고 성자는 분체를 통해서 하라고 하신다. 왜 하라고 하
는지 묻지 말고 해야 된다. 하면, 왜 하라고 했는지 은밀히 깨닫게
된다. 사탄이 알면, 사람을 쓰고 반대하고 막아서 못 하기 때문이다.
75.어떤 사람은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무엇을 하라고 했는데, 자기가 아
는 상식으로 판단하고 안 했다. 그러나 그 일은 결국 해야 될 일이
니, 분체가 다른 사람에게 하게 했다. 그러므로 행한 자는 주인이 되
어 성자와 분체와 함께 사랑의 이상세계를 얻었다.
76.고난 중에 성자 분체가 어떤 한 사람에게 일을 시켰다. 그런데 그 사
람은 환난 때 더 고통이 일어날까 염려하여 안 했다.
훗날 그 일을 안 해서 억울함을 당하고 후회했다. 성자가 하라고 한
일이었는데, 모르고 못 한 것이다. 돈도 없고 힘든 때였기에 그 일을
하는 데에 그만한 돈이 없어서 안 했지만, 그때 꼭 했어야 했다. 그
후로 이를 거울삼아 결심하고 행하여 많은 것을 얻었다.
모르는 것이 억울하다. 알면, 알고 행하여 얻을 것을 얻고 보람으로
계속 사연을 말하며 자랑하게 된다.
77.세상에서 알아야 될 것을 모르는 것이 억울하다.
78.무지가 억울함을 당하게 한다.
79.알았으면 기뻐하며 간단히 할 일인데, 몰라서 억울함을 당하고 생각
날 때마다 두고두고 괴로워한다. 고로 전능자 성자가 그 육을 통해
가르쳐 줄 때 배우고, 꼭 행하여라.
80.진정으로 배워라. 행하면서 배워라. 이론만 배우면 안 하고 말게 되
니, 성자는 행하면서 배우게 하신다.
81.자세히 배우고, 확실히 배워라!
82.자기 생명과 연결된 일이니, 자기 목숨같이 보고 확실히 자세히 배워
라. 배운 후에는 삶과 죽음이 나뉘는 문제가 닥쳐오는데, 그때는 물
을 자도 없고 답할 자도 없으니, 배운 대로 하여라. 형식으로 배웠다
면, 행하지 못하여 억울함을 당하게 된다.
83.말만 하고 끝나지 않고 몸으로 행해야 되니, 자세히 배워라. 그래야
억울함을 당하지 않는다. 모르면 예정된 듯 억울함을 당한다.
84.사람이 모르고 행하면 화를 당하니, 화를 당하고 나서야 자기가 몰랐
다는 것을 안다.
85.수렁에 빠져 봐야 썩은 흙탕물이 눈에 들어가서 앞이 안 보이고 코에
들어가서 숨이 안 쉬어지니, 그제야 소리치고 몸부림친다. 그러다 썩
은 흙탕물이 입에 들어가면, 그나마 소리도 못 지르고 몸부림친다.
그러다가 흙탕물을 먹고 배가 터져 육은 죽음으로 끝난다. 그다음에
영의 고통이 시작되어 기한 없이 영원한 지옥 고통이 연속된다. <지
옥>은 ‘시작’은 있는데, ‘끝’은 없다.
86.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극적인 일들을 주일, 수
요일, 새벽에 가르쳐 주고 365일 매일 가르쳐 주어 성자와 일체 되
어 그 일을 지키게 하신다. 가르쳐 줄 때 형식과 외식으로 배운 자는
가다가 스스로 떨어져 어둔 밤에 사경을 헤매듯 세상을 헤맨다.
87.성자는 분체를 통해 지금까지 50년 동안 가르쳐 주었다. 분체는 성
자가 가르쳐 주신 것을 가르쳐 주니, 얼마나 확실히 알고 귀한 것을
가르쳐 주겠느냐. 그래도 귀히 안 배우고 몰라서 못 하면, 성자도 할
말이 없어 그냥 가신다.
88.어떤 사람은 몰라서 자기가 원하던 것을 얻었는데 뺏기고, 계속 희망
으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살아간다. 어리석다.
89.어떤 사람은 자기가 원하던 영원한 생명길을 가면서, 힘들다고 투덜
대면서 간다. ‘기도해야’ 자기 자신을 확실히 알게 된다.
90.생명길을 가면서도 모르면, 결국 등을 돌리게 된다.
91.모르는 자들은 한곳에 가서 모여 있다. 모두 거기 가서 무지의 말을
하며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고 있다. 곧 옳은 곳에 있는 자를 악평하
며 살고 있다.
그 영들이 어디 있는지 영계에 가 보니, 지옥 대기소에 가서 대기하
며 “기다리기 지루해. 지겨워. 빨리 다음 코스로 가면 좋겠어.” 하
며 불만 불평하고 있다.
사탄이 웃으면서 “정말 모르는구나. 여기가 너희 영의 일생 가운데
그래도 최고로 나은 장소다. 이곳을 떠나면, 그제야 생각할 것이다.
그때 지옥 대기소에 있을 때가 천국이었구나 할 것이다. 시간이 지루
하다고 불만 불평하지 말고, 편히 앉아 쉬거라. 나도 악종이지만, 너
희를 보니 불쌍하다.” 했다.
9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새 역사에 최고 큰 축복을 주셨다. 이때가
기회다! 하는 대로 얻는다. 하는 대로 잘된다. 그런데 TV나 보고,
인터넷 소설이나 보고, 만화나 보고, 잡다한 것들이나 보고 있느냐.
사망이 예정된 자들이 행하는 것을 너희가 행하고 있느냐. 어서 네
스마트폰에서, 네 컴퓨터에서 그런 것들을 지워라. 모두 그만 봐라.
보는 대로 사탄이 뱀이 되어 네 귀와 입으로 들어간다.
93.분체가 세 달 동안 <절식 기도 조건>을 세우니, 성자는 “인간이 모
르고 사는 것이 가장 억울하다.” 하며, 깊은 비밀을 말씀해 주셨다.
94.아는 것이 복이다. 성자는 사랑하는 자의 그 뇌에 ‘생각’으로 알려
준다.
95.꼭 알 것을 모르면, 인생 영원히 패하고 망한다.
96.땅의 비밀, 자기의 비밀, 하늘의 비밀을 아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
지 알고 생명시하여라.
97.기도를 깊이 해 보지 않고서 휴거되는 영은 없고, 새벽을 깨워 성자
를 맞지 않고서 휴거되는 영은 없고, 성자를 진정 사랑하지 않고서
휴거되는 영은 없다.
98.영이 휴거돼야 하나님과 성자가 예비하신 <천국 신부 황금성>에 가
게 된다.
99.성자와 성자의 육이 인정하도록 진정 행해라.
100.휴거된다고 하는 자들이 때로는 방향을 잃고 정신이상자같이 산다.
성자의 신부가 미치면 되냐. 미친 자는 신랑을 맞기보다 급히 병원
을 맞아야 된다.
101.분체 중심, 성자 중심이다.
102.휴거되는 데 있어서 ‘이성 죄’는 공중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
는데 낙하산 한쪽 줄이 끊어져 추락하는 것과 같은 영향을 준다. 이
성 죄가 얼마나 나쁜지 배우고도 이성 죄를 짓는 자들은 억울함을
받는다.
103.모르면 돈을 써 가면서 기뻐하면서 죽음의 길로 간다. 지옥 쪽으로
가는 자들은 육신은 천사 같은데 썩은 문화를 즐기고, 이성 향락을
즐기고, 푹푹 썩는 퇴폐 문화에 미쳐서 살아간다. 죄의 수렁을 보고
그들은 육의 천국이라 하면서 산다. 그 영들의 모습을 보면, 100세
가 넘은 노인처럼 쭈글쭈글하여 몸을 웅크리고 괴로움에 놀라서 눈
만 주먹같이 뜨고 몸부림친다.
104.사람이 몰라서 비싼 것을 헐값에 팔고 좋아한다. 그러다 나중에 제
값을 알고는 억울하다며 죽기도 한다. 고로 알아라!
105.똑같은 사막을 다니면서, 어떤 사람은 모르고 주먹만 한 돌을 발로
차고 다녔는데, 아는 사람은 그 돌을 주워다 150억을 받고 팔아서
평생 쓰고 있다. 모르면 억울하다.
106.알면 지옥을 발로 차 버리고, 천국을 향해 발바닥에 불이 나게 열렬
히 뛰면서 산다.
107.모르는 자들은 우상을 절대 신으로 믿고 구원받고 좋은 데 간다고
희망으로 살며, 우상 앞에 수천 번씩 절하면서 산다. 자기가 믿는
우상의 영은 이미 지옥에 가서 갖은 고통을 겪고 있는데, 자기가 섬
기는 자가 간 곳에 가게 해 달라고 하면서 빈다. 모르니, 얼마나 억
울함 속에 사느냐.
108.전능자 성자의 사연을 그 육을 통해 편지로 써서 보내 줘도 별로로
생각하느냐. 참으로 모르는 자다. 억울한 자다.
109.(성자) 구원자가 너희와 똑같은 사람이냐. 그러면 어찌 죄악에서 영
원히 죽을 너희 영을 구원하여 나 성자께 오게 할 수 있겠느냐. 그
는 너희와 똑같지 않으니, 너희 육과 영을 구원하는 것이다. 제대로
알고 배우고 행하여라.
110.알아야 억울하지 않게 산다.
111.모르는 자는 분노하고, 큰소리치고, 혈기 내고, 형제끼리 싸우고,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성자와 분체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