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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9.25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9.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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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릴 보시는 성자의 애타는 마음 작성일: 2013년 8월 7일(수) 작성자: 김영광 * 성자의 말씀 * 선생이 나와 내 아버지의 손을 붙잡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는지 진정 아느냐. 벌써 심판받았어야 할 너희인데.. 양과 염소로 쪼개질 너희인데.. 선생의 몸부림으로 이제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다. 사랑아. 말씀을 자세히 보아라. 매주 떨어지는 심정의 말씀을 자세히 읽어 보아라. 진정으로 느껴지지 않느냐. 선생의 울부짖음이 느껴지지 않느냐. 진정 나 성자의 심정의 소리가 느껴지지 않느냐. 사랑아. 제발.. 제발.. 이제는 너 자신을 완전히 비워내고 너의 인생의 키를 나에게 다오. 지금은 네가 네 자신을 운전하면 100% 생명길로 갈 수 없게 된다. 도리어 사망으로 갈까 나 성자가 조마조마하다. 사랑아. 비워라. 그리고 내게 간구하라. 내가 응답해 줄 때까지 간구하라. 지금 내가 이르는 이 말을 전에 했던 말로 생각하지 마라. 각자의 자기 때가 끝나게 되면 나 성자는 뒤도 안 쳐다본다. 과거 선생이 너희 많이 쳐다봐 주고 기다려 주지 않았느냐. 그것이 선생 홀로 쳐다봐 주며 기다려 준 줄 아느냐. 나 성자가 그 같이 행함을 깨달아라. 선생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자들아. 어찌 너희는 내 말을 지키지 않느냐. 어찌 지금 선생이 나왔다고 그리 내가 내 분체 통해 이야기해 줘도.. 너희는 너희 주관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구나. 선생 나오면 만나겠다는 자들아.. 지금 만나라.. 시간이 없다.. 지금 선생과 만나야 그 때도 만나지! 지금 만나지 못하면 그 때도 마찬가지다. 휴거의 관념에 사로잡힌 자들.. 선생만 그저 목 빠져라 쳐다보며 기다리는 자들.. 너희 휴거 때문에 아직도 선생이 저리 매여 있음을 진정 알지 못하는 것이냐. 섭리사여.. 너희 정말 나 사랑하고, 선생 사랑하느냐. 섭리여.. 진정 물어보겠다. 너희 정말 나와 선생을 사랑하느냐. 사랑하면 왜 내 말대로 하지 않느냐. 왜 내 말에는 순종치 않으면서 내가 사랑 하냐고 물어보면 자기는 끝까지 사랑한다고 대답만 하느냐. 언제까지 아이같이 젖 달라는 신앙만 하고 있을 것이냐. 너희 위해 저리 애걸복걸하는 선생이 눈에 보이지 않느냐. 육의 눈만 눈이냐. 혼과 영의 눈을 왜 사용하지 않는 것이냐. 진정 하늘이 언제까지 참아 주고 기다려 줘야 하느냐. 나중에 정말 시간이 흘러 후회해도 소용없을 때가 와야 그 때야 비로소 네 행위가 잘못되었음을 시인할 것이냐. 작년에 그리 회개하라 해도 회개치 않더니.. 영 휴거의 때라고 이야기하니 그제야 부랴부랴 회개한 자들아.. 너희 회개시켜 주려고 선생이 너희 위해 얼마나 식음을 전폐하며 기도한 줄 아느냐. 사랑하는 나의 섭리여.. 나의 인내를 시험치 말라. 때 지나면 소용없다. 열차가 시간에 맞춰 출발하면 그 열차는 절대 탈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막차라면 아예 네가 가고 싶은 장소를 갈 수 없게 된다. 말씀 제대로 봐! 말씀 속에 너희를 인도하는 인도자가 얼마나 처절히 이 말씀 적어 주었는지.. 제발 내가 보낸 자를 제대로 모시길 바란다. 그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모르니 나와 내 아버지를 모시는 것 역시 너무나 민망할 정도구나. 너희는 예배가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구약 때 아브라함이 예배 한 번 잘못 드리므로 그 민족이 400년 동안 종살이하는 심판을 받게 되었다. 성자의 육신인 나사렛 예수에게 한 마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나눠졌다. 지금 나와 내 아버지의 손을 한없이 붙잡고 있는 선생의 눈물이 너희는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더냐. 선생의 살과 피로 이뤄진 진리 성령은 어느새 형식의 행사로만 참여하더냐. 그리도 성령을 소멸치 말라 했건만.. 선생의 피와 살은 곧 나 성자의 피와 살이요, 내 아버지의 피와 살이다. 그 수고와 애씀을 너희는 땅에 떨어뜨리니 진정 그 죄가 얼마나 큰지 아느냐. 내가 이리 무섭게 말해야 너희는 그제야 다시 긴장하겠느냐. 어느새 휴거는 마치 지옥에 가면 안 되기에 의무적으로 행해야 하는 것처럼 되어 버리니 나 성자의 마음이 너무나 아프구나. 그 누구도 이에 대해 선생에게 제대로 한 마디 위로해 주는 자 없구나. 휴거는 결국 나와 같이 사는 것인데.. 새벽에 전 세계 섭리사를 순회해 보면, 정말 나와 함께 살려고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러 내가 내 분체 손잡고 함께 가보면 가히 민망할 정도인 교회도 있구나. 내가 너희에게 어떤 엄청난 대접을 받길 원하는 줄 아느냐. 단 하나.. 나를 진정 사랑한다는 그 말 듣고 싶어서 내 분체 손잡고 함께 가는데.. 그리 나의 마음을 붙잡으며 나의 걸음을 조금이라도 붙잡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가 이리도 적단 말이냐.. 섭리여.. 내 마음이 이리 쓰리고 아프구나. 이제 나와 내 분체가 할 도리를 다 했다. 이제 정말 마지막이다. 이제는 미련도 후회도 안 하련다. 이제는 나 정말 사랑한다는 자들에게만 갈 거야. 나와 내 분체와 영원히 살고 싶다고 매일 내게 간구하며 조금이라도 내 발걸음 붙잡는 곳에 갈 것이다. 사랑과 정성이 없는 곳은 더 이상 내가 가지 않겠노라. 그 동안 선생이 죽어라 밥도 거르면서, 잠도 못 자면서, 쓰러지면서 행했던 기도는 바로 삼위가 너희에게 한 번만, 한 번만 더 가 달라는 기도였다. 지금도 그 기도는 계속하고 있다. 내가 가면, 내 아버지가 손을 대면 죽을 자도 살기에.. 휴거 되지 못할 자도 휴거되기에.. 은혜가 없는 곳도 성령이 충만하게 되기에 돌아간 내 마음을 다시 붙잡으면서.. 심판의 손을 내리고자 하시는 내 아버지의 마음을 붙잡으면서 그리도 너희를 대신해서 너희 휴거를 위해 저리도 자기 몸이 부서져 가며 기도하고 있다. 너희는 얼마나 너희 영혼과 그를 위해 기도해 주느 냐. 진정 얼마나 내 분체를 위해 기도해 주느냐. 너희 가운데 선생 당세가 휴거 때니 휴거가 길게 느껴지는 자들 있느냐. 나 성자가 엄히 경고하니 분명 자기 때가 있음을 알아라. 그 때가 지나면 휴거 당세 때라도 자기는 휴거되기 어렵게 된다. 진정 엄히 말했다. 내 분체를 통한 나의 말을 허투루 듣는 자들은 진정 구원이 아깝고 휴거가 아깝다. 나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가 어떻게 너희 위해 말씀 받는지 다 알고 있다. 그걸 알기에 진정 이 말씀을 소홀히 대하고, 함부로 대하고, 하찮게 여기며, 보통으로 여기는 자들에게는 구원과 휴거가 아깝다. 너희 살리려고 주는 말씀이다. 살리려고.. 나 성자가 너희와 같이 살고 싶어서 주는 말씀이다. 이리 말해도 뇌가 굳은 자들은 내가 이토록 애태우며 이르는 말을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다. 마태복음 25장에 열 처녀 비유 같이 자기 때가 끝나면 신랑이 왔어도 신랑은 ‘나는 너를 모른다.’하게 된다. 선생을 육으로만 보면 그저 너희와 같은 육이겠지만 그는 성자의 육신이다. 너희 생각대로 그가 너희를 대할 거라 생각지 마라. 이 역사는 내 아버지 역사다. 이 말을 깊이 생각해 보아라. 더 이상 너희가 머리가 되어서 주는 사랑을 나는 받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사랑, 선생 원하는 사랑을 해다오! 너희와 같이 살고 싶어 이리 심정 다해 외쳤다. 너희 한 명 한 명 보며 눈물로 심정의 글을 쓰는 내 어린 양을 제발 기억해 주길 바란다. 사랑한다. 섭리여.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