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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9.26 (목)

계시말씀 c50b57cf

선포일
2013.09.26 (목)
성경 본문
누가복음 7장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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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사랑이 너를 구원하였다 작성일 : 2013년 7월 24일 새벽 1시 41분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기도하였습니다. 성자께 죄 사함 의 권세 받으신 선생님에 대해 차원 깊게 깨닫게 해 달라 간구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이 시대 핵인 선생에 대해 아는 것이 휴거이며 선생을 깨닫고 그를 담대히 증거하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것이니 너희는 선생의 심정을 알고 증거하라. 선생에 대해 깨닫는다는 것은 선생의 심정, 마음을 깨닫는 것이다. 선생의 마음은 나 성자의 마음이고 심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시대 가장 큰 죄는 메시아를 모르는 죄다. 메시아는 죄 때문에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러 이 땅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땅의 구원자 선생과 근본의 구원자 나 성자는 메시아임을 알게 해주는 말씀과 함께 이 땅에 온다. 사람은 반드시 메시아에게 자기 죄를 고하고 사함 받아야 영 휴거의 구원을 이룰 수 있다. 그래서 삼위는 이 땅에 나 성자와 선생을 보내었고 메시아를 알고 회개해야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 메시아를 알고 회개하는 격은 이와 같으니 누가복음 7장 41절에서 46절이다.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 을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 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너는 내게 입 맞추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내가 들어 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 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 으며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더 많은 죄를 사함 받은 자가 메시아를 더 사랑함이 왜이겠느냐. 고백했기 때문이다. 메시아에게 용서받기 위해서 반드시 구원받을 인간이 해야 할 것이 있으니 고백이다. 회개는 고백이다. 뉘우치는 것이며 자신이 죄인임을 시인하는 것이다. 회개는 죄를 고백 받고 사하여 줄 자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고 그를 사랑해야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다. 죄의 고백은 사랑의 고백이기 때문이다. 메시아를 사랑하지 않으면 고백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회개의 고백은 사랑의 고백이며 회개는 사랑이다. 회개는 뉘우침이다. 인간은 작은 죄를 짓고 뉘우치기보다 큰 죄를 짓고 뉘우치기가 더 어렵다. 사탄이 잡고 있기 때문이다. 왜 회개하는 것 자체가 사탄과 죄에게서 승리하는 것이냐면 죄를 고백하면 사탄 주관권에서 생명 주관권으로 넘어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 죄를 고백하여 회개했다는 자체가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의 첫발을 내딛는 것이다. 회개는 사랑의 뉘우침이다. 메시아보다 세상과 사탄과 자신을 더 사랑했음을 뉘우치는 것이다. 크게 뉘우치는 자가 죄 사함을 받았을 때 그의 가슴에 더 큰 사랑의 불이 떨어지는 것은 그만큼 극적으로 사탄 주관권에서 생명 주관권으로 그의 영과 혼이 왔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월명동 오는 것보다 해외에서 월명동 왔을 때 더 가치를 쳐주는 것과 같은 이치다. 작은 죄를 지은 자보다 더 큰 죄를 지은 자가 확실하게 돌이켜 주 앞에 왔을 때 더 극적으로 사랑을 느낌은 극에서 극으로 온 것이기에 사랑도 회개도 극적인 것이 되어 기쁨도 사랑도 극으로 느끼는 것이다. 회개하는 자도 그러하며 용서하는 선생도 그러하다. 왜냐하면 99마리의 양을 두고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은 심정의 선생이기 때문이다. 지옥의 고통을 선생은 알기에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아 지옥 갈 운명의 인간이 지옥가지 않는 것을 선생은 나 성자의 심정으로 기뻐한다. 죄를 회개하는 사람의 사랑보다 용서해 주는 메시아의 사랑이 더 크다. 죄 지은 자의 죄 값을 메시아가 대신 치렀기 때문이다. 그래서 메시아는 그를 사하여 줄 수 있다. 그러나 메시아는 죄 지은 자보다 더 큰 고통을 받는다. 죄 지은 자는 본인의 죄 하나이지만 메시아는 인류의 죄 값을 다 받기 때문이다. 고로 메시아의 희생은 사랑이다. 메시아는 사랑으로 모든 고통을 감수한다. 인류의 죄를 사랑으로 해결한다. 그리하여 인류의 죄를 다 짊어진다는 것은 사랑으로 죄를 해결한다는 것이니 그것이 바로 대속이다. 대신 받아 사랑으로 없애는 것! 신약의 메시아 나사렛 예수는 십자가 죽음으로 대속했고 이 시대 메시아는 현재 그곳에 거함으로 대속하고 있다. 많은 죄를 지은 자가 그렇지 않은 자보다 메시아를 더 사랑하는 것은 먼저는 자기 죄가 얼마나 큰지 알아서이며 그러한 큰 죄를 해결해 준 메시아의 사랑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이다. 죄를 사하여 준 메시아의 사랑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지옥 극에서 천국 극으로 주관권이 극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사랑과 기쁨의 감정도 극적이다. 그러나 큰 죄를 탕감 받은 자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 있으니 메시아의 고통이다. 피 값이다. 죄를 청산하는 만큼 메시아는 꼭 고통을 받는다. 희생한다. 선생의 희생을 생각하라. 선생의 고통을 생각하라. 그리고 그 고통을 오히려 구원할 수 있어 행복하다 말하는 선생의 심정을 생각하라. 그것이 메시아의 사랑이다. 이것을 진정 깨닫는 자가 메시아를 더 사랑할 것이다. 이는 큰 죄를 지은 자만이 용서받아 선생을 더 사랑한다는 것이 아니라 큰 죄든 작은 죄든 선생의 희생의 고통과 희생의 사랑을 아는 자가 선생을 더 사랑한다는 것이다. 작은 죄를 지은 자는 이렇게 생각하라. 작은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기보다 큰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는 것이 어렵기에 어렵고 힘든 만큼 회개하고 난 후 그 반대로 기쁨과 사랑도 크기 때문에 그러하다는 것을 깨닫고 작은 죄도 작게 여기지 않으며 큰 죄를 짓지 않고 작은 죄에서 끝나게 해 주심에 감사하며 주의하여 메시아께 회개하여 온전해져 가는 것이다. 그리고 선생과 같이 기뻐하라. 한 마리 지옥 갈 양을 되찾게 된 목자의 심정을 알아주며 같이 기뻐해 줄 때 그것이 사랑이 되어 목자의 상이 더 크리라. 이것이 선생의 심정이다. 선생 심정 알아주는 것이 얼마나 큰 의이고 얼마나 큰 사랑인지 깨달아라. 회개는 극적인 사랑이라 죄에서의 탈출은 지옥에서 천국으로 탈출이다. 죄가 클수록 사탄이 더 잡음으로 고통 받아 회개하기 어렵기 때문에 회개하였을 때 극적인 기쁨을 맛보고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적게 죄 지은 자보다 메시아를 더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고통이 컸기 때문에 사랑도 더 커진 것이다. 그러니 온 인류의 고통을 지고 가는 선생은 어떠하겠느냐. 고통보다 사랑이 더 크기 때문에 고통을 당하면서도 그 길을 가는 것이다. 고통과 사랑은 비례할 수밖에 없다. 메시아도 인간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고통 없이 사랑의 길 가는 것도 지혜니 너희는 절대 죄 짓지 마라. 죄는 사탄이다. 죄 지으면 지름길을 돌아가는 것이니 죄로 인해 고통 받아 힘들게 섭리를 뛰지 말며 죄 안 짓고 온전하게 섭리를 뛰어 메시아의 고통도 덜어 주며 메시아와 함께 역사를 이뤄나가는 것이 지혜 중의 지혜이다. 막달라 마리아는 죄를 지었으나 메시아의 사랑을 크게 깨닫고 누가복음 4장 44절에서 46절처럼 행하였다. 나아가 메시아의 고통까지 깊이 깨달았기에 목숨 건 사랑의 행위를 하였다. 마리아가 눈물로 나 성자의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닦은 행위의 근본을 보아라. 마리아는 메시아만 의식하는 사랑을 보여 주었다. 마리아의 사랑이다. 마리아의 마음에 절대 사랑 혼체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눈물은 사랑이다. 마리아는 사랑으로 나 성자의 발을 씻겼다. 나 성자의 사랑을 깨닫고 자기 목숨보다 나를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나 성자의 발을 씻긴 것이다. 메시아의 고통을 자신의 사랑으로 위로한 것이다. 눈물은 회개의 사랑을 상징하고 머리털은 희생의 사랑을 상징한다. 여자의 아름다움의 상징인 긴 머리털로 나 성자의 발을 닦음은 자신을 희생하여 나 성자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이다. 나를 사랑함에 있어 그 어떤 고통도 감내하겠다는 고백이다. 사랑은 고통을 뛰어넘는다. 나 성자가 그러했듯 나 성자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도 그러하다. 선생이 그러했다. 그리하여 선생이 나 성자의 길을 간다. 발에 입 맞추는 것이 무엇이냐. 뜨거움이다. 열정이다. 영원한 사랑의 증표다. 절대 순종이다. 오직 성자 사랑 오직 분체 사랑이다. 너희는 뜨거운 사랑으로 열 내는 사랑으로 나 성자인 선생을 사랑하라. 절대 순종으로 선생을 사랑하라. 그러한 자 선생과 영원한 혼체 영체 사랑을 한다. 향유옥합을 깨트린 막달라 마리아는 나 성자와 심정일체를 의미한다. 심정 일체는 행동 일체가 선행되어야 얻을 수 있다. 인간을 의식하지 않고 오직 나 성자만 집중하여 자신의 모든 사랑의 마음을 행동으로 보인 마리아는 마음을 바치는 것을 향유옥합을 깨트림으로 나에게 보여 주었다. 자신을 나 성자에게 맡긴 것이다. 나 성자 외에 다른 사랑은 없다는 것이다. 사랑은 나 성자뿐이라는 것이다. 밭에 감추인 보화 나 성자의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판 것이다.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린다는 것이다.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나 성자에게 맡긴다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자신의 인생은 없고 오직 성자를 사랑하는 인생만 남았다는 것이다. 절대 사랑 심정 일체는 절대 사랑 실천이다. 선생이 나와 심정 일체 길을 걸어가 나 성자가 되었다. 그러하니 이 시대 작은 죄를 지은 마리아들과 큰 죄를 지은 마리아들에게 나 성자는 누가복음 7장 47절에서 50절처럼 내 사랑을 고백한다.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 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함께 앉아 있는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 기에 죄 도 사하는가 하더라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 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나 성자에게 회개를 덜 하였다는 것이다. 작은 죄라도 절대 선생에게 회개하지 않으면 청산될 수 없다. 고로 회개하려고 맘만 먹고 행동하지 않는 자는 메시아를 적게 사랑하는 자다. 아예 회개하지 않는 자는 메시아를 사랑하지 않는 자다. 그러나 회개하는 자는 메시아를 사랑하는 자다. 크게 진실로 회개하는 자는 크게 진실로 메시아를 사랑하는 자다. 허나 메시아 사명을 모르고 회개하는 자는 외식과 형식으로 메시아를 사랑하는 자이기에 회개가 되지 않는다. 메시아를 진정 사랑하는 자는 그 어떠한 죄라도 회 개한다. 자신의 죄로 인한 고통을 메시아가 대신 감내해 줌을 진정 깨닫고 알기에 메시야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그에겐 그것이 사랑이 라) 속히 회개한다. 그리고 다시는 죄 짓지 않는다. 그러한 자가 이 시대 막달라 마리아다. 이 시대 막달라 마리아들에게 메시아가 말하니 네가 죄 사함을 받았다. 그러니 평안하라. 너의 사랑이 너를 구원하였다. 그 사랑은 나 성자의 사랑 선생의 사랑이다. 메시아의 사랑을 네가 깨달았기에 메시아의 사랑이 너의 사랑이 되어 메시아가 너를 구원하였다. 이제 절대 사랑 실천, 심정 일체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