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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9.27 (금)

130927 자체 기도회 잠언

선포일
2013.09.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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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7일 자체 금요 기도회> 조건, 대가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은 60일 절식 조건 기도를 하면서 59일째‘조건’이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조건 기도의 이유는 인류 최고의 소망인 ‘휴거’를 위한 것 이었습니다. ‘조건’이라는 말씀을 받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조건 기도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조건을 세우면서, ‘뇌 치료’에 대한 인봉의 말씀을 떼어 인생 문제 와 휴거의 근본의 답을 받았고, 깊은 비밀의 ‘조건’에 대한 말씀을 받 았고, 많은 문제를 해결했고, 많은 생명들을 성자께로 인도했습니다. 섭리사에 9월 1일 주일말씀으로 ‘작은 조건, 큰 대가다.’라는 말씀 을 선포한 후 9월 2일 월요일부터 선생과 함께 모두 <70일 조건의 기 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건, 대가’의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면서, 다시 한 번 더 ‘조건’에 대한 의미를 깨우쳐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조건, 대가 역사다. 2.하나님은 신앙의 시조 아담과 하와에게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하늘과 땅의 조건을 주셨다. 그 조건을 지켜야 육과 영의 축복 과 이상세계를 누리게 약속하셨다. 3.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는 이성 사랑을 하고 조건을 박탈 당하고 심판을 받았다. 4.하나님은 절대 이성 사랑과 세상 사랑을 하지 말라고 ‘조건’을 주셨 다. <사랑>을 자기에게 쓰지 말고, 먼저 하나님께 쓰라고 했다. 그런 데 아담과 하와는 <사랑>을 먼저 자기에게 썼다. 고로 육도 영도 망했 다. 5.조건을 지키는 것이 생명길이다. 영생길이다. 6.신부 역사 휴거 때인 이때도 하늘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이성의 타락을 하지 말아야 된다. 7.조건을 지킨 자만 대가를 받으니, 대가가 무엇인지 안다. 조건을 안 지 킨 자는 대가를 못 받으니, 대가가 무엇인지 전혀 모른다. 8.성경에 “다시 온다.”라는 말씀은 예수님이 일찍 죽어서 할 일을 못 했으니 신약역사를 이루러 다시 온다는 말이 아니다. 신약역사는 2000년으로 끝났다. 다시 온다는 말은 ‘성자가 성약 휴거 역사를 펴 러 다시 오겠다.’라는 말이다. 어제 못 한 일은 어제로 끝나고, 오늘 할 일을 하러 다시 온다. 9.메시아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은 예수님이 하늘 흰 구름을 타고 눈에 보이게 다시 올 것으로 생각한다. 그것은 진리가 아니다. 잘못된 생각 이다. 고로 10000년을 기다려도 그같이는 안 오신다. 신약 때 전능하 신 성자가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듯이, 성약 때도 전능하신 성자 가 시대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구원역사, 휴거 역사를 펴 나가신다. 10.예수님이 온다고 했던 2000년도는 이미 지나갔다. 그날 온다는 자가 안 왔으면, 끝난 것이다. 11.예수님이 하늘의 흰 구름을 타고 눈에 보이게 올 것으로 알고 기다리 는 자들은 모래에서 싹이 나기를 기다리는 자와 같다. 12.육신이 산 채로 휴거된다고 믿는 자들은 영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믿는 것이다. 13.성경에 “영생한다.”라고 말하니, 육신이 영원히 안 죽고 사는 것으 로 알고 믿고 있다. 육신은 죽음을 피하지 못하고 꼭 죽는데도 그런 비진리를 믿고 산다. 비진리로는 영생도 구원도 못 얻는다. 14.예수가 재림한다고 했던 1999~2000년도는 지나갔다. 가령 누가 어 떤 날을 정해 놓고 그날 온다고 했는데 안 왔으면, 끝난 것이다. 15.끝까지 가야 한다. 끝에 가서야 근본을 말한다. 16.성자는 섭리사가 독립하고 끝에 와서야 ‘성자와 분체’에 대해서 말 씀하고, ‘휴거의 근본’을 말씀해 주셨다. 17.건물도, 어떤 공사도 끝에 가서야 형체가 완전히 형성되어 드러난다. 섭리역사도 그러했다. 18.섭리역사 과정 중에 따르다가 나간 자들은 마치 태 속에서 생명이 크 다가 유산된 것과 같다. 본인이 유산시킨 것이다. 19.하나님이 택하여 하나님의 역사에 왔어도 자기가 책임을 해야 한다. 자기가 책임을 안 하면 나간다. 20.<말씀을 듣는 것>은 ‘구원으로 가는 길을 아는 것’이고, <행하는 것>은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21.말씀으로 구원받으니, 처음 온 사람들을 완전하게 가르쳐라. 그리고 말씀을 행하게 하여 자기가 살던 사망에서 나오게 해 주어라. 22.전도자가 생명을 데려왔어도 가르치는 자가 그 생명의 운명을 책임지 고 잘 가르쳐야 된다. 23.말씀 시간에 ‘조건’이 있다. 첫째, 잘 전하기. 둘째, 잘 듣기. 셋 째, 잘 행하기다. 이는 절대 조건이다. 24.잘하는 것이 조건이다. 25.조건을 행하는 자는 어디 있어도 그 환경에서 조건을 행하기다! 26.말씀을 전하는 자도, 듣는 자도 더 차원을 높여야 더 차원 높고 새로 운 축복이 와도 그 축복을 감당하고 받게 된다. 27.더 깊이 판 샘물이 더 깨끗하고, 물이 더 많이 솟는다. 기도도 말씀 도 그러하다. 28.조건은 작지만, 행하면 큰 것을 얻게 된다. 29.조건은 작지만, 행하기가 어렵다. 결단하고 전심으로 행해야 된다. 30.조건을 지켜야 대가를 주신다. 31.조건은 하나의 값을 지불하는 것과 같다. 32.조건을 세웠다는 것은 할 일을 하고 책임을 했다는 것이다. 그 후에 받을 준비를 하고 있으면 대가가 온다. 33.산토끼를 잡으러 올무를 놓는 것은 자기가 세울 조건이다. 그 후에 산토끼가 올무에 얽히는 것은 자기 할 일이 아니다. 올무가 할 일이 고, 토끼가 할 일이다. 34.조건을 세우지 않는 자는 올무를 놓지 않고서 매일 산에 돌아다니면 서 토끼가 얽히기를 바라는 자와 같다. 35.성자도 분체도 누구에게든지 과거에 ‘조건’을 주었는데, 그것을 행 하지 않았기에 대가를 못 받았다. 자기가 무엇을 행하지 않았는지 생 각해 보아라. 그것을 행해야 준다. 땅을 파야 물이 나온다. 36.조건을 지킨 자만 대가를 받고, 받은 것이 무엇인지 안다. 이 시대 누구든지 그러하다. 37.큰 사명자가 조건을 세울수록 큰 조건을 세워 큰 것을 얻는다. 38.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조건’ 없이 주신 것은 없다. 39.조건은 물건을 사는 데 있어 돈과 같다. 실상 조건은 물건 값이다. 40.‘조건’은 여건에 따라서 달라진다. 하지만 ‘기도’는 항상 기본으 로 빠지지 않는다. 41.사람이 마음으로 원해도 얻지 못하는 원인은 뇌가 굳어서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42.굳은 뇌를 풀고 생각하면, 알기에 행하여 바로 얻는다. 43.사람은 아는 대로 행하여 얻는다. 뇌가 굳어서 모르니 마음만 애탄 다. 뇌 속에 각종 보화가 묻혀 있다. 알면, 행하여 얻는다. 44.모르는 것같이 원통하고 억울한 것은 없다. 45.원해도 모르니,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고 고생한다. 46.알면, 능히 가볍게 행하여 얻는다. 47.주의 조건이 무엇인지, 먼저 뇌에서 알아라. 모르면, 주께 묻는 것도 조건이다. 48.인간의 핵은 ‘뇌’다. ‘마음’은 뇌의 결과체다. 49.뇌가 발달된 차원대로 생각한다. 50.‘뇌 발달’은 ‘마음·정신·생각 발달’이다. 51.뇌의 3억만 개 세포 중에서 1000만 개만 활동하고 나머지는 다 잠 을 자고 있는데, 생각을 1억만 개 차원만큼 할 수 없는 것이다. 52.새 차라면, 운전자가 그 차원만큼 운전하여 달릴 수 있다. 그러나 고 장 난 차라면, 운전자의 마음이 날아도 실제로 운전할 수도 없고 달 릴 수도 없다. 53.뇌는 차와 같다. ‘차’는 고치는 대로, 성능이 좋은 대로 사용한다. ‘뇌’도 고치는 대로, 성능을 차원 높게 하는 대로 사용하여 생각의 차원과 행동의 차원이 높아진다. 모두 조건이다. 조건을 행해라. 54.성자도 주도 축복을 줄 자에게 ‘조건’을 준다. 조건이 축복의 열쇠 다. 55.요셉은 이집트 바로 왕의 꿈을 푸는 작은 조건을 행했다. 약속한 조 건대로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다. 56.야곱은 팥죽 한 그릇의 조건으로 장자권의 축복을 받고 평생 잘됐다. 57.100% 성자 사랑의 조건으로 휴거된다. 58.분체와 일체 되는 작은 조건으로 성자와 일체 되어 사랑함으로 휴거 되어 황금 보석 신부성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59.이성 사랑에 걸리지 않는 조건을 세우기다. 60.행해도 안 되는 원인은 조건을 행하지 않고 다른 것만 행하기 때문이 다. 61.기도하면, 잊어버렸던 조건의 내용이 생각난다. 62.조건은 답이다. 핵이다. 63.핵을 얻으면, 전체를 다 얻는다. 월명동의 핵인 집터를 잡고 있으니, 결국 그 주변의 땅들도 다 사게 되었다. 64.조건을 세워서 섭리세계를 얻은 것이다. 65.이단들은 자기 마음대로 조건을 만들어 행하면서 “조건을 세웠다.” 한다. 그 결과와 답과 대가는 ‘멸망과 사망’이다. 66.조건을 세우고 대가를 얻었으면, 자기만 알 것은 자기만 알고 행해야 된다. 저마다 조건 후에 대가다. 67.성자가 조건을 주면, 왜 그 조건을 지켜야 되는지 묻지 말고 행해라. 행하면, 조건 속에 답이 들어 있다. 68.십일조 조건뿐 아니라 각종 감사 조건, 기도 조건, 참는 조건, 혀 조 심 조건, 말조심 조건, 희생 조건, 화목 조건, 성자와 대화 조건, 주 와 소통 조건, 관리 조건, 전도 조건, 강의와 가르치는 조건, 증거 조 건, 회개 조건 등 그때마다 조건을 합당하게 행하면, 대가가 온다. 69.<회개 조건>, <사랑 조건>은 휴거되는 데 있어서 절대 조건이다! 70.배우기만 하지 말고 실천해라. 71.실천자만 얻는다. 72.실천이 답이다. 73.시간의 칼자루를 잡는 조건을 매일 세워라. (아멘!) 74.‘조건’이 상천하지의 얼마나 큰 하나님의 법인지 깨달아라. (아 멘!) 75.자기뿐 아니라 가정·민족·세계·섭리사·교회를 위해 조건을 세워 야 된다. 76.어떻게 기도해야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아 주시겠느냐. 조건을 행하 면서 구원자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77.하나님이 기도를 받으시는 데도 조건이 있다. 조건을 세운 구원자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조건이다. 78.아는 것이 조건이다. 성자가 누구인지, 분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 삼위일체가 그를 쓰고 행하신다. 79.알고 행한 자만 그 자리와 위치를 떠나서 다른 세계로 간다. 모르는 자들만 남아서 끼리끼리 어울린다. 80.조건을 세우려 하면, 사탄이 막는다. 아직 그 주관권을 못 떠났기 때 문이다. 조건을 다 세우면 그 주관권을 떠나니 사탄은 차원이 낮아서 조건을 못 붙이고 더 이상 못 따라온다. 81.조건은 구원받을 자와 구원하는 자가 같이 세워야 될 것도 있다. 한 쪽은 조건을 세웠는데 한쪽은 조건을 못 세우면 안 된다. 82.하늘 편의 성자도 구원자도 조건을 세웠으니, 이제 구원받고 휴거될 자들만 조건을 세우면 된다. * 고로 9월 2일부터 <70일 조건의 기도>를 하고 있다. 이때 꼭 하자. 우리만, 너만 하면 된다. 83.뇌 체질을 변화시키는 것이 ‘시대 자기 비밀’이다. 뇌 체질을 변화 시키면, 바로 비행하여 날아다닌다. 84.악평자, 비방자, 사망에 갇혀 사는 자들의 말을 듣고 흔들리면, 조건 을 잡혀서 휴거 길을 못 간다. 85.악평자, 비방자, 불신자는 운명을 달리한 자다. 86.악인들은 돌이키지 않으면, 영원한 사망에서 끝난다. 87.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와서 “나는 별것도 안 했는데 왜 잘해 주 지?” 하고 의심하고, 오히려 거부하고 나가기도 한다. 다른 사람이 못 세운 작은 조건을 세워서 그 대가로 받은 것이다. 이것을 몰랐다. 88.조건은 ‘핵’이다. ‘핵’만 잡으면 ‘전체’를 다 움직인다. 89.‘조건’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책임’이다. 90.조건을 세웠다는 것은 책임을 했다는 것이다. 91.자기 책임을 한 것이 그리도 크다. 92.인류를 위해 대신 책임을 하면, 전체 모두의 운명을 좌우하게 된다. 93.교회·가정·민족·섭리에서 책임을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를 쓰신다. 94.조건이 얼마나 필요한지 비유를 들면, 난자에게 정자가 필요한 것같 이 필요하다. 난자에게 정자가 없으면 생명체가 형성되지 않듯이, 조 건이 없으면 어떤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95.<믿음의 조건>, <행실의 조건>은 절대적이다. 96.성자와 분체를 100% 믿고 절대 사랑하는 것은 절대 조건이다. 97.저마다 증거해라. 증거하는 만큼 차원이 높아지고, 원하는 것이 이루 어진다. 성자와 분체를 증거해라. 98.가르쳐 주는 것은 구원하는 자의 책임이고, 행하는 것은 구원받을 자 의 책임이다. 절대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