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9.27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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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위의 전능하심과
나라는 신부의 가치
작성일 : 2013. 7. 17 감람산 am 2:00
작성자 : 주애은
(새벽에 감람산에 올라 기도할 때 바람이 많이 불었
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함에 감탄하고 시인하며
나 같은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도 하며 슬
프게도 할 수 있는 사람이란 것에 신기했습니다.
성자란 분은 도대체 누구시기에 하나님이란 분은 누
구이시기에 이토록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
으셨나요.
당신은 진정 누구십니까?
누구시기에 내 인생이 이토록 뒤집어졌습니까?
누구시기에 내 인생이 세상의 고통 중에 나를 이토
록 희망차게 해 놓으셨습니까?
또한 나는 누구입니까?
누구이기에 그런 하늘을 기쁘게도 할 수 있고
슬프게도 할 수 있나이까?
누구이기에 하나님의 마음을 이토록 좌지우지하는
자가 되었습니까?
성자께서 가르쳐 주소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니라
사랑하는 자여
내가 누구인지 물었느냐
나는 상천하지 천지만물
인간 세계 우주 세계를 통치하는
전능한 여호와니라
이 세상은 오직 나의 말로 창조하였노라
나의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이 움직이며
나의 숨결 하나에 천지가 뒤흔들리며
나의 생각 하나에 천지가 진동하며
나의 손끝 하나로 진정 이 지구 세계뿐 아니라
영계 모든 구석구석까지 뒤집어지느니라.
이 땅의 비바람과 모든 숨결들은
나의 감정과 나의 생각 따라 움직이며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인다.
인간 하나의 생명을 죽게 할 수도
살릴 수도 아프게 할 수도 기쁘게 할 수도 있으며
상천하지의 모든 생물을
이쪽에서 저쪽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
나 여호와의 능력이다.
지구 땅만이 내가 거하는 곳이겠느냐
우주의 모든 이치와 법칙조차
모두 뒤집을 수 있는 성삼위의 능력이다.
우주만물의 법칙도
성삼위 여호와가 창조하였기 때문이니라.
때가 되었을 때 해가 뜨고
때가 되었을 때 해가 지며
달이 뜨고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며
메마른 땅에 생명수를 적시며
때때마다 필요한 모든 것으로
모든 상황을 뒤바꿀 수 있는
전지전능의 존재자 여호와니라.
인간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함에도
오직 여호와가 관여하니
인간의 각각의 능력과 재능조차
여호와가 관여하노라
이 땅의 모든 것은 나의 것이다.
여호와의 것이니라.
너는 오직 그런 나 여호와의 사랑의 상대체로서
이 땅에 태어났다.
인간 80 평생
나 여호와의 보호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고
인간의 한 걸음 한 걸음 순간마다
성삼위가 함께 걸었노라.
너의 발의 움직임
너의 손의 움직임
너의 눈동자의 돌림
너의 코의 향기
너의 귀의 들음
너의 한 발의 걸음
너의 짧은 찰나의 생각조차
삼위는 기억한다.
짜릿하게 기억한다.
절대 그 순간들을 잊을 수 없다.
모든 것이 내 안에 저장되어 있다.
한 인생의 모든 것이
내 안에 모두 기록되고 각인되어 있다.
너라는 인생을 쪼개어
단 한 순간도 잃어버리지 않는 여호와니라.
왜 인생 이리로 가고 저리로 가는 가운데
순간 이동할 수 없겠느냐
육신의 세계의 법칙이고
또한 영계 세계 법칙이니라.
그 법칙조차 내가 만들었느니라.
그 법칙은 인간이 존재할 수 있는
최소한의 한계이니라.
여호와의 전지전능함을
인간의 말로 어찌 다 할 수 있겠느냐.
나의 크기는 온 세상을
뒤덮고도 흘러넘치는 사랑의 크기니라.
마치 대둔산의 절벽과 너라는 사람
이 지구와 너
이 우주 세계와 너와 같이 차이가 난다.
알겠느냐
그러니 한낱 인간이
성삼위를 감히 판단할 수 있겠느냐
그렇다 너희는 감히
성삼위의 사랑을 논할 수도 없고
생각할 수도 없고 측량하여 볼 수도 없다.
그냥 짐작할 뿐이지
다 느낀다면 너는 죽는다.
그 사랑을 어찌 감당할 수 있겠느냐
선생 창조 목적 타락론 깨달았을 때
3일을 기절했다고 하였다.
그 정도로 까무러쳤다고 했다.
네가 그 성삼위의 사랑과 크심을
어찌 측량할 수 있겠느냐
그것은 마치 천국의 깊은 비밀을 아는 것과 같고
한 나라의 국보급 비밀을 알게 됨과 같다.
알게 되면 죽을 수도 있다.
지금 부는 이 바람도 내 손안에 있다.
이 바람이 너희 머리카락을 흔들고
마음을 흔들고
저 나무들을 흔든다.
이와 같이 바람으로 너희 마음
곧 성삼위의 사랑이 스친다.
진정 모든 것으로 성삼위를 느껴 봐.
감각을 깨워라.
세상의 모든 만물들이
나 여호와를 가리키며 증거하고 있다.
물도 바다도 땅도 돌도 비도 태양도
천지창조 오직 여호와 가리킴이다.
네 옆에 나를 보아라.
나는 전지전능한 신이기에
너에게 네 주변 곳곳에
스며들어 역사하고 있노라.
성삼위 사랑을 느껴라~!!
(하나님 진정 느껴져요. 이 바람이 성삼위의 사랑이
며 이 바람이 성삼위를 나타내심이에요. 사랑해요.
하나님 그럼 저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진정 무엇
이란 말입니까?)
성삼위 앞에 사랑으로 나아오라.
오직 사랑 아니면
그 무엇도 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으니
나라는 전능자의 마음을 뒤집을 자
육신을 가진 자들이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 지구를 창조할 때
인간이라는 육신을 창조할 때
처음으로 나와 같은 영체 존재의 천사들이 아닌
존재 자체가 다른 뼈와 살을 가진
실체 영을 닮았으나
부족한 육신을 창조하였을 때
오직 성삼위는 설레고도 걱정되는 마음으로
오직 사랑을 원하고 원하여서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완전히 다른 사랑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너희를 창조했지.
너는 그렇게 나의 빛과 같이
나의 희망이 되었다.
지금 이 순간 네가 태어나기 위해
얼마나도 많은 세월과 흐름 속에
너라는 사람이 지구에 태어났을까
강산이 수천 수백억 만 번 변하였으며
그 안에 너를 기다리는 성삼위의 마음도
아프고 힘들고 어렵고 기쁘고 행복한 순간들
수백 수천만 억 번이었다.
사랑아
너는 이와 같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람이야
6천 년 역사에서 지금 이 순간
천년 역사의 중심에 서 있는 너
너라는 신부를 내가 기다리고 기다렸다.
그 6천년 만이겠느냐
강산이 변하고 모든 지간이 뒤바뀌며
시대가 지나고 지나고 지나는 모든 가운데
나는 신부를 기다렸다.
너를 기다렸다.
그렇게도 귀하게 얻은 나의 신부이다.
다 큰 사랑과 기대로 선생을 기다렸고
애가 타고 애가 타게
이 역사만이 오기를 기다렸다.
지구를 창조하고 육신 가진 너희가
나를 신부로서 사랑하며 사연을 만들며
사랑함을 보기 위해 얼마나 기다렸는데
그 길고도 긴 세월이 무색하게도
아담과 하와는
나의 뜻을 질그릇 깨뜨리듯
처절하게 깨뜨려 버렸다.
사랑아
나는 또 기다렸다.
그렇게 기다린 것도 모자랐을까.
기다림 끝에 그가 왔다.
이러한 여정에 진정 선생이 왔다.
내가 어찌 선생을 대해야 하겠느냐
내가 어찌 선생을 보아야 하겠느냐
길고긴 기다림과 인내의 연속의 끝에
나에게 신부의 손을 내민 자가 있었으니
바로 선생이었다.
그런 내가 앞뒤를 볼 것이 있었을까
선생 손 냉큼 잡았지.
이토록 전능한 나 성자가
인간의 한 인생의 사랑이 목이 매여
그 손을 덥석 잡았다.
선생은 이와 같은 자이며
그를 통해 온 기다리고 기다린 빛의 역사
희망 역사 가운데 있는 너인데
너는 누구이냐
너는 진정 나의 사랑하는 신부이다.
그냥 신부이냐
눈물 뿌린 한의 여인이다.
너는 성삼위의 눈물의 씨앗이다.
너는 성삼위의 심정의 열매이다.
그러니 얼마나 귀하고 귀하냐.
알고 깨달아
가치를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
성삼위의 기다림 끝에
선생이라는 나무에 열린 너라는 열매는
진정 보석보다 다이아몬드보다
귀하고 값진 것임을
진정으로 깨닫기를 원하노라
이러한 전능자가
너를 사랑함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지
깨달을지어다.
나의 사랑의 열매가 되어라
마지막 열매 그 끝에는
오직 성삼위의 사랑으로
완벽히 변화될 너의 영이니라
오직 사랑 휴거의 목적을 이루어
성삼위의 한을 풀어라
너에게 성삼위의 전능함과
너의 가치를 깨닫게 해 준 전능자
성삼위 여호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