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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9.27 (금)

계시말씀 b2b164dc

선포일
2013.09.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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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휴거 때 하고픈 말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작성일 : 2013. 6. 19(수) AM 1:30 작성자 : 김임주 (철야를 하면서, 선생님께 죄송한 일을 회개하기 위 해 몸부림을 쳤지만, 기도가 잘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아는 지인에게 전화를 했고, 지인은 “성자께 먼저 회개해야 한다.”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이 꽂히면서 성자를 부르면서 회개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음성이 들렸고 성자께서 느껴졌습니다.) *성자의 말씀 * 내 사랑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성지땅 월명동 자연성전에 들어가려면 무슨 팻말이 보이더냐? (네.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입니다.) 왜 신을 벗어라 하겠느냐? (깨끗하고 거룩한 곳이니 더러움을 버리라는 것 아닙 니까?) 왜 깨끗하고 거룩한 곳이더냐? (성삼위께서 계신 곳이라서 그러합니다.) 사랑아. 난 마지막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이루려고 이 땅에 다시 왔다. 이 역사는 깨끗한 너희들을 통해 이루어야 하는 역사이기에 난 너희들에게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고 하는 것이다. 신은 온갖 땅의 더러움을 밟고 다닌다. 고로 신은 각종 더러운 너희들의 마음 생각 정신과 행위이며 더러운 죄 그것들을 버리라 함이다. 그것을 신고 어찌 자연성전에 들어올 수 있겠느냐. 어찌 나를 만날 수 있겠느냐. 그와 같이 너희들이 이 영 휴거 때에 나에게 잘못을 했든, 성삼위 앞에 잘못을 했든, 아님 너희 선생 앞에 실수했든, 너희는 이 시대 나의 뜻을 이루어야 할 몸 성전이기에, 내가 너희들에게 “더러움을 벗어 버려라”라고 하는 것이야. 결국 회개시켜 너희들을 살리기 위함이고, 또, 회개한 깨끗한 너희들을 쓰기 위함이며, 또, 사탄에게 조건 안 잡힌 너희들을 통해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모세가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났을 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했다.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곳은 거룩한 땅이다. 고로, 너희들의 깨끗한 몸과 마음 정신 생각으로 성삼위 앞에 너희 선생 앞에 나아오라는 말이며, 또 내가 깨끗한 너희들의 몸과 마음 정신 생각에 임해서 쓰겠다 함이다. 이 시대 나와 너희 선생이 같이 건축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월명동이 최고의 이 시대 거룩한 곳, 성전이며, 또, 내가 너희 선생 통해 준 귀한 말씀으로 성장시킨 너희들이 이 시대 멋진 귀한 몸 성전인 것이다. 또, 내가 너희 선생과 함께 복음을 외치며 다닌 세계 곳곳이 역사적인 곳이 되었고 거룩한 곳이 되었다. 모두 깨끗하고 거룩한 곳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함이다. 또, 나를 부르고 찾고 만나러 올 때도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함이다. 즉 깨끗하게 나아오라 함이다. 회개하라 함이다. 깨끗한 신부가 되어라 함이다. 알겠느냐. 회개는 100% 자기 죄를 인정하며 시인하는 것이다. 어떤 핑계로 자기가 지은 죄가 없어지지 않는다. 기억이 안 난다고 자기가 지은 죄가 없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섭리사 신부들이 죄를 지어 놓고 잊어버리고 생각 안 난다 한다. 그래서 나는 이제 그 사람의 뇌를 보고 판단하고 측량한다. 죄의 종류도 죄의 강도도 다 뇌를 본다. 내가 마지막으로 선택한 방법이니라. 오죽하면 내가 뇌를 보고 판단하겠느냐. 또 나는 너희들의 혼체를 불러보고 대화하여 죄의 더러움을 측량한다. 섭리사 신부들. 지금 이 때는 모두 너희들의 발에서 신을 벗어야 하기에 내가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노라. 제발 잘못을 했으면 빨리 회개하여 역사를 지연시키지 말지어다. 너희 선생은 항상 나에게 깨끗함으로 나아온 일등 신부이니라. 나를 부를 때 나에게 기도할 때 나의 말씀을 받을 때 나와 같이 운동할 때 나와 같이 식사를 할 때 나의 일을 하는 순간순간에도 심지어 청소할 때도 너희 선생은 깨끗함 그 자체가 되어 성경 말씀을 이루었다. 각 시대의 중심인물들이 깨끗함으로 나아와 신(神)을 만났듯 너희 선생의 철칙이 깨끗함이다. 신(神)앞에 올 때는 항상 신을 벗어라 함이다. 나의 최고의 신부가 이렇게 하니 너희들도 배우고 익혀 나를 그렇게 거룩한 곳에 모실지어다. 너희가 거룩한 깨끗한 신부되어 나를 부를지어다. 그럼 내가 더 역사하리라. 알았지? 난 깨끗함의 성자이니라. 사랑해. 너희의 신랑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