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9.28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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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된 자의 힘,
마음의 환란과 바람을 이겨라
작성일 : 2013. 8. 6(화) AM 4:30
작성자 : 주소유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하겠다 하셨고, 성자께서
하시길 원하는 말씀을 구했을 때 적게 된 말씀입니
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내가 오늘 네게 이를 말은
역시 휴거에 관함이다.
때에 합당한 말을 네게 할 테니
잘 들어야 한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 변화되고 거듭나
휴거를 이룬 자들이 많아졌구나.
아직 한계를 느끼며
휴거선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도 있으나,
선생의 기도의 조건과
끝없는 말씀을 줌으로 인해
너희가 그 영양분을 잘 섭취하여 성장하였고
마음과 육의 행실로 인해
휴거를 이루었다.
각자 휴거에 대한 이상이 있을 것이다.
완전함과 온전함,
이에 대한 이상 말이다.
하지만 그에 못 미쳐
실망한 사람들도 있구나.
사랑아, 휴거가 되어도
너희는 육을 기반으로 살아가고 있기에
육으로 인한 여러 가지 일들에 부딪힐 수 있다.
어려움이 닥칠 수도 있고,
마음의 환란이 불수도 있다.
휴거가 되었다고 해서
이 모든 일들이 없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휴거가 되어도
너희 육의 모습과 터전은 그대로이고,
네가 삶을 살아야 함은 변함없듯이
마음의 어려움 환란은 여전히 불어올 것이다.
다만, 너희가 어떻게 이겨 가느냐이다.
휴거된 자에게는
스스로 하는 능력이 있다.
이 말은 스스로
다 이길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
스스로 나 성자와 분체를
잡는 힘의 강도를 말함이다.
자기 혼자 이겨 내 보겠다고 하는 것이 아닌,
나 성자를 믿고 맡기고 의지하고 일체 되어
해나가고자 하는 힘 말이다.
이 힘으로 인해
견디고 이겨 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휴거된 자의 표식이다.
휴거되지 않은 자는 환란 앞에서
보다 자기생각을 중심하고,
자기가 혼자 해보려 하고, 기도하지 않고,
마음을 잡으려 하지 않는다.
'스스로 힘'이 없다는 것이다.
너희가 '스스로'의 의미를 잘 알아야 한다.
나 성자가 말하는
스스로의 의미를 깊이 깨달아라.
절대 너희 혼자 감행하는 것의 스스로가 아닌,
스스로 먼저 나 성자와 분체를 잡고
그 힘으로 인해
이겨 내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아직도 너희 삶 속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와 숙제들
앞으로의 방향 등이 있을 것이다.
휴거되었다고 해서
모든 문제들이 사라지거나,
문제들이 해결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낙담, 낙심하지 말고
더 높은 차원에 오르기 위해
나 성자를 스스로 붙잡는 힘을 키워라!
이제껏 긴긴 세월 동안
나와 내 분체가 때론 부모처럼, 애인처럼
붙잡아 주었지 않느냐.
너희의 힘이 무어라 생각하느냐.
너희 자체 힘이 아닌,
힘 있는 자와 일체 되는 것이
진정한 힘인 것이다.
너희에게 무기가 있다면
그 무기는 바로 성자를 붙잡는 힘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 성자와 분체를 붙잡고
일체 되어
함께 행하고 이겨 내는 것이 답이다!!
(휴거된 자의 마음이 낙심되기도 하나요?
휴거가 되면 펄펄 나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닌가
요??)
휴거된 자도 낙심하고 포기도 한다.
그 차원급대로가 아니겠느냐.
휴거의 차원이 높아질수록
그 빈도가 점차 작아지고
낙심하고 포기할 일이 생긴다 하더라도
기도로, 삶으로, 말씀으로
스스로 나 성자를 붙잡음으로 인해
마음을 어서 회복하게 되고
제자리를 찾게 되는 것이다.
(스스로 성자를 찾는 힘이 참으로 중요하네요.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딱 성자만 의지하게 되니
이 힘을 더욱 키워서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야겠어
요!)
항상 삶에서
자신을 중심하는 것을 빼내도록
노력해야 한다.
무엇을 하든
나 중심하고 나에게 맞춰야 해.
어디 있든 무얼 하든
그것이 휴거된 자의 삶이 아니냐.
그걸로 표가 나는 것이다.
너희가 어떤 어려운 상황과 마음에 처해 있든지
나와 내 분체는
항상 너희 가까운 곳에 있으니
불러야 한다.
부르기만 하지 말고
진정 내게 맡겨야 해.
좋은 상황이든 아니든,
언제 어디서나 나 잊지 말아야 해.
언제나 어디서나 찬양도 있지 않느냐.
정말 그게 답이다.
언제나 어디서나 나 생각하면
자연스레 파장 맞춰지고
일순간 소통하게 되는 것이다.
항상 너희가 문제였지 내가 문제였느냐.
너희가 찾고 불러야
나와의 만남이 가능하다.
너희 본연의 힘은
삼위와 내 분체와 온전히 일체 됨에 있다.
무기를 써야 된다고 해서
칼이나 총을 바로 주지 않는다.
나쁘게 쓰면 안 되니까.
최첨단의 무기를 가진 자와 하나 되어야
그때 칼도 총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능력이 아무 데나 나가겠느냐.
능력 있는 자와 일체 되는 것만이 답이다.
그것이 순리고 이치인 것이다.
나 성자가 네 편에 서서
항상 함께 있으니까
이를 절대 잊지 말고
나 찾고 내게 맡겨라.
실상 너 혼자 해결할 수 없는 것이 많으니
내가 해결해 줄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