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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3.09.28 (토)

돌보석 생명보석 축제 개막식 축시

선포일
2013.09.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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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밥상 길가라서 오고가면 늘보이던 너바위야 나어릴때 낑낑대고 올라가서 스릴느껴 놀던바위 다커서도 자주오고 가며본돌 여기저기 바위돌이 많다만은 여기저기 살펴봐도 너바위가 눈에띄고 잘생기고 멋이있다 마음들어 좋아하고 칭찬하던 너바위야 올라가서 사방천지 쳐다보니 기분좋다 전망대다 동네사람 아이들도 이바위에 올라가서 같이놀며 이야기를 하곤했던 바위였다 어느때는 놀러가서 보았더니 동네사람 그위에다 제사음식 차려놓고 조상에게 빌고남은 음식들이 널려있었다 원시인들 미련하고 불쌍하다 모두집어 던지고서 깨끗하게 청소하여 귀히쓰고 사랑했다 좋은돌이 가치없이 쓰여진다 생각깊어 언젠가는 내가이돌 가져가야 되겠구나 생각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결심했다 옆에서서 이돌보면 웅장하고 뒤에서서 이돌보면 매끄러워 영혼같이 아름답다 그모양도 잘생기고 멋이있다 이렇게도 하늘사연 나의사연 가득담긴 바위돌아 때가되니 옛사연이 생각나서 성자함께 의논하고 지혜주어 행케하여 성지땅 하늘궁전 지구세상 섭리세상 하늘밥을 차려주며 사랑하는 성자같이 먹고즐겨 기뻐하는 보석밥상 걸작품이 되었구나 - 2013 돌보석 생명보석 축제 개 막식 축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