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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9.28 (토)

돌보석 생명보석 축제 개막식 정범석 목사님 말씀

선포일
2013.09.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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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께서 이번 축제에 즈음하여 정범석 목사님께 가서 자유롭게 선생과 월명동에 대해 말씀해 주라 하셨습니다. < 2013년 9월 28일 돌보석 생명보석 축제 개막식 정범석 목사님 말씀 >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섭리궁궐 월명동 자연성전에 오신 것을 성삼위와 선생님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돌보석 축제를 또 그리고 생명보석 축제를 구상해 주신 성삼위 하나님과 그리고 사랑하는 선생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상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 해도 사람이 없으면 안 되고, 사람이 있어도, 사연이 없으면 안된다. 그래도 그 사연 중에서도 하나님과 의 사연이 없으면 별 볼일 없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동네마다 사연들이 있죠. 망부석도 있잖아요. 남편을 기다리는 사연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연보다 하늘과의 사연이 최고 으뜸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은 선생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귀한 곳입니다. 왜냐하면 이곳에서 성자의 몸이 되시는 선생님께서 태어나셨고, 선생님께서 저쪽 잔디밭에서 잔디밭 뒤에서 곳곳마다 사연이 있습니다. 잔디밭 뒤 밭에는 성경을 묻었다. 잔디밭 꼭 대기에서는 재림론을 받았다. 이 근방에서 모든 큰 말씀은 다 받았다. 이러니 여기처럼 큰 사연이 있는 곳은 없습니다. 그래서 월명동 곳곳을 다니다보면 선생님의 사연이 들어있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여기 계신 이곳도 선생님께서 구상을 하시고 하나님과 함께 역사를 하셨기 때문에 어떤 공사 를 하신 회사에서는 저를 보고 “원장님. 이거 100억 건물 넘는 거 아시죠?” 비싸게 돈은 안 들어갔지만 굉장히 싸게 진 것처럼 자랑을 해요. 그런데 이것은 우리가 값으로 따질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자연성 전 하면 먼저는 돌조경이 생각나지요. 저는 돌을 이렇게 늘 쌓다가 보니까 돌을 얼마나 갖다가 쌓았는 지 감이 안 잡혔어요. 그런데 어느 날 새벽에 쭉 차를 타고 올라오는데 연못이 보이잖아요. 돌이 쫙 보 이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돌이 많기는 많다.’ 이 많은 돌들을 가져왔는데 선생님께서 돌조경을 하실 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해외순회를 가셨어요. 그러다가 10일 있다고 오셔서 말씀을 전하시면서 하신 말씀이 “내가 순회를 갔다왔더니 일이 너무나 많이 밀렸다. 그래서 내가 일을 보충하기 위해서 밤낮주야로 일을 했는데 사람들은 이런 것을 이해를 못 하더라.” 쉬엄쉬엄하시지. 저렇게 위험을 무릎스고 왜 그렇게 하실까? 일할 줄도 모르는 젊은 애들을 데려다가 저러다가 큰 사고라도 나면 어떻게 할 건가. “그런데 나도 처음에 돌작업을 할 때는 한 번도 해보지 않고, 서툴고, 그리고 두려웠다. 돌 밑에 가면 내가 깔려 죽지 않을까? 이렇게 조마조마하면서도 내가 일을 했다. 왜 이렇게 몸부림을 치면서 일을 했 느냐. 하나님의 역사 그 시간에 맞추기 위해서 몸부림을 쳤다. 그리고 하나님께 “내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성전을 지어드리겠습니다.”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몸부림을 쳤다. 그리고 새역사를 위해서 서울 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일할 때 하나님을 셋방에서 모시고 살 때 정말 한이 맺혔었다. 다른 데서는 큰 교회를 짓고 교회 하나도 없다고 무시를 할 때 나는 마음 속에 기필코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드리겠다고 내가 약속을 했다. 그리고 그것이 한이 맺혔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일했다.“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실 때 “너는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듯이 자연스럽게 성전을 짓기를 원한 다.”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 것을 생각하고 네 달 동안 일을 할 때 3개월 동안을 야간작업을 했다. 그러다보니 눈이 나빠져서 돋보기를 사왔다. 나는 정말 쇼크를 먹었다. 앞으로 수십년을 쓸 눈인데 그 눈을 버리다니. 그래도 나는 성전을 짓기 위해서 청춘을 바치고 인생을 바쳐야 했다. 작품하는 사람은 작품에 미쳐서 밥도 안 먹는다고 한다. 도자기 하는 사람도 밥먹는 것을 잊어버 리고 한다고 한다. 혼을 담았다고 하는 것은 혼이 빠져서 했다는 것이다. 혼이 빠지지 않고 육만 빠져 슬슬하면 작품이 안 된다. 정신이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해야 혼을 담은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 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우리는 혼을 담은 성전을 지어야 합니다. 혼을 담아 지어서 하나님께 바쳐야 합 니다. 바쳤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가져가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다 씁니다. 하나님께서는 정신만 가져 가시고, 우리가 다 씁니다. 결국 자신을 위해서 종을 울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께서는 이러한 정신을 가지고 자연성전을 지으셨고, 이러한 정신을 우리에게 배우라고 말씀하셨고, 우리 에게 이러한 교육을 시켜 주셨습니다. 우리는 선생님께 배워야 운명이 바뀌고, 구원을 얻습니다. 우리 선생님께서 손을 대면 정말 인생이 바뀝니다. 여러분도 바뀌었다고 믿습니까? 저는 사실 요즘 나이가 들어서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제 인생, 제 자신을 생각해 봅니다. 돌도 흔하고 사람처럼 흔한 게 없다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여러분, 지하철을 타보면 정말 옆 사람이 원망스럽지 않습 니까? 반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제 인생도 그런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감히 여러분 앞 에 말씀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은 선생님의 손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께서 교육을 시켜 주셔서 부족하지만 이 부족한 사람이 이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세상의 왕들도 손을 대면 바뀌는 것이 많습니다. 사실 옛날의 왕들이 먹은 음식을 보고 궁중음 식이라고 해서 요즘에는 궁중음식을 먹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식당을 찾아가는데 그 궁중음식이라는 것도 사실은 별 거 아닙니다. 왕이 보리밥을 먹으면 궁중음식이 되는 것이고, 왕이 강원도 아리랑을 부 르면 궁중음악이 되는 것입니다. 왕이 허리가 아파서 시골에 침쟁이를 데려다가 침 한방을 맞으면 그 분이 어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러니 성자의 몸이 되신 선생님께서 손을 대시면 영혼육이 다 바 뀌게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손을 대면 구원받지 못할 사람이 없습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섭리에 온 사람들은 염려 안 하셔도 될 걸로 믿습니다. 제일 좋죠. 저도 말입니다. 선생님과 함께 돌조경을 할 때는 잘 모르는 게 참 많습니다. 선생님께서 얼마나 어려움 을 겪었는지를 잘 몰랐어요. 이 말씀을 주일말씀에 나왔는데도 말씀을 그냥 흘려 보냈습니다. 사실은. 얼마나 고통을 받으시는지. 그런데 저도 돌조경을 하다보니까 점점 선생님의 심정을 깨닫게 됩니다. 제 가 돌 하나를 와이어에 묶여서 크레인에 달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게 잘못 묶으면 벗어지기도 하고, 하 중이 안 맞으면 끊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면 저 돌을 올리는 순간 그래서 옮기는데 그 때부터 갖은 생각 이 다 나요. ‘저 돌이 벗어질까? 아니면 끊어지지 않을까?’ 어떤 때는요. 그 돌이 벗어지거나 끊어져서 떨어지는 그것이 상상이 되요. 그 돌이 크레인을 치고, 그 돌이 사람을 치고 깔고 뭉개는 것이 눈에 보 일 때가 있어요. 갑자기 이 소리가 나올 정도로. 그래서 항상 돌을 들면 조바심이 납니다. 등에서는 항 상 식은 땀이 나요.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까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리고 밥맛이 떨어집니다. 한번은 제가 큰 돌을 드는데, 제가 돌을 드는 사람에게 “들지 마라. 위험하다.” 했는데 돌을 바로 들었 어요. 바로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돌이 떨어지고, 크레인이 출렁출렁, 잘못 하면 넘어지죠. 그것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책임자가 항상 붙어 있어야 되겠구나.’ 여기는요. 다른 곳과 다릅니다. 선생님께서 그동안 여기 공사하시면서 큰 사고 하나 없었습니다. 정말. 그런데 이게 기적같은 신화지요. 기적같은 신화입니 다. 그런데 제가 만약에 하다가 사람이 하나 죽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선생님께서 이어오신 이 신화의 역사가 끊어지고 역사의 죄인이 되는 거죠. 이런 것을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요. 그런데 다행이 여러분들 께서 기도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여기서 직접 일하지 못 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일하지 못 하시는 것이 미안하셔서 저보다 더 기도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월명동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죠. 왜냐면 돈을 갖고 할 수 있는 일이 안 되더라구요. 이 월명동 을 짓기 위해서 선생님께서 가장 좋은 돌, 가장 좋은 나무, 모든 것을 최고 좋은 걸로 해야 되겠다. 그 래서 나무를 사러 북한산쪽에 좋은 농장이 있다고 해서 갔어요. 그 때는 인터넷이 없어서 소문을 듣고 찾아갔는데 정말 향나무가 두 아름씩 되는 게 있어요. 저는 평생 그런 나무를 처음 봤습니다. 그런데 선 생님께서 보시더니 저에게 귓속말로 “저 나무 진짜 좋다.” 선생님 생각은 그러신 거예요. ‘내가 좋다고 표현하면 값을 높게 부를 것이다. 그래서 귓속말로 “좋지?” “예. 좋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제가 이제 딱 둘러 보고 가격을 물었는데 그 때 94년인가 되는데 1억입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 때 1억이면요. 우리가 상상할 수가 없었어요. 상상할 수가. 제일 싼 것이 3천만원입니다. 그래서 하 품을 하고 바로 왔어요. 두 형제가 하품을 하고. 선생님께서 “야 진짜 비싸다.” 그리고 돌시장을 가면 지금도 서초동에 가면 그 돌시장이 있습니다. 그 돌 하나도 몇 천만원씩이죠. 도저히 이 돈을 가지고 우 리 형편으로는 할 수가 없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월명동에 다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돌을 쌓으면서 느낀 게 있잖아요. 선생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내가 이 돌을 쌓잖냐. 돌을 돌 로 보고 쌓는 게 아니라 너희들로 생각하고 쌓는다. 이 돌을 쌓으면 천년 만년 갈 거 아니냐. 그래서 돌 은 제대로 세워야 한다. 그래서 이 돌을 세우면 평생 해도 움직이지 않는데 너희들은 자리를 잡아놓으 면 바로 뒤돌아 서더라.” 그런 일이 흔히 많습니다. 선생님께서 이쪽에서 작업을 하지 않습니까. 찜빠질을 하고 작업을 하는데 다른 사람한테 시켜요. “너 는 거기서 돌을 골라라.” 하면 그 사람이 다시 선생님 곁으로 다시 옵니다. 그 때 선생님께서 그렇게 말 씀하신 겁니다. “쟤들 봐라. 금방 오지. ”그래서 선생님께서 뭐라고 하시냐면 “너희들도 돌처럼 한 번 세워 놓으면 끝까지 한 번 있어봐라.” 우리는 선생님이 오실 때까지 맡겨진 일을 철저히 하면서 선생님 처럼 그 자리를 지키고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그런 이야기를 해요. “내 하는 일은 귀하지 않은 거 같애. 저 사람이 하는 일은 귀한 거 같애.” 그리고 또 반대되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 다. 그런데 제가 돌을 쌓아보니까 귀하지 않은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 큰 돌을 세우기 전에는 먼저 기초돌을 굅니다. 그 다음에 위에다가 막돌, 막 생긴 돌을 갖다가 들이 박 아요. 그 다음에 조금 납작하게 생긴 돌을 놓고 수평을 잡고 큰 돌을 50톤, 70톤 되는 돌을 놉니다. 그 리고 그 돌이 잘 넘어가지 않도록 크레인이 붙잡고 잘 놓은 다음에는 양 옆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양 옆 에다가 다른 돌을 또 놔요. 또 뒤로 넘어가지 않도록 돌을 또 놓습니다. 큰 돌 네 개가 붙잡고 있죠. 그 리고 밑에는 수없이 많은 막돌들이 막 받치고 있어요. 그리고 그 돌과 그 돌 틈 사이를 작은 돌을 놓고 찜빠질을 해서 빈틈없이 놓습니다. 그리고 그 한쪽에는 흙을 채우고 나무를 심어서 돌들이 빛나게 만듭 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선생님께서 월명동에 갖다 놓은 돌 중에는 쓰임받지 않은 돌이 없습니다. 이 성 전 안에 들어오면 자갈도 빛이 납니다. 어떤 사람도 천국에 가면 빛이 나듯이 월명동에 들어오면 빛이 나고 섭리사에 들어오면 빛이 납니다. 그러니 이러한 모든 것들이 작은 돌이든, 큰 돌이든, 막돌이든, 고 임돌이든 할 것 없이 이런 돌들이 서로 잘 났다고 하지 않고 조화를 이룰 때 저처럼 아름다운 자연성전 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선생님을 만나야 합니다. 선생님을 만나야 우리가 쓰임을 받습니 다. 저는 요즘에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섭리를 안 만났더라면 무엇을 하고 살았을까?’ 별 볼일이 없죠. 그런데 제가 일은 사실은 내용은 같습니다. 제가 밖에 있어도 건설회사를 할 것이고, 일본 말로 하면 소 위 노가다, 사실 막도동이죠. 하지만 여기 와서 일을 하니까 사람들이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요. 여러분 들이 “수고하셨습니다.” 할 필요는 없어요. 저도 구원받으려고 몸부림치는 거니까. 사실은. 그런데 마치 여러분들이 제가 핸드폰을 삼성꺼 썼거든요. 삼성전자 다니는 사람에게 “고맙습니다. 핸드폰을 만들어 주셔서.” 그런 것과 똑같애요 사실은 그런 소리 안 해도 되는데. 그래서 이번 돌축제, 생명보석 축제에는 선생님을 아시지만, 더 깊게 아시고 또 새로운 생명들을 데려 오셔서 그 새로운 생명들이 하나님의 위대함과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서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제가 사람들이 단순하다고 합니다. 제가 꼭 믿는 것이 뭐냐면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꼭 이루어진다.” 이 믿음은 제가 철저합니다. 여러분, 104톤 바위 사연 아시잖아요. 이것 도 선생님께서 아주 어린 나이에 그 주인에게 “돌 주십시오.”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이루어졌어요.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죠. 사실은. 그 때 만약에요. 그 주인이 104톤을 지고 갈 수 있는 힘이 있어서 우 리 집에다 져다가 놨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선생님 쫓겨나요. 마당도 좁은데 이놈의 돌을 왜 갖 다놨다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일이 저는 아직 못 물어봤어요. 선생님께 “이것이 이루어질 줄 알고 그 말씀을 하셨습니 까?” 그런데 아직 못 물어봤어요. 여러분, 나중에 선생님 만나면 물어 보십시오. 그런데 이루어질 수 없 는 일이 이루어진 거죠. 제가 예전에 우리 진산에 어떤 군의원 하시는 분이 있어요. 그 분이 우리 집안 하고는 형님, 동생하면서 지내는데. 사람들이 진산으로 해서 월명동으로 오는데 그 때는 사람들이 못 다 니니까 걸어서 배낭을 메고 건너오는데, 어느 날 그 분을 만났어요. “총재님 오시면 우리 집에 와서 차 한 잔 마시고 가라고 그래.” 그래서 사무실 가서 늘 차를 마시고 진산을 넘어다녔어요. 그러면서 이제 과정 속에 월명동에 길이 나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고, 행사를 많이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어느 날 그 분을 천덕굴쪽에서 만났어요. 왜냐하면 그 분이 광산을 하셨어요. 그래서 만나서 이 야기를 하다가 하는 소리가 “참 총재님은 알 수 없는 사람이여.” “왜요? 형님.” “옛날 생각이 나서 하는 소리야.” “옛날 생각이 나서 하는 소리야.” “선생님께서 늘 이렇게 나무를 해다 나르잖아요. 겨울에는. 그 분도 여름에는 농사를 짓고 겨울에는 광산을 하세요. 그래서 앞섭골로 넘어다니는 것이 아니라 횟골 로 넘어다니면서 열두시 반쯤 되면 이 광산을 들어와서 광산일을 합니다. 그리고 아침에 퇴근을 하셔. 그런데 그 분이 이제 광산을 하려고 천덕굴로 들어가려고 보니까 선생님께서 나무 지게를 받쳐놓고 뭔 책을 읽고 있더래요. 그래서 “동생, 뭐하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읽는 게 뭐여?” “성경입니다.” “그 성경 재미있나?” “아. 재미있죠. 이것처럼 재미있는 것이 없어요.” 그 분 형님도 장년부이고, 그 분도 예전에 교회를 다녀 셨던 분이야. “세상에 나는 성경처럼 재미없는 게 없더라.” “저는 성경처럼 재미있는 게 없습니다.” 그 러면서 집안 얘기를 이렇게 하고 있는데 갑자기 선생님께서 손가락으로 뭘 가르치시면서 “형님. 저거 보이세요?” 천덕굴 밑에서 보면 우리 초소 밑에 내려가는 반듯한 길이 보여요. 거기를 가르치면서 “형 님. 저 길로 저 달밝골로 수천명, 수만명 사람들이 올라올 겁니다. 그리고 검은 차들이 쭉 줄을 지어서 올라올 겁니다.” 그래서 그 소리를 듣고, “아니. 이 친구가 그렇게 기도를 한다더니 이상하다.” 선생님께 서 군대가시기 전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러면 군대가기 전이면요. 근 50년 전입니다. 그 때는 우리나라가 그리고 월명동은 말할 것도 없죠. 그 길이 1m도 채 안 됐으니까요. 그리고, 1년이면 순수하게 외지 사람이 석막리로 들어온 것이 20년이 나 되나 몰라요. 들어오는 사람은 엿장수, 아니면 박물장수, 그 사람들 밖에 없었어요. 아니면 묘지에 금 초하러 오는 사람, 그런데 “수천명 수만명이 온다고 하니 이 친구가 이상하다.” 그런데 한 번도 실수한 적이 없고, 착실하고 술 담배를 안 하는 사람이 그래서 그 분이 이제 “아이. 이 사람이 그런 소리 하지 마.” 이런 소리를 안 했대요. 그냥 “그럼 세월이 지나면 그럴 수도 있지.” 그러고서 일을 했대요. 그런데 그 때까지 몰랐대요. 저를 만나기 전까지 몰랐대요. 광산일을 하러 와서 광산길을 둘러보러 와서 제가 땀을 식히고 거기를 바라보고 있는데, 사람들이 꾸준히 올라가고, 차들이 계속 올라가더라는 겁니다. 그 때서야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나더라는 거지. “동생말이지. 어떻게 해서 총재는 수십년 전에 일을 이렇게 아시나? 신통방통한 일일세.” 그래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형님. 우리 말씀듣고 우 리 교회 나오세요. 그러면 별 일을 다 봅니다.” 별 일을 다 봅니다. 그런데 그 분이 우리 섭리에 오시면 서 사실은 별 일은 못 보고 돌아가셨어요. 갑자기 몸이 아프셔서. 그래서 여러분, 꿈이 있습니까? 구원 받는 꿈? 휴거되는 꿈? 이런 거 말구. 선생님처럼 이런 꿈이요. “104톤 바위를 주십시오.” 이런 꿈. 그 런 꿈이 없으면 선생님 꿈을 여러분의 꿈으로 가지세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87년도에 무슨 말씀을 하셨냐면, “월명동 앞산에다가 내가 안 테나를 세우고 이 말씀을 전 세계에 전파할 것이다. 내가 방송국을 질 것이다.” 저는 단순해가지고, “이 방송국을 지으면 돈이 얼마나 될까?” 그런데 그 때 형편에. 그 때 청계천에 가면 전자제품을 많이 팔잖 아요. 제가 거기 가서 내가 아는 분이랑 “아니. 형. 방송국을 지으려면 얼마나 될까?” 했더니 “너 제 정 신이냐?” 그러더라구. “아니. 얘기해 보세요.” “야. 임마. 너 이 마이크 하나가 100만원이야.” 상상이 안 되는 거지요. 그런데 저는 그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언젠가는 이루어질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저도 맨날 그 기도는 했으면서 “언제 이루어질까? 내가 안 되면 우리 후손들이 하겠 지.” 하면서 기도하고 있는데 누가 와서 그래요. 제가 인터넷으로 라디오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거 같아요. 벌써?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나랑 같이 하자.” 그 정귀영인가? 그 분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쓰던 노트북도 주면서 “나랑 같이 해보자.” 지금 그것이 rgo 방송이죠. 여러 분, 하나님께서는 꿈을 가진 사람에게는 꿈을 줍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내가 꿈으로 삼고 기도 하고 기다리면 되요. 그래서 지금 rgo 방송이 많은 사람이 듣지를 않습니다. 몇 명 밖에 안 들어요. 좀 들어주세요. 여러분, 제가 부탁드려요. 그런데, 지난 번에 말씀하셨잖아요. 작은 조건, 큰 댓가다. 할렐루 야. 저는 이 rgo 방송이 언제 될지는 모르지만, 점점 커져서 저 sbs를 인수합병할 것을 믿습니다. 할렐루 야! 그러면 거기 근무했던 여러분이 PD하시고, 카메라하시고 다 하세요. 할렐루야! 시간이 얼마 없죠? 선생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나면 “니들은 머리가 참 아둔해서 돌축제 하면 돌만 생각하는데 돌만이 아 니라 그 나무도 수많은 사연이 있다.” 말씀하셨어요. 사실은 제가 제일 문제가 나무심는 거였어요. 나무 심는 기술도 없었고, 그러다가 나무를 심으면서 살아나서 선생님께서 자신감이 살아나서 그 말씀을 하 셨어요. 앞산은 나무가 없었고, 뒷산은 불이 나서 나무가 다 죽었단말여. 그것을 볼 때마다 선생님께서 그 생각을 하셨다는 거여. “야. 내 애인이 대머리면 내가 그냥 놔둘까?” 죄송합니다. 머리가 부족하신 분들, 죄송합니다. 할 수 없어요. 참 이런 말씀을 드릴 때마다 민망합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기도를 하신 거여. 그런데 포크레인이 월명동 작업을 하면서 산에 올라가는 그것을 보면서 “올커니. 저 나무를 심자.” 해서 월명동 뒷산이나 다 나무를 심은 겁니다. 앞산도 빠알간 했어요. 인삼밭했거든. 그래서 선생님이 대단하시죠. 머리 없으신 분들 선생님께 부탁하시면 벌거벗은 산에 나무 를 심으시는 선생님께서 그까지거 요거만한 거에 머리털은 못 심어 주시겠습니까. 머리 없으신 분들 “아멘.” 하십시다. 그래서 제가 그 나무를 캐러 가는데 나무가 캘 데가 이 안에 없는 거예요. 저는 일을 하면서 선생님께 놀라운 것이 그것입니다. 저 같으면 “아이고. 나무가 없어가 하나님 돈을 주시지.” 이렇게 불평할 것인 데, 선생님은 늘 감사하셨어요. 이 산을 비싸게 샀다고 제가 불평을 했거든요. “선생님. 저 나쁜 놈이 말 이죠. 비싸게 팔았어요.” 선생님께서 나무 하나 캐올 때마다 “이 나무 하나가 얼만지 알아?” “비싸지요. 선생님.” “비싸면 감사해야지. 너는.” 그래서 이제 이 안쪽에 있는 나무가 없어가지고, 해가 뉘엿뉘엿, 내일 나무를 심고 돌을 쌓아야 되는데 나무가 없어가지고 선생님께서 “나무캐러 가자.” 해서 둘이서 이 제 가는 겁니다. 선생님이 이쪽 성황당을 쭉 해서 가다보니까 마음에 드는 소나무 없이 쭉 내려갔어요. 그런데 제가 선생님과 같이 갈 때는 선생님이 묻기 전에는 말씀을 못 드려요.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생 각하시는 것이 있고, 나무의 형태를 보시기 때문에 그걸 깨면 안되기 때문에 강아지 따라가듯이 줄렁줄 렁 따라가요. 그런데 횟골 끝에 가시더니 쭉 들러보시더니 나무를 하나 보시더니 “이 나무 많이 컸구나.” 그래서 저 는 걱정을 했어요. “야. 큰 일 났구나. 저 나무를 캐려면 돌이 저렇게 많은데 어떻게 캐나? 그리고 저 나무를 캐가려고 하면 포크레인을 남의 산을 걸쳐서 캐오려고 오면 또 산림법 위반했다고 고발당하고, 아이고 또 조사받게 생겼구나.” 이 생각이 들었어요. 항상 조사를 받으러 다녔으니까요. 그런데, 참 저는 선생님이 다 위대하시지만 위대하신 것은, 선생님께서 ‘오직 주 하나님’ 이라고 써놓으셨잖아요. 정말 주 하나님 뜻대로 사십니다. 제가 조사를 받으러 갔어요. 금산군청 조사를 받고, 검찰청 조사를 받으러 갔 어요. 가면서 부탁을 했어요. “선생님. 저 조사받고 있습니다.” “괜찮아. 내가 기도했어.” 가면서 꼭 부탁드립 니다. “내가 조사받고 오기까지는 저 산 건드리지 마십시오.” 와보면 포크레인이 막 파고 있어. 여러분, ‘어떻게 보면 동생생각이라는 요만큼도 안하시는 분이시다.’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핏줄 보다 부모보다 선생님 몸보다 먼저 하나님을 우선시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선생님을 보면서 선생님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 스승이시고, 성자의 몸이시고, 하나님의 몸이시라는 것을 늘 느끼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멈추시더니 그 나무를 바라보셔. 벌써 해는 서산에 넘어가고 어둠침침한데 쭉 돌아보셔. 그런데 침묵이 말을 하셔야 하는데, 말을 안 하시고, 가만히 소나무 있는 곳을 응시를 하시는데 말이죠. 점점 여러분, 만약에 어른이랑 식사를 하고 있는데 어른이 수저를 들고 식사를 안 하시고 아무 소리도 안 하고 있어보세요. 처음에는 조용하다가 점점점점 무서워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개를 살짝 숙이고 가만히 있는데 그 침묵이요. 가슴이 터질 것 같은. 그걸 느껴보셨어요? 아마 조은목사님 느껴보셨을 것 입니다. 터질 것 같은. (찬양)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별의 말도 없이 떠나가는 섭리역사 천국행 마지막 역사 기성은 잠이 들어 고요 한 이 때 나만이 소리치며 외칠 줄이야. 아아아아 붙잡아도 난 못 말려. 천국행 특급역사. 잘 있어요. 나는 가요. 새역사 섭리사로. 떠나가는 젊은 가슴 주님의 발길 따라서. 기성은 잠이 들고 고 요한 이 때 나만이 느끼면서 심정태우랴. 아아아아 붙잡아도 난 못말려. 주님만 따라가리. 솔찍히 여러분, 있잖아요. 조용하다가 갑자기 ‘잘 있어요’ 하는데 저는 깜짝 놀라다가 찔끔했습니다. 그 러고 나서 또 조용하세요. 정말 저는 어떻게 할 줄을 모르겠어요. 다른 때 같으면 “왜 이런 노래를 부르 셨어요?” 하겠는데 너무 엄숙한 거여. 그러시더니 소나무쪽으로 쫙 가세요. 그리고 소나무를 이렇게 어 루만지시더니 “가자.” 아무 소리 못 하고 이제 월명동에 왔어요. 그러시면서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다 알고 있어. 너, 그 나무 캐갈 줄 알았지? 사연있는 나무라 거기서 키울 거여.” ‘아. 천만 다행이다.’ 그러고 나서 제가 ‘아. 이 나무는 함부로 할 나무가 아니구나.’ 그러고서 제가 가 끔 왔다갔다 하면서 산림용비료 주먹막한 거를 뚫고 넣어주고 있는데, 어느 날 선생님께서 우리 월명동 나무 관리하는 분들에게 물었다고 해요. “성자 만난 나무를 찾아봐라.” 제가 안 가르쳐 주지요. 혹시 가 르쳐 주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러고 이제 그 때서부터 조금씩 관리를 하고 있는데, 여 러분, 성자만나신 그 나무 사연 들어보셨잖아요. 그 나무입니다. 그 사연을 들으면서 내가 느꼈어요. ‘선 생님께서 이 심정을 가지고, 주님을 만났을 때 그 심정을 가지고 그 노래를 그렇게 부르셨구나. 참 선생 님께서 하신 것 중에는 사연이 없는 것이 없구나. 노래가 됐든 음식이 됐든 걸어가시는 그 발걸음마다 하나님과 성삼위 모든 그 사연들이 깊게 배어있구나.’ 선생님 뿐이겠어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만난 사연이 깊지 않습니까. 선생님을 안 만난 사람들도 말 씀으로 만난 사연이 있잖아요. 말씀으로 만날 때 어떤 분들은 가슴이 두근거리고, 어떤 분들은 눈물을 흘리시면서 “내가 기다린 분이 맞어.” 이러신 분들, 여러분, 인생을 살다가 이렇게 힘들 때 신앙이 어려 울 때 선생님 만났을 때 그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찬송을 불러 보세요. 아니면 이 노래 한번 불러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횟골로 오셔서 성자 만난 그 곳에서 기도해 보시고, 몸부림을 쳐보세요. 그러면 문제가 풀릴 겁니다. 부부간에 관계도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도 여러분과 교역자와의 관계도 형제들과의 관계도 처음 만났을 때 이걸 기억하면 문제가 안 풀어질래야 안 풀어질 수가 없어 요. 그런데 선생님과의 사연은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옆에서 불과 얼마 안 떨어진 곳에 선생님의 자화상이 발견되었어요. 저는 이 자화상을 보고, 제가 표현을 잘 안해요. “선생님 닮았죠?” “음.” 그랬지 만, 속으로는 화들짝 놀라가지고 전 세계에 어떤 유명한 조각가도 이러한 선생님을 조각할 수 없다. 여 러분, 조각가는요. 돌 조건이 맞아야 좋아합니다. 그 돌은 험악하고 강한 돌이예요. 그런데 험악하게 돌 을 쪼갰잖아요. 도끼질 하듯이. 그런데 선생님의 모든 특징을 다 집약시킨 위대한 작품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왜 여기다 이것을 해놓았을까요? 우연인가? 이거 수백년 전부터 했을 거 아닙니까? 거기 제가 공사했음니다만 쪼개진 돌들이 있어요. 수백년 동안.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성자와 맨 처음 만난 그곳을 기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저 소나무를 키워주시고 그 바위에다가 선생님을 조각해 놓으셨다. 믿습니까? 그 사연을 모르시는 분들은 오늘 읽어보세요. 아마 이것을 사연을 듣고, 이것을 보시는 분들은 선생님을 악평하는 가라지가 아닌 다 음에야 하나님의 역사라고 믿을 겁니다. 신만이 할 수 있는 것. 사람이 할 수 없는 것, 사람이 할 수 없 는 것이 뭡니까? 신이예요. 우리 선생님께서는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지금까지 해오신 분입니다. 선생 님이 할 수 있는 것을 제가 한다면 선생님 안 따라갈 거 아니예요. 제가 하나 차릴 거 아니예요? 그렇 잖아요? 저도 하루에 잠언을 쓰고. 상상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께서 말씀을 저를 보고 한번씩 똑같이 일주일에 배끼라고 하면 저는 못 합니다. “저 선생님 참 힘들어 못 하겠네요.” 그런데 선생님은 수없이 하시는 거 예요. 신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사실은. 이제 마치겠습니다. 돌축제 이 돌보석 축제 돌을 보석으로 만드신 분, 막돌을 갖다가 성전에 보석으로 만드신 분입니다. 이 돌보석축제 생명보석 축제, 길가에 널 려 있는 돌처럼 보잘 것 같은 저같은 사람을 데려다가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 세워 주시고, 신의 손 우리 선생님께서 돌보석 생명보석 축제를 해주셨습니다. 여기 수없이 많은 돌이 있지만 가장 우리가 귀한 돌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우리의 반석이십니다. 선생 님께서 그 몸을 반석이 되어 주신 겁니다. 선생님께서는 그 높은 히말라야 바위보다 더 큰 바위이십니 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막돌이 되셔서 묻혀 계십니다. 그리고 그 위에 “너희들이 휴거의 집을 지어라.” 이 성자 사랑의 집도 바위입니다. 단단한 바위에 이 건물을 지은 겁니다. 여기는 이 위에 100층도, 1000층도, 10,000층도 지어도 이 바위가 깨지지 않습니다. 우리 선생님께서는 가장 귀한 보 석, 가장 큰 보석임에도 불구하고 땅에 묻혀서 낮아지셔서 우리 휴거되시라고 그 귀한 몸을 내주셨습니 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번 돌축제에는 가장 크고 귀한 보석이신 선생님을 끌어 올려서 빛나게 해야 됩 니다. 그리고 증거해야 됩니다. 그 증거를 할 때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돌보석 축제를 통해서 우리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뿐 아니라 이 세상에서도 빛나는 그런 위대한 스승으로 증거할 수 있는 복된 여러 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 월명동에 공사하는 동안 지금 여기까지 저보다 더 많이 사고나지 않 도록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게 감사드리고, 우리 정조은 목사님을 비롯하여 우리 사랑하는 교역자님들 선생님을 대신하여 목이 터지도록 외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그런 수고와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성자 사랑의 집도 완성되고, 이처럼 선생님께서 마음놓고 우리들에게 돌보석 축제 생명보석 축 제를 열어주셔서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초대해주신 것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 니다. 돌축제도 참여해 주시고 그리고 후원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 님께서 오늘 아침에 잠언 하나를 보내 주셨습니다. “사연과 가치를 알고 보아야 감동과 감탄과 감사와 사랑과 충격과 유익이다.” 제가 한번 할테니까 따라해 보실랍니까? “사연과 가치를 알고 보아야 감동과 감탄과 감사와 사랑과 충 격과 유익이다.” 여러분, 사연 깊이 깨달으시고, 여러분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께 사랑합니다. 이 말씀하 고 큰 박수 선생님께 올리고 제 말씀 마치겠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