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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9.29 (일)

130929 주일말씀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에서 낳으면 그 족속이 되어 믿고 사랑하고 섬기게 된다

선포일
2013.09.29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8장 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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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929-주일말씀_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에서 낳으면 그 족속이 되어 믿고 사랑하고 섬기게 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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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9일 주일말씀>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에서 낳으면 그 족속이 되어 믿고 사랑하고 섬기게 된다 본 문 요한복음 8장 43-4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이 달에 새로 오신 신입 생명들을 위해 말씀하면서 성자가 말씀해 주신 시대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들어 봐야 전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이 말씀을 들어 봐야 ‘종교 선택’이 얼마나 중한지 알고, 하나님 이 인간에게 주신 자유의지를 잘못 쓰면, 영원히 후회하게 된다는 것도 절실 히 깨닫게 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오늘 말씀을 쓰기 위해서 새벽 일찍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와, 천모 성 령님께 기도하며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절대 유일신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우상에게 절하며 원시인처럼 살고, 나무나 돌이나 쇠나 동으로 우상 신상을 만들어 우상을 섬기며 살고, 자기 조상을 우상처럼 섬기며 사는지, 이 해가 안 갑니다. 더 나아가서 이단의 가르침은 누가 들어도 잘못된 이론이며 비진리인데, 그것을 믿고 따르면서 육도 영도 사망에 처해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 영이 지옥 쪽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 육은 사망에 사니 모르고, 계속 이단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성경에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돌이켜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하나님은 용서치 않고 그 영을 지옥에 던져 영원토록 고통을 준다고 했습니다.(참조: 시편 135편, 이사야 2장, 31장, 46장 - 영상 자막에서는 참조 성구 뺄 것) 그 말씀을 읽어 본 자 들도 우상이나 조상을 택하여 섬기며 그것에 절하며 살거나, 이단에 빠져 살 거나, 무신론을 주장하며 절대 하나님을 안 믿고 삽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 갑 니다.” 하고 기도했습니다. <끝>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몰라도 ‘유일신은 하나님’ 이라는 것을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으면 지옥 에 간다는 것을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유일신은 하나님’이라는 것은 마 귀도 악마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압니다. 사람들은 악마보다 양심이 살아 있 어 ‘유일신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훨씬 더 잘 압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유일신 하나님을 안 믿고, 우상을 첨단으로 섬기고 받들고 모시고 위하고 자랑하면서 거기에 절하며 삽 니다. 그러면서 남들까지 끌어들여 그 우상을 섬기자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온 인류의 생명을 100% 좌우하시는 절대 자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원시인들이나 섬기는 우상을 택하여 섬깁니 다. 도대체 이해가 안 갑니다. 이는 사탄의 유혹을 받기 때문이며, 무지해서 모르기 때문이며, 우상의 자 손이기 때문입니다. 모르면, 잡신을 섬기고 거기에 절합니다. 모르면, 사람을 우상으로 삼고 거기에 절하며 믿고 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선생이 여덟 살 때... 우리 어머니도 장독에다 물을 떠다 놓고, 떡을 해 놓고, 거기다 절하며 잘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어머니에게 “왜 그런 데다 물을 떠다 놓고 떡을 해 놓고 절해요? 도대체 누구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섬기는 자가 누구예요?” 물었 습니다. 어머니는 “장독 신이다.”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정말 창피해요. 누가 볼까 부끄러워요.” 했습니다. 어머 니는 “다 너희 잘되라고 하는 거다.” 했습니다. 이에 선생은 “보이지도 않는 것들이 어떻게 도와요? 장독 신, 질그릇 신 이 어디 있어서 우릴 도와요? 저는 하나님께 드리겠어요.” 했습니다. 어머니 는 “하나님도 섬긴다. 다 같은 신들이다. 장독 신이나 하나님이나 다 같은 신 이야.” 했습니다. 선생은 “하지 마세요. 장독 신이 있으면, 무서워서 밤에 엄마가 심부름을 시키면 장독이 있는 데는 못 가요.” 했습니다. 그 후에 어머니는 또 성황당으로 떡을 가지고 가서 절을 했습니다. 그것 을 보고 너무 화딱지가 났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보고 “엄마는 점점 산으 로 가서 절하네요?” 하고 따졌습니다. 어머니는 “너 잘되라고 하는 거다.” 했습니다. 선생은 “전 정말 싫어요. 왜 무서운 신을 섬겨요? 절 받는 신은 모두 저 만도 못해요. 귀신들이에요. 악한 신, 무서운 신이에요.” 했습니다. 절에 가서 절하는 것도 우상을 섬기는 것이니, 선생은 어머니가 절대 절 에도 못 가게 했습니다. 어머니는 장독 신을 섬기다가, 하마터면 절에 가서 석 가를 섬길 뻔했습니다. <끝> 어머니가 자꾸 우상에다 절할 때마다 항상 엄마랑 싸웠습니다. 그런데 그 럴 때마다 좋은 것이 딱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떡’입니다. 그때마다 엄마 가 떡을 해서 가져오니, 떡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떡을 먹으면서도 기분은 나쁘고 꺼림칙했습니다. 귀신들이 먹은 떡이라서 닦고 먹었는데도 꺼림칙했습니다. 만일 선생이 하나님을 안 믿었다면, 우상을 섬기는 족속이 될 뻔했습니다. 스님들이 와서 동냥을 하면, 선생은 곡식을 퍼다 주었습니다. 배고파서 갖 다가 먹는 줄 알고 준 것인데, 알고 보니 그 곡식을 석가 앞에 놓고 절하려고 동냥하는 것이었습니다. 선생은 그런 줄 몰랐습니다. 그 후에 사실을 알고, 하 나님 앞에 절실히 회개했습니다. 부모들 중에서 점을 보고, 푸닥거리(무당이 하는 굿의 하나, 간단하게 음식을 차려 놓고 부정이 나 살을 푼다.)를 하며, 하나님 외에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많습니다. 선생도 그런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어머니를 전도하고 벗어났습니다. 선생이 여덟 살 때도 어머니가 우상 앞에 절하는 것을 못 하게 하고 말렸 는데, 여러분들은 10대, 20대, 30대이고 전능하신 삼위일체를 믿고 있는데도 왜 두고 보고만 있습니까? 가만히 있지 말고 자꾸 말씀을 전해야 하나님이 역 사하십니다. <전환> 이런 것들을 생각하며 과거와 현재를 보면서, 새벽에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물었습니다. “어떻게 사람들은 우상을 그리도 좋아하고 섬기고 사랑하지요? 전능하시 며 인간을 창조하시고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삼위일체를 유일신으로 섬기지 않고, 어떻게 사신 우상을 섬기며 살지요? 어떻게 자기 선조를 신처럼 섬기며 살지요? 어떻게 이단을 믿고 살지요? 도대체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수천 번 씩 그 앞에 절을 해 보면 알 텐데요. 믿어 보면 알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섬겨야 할 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정말 이해를 못 하겠 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깨닫도록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말씀의 핵심으 로 중요한 말씀이니, 귀를 기울여 잘 듣기 바랍니다. “몰라서 그러하다. 첫째, 전능자를 모른다. 또 현재를 모르고, 미래에 영 혼이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알면, 목숨 걸고 우상을 안 섬긴다. 모르니, 이단 도 섬기고 우상도 섬기는 것이다. (기본 제스처) 둘째, 자기 선조가 우상을 섬기고 이단을 믿으면서 자기 자녀들을 그 족 속으로 기르고, 어렸을 때부터 우상이나 이단을 믿도록 인식시켰기에 뇌가 그 쪽으로 굳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니 부모가 우상을 섬기듯 자녀들도 우상을 섬기고, 부모가 이단을 믿듯 자녀들도 이단을 믿는다. (한 손으로 기본 제스처) 그것이 우상인 줄 알면서, 그 우상이 하나님이 아닌 줄 알면서도, 그것을 믿으면 나름대로 사후에 착한 세계에 가는 줄로 착각하고 섬긴다. 우상을 섬기니까 그 귀신들이 자기를 믿는 족속에게 나타나 역사하고, 또 죽은 선조들의 영들이 나타나 보이며 계시하니까 그것을 못 떠나고, 다른 데 로 가면 화를 받는 것으로 안다. 그 족속은 그 족속을 못 떠난다.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이 되어 그 족속이 믿고 섬기던 것을 자기도 믿고 섬기며 따르게 된다. 구약 족속을 보아라. 그들은 구약 족속이니 모세를 못 떠났다. 구약이 지 나고 때가 되어 메시아 예수가 와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어도 자기들이 섬기 는 자 ‘모세’가 더 큰 줄 알고, 예수를 따르지 않았다. 신약 족속들도 보아라. 그들은 신약 족속이니, 때가 되어 전능한 나 성자 가 사람 인(人)구름을 타고 와서 새 역사를 시작했어도 ‘모르니까’ 그 주관 권을 못 떠난다. 부모가 사업을 하든, 농업을 하든, 수산업을 하든, 축산업을 하든, 부모가 하는 대로 그 자녀들도 같은 배경에서 부모와 같은 체질로 큰다. 그러니 그 족속은 그 족속을 벗어나기 어렵다. 거기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하는 자들만 벗어난다. 우상도, 이단 종교도, 정치권의 여당과 야당도 그러하다. 한 번 그 족속이 되면, 새롭게 다른 데로 가서 벗어나지 않는 한, 그 족속이 되어 그 체질을 받 아 살게 된다. 원시인들을 보아라. 타 족속들이 원시인 삶에서 벗어나 발전된 삶을 산다 는 것을 알면서도 원시인 족속이 되어 그 체질이 되어 살아가니 벗어나기 어 렵지 않느냐. 세상 폭력자들을 보아라. 폭력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족속이 되어 사는 사람들은 폭력자를 추종하고 따르고, 문신을 새겨 자기 세계를 나타내고, 그것을 자랑으로 삼는다. 또 사람들은 세상에서 테러를 행하는 자나 악한 자들을 추종하며 섬기기 도 하고, 사탄과 악마를 추종하며 섬기기도 한다. 왜 그렇겠느냐. 그 족속이니 까 좋든 나쁘든 그 족속의 체질이 되어 좋아하며 따르는 것이다. 부모가 악인이면 자녀는 부모에게서 길러지니 악한 체질로 큰다. 그러니 부모가 악하고 나쁘다 해도 자기 부모를 따라가게 된다. 거기서 벗어나는 자 만 그 족속에서 벗어나 새 삶을 산다. 자기 부모니까 부모가 악하고 나빠도 부모를 따른다. 종교도 마찬가지다. 자기가 믿는 종교가 잘못됐어도, 자기가 섬기는 것이 우상이라도 자기를 낳은 부모이니 그것을 섬기는 것이다. 유일신이며 영원한 존재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냐. 시대 구원자를 알고 그를 따르니 얼마나 좋으 냐. 종교 선택을 잘못한 자들과, 종교를 잘 선택했어도 만족하지 못하는 자들 에게 부지런히 이 복음을 전해라.” 하셨습니다. 모두 이 말씀을 듣고 이해했습니까? <전환> 시대가 발달됐어도 인간들은 너무도 무지하여 전능자 하나님을 섬기지 않 고, 우상과 사신들을 마치 최고 신이나 되는 듯 섬깁니다. 사탄, 마귀, 악마를 섬기며 사는 자들도 있습니다. ‘정말 그런 사람이 있 을까?’ 생각하겠지만, 세상에는 사탄, 마귀, 악마를 섬기며 사는 자들이 너무 도 많습니다. 사탄, 마귀, 악마가 인간을 쓰고 행하여 인간을 통해 자신을 섬 기게 합니다. 역시 우상이요, 악한 자들입니다. 예수님도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 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요 8:44).”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는 악한 자, 불의한 자, 흉측한 자, 살인마, 악한 조직집단과 테러 단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섬기고 살면서, 그들이 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해가 안 되고 ‘정말 그럴 수가 있을까?’ 생각할 것입니다. 돼 지 새끼는 제 어미 아비를 따라 살듯, 악한 자도 악한 자를 낳아서 길렀기에 거기서 난 자들은 악한 자를 섬기며 좋아하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가 악한 자라도, 자기 부모가 악한 자라도 그래도 섬기 며 좋아서 따라갑니다. 왜 그럴까요? 그 악한 자가 낳아 주고 사랑해 주며 길 러 줬기에 그를 섬기고 사는 것입니다. 우상으로 칭송받던 자의 육이 죽으면, 그 영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지옥에 갑니다. 그런데도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 그를 유일신으로 보고 섬기고 절하면서 “그를 믿으면 좋은 세계에 간다.” 하며 믿고 섬깁니다. 왜 그럴까요? 우상의 자녀이며, 우상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유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계시고, 삼위일체가 세상에 보낸 메시 아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삼위가 보낸 메시아를 통해 삼위를 섬기지 않고, 성경을 비논리와 비진리로 푸는 자를 믿고 섬기고, 거짓되게 자기를 메 시아라 하는 자들을 섬깁니다. 왜 그렇게 무지할까요? 왜 그들을 따를까요? 예수님이 “자기 아버지가 마귀라도 자기 아비니까 섬기고 따른다.” 말씀한 대로 악한 자가 낳고 길렀 기에 그 족속이 되었으니, 악한 자라도 믿고 섬기는 것입니다. 뱀은 뱀끼리 좋아하여 같이 삽니다. 같은 족속이니 같이 좋아하며 삽니다. 인간도 그러합니다. 우상 족속에서 낳은 자들은 자기 족속 우상을 섬기며 삽니다. 이단 족속에서 낳은 자들은 자기 족속 이단을 섬기며 삽니다. 악한 족속에서 낳은 자들은 악을 행하는 것을 좋아하며 삽니다. 자기 족속, 자기 체질입니다. 이는 자기 ‘자유의지로 자기가 결정한 삶’입니다. ‘선택’도 자유의지이고, ‘행하는 것’도 자유의지입니다. 그러나 하나 님은 ‘자유의지’도 주시고, ‘법’도 주셨습니다. 자유의지대로 행하되, 하 나님의 법을 벗어나서 행하면 모두 죄가 되어 그에 따른 심판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법 안에서의 자유의지여야 육도 영도 성공합니다. 자기 선조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는데도 자기가 그 족속이니 그 선조의 정신과 사상과 뇌와 몸으로 태어나 심판받은 족속을 섬기게 됩니다. 같은 질 의 종자는 일체 되어 상호 존재합니다. 그 민족에서 낳았기에 그 민족의 풍토, 문화, 언어가 몸에 배어 살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서 벗어나야 됩니다. 자기가 섬기는 자가 악한 줄 알면서도 그를 섬기고 사랑하며 아내로 삼 고, 남편으로 삼고, 애인으로 삼고 삽니다. 서로 악하여 서로 좋아하기 때문입 니다. 자기가 악한 줄 알면서도, 자기가 선한 자가 못 될 거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을 믿고 사랑하고 섬기며 삽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 몸이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자기가 살아야 하고 존재하려니, 자기를 못 죽이고 사는 것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는 그 족속에서 났기에 스스로 못 벗어나니, 전 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와 메시아에게 네 죄를 회개하고 그 말씀대로 살면서, 삼위일체를 섬기고 살아라. 그러면 변화되어 선한 자가 된다.‘네 육’이 나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네 영’을 천국의 형체로 변화시키고, 나 성자 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라. 이것이 악한 너를 구원하기 위해 네가 할 일이다. 선(善)에 속하지 않은 인류의 모든 자들이 이같이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뱀이 낳으면, 뱀이 되어 뱀을 사랑하고 섬기며 삽니다. 전갈이 낳으면, 전갈이 되어 전갈을 사랑하고 섬기며 삽니다. 고욤나무의 씨로 낳으면, 고욤나무 돌감나무가 되어 그 취급을 받고 살아 갑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고욤나무 돌감나무를 잘라서 거기에 참감나무를 접 붙여 줘야 참감나무가 되어 참감 열매를 열고 살아갑니다. 악한 자, 우상을 섬기는 자, 이단 종교를 믿는 자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에게 속한 세계의 진리와 접붙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삶으로써 하나 님께 속한 자가 돼야 합니다. 처음 오신 여러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절대 유일 신입니다. 절대 유일신만 믿고 섬겨야 영원히 잘되고 구원받아 천국이나 낙원 으로 갑니다. 우상은 하나님이 아니고 메시아가 아닙니다. 고로 우상을 섬기면 구원받 을 수도 없고, 천국이나 낙원에 갈 수도 없습니다. 성경의 하나님의 법을 보면,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나 외에 나무나 돌이나 다른 신을 섬기면, 본인은 물론 그 자손들까지, 삼사 대에 이르 기까지 고통을 받게 된다(출 20:5).” 하셨습니다. 그 육뿐만 아니라 그 ‘영’도 사망으로 가서 세세토록 고통을 받는다고 성경에 말씀했습니다(계 14:11).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사람들은 “선하게 산 사람들의 영이 왜 지옥이나 악한 영계에 가지?” 합니다. 이에 사탄 마귀들도 “그것은 상식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아 서 지옥에 온 거야.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다른 것에 낙을 두고 살았으니, 그 영이 하나님이 없는 세계에 오는 것은 당연하지.” 합니다. (기본 제스처) 그러면 서 지옥에 온 영들을 쇠꼬챙이로 찍으며 괴롭힙니다. 사탄도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기에 지옥을 차지하고 거대한 지옥의 한 세계를 이루었습니다. <끝> <영상3> 포인트 - 지옥에 간 영이 고통 중에 마귀와 대면하는 모습 * 지옥에 간 영 - 소리 지르면서 괴로워한다. <자막> “나는 세상에서 선하게 살았는데, 왜 지옥에 왔어?” * 지옥사자 - 쇠꼬챙이로 찍으며 괴롭히면서 말한다. <자막> “전능하신 하나님을 안 믿고, 세상에서 우상을 섬기고, 이단을 믿고 살고, 네 맘대로 살아서 지옥에 온 것이야. 상식이지, 이 무식한 영아. 마귀보다 무식하니 더 고통을 받아라.”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탄도 지옥도 다 통치하십니다. 사탄은 하나 님의 것 수백만 가지 중에서 단 한 가지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합니다. 왜 사탄이 사람들을 유혹할까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습 니다. 삼위일체를 유일신으로 믿고,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 주관권 안 에서 살아야 사탄이 해하지 못하고 유혹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메시 아를 안 믿고 말씀대로 살지 않으며 하나님 주관권 밖으로 벗어나니 사탄이 해하고 유혹하는 것입니다. 때가 되어 새 시대가 왔습니다. 새 시대는 정말 좋은 때를 맞았습니다. 휴 거 때를 맞고, 독립의 때를 맞고, 신령한 때를 맞았습니다. 또한 성자도 그 분 체도 조건을 세워 놨습니다. 고로 모두 ‘깊이 기도하여’ <혼>으로 지옥도, 낙원도, 천국도 직접 가 보기 바랍니다. 책임분담이니, 자기가 하기에 따라 볼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확인하면서 믿어야 됩니다. 그냥 막연하게 믿지 말고, 꼭 확인하면서 믿어 야 됩니다. 그래야 더 확고한 신앙을 하게 됩니다. “지옥이 어디 있느냐?” 하는데, 묻는 게 지혜가 아닙니다. 이는 무식한 질문입니다. “천국이 어디 있느냐?” 묻는 것은 지혜가 아닙니다. “천국은 얼마나 커요? 천국은 얼마나 좋아요?” 하고 물어보기 바랍니다. 이는 합당한 질문이 니, 성자께서 대답해 주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선생이 ‘기도와 희생’으로 조건을 세웠으니, 여러분이 기도하고 책임을 하는 만큼 영의 세계를 보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일 못 보겠으면, 어느 날 자기 전에 선생의 이름으로 성자께 기도하면서... 지옥이든 천국이든 영계를 보여 달라고 하기 바랍니다. 보고서 더욱 확실히 믿기 바랍니다. 확인하면서 믿기 바랍니다. (기본 제스처) <끝> 절대 하나님과 성자를 믿는 것을 전제 조건을 하고, 100% 사랑할 테니 보여 달라고 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이 시대를 따르면서, 자기 영이 갈 곳인데 보고 확인하지도 못하고 어떻게 천국에 가겠습니까? 천국을 구경할 실력도 없으면서, 어떻게 천국에 가겠습니까. 자기가 영계에 들어가서 못 보면, 성자가 사명을 주어 혼과 영으로 천국 에 갔다 온 자들을 초청해서 그 말을 들어 보기 바랍니다. 선생을 깨닫고 알 았다면, 선생의 영이 볼 일을 보려고 천국에도 지옥에도 자주 가니, 선생의 영 과 같이 가자고 성자께 간구해 봐요. 예수님은 자꾸 보여 달라고 하는 도마에게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요 20:29).”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성약역사이고 모두 컸으니, 보고 믿는 자가 더 복이 있습 니다. 봤으니, 본 것을 확실하게 증거하면서 설교하러 다닙니다. 봤으니, 확신 이 있어서 자신 있습니다. 성자는 합당한 자들에게 계획적으로 보여 주십니다. 그러니 기도하고 각 영의 세계를 보고 와서 불교, 유교, 다신교, 기독교의 각 교파, 이단 종교, 우 상 종교 앞에 증거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삼위일체로 믿고 사랑하며, 이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살면서 신부로 변화되어 살고 있습니다. 이 복음, 이 역사는 우리만 압니다. 따라서 우리 영이 어떤 영계에 가는지 우리만 압니 다. 그러니 성자의 신부가 돼야만 가는 영계를 보고 와서 말해 주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아멘!) 섭리사에 온 여러분은 자기 선조와 자기 족속을 따라가지 않고, 다시 오 신 성자를 믿고,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믿고, 성자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고, 성령님을 제대로 알고 믿고 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삼위일체 로 믿고 사랑하며 섬기고 삽니다. 그러므로 육도 영도 구원받고 휴거를 이루 며 천국 역사를 펴면서 삽니다. 그러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가치를 모르면 못 합니다. (기본 제스처) <전환> <종교>는 한 번 잘못 선택하면, 평생 죽도록 믿으며 거기서 수고해야 됩 니다. 종교를 잘못 선택하면, 그 영이 사망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몰라서’ 잘못 선택하여 잘못 믿고, 자기가 자기를 사망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고로 모 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한 것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영계에서 보면, 종교를 선택하는 것은 마치 결혼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 번 결혼하면, 자기 배우자와 평생 한 몸이 되어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한 번 종교를 선택하면, 자기가 섬기는 자와 평생 영원히 한 몸 되어 살 아야 됩니다. 불교나, 유교나, 유대교나, 이슬람교나 기독교나, 기타 각 종교는 ‘신랑 입장’과 같고, 그 종교를 선택하는 사람은 ‘신부 입장’과 같아서 종교를 선택하는 것은 여자가 시집가는 것과 같습니다. <끝> 결혼하기 전에 상대를 100% 파악하고 배우자를 잘 선택해야 됩니다. 어 떤 사람은 결혼하고 나서 첫날밤에 남편의 온몸에 문신이 새겨진 것을 보고 충격 받고 도망쳤답니다. 모두 정말 잘 봐야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섬길 자가 누구인지 100% 파악하고 종교를 잘 선택해 야 됩니다. 그 선택이 육의 삶과 영의 영원한 삶을 좌우하게 됩니다.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힘 있게 외쳐야 할 부분>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상천하지의 전능하신 유일신입니 다. 사람들이 잘 모르면, 아는 자가 삼위일체 유일신에 대해 잘 설명해 줘야 됩니다. 삼위일체를 제대로 증거하면, 삼위가 능력과 감동을 주시며 역사하십 니다. 고로 삼위일체를 증거하고 진리를 증거하는 대로 힘이 오고 확신이 오 게 됩니다. 믿습니까? 지구 세상에서 <섭리역사>가 최고로 깊은 말씀을 전해 주고, 성경을 제대 로 가르쳐 주고, 성자를 제대로 가르쳐 주고, 하나님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성령님을 제대로 가르쳐 줍니다. 삼위일체가 보낸 자가 가르치기에 제대로 가 르치는 것입니다. 듣고 정말 그런지, 안 그런지 확인하기 바랍니다. 제대로 배 우고, 제대로 믿고, 시대를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섭리역사>는 지구 세상에 종교가 생긴 이래, 최고로 이상적인 역사를 펴 고, 최고로 이상적인 진리를 가르칩니다. 진리를 높은 차원으로 아는 만큼 전 능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행하니, ‘영’도 최고로 높은 차원의 영계로 가게 됩니다. <끝> 한 번 말씀을 배우기 시작하여 끝까지 배우고 깨달은 자들은 지구 세상에 종교가 생긴 이후 6000년 동안 지금까지의 어떤 말씀보다 섭리역사의 말씀이 최고임을 알고 증거합니다. 섭리사의 말씀은 다른 곳의 말씀과는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 직접 말씀해 주시고, 계시의 사명자들을 통해서 2300편 이상 계시해 주어 보게 하셨습니다. 선생은 50년 동안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20년 동안 성자께서 예수 님의 모습을 쓰고 나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섭리사의 모든 말씀은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하신 말씀임을 확실히 증거합니다. 그리고 수천 번 영계에 가서 실 상을 확인하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니 믿고 따르기 바랍니다. 알고 믿으라는 것 입니다. 인간은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높은 차원에 있는 것을 평생 모르고 삽니 다. 고로 두뇌가 발달되고 차원이 높은 영적인 자가 사명자로서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에 대해 가르쳐 주며 진리를 알려 줍니다. 그 말씀을 배워야 됩니 다. (기본 제스처) 여기서 한 달만 말씀을 배우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천국과 휴거 등 시대 비밀에 대해서, 성경에 대해서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잘 알게 됩니다. 고로 행하여 이상적인 구원을 이루고 휴거 역사를 이룹니다. 믿습니까? 아멘! (기본 제스처) 선생은 여러분 모두를 오직 하나님께로, 성자께로 인도합니다. 이 시대 말 씀을 듣고 나와 같이 행하면, 반드시 전능하신 성자를 맞게 됩니다. 성자를 맞 고 사랑하면, 반드시 천국으로 휴거됩니다. 이 말씀을 제대로 배운 자들에게 말씀을 들어 보기 바랍니다. 휴거될 수 있고 천국에 갈 수 있는 확실한 말씀이니! 자세히 배우기를 축원합니다. (기본 제스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유일신 하나님의 사랑과, 육과 영의 구 세주이신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늘 새로 온 자들과, 말씀을 배우고 있는 자들과, 섭리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삼 위일체와 진리를 제대로 배우고 깨달아 휴거를 이루고 천국을 얻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