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9.29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3.09.29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8장 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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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9일 주일말씀>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에서 낳으면
그 족속이 되어 믿고 사랑하고 섬기게 된다
본 문: 요한복음 8장 43-45절
43절: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
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
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절: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우리의 육과 영을 온전하게 하시고, 우리의 육과 영을 살리시는 성삼위께 감사함으로 영광돌립니다.
할렐루야! 오늘 귀한 예배를 통해서 우리의 몸과 우리의 마음을 받으시기 위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좌정하셨습니다. 믿으십니까?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받으시는 하나님과 성자께 감사함으로 영
광돌리며 진정 이 귀한 예배를 받아달라고 간구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마음 속에 삶속에서 성삼위
의 능력과 크신 축복이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 본문 말씀 중에 “내가 진리를 말하니 너희는 듣지 않는구나.” 했습니다. 진리를 말하니까 듣지
않는구나. 그러나 여기 오신 모든 분들 진리를 말하므로 들었기 때문에 이 귀한 역사에 오신 줄 믿습
니다. 오늘도 성삼위께서 시대의 보낸 자를 통하여 진리를 말하니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
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이 벌써 9월의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새로 오
신 신입생명들 그리고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분들을 환영하면서 성자께서 주신 말씀을 전하는 주일입
니다. 오늘 새로 오신 분들 있는데요. 진실로 환영의 박수 한 번 보내드리겠습니다.
네. 환영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듣기 위해 오신 모든 여러분들,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여러분들
도 이 말씀을 통해서 큰 은혜받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올해는 말씀의 해입니다. 이미 선생님께서는 말
씀을 받는 책임을 하면서 성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최고의 차원으로
이끌어 주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부족하지만 우리는 굳어진 뇌를 풀고 체질을 풀면서 이제는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구원하고자 하는 그 열정과 믿음이 충만하게 채워지고 있습니다. 오
늘 말씀을 잘 들으면 전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 말씀을 들어 봐야 전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이 말씀을 들어 봐야 ‘종교 선택’이 얼마나 중한지 알고, 또한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자유
의지를 잘못 쓰면, 영원히 후회하게 된다는 것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주신 자유의지를 가지고 여러분들은 섭리사에 이 귀한 주일예
배를 택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일예배를 왔죠. 이 선택을 통해 절대 후회가 없다는 것을 이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 참 기대가 됩니다. 어떤 말씀인지 도대체 주제만 들
어서는 생각할 수 없는 말씀의 주제죠.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이 되어 낳음녀 그 족속이 되어
사랑하고, 섬기게 된다. 자, 이 주제를 가지고 오늘의 말씀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오늘 말씀을 쓰기 위해서 새벽 일찍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와, 천모 성령님께 기도하며 물었습
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절대 유일신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우상에게 절하며
원시인처럼 살고, 나무나 돌이나 쇠나 동으로 우상 신상을 만들어 우상을 섬기며 살고, 자기 조상을
우상처럼 섬기며 사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더 나아가서 이단의 가르침은 누가 들어도 잘못된 이론이며 비진리인데, 그것을 믿고 따르면서
육도 영도 사망에 처해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 영이 지옥 쪽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 육은 사망에 사니 모르고, 계속 이단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성경에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돌이켜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하나님은 용서치 않고 그 영을 지
옥에 던져 영원토록 고통을 준다고 했습니다.(참조: 시편 135편, 이사야 2장, 31장, 46장 - 영상 자막
에서는 참조 성구 뺄 것) 그 말씀을 읽어 본 자들도 우상이나 조상을 택하여 섬기며 그것에 절하며 살
거나, 이단에 빠져 살거나, 무신론을 주장하며 절대 하나님을 안 믿고 삽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 갑니
다.” 하고 기도했습니다. <끝>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몰라도 ‘유일신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왜요? 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안 믿으면 지옥에 간다는 것을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유일신은 하나님’이라는 것은 마귀도 악마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압니다. 사람들은 악마보
다 양심이 살아 있어 ‘유일신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훨씬 더 잘 압니다. 그래서 성경에 말했죠? 양심이
우리 모두의 기준이 됩니다. 시대 말씀 이전에 양심을 가지고도 성삼위 하나님을 깨달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유일신 하나님을 안 믿고, 우상을 첨단으로 섬기
고 받들고 모시고 위하고 자랑하면서 거기에 절하며 삽니다. 그러면서 남들까지 끌어들여 그 우상을
섬기자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온 인류의 생명을 100% 좌우하시는 절대자 유일신 하나님을 섬
기지 않고, 원시인들이나 섬기는 우상을 택하여 섬깁니다. 누가 택했습니까? 자기가 택하여 섬긴 것입
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 갑니다.
이는 사탄의 유혹을 받기 때문이며, 무지해서 모르기 때문이며, 우상의 자손이기 때문입니다. 이
제 오늘 말씀이 조금씩 나오네요. 모르면, 잡신을 섬기고 거기에 절합니다. 모르면, 사람을 우상으로
삼고 거기에 절하며 믿고 삽니다. 몰라서 그렇죠. 선생님의 삶을 통해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한
번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선생이 여덟 살 때... 우리 어머니도 장독에다 물을 떠다 놓고, 떡을 해 놓고, 거기다 절하며 잘
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어머니에게 “왜 그런 데다 물을 떠다 놓고 떡을 해 놓고 절해요? 도대체 누구 먹
으라고 하는 거예요? 섬기는 자가 누구예요?” 물었습니다. 어머니는 “장독 신이다.”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정말 창피해요. 누가 볼까 부끄러워요.” 했습니다. 어머니는 “다 너희 잘되라고 하
는 거다.” 했습니다.
이에 선생은 “보이지도 않는 것들이 어떻게 도와요? 장독 신, 질그릇 신이 어디 있어서 우릴 도
와요? 저는 하나님께 드리겠어요.” 했습니다. 어머니는 “하나님도 섬긴다. 다 같은 신들이다. 장독 신
이나 하나님이나 다 같은 신이야.” 했습니다.
선생은 “하지 마세요. 장독 신이 있으면, 무서워서 밤에 엄마가 심부름을 시키면 장독이 있는 데
는 못 가요.” 했습니다.
그 후에 어머니는 또 성황당으로 떡을 가지고 가서 절을 했습니다. 그것을 보고 너무 화딱지가
났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보고 “엄마는 점점 산으로 가서 절하네요?” 하고 따졌습니다. 어머니는
“너 잘되라고 하는 거다.” 했습니다.
선생은 “전 정말 싫어요. 왜 무서운 신을 섬겨요? 절 받는 신은 모두 저만도 못해요. 귀신들이에
요. 악한 신, 무서운 신이에요.” 했습니다.
절에 가서 절하는 것도 우상을 섬기는 것이니, 선생은 어머니가 절대 절에도 못 가게 했습니다.
어머니는 장독 신을 섬기다가, 하마터면 절에 가서 석가를 섬길 뻔했습니다. <끝>
어머니가 자꾸 우상에다 절할 때마다 항상 엄마랑 싸웠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좋은 것이 딱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떡’입니다. 그 때마다 엄마가 떡을 해서 가져오니, 떡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
습니다.
그런데 떡을 먹으면서도 기분은 나쁘고 꺼림칙했습니다. 귀신들이 먹은 떡이라서 닦고 먹었는데
도 꺼림칙했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만일 선생이 하나님을 안 믿었다면, 우상을 섬기는 족속이 될 뻔했습니다. 왜요? 어머니의 우상
섬기는 체질을 받아서 선생님 역시 우상섬기는 족속이 될 뻔 했다는 것입니다.
스님들이 와서 동냥을 하면, 선생은 곡식을 퍼다 주었습니다. 배고파서 갖다가 먹는 줄 알고 준
것인데, 알고 보니 그 곡식을 석가 앞에 놓고 절하려고 동냥하는 것이었습니다. 선생은 그런 줄 몰랐
습니다. 그 후에 사실을 알고, 하나님 앞에 아주 절실히 회개했습니다.
부모들 중에서 점을 보고, 푸닥거리(무당이 하는 굿의 하나, 간단하게 음식을 차려 놓고 부정이나
살을 푼다.)를 하며, 하나님 외에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꽤나 많습니다. 선생도 그런 가정에서 태어났
지만, 어머니를 전도하고 벗어났습니다. 아마 오늘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전세계 사람 중에서 특히 일
본 사람들과 우리 대만 사람들은 이 말씀에 전격 100% 동감을 할 것입니다.
선생이 여덟 살 때도 어머니가 우상 앞에 절하는 것을 못 하게 하고 말렸는데, 여러분들은 10대,
20대, 30대이고 전능하신 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있는데도 왜 두고 보고만 있습니까? 가만히 있지 말
고 자꾸 말씀을 전해야 하나님이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말씀을 전해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전환>
이런 것들을 생각하며 과거와 현재를 보면서, 새벽에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물었습
니다.
“어떻게 사람들은 우상을 그리도 좋아하고 섬기고 사랑하지요? 전능하시며 인간을 창조하시고 우
주 만물을 창조하신 삼위일체를 유일신으로 섬기지 않고, 어떻게 사신 우상을 섬기며 살지요? 어떻게
자기 선조를 신처럼 섬기며 살지요? 어떻게 이단을 믿고 살지요? 도대체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수천
번씩 그 앞에 절을 해 보면 알 텐데요. 믿어 보면 알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섬겨야 할 자
가 누구인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정말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깨닫도록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말씀의 핵심으로 중요한 말씀이니, 귀
를 기울여 잘 듣기 바랍니다. 이 질문에 성자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몰라서 그러하다. 첫째, 전능자를 모른다. 또 현재를 모르고, 미래에 영혼이 어디로 가는지 모른
다. 알면, 목숨 걸고 우상을 안 섬긴다. 모르니, 이단도 섬기고 우상도 섬기는 것이다. (기본 제스처)
또 무엇을 모르는가.
둘째, 자기 선조가 우상을 섬기고 이단을 믿으면서 자기 자녀들을 그 족속으로 기르고, 어렸을
때부터 우상이나 이단을 믿도록 인식시켰기에 뇌가 그쪽으로 굳어 버렸기 때문이다. 이것을 모르고 산
다. 그러니 부모가 우상을 섬기듯 자녀들도 우상을 섬기고, 부모가 이단을 믿듯 자녀들도 이단을 믿는
다. (한 손으로 기본 제스처)
그것이 우상인 줄 알면서, 그 우상이 하나님이 아닌 줄 알면서도, 그것을 믿으면 나름대로 사후
에 착한 세계에 가는 줄로 착각하고 섬긴다.
우상을 섬기니까 그 귀신들이 자기를 믿는 족속에게 나타나 역사하고, 또 죽은 선조들의 영들이
나타나 보이며 계시하니까 그것을 못 떠나고, 다른 데로 가면 화를 받는 것으로 안다.
그 족속은 그 족속을 못 떠난다.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이 되어 그 족속이 믿고 섬기던
것을 자기도 믿고 섬기며 따르게 된다. 이해했습니까? 계속해서 성자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구약 족속을 보아라. 그들은 구약 족속이니 모세를 못 떠났다. 구약이 지나고 때가 되어 메시아
예수가 와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어도 자기들이 섬기는 자 ‘모세’가 더 큰 줄 알고, 예수를 따르지 않
았다.
신약 족속들도 보아라. 그들은 신약 족속이니, 때가 되어 전능한 나 성자가 사람 인(人)구름을 타
고 와서 새 역사를 시작했어도 ‘모르니까’ 그 주관권을 못 떠난다.
부모가 사업을 하든, 농업을 하든, 수산업을 하든, 축산업을 하든, 부모가 하는 대로 그 자녀들도
같은 배경에서 부모와 같은 체질로 큰다. 그러니 그 족속은 그 족속을 벗어나기 매우 어렵다. 거기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하는 자들만 벗어난다. 맞습니까?
우상도, 이단 종교도, 정치권의 여당과 야당도 그러하다. 한 번 그 족속이 되면, 새롭게 다른 데
로 가서 벗어나지 않는 한, 그 족속이 되어 그 체질을 받아 살게 된다. 맞습니까?
원시인들을 보아라. 타 족속들이 원시인 삶에서 벗어나 발전된 삶을 산다는 것을 알면서도 원시
인 족속이 되어 그 체질이 되어 살아가니 벗어나기 어렵지 않느냐.
세상 폭력자들을 보아라. 폭력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족속이 되어 사는 사람들은 폭력자
를 오히려 추종하고 따르고, 문신을 새겨 자기 세계를 나타내고, 그것을 자랑으로 삼는다. 맞습니까?
또 사람들은 세상에서 테러를 행하는 자나 악한 자들을 추종하며 섬기기도 하고, 사탄과 악마를
추종하며 섬기기도 한다. 왜 그렇겠느냐. 그 족속이니까 좋든 나쁘든 그 족속의 체질이 되어 좋아하며
따르는 것이다.
부모가 악인이면 자녀는 부모에게서 길러지니 악한 체질로 큰다. 그러니 부모가 악하고 나쁘다
해도 자녀는 자기 부모를 따라가게 된다. 거기서 벗어나는 자만 그 족속에서 벗어나 새 삶을 산다.
자기 부모니까 부모가 악하고 나빠도 부모를 따른다. 종교도 마찬가지다. 자기가 믿는 종교가 잘
못 됐어도, 자기가 섬기는 것이 우상이라도 자기를 낳은 부모이니 그것을 섬기는 것이다.
유일신이며 영원한 존재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얼마나 행복
하냐. 시대 구원자를 알고 그를 따르니 얼마나 좋으냐. 종교 선택을 잘못한 자들과, 종교를 잘 선택했
어도 만족하지 못하는 자들에게 부지런히 이 복음을 전해라.” 하셨습니다.
모두 이 말씀을 듣고 이해했습니까? 다시 이해되도록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환>
시대가 발달됐어도 인간들은 너무도 무지하여 전능자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과 사신들을 마
치 최고 신이나 되는 듯 섬깁니다. 여러분, 맞습니까?
사탄, 마귀, 악마를 섬기며 사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있게 말하죠. “나는 사탄에게 내
영혼을 팔았다.” 자랑이다. 진짜. ‘정말 그런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겠지만, 세상에는 사탄, 마귀, 악
마를 섬기며 사는 자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사탄, 마귀, 악마가 인간을 쓰고 행하여 인간을 통해 자신
을 섬기게 합니다. 역시 우상이요, 악한 자들입니다. 직접적으로 악한 마귀와 사탄을 숭배하지는 않지
만 그들이 만든 문화를 섬기면서 좋아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성향락, 세상향락에 좋아
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하늘의 것을 좋아하지 않고, 세상의 것을 우상처럼 섬기며 좋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예수님도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요 8:44).”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가 누구예요? 마귀, 그러니 그들 자손들 역시 마귀의 행함을 자꾸
행하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악한 자, 불의한 자, 흉측한 자, 살인마, 악한 조직집단과 테러단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섬기고 살면서, 그들이 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해가 안 되고 ‘정말 그럴 수가 있을
까?’ 생각할 것입니다. 돼지 새끼는 제 어미 아비를 따라 살듯, 악한 자도 악한 자를 낳아서 길렀기에
거기서 난 자들은 악한 자를 섬기며 좋아하는 것입니다.
행여 자기 사랑하는 자가 악한 자라도, 자기 부모가 악한 자라도 그래도 섬기며 좋아서 따라갑니
다. 왜 그럴까요? 그 악한 자가 낳아 주고 사랑해 주며 길러 줬기에 그를 섬기고 사는 것입니다. 사랑
하는 여러분, 전능하신 유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받고 살았으니까 여러분들은 성자를
따르며 산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사랑도 제대로 받아야 됩니다.
우상으로 칭송받던 자의 육이 죽으면, 그 영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지옥에 갑니다. 그
런데도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 그를 유일신으로 보고 섬기고 절하면서 “그를 믿으면 좋은 세계에 간
다.” 하며 믿고 섬깁니다. 여러분, 그 종교가 전세계적으로 얼마나 큰지, 굳이 어떤 종교인지 알지 않
습니까? 왜 그럴까요? 우상의 자녀이며, 우상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들으면서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 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손이 되고 하나님의 몸이 되어야 되겠다. 여러분은 이
시대 가운데 와서 그 말씀을 듣고 살았으니까 성삼위의 자손, 그 족속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몸이
되었죠. 얼마나 감사하고 좋은 일입니까?
유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계시고, 삼위일체가 세상에 보낸 메시아가 있습니다. 삼위일체
유일신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 뿐이며 삼위일체가 보낸 자도 단 한 사람 뿐입니다. 그런데 사
람들은 삼위가 보낸 메시아를 통해 삼위를 섬기지 않고, 성경을 비논리와 비진리로 푸는 자를 믿고 섬
기고, 거짓되게 자기를 메시아라 하는 자들을 섬깁니다.
왜 그렇게 무지할까요? 왜 그들을 따를까요? 그 말을 들어보면 그들을 섬겨보면 알텐데 왜 그렇
게 따르는 것일까? “자기 아버지가 마귀라도 자기 아비니까 섬기고 따른다.” 말씀한 대로 악한 자가
낳고 길렀기에 그 족속이 되었으니, 악한 자라도 믿고 섬기는 것입니다.
뱀은 뱀끼리 좋아하여 같이 삽니다. 뱀 앞에 토끼가 가면 잡아먹힙니다. 같이 살 수가 없어요. 다
른 족속이기 때문에.
같은 족속이니 같이 좋아하며 삽니다. 인간도 그러합니다.
우상 족속에서 낳은 자들은 자기 족속 우상을 섬기며 삽니다.
이단 족속에서 낳은 자들은 자기 족속 이단을 섬기며 삽니다.
악한 족속에서 낳은 자들은 악을 행하는 것을 좋아하며 삽니다.
자기 족속, 자기 체질입니다. 그래서 우리 섭리역사에 온 사람들은 성자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안
되는 체질로 변화되어 가고 있고 변화되었습니다. 자기 족속 자기 체질이다. 섭리 족속, 사랑 체질입니
다.
이는 자기 ‘자유의지로 자기가 결정한 삶’입니다. 하나님은 무력으로 하지 않으십니다. 자유의지
를 주십니다. 순리의 하나님.
‘선택’도 자유의지이고, ‘행하는 것’도 자유의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유의지’도 주시고,
‘법’도 주셨습니다. 자유의지대로 행하되,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서 행하면 모두 죄가 되어 그에 따른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 말씀을 오늘 새로 온 사람들을 위해서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선택도
자유의지, 행하는 것도 자유의지, 자유의지로 행하되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서 행하면 죄가 돼서 심판
을 받는데요. 이 말만 들으면 하나님이 너무 무서워요. 이해되게 설명해 주겠어요.
양이 있어요. 양이. 목자가 우리를 쳐놨어요. “우리 밖으로 나가면 악한 야수들이 너를 잡아먹어.
100%야. 너랑 족속이 달라.” 그래서 우리를 쳐놨어요. 그런데 이 양은 답답했어요. 목자의 말을 듣지
않았어요. “정말 잡아먹힐까?” 하고 나간 겁니다. 한 발을 내딛고, 열 발을 내딛는 즉시 잡아먹힙니다.
똑같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주시어서 그 법 밖에 벗어나서 행하는 모든 것들은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판을 안 하셔도 사탄이 잡아먹고야 만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정말 순
리입니다. 이게 이치이고, 이것이 바로 원리입니다. 자유의지로 행하되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서 행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 안에서의 자유의지여야 육도 영도 보호를 받고 성공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
으로 역사를 하십니다. 성자는 말씀으로 역사를 하십니다. 시대 사명자 역시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십
니다. 그래서 교회에 오면 왜 이렇게 말씀을 전하는가? 말씀으로 구원받으라고, 말씀으로 분별받으라
고, 말씀으로 분별해야 복을 받는 법을 알기 때문입니다.
자기 선조가 이미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는데도 자기가 그 족속이니 그 선조의 정신과 사상과 뇌
와 몸으로 태어나 심판받은 족속을 섬기게 됩니다. 같은 질의 종자는 일체 되어 상호 존재합니다.
그 민족에서 낳았기에 그 민족의 풍토, 문화, 언어가 몸에 배어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서 벗
어나야 됩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한국의 다혈질 기질을 갖고 태어났습니
다. 여기서 벗어나는 자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자기가 섬기는 자가 악한 줄 알면서도 그를 섬기고 사랑하며 아내로 삼고, 남편으로 삼고, 애인
으로 삼고 삽니다. 서로 악하여 서로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혹은 자기가 악한 줄 알면서도, 자기가 선한 자가 못 될 거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을 믿고 사랑
하고 섬기며 삽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 몸이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자기가 살아야 하고 존재하려니,
자기를 못 죽이고 사는 것입니다. 방법이 있을까? 있죠.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는 그 족속에서 났기에 스스로 못 벗어나니,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와
메시아에게 네 죄를 회개하고 그 말씀대로 살면서, 삼위일체를 섬기고 살아라. 그러면 변화되어 그 족
속에서 벗어나 선한 자가 된다. ‘네 육’이 나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네 영’을 천국의 형체로 변
화시키고,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라. 이것이 악한 너를 구원하기 위해 네가 할 일이다. 선
(善)에 속하지 않은 인류의 모든 자들이 이같이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스스로는 못 벗어납니다. 삼
위일체를 믿고, 메시야를 믿고, 그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벗어날 수 있습니다.
뱀이 낳으면, 어쩔 수 없이 뱀이 되어 뱀을 사랑하고 섬기며 삽니다.
전갈이 낳으면, 전갈이 되어 전갈을 사랑하고 섬기며 삽니다.
고욤나무의 씨로 낳으면, 고욤나무 돌감나무가 되어 그 취급을 받고 살아갑니다. 어쩔 수 없습니
다. 고욤나무 돌감나무를 잘라서 거기에 참감나무를 접붙여 줘야 참감나무가 되어 참감 열매를 열고
살아갑니다. 방법이 있다는 거죠. 그렇게 해야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감나무랑 접붙이면 고염
나무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고로 참감나무 열매를 맺고 살아가게 됩니다.
악한 자, 우상을 섬기는 자, 이단 종교를 믿는 자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게 속한 세계
의 진리와 접붙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삶으로써 하나님께 속한 자가 돼야 합니다. 이와 같이 살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의 모든 체질을 잘라내고 거기에 진리의 말씀을 접붙이는 겁니다. 그러면 우
리의 족속을 벗어나 하나님께 속한 사랑의 족속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제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성삼위께서 시대 사명자가 정말 사랑해서 이 역사에 불러오신 여러분들,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절대 유일신입니다. 우리의 육과 영을 구원할 자입니다. 절대 유일신만 믿
고 섬겨야 영원히 잘 되고 구원받아 천국이나 낙원으로 갑니다.
우상은 하나님이 아니고 메시아가 아닙니다. 고로 우상을 섬기면 구원받을 수도 없고, 천국이나
낙원에 갈 수도 없습니다.
성경의 하나님의 법을 보면,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나 외에 나무나 돌이나 다른 신
을 섬기면, 본인은 물론 그 자손들까지, 삼사 대에 이르기까지 고통을 받게 된다(출 20:5).” 하셨습니
다.
그 육뿐만 아니라 그 ‘영’도 사망으로 가서 세세토록 고통을 받는다고 성경에 말씀했습니다(계
14:11). 이 말씀을 들으면서 무엇을 깨달아야 되겠습니까? 유일신 하나님만 섬기는 것 뿐만 아니라 세
상의 그 어떤 것보다 성자를 사랑하며 좋아하며 사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이라는 것입니다. 여러
분, 세상을 좋아하는 것 그 족속에서 벗어나서 진리의 말씀으로 접붙이고 여러분의 영을 구원시키고
휴거시켜야 되겠습니다. 계속되는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전환>
<영상3>
사람들은 “선하게 산 사람들의 영이 왜 지옥이나 악한 영계에 가지?” 합니다. 이에 사탄 마귀들
도 “그것은 상식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지옥에 온 거야.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다른 것
에 낙을 두고 살았으니, 그 영이 하나님이 없는 세계에 오는 것은 당연하지.” 합니다. (기본 제스처)
그러면서 지옥에 온 영들을 쇠꼬챙이로 찍으며 괴롭힙니다. 사탄도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기에 지옥을
차지하고 거대한 지옥의 한 세계를 이루었습니다. <끝>
<영상3> 포인트 - 지옥에 간 영이 고통 중에 마귀와 대면하는 모습
* 지옥에 간 영 - 소리 지르면서 괴로워한다.
<자막> “나는 세상에서 선하게 살았는데, 왜 지옥에 왔어?”
* 지옥사자 - 쇠꼬챙이로 찍으며 괴롭히면서 말한다.
<자막> “전능하신 하나님을 안 믿고, 세상에서 우상을 섬기고, 이단을 믿고 살고,
네 맘대로 살아서 지옥에 온 것이야.
상식이지, 이 무식한 영아. 마귀보다 무식하니 더 고통을 받아라.”
무서워 하라고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제발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탄도 지옥도 다 통치하십니다. 절대 악이 선으로 넘어오지 못하게
하십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것 수백만 가지 중에서 단 한 가지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합니다.
왜 사탄이 사람들을 유혹할까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습니다. 삼위일체를 유일신
으로 믿고,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살아야 하나님의 것이 됩니다. 고로 사탄이
해하지 못 하고 유혹하지 못합니다. 양을 우리 안에 넣습니다. 그 안에서 양이 자고 먹고 놀고 싸워도
괜찮아요. 여러분, 이 우리 안에서 자유롭게 행하게 했습니다. 양은 방목하잖아요. 놀아도 되고, 자도
되고, 목자가 와서 양들 일제히 “차려. 앉어. 일어나. 먹어. 다 먹어. 지금 안 먹으면 밥이 없어. 지금
안 자면 잠을 안 재울 거야.” 여러분, 이렇게 키웁니까? 아니잖아요. 우리 안에 안전한 넣는 것은 바로
야수들에게서 보호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보호하면서 이 안에서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역
시 삼위일체를 믿고, 메시야를 믿고, 그 안에서 안전하게 살라고 그 망을 쳐놨습니다. 그 안에서 안전
하게 살면 하나님의 것이라서 절대 사탄이 침범하지 못 합니다.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고 말씀대로 살지 않으며 하나님 주관권 밖으로 벗어나니 사탄이
해하고 유혹하는 것입니다.
때가 되어 새 시대가 왔습니다. 오늘 새로 오신 분들은 말씀을 들어봐야 왜 새시대가 왔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새 시대는 정말 좋은 때를 맞았습니다. 휴거 때를 맞고, 독립의 때를 맞고, 신령한 때
를 맞았습니다. 또한 성자도 그 분체도 조건을 세워 놨습니다.
고로 모두 ‘깊이 기도하여’ <혼>으로 지옥도, 낙원도, 천국도 직접 가 보기 바랍니다. 책임분담이
니, 자기가 하기에 따라 볼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확인하면서 믿어야 됩니다. 그냥 막연하게 믿지 말고, 말씀을 듣고 확인하고 더 나아가서 영계도
볼 수 있으면 보면서 꼭 확인하면서 믿어야 됩니다. 그래야 더 확고한 신앙을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
이 물었어요. “선생님. 정말로 이 역사가 맞아요? 저는 선생님도 못 믿겠고, 이 역사도 못 믿겠어요.”
그래서 몇 주 전에 말씀이 나왔잖아요.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기도하라. 내가 보여줄게.” 왜? 말로
해도 안되니까 이제 보여주신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로 역사하십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합니다. 말씀은 절대 거짓이 될 수 없습니다. 왜요? 시
대가 가면 갈수록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진리의 말씀은 매우 중요
합니다.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성자께서 보여주시는 것들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옥이 어디 있느냐?” 하는데, 묻는 게 지혜가 아닙니다. 이는 무식한 질문입니다. “하나님이 어
디 있느냐?” 묻는 게 지혜가 아닙니다. 성삼위 하나님만은 인정하고 믿어야만 합니다.
“천국이 어디 있느냐?” 역시 묻는 것은 지혜가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란 말이예요? “천국은
얼마나 커요? 천국은 얼마나 좋아요?” 하고 물어보기 바랍니다. 이는 합당한 질문이니, 성자께서 대답
해 주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선생이 ‘기도와 희생’으로 조건을 세웠으니, 여러분이 기도하고 책임을 하는 만큼 영의 세계를 보
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일 못 보겠으면, 어느 날 자기 전에 선생의 이름으로 성자께 기도하면서...
지옥이든 천국이든 영계를 보여 달라고 하기 바랍니다. 보고서 더욱 확실히 믿기 바랍니다. 확인하면
서 믿기 바랍니다. (기본 제스처) <끝>
“진짜 안 믿어지네.” 하면 보시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절대 하나님과 성자를 믿는 것을 전제 조건을 하고, 100% 사랑할 테니 보여 달라고 하기 바랍니
다. 이거 엄청난 말씀이네요. 여기서 말씀을 전하는 저 역시 보는 것은 원치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왜
꼭 봐야 되요?” 매일 선생님께 물었습니다. “너 그거 증거해. 그 말을 평생 증거하라.” "왜 꼭 보면서
믿어야 되요? 그 말은 좀 이상한데요. 무섭고.“ 모르니까 무섭게 느껴지는 겁니다. 진정 구하고 기도해
서 보았을 때요. 정말 신기한 일, 내가 생각해도 신기한데 확실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뇌에 신경이 움직이지 않으니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보면 얼마나 신기합니
까? 여러분, 만약에 악한 생각을 하면 뇌에서 빨간 불이 들어 온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얼마나 그것이
신기합니까? 그것을 보게 된다면. 뱃속에 아기가 성장하는 것도 실제로 본다면 정말 신기한 일입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진짜 속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뇌는 보이지 않지만 움직이고 있고
존재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여러분의 내장에 있는 모든 움직임, 지금 이 눈으로는 볼 수는 없지만 특수적으로 촬영된 것을
보면 볼 수 있어요. 눈으로는 볼 수 없어도 다른 것으로는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움직이고 존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와 같이 영의 세계는 환상의 세계가 아니고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망상의 세계
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데 눈으로 못 보니까 영의 눈, 마음의 눈, 혼의 눈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이 시대를 따르면서, 자기 영이 갈 곳인데 보고 확인하지도 못하고 어떻
게 천국에 가겠습니까? 천국을 구경할 실력도 없으면서, 어떻게 천국에 가겠습니까.
모르니까 자꾸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저두요. 선생
님께서 보라고 하실 때 안 봤으면 제가 믿지를 못 하고 증거하지를 못 했을 것입니다. 증거의 힘이 강
한 자는 봤기 때문입니다. 절대 누가 어떤 말로 오해하는 말을 해도 꺽이지 않습니다. 왜요? 본 나를
누가 꺽느냐? 꺽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증거가 확실하다는 거예요. 보여주니 봐야죠. 보고 증거해야 됩니다. 천국의 보좌 하나님의 보좌
가 자기 팔 넓이만큼 보인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만한 차원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그 차원에서 머물지
마시고 성자를 최고로 사랑하고 최고로 믿음으로 인해서 더 엄청난 천국의 세계를 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실력이 없어서 영계에 못 들어갑니다.
자기가 영계에 들어가서 못 보면, 성자가 사명을 주어 혼과 영으로 천국에 갔다 온 자들을 초청
해서 그 말을 들어 보기 바랍니다. 선생을 깨닫고 알았다면, 선생의 영이 볼 일을 보려고 천국에도 지
옥에도 자주 가니, 선생의 영과 같이 가자고 성자께 간구해 봐요. 여러분, 절대 조금이라도 안 보면 못
믿습니다. 봐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여러분의 영이라도 여러분의 혼이라도 봐야 합니다. 안 그러면 힘
이 없어요. 절대 못 믿고 갑니다. 보면서도 믿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자꾸 보여 달라고 하는 도마에게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요 20:29).” 했습니다. 이 말씀을 사모하며 여기에만 꽂혀서 살아가면 안 되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성약역사이고 모두 컸으니, 보고 믿는 자가 더 복이 있습니다. 확실하니까요.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봤으니, 본 것을 확실하게 증거하면서 설교하러 다닙니다. 그를 누가 꺽겠습니까? 봤
으니, 확신이 있어서 자신 있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너는 못 봤지만 나는 봤다. 본 것을 증거한다.
나머지는 보여주신 성삼위께서 책임져 주실 것이다.” 자신있게 말하는 것입니다.
성자는 합당한 자들에게 계획적으로 보여 주십니다. 아주 계획적으로 보여 주십니다. 그러니 기
도하고 각 영의 세계를 보고 와서 불교, 유교, 다신교, 기독교의 각 교파, 이단 종교, 우상 종교 앞에
증거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삼위일체로 믿고 사랑하며, 그리고 이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살면서 신부로 변화되어 살고 있습니다. 이 복음, 이 역사는 우리만 압니다. 따라서 우리
영이 어떤 영계에 가는지 우리만 압니다. 여러분, 속지도 마십시오. 배운 데까지만 본 데까지만 증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떤 세계에 가고 영계에 가는지는 우리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성자의 신부가 돼야만 가는 영계를 보고 와서 말해 주기 바랍니다. 그와 같은 삶을 살면
서 증거해 주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아멘!)
사명자를 쫓아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지 않습니까? 왜요? 왜 그러세요?
저도 솔찍히 그렇기는 합니다. 보여주실까? 진리는 무엇이 좋으냐면 성삼위께서 책임을 지십니다. 책
임을 지시니까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성삼위께서 우리를 다스려 주시면 안전합니다. 믿고
행했을 때 저 또한 놀라운 역사를 보았고, 그것을 가지고 8년 동안 증거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니
자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를 생각하면서 또 다시 작아지는 나를 보면서 “봐야지.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봐야
지. 부흥강사까지 올라왔는데 봐야지. 그래도 안 보여주시면 뜻이 있겠다.” 생각을 하고 사명자를 데려
와야지. 낙심하지 말아야지. 섭리사는 다 내가 못 보면 저 사람이 보니까 참 다행이다. 무엇하러 낙심
합니까? 한번씩은 다 보여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혼체라도 보여주실 것입니다. 그렇죠? 행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섭리사에 온 여러분은 자기 선조와 자기 족속을 따라가지 않고, 다시 오신 성자를 믿고,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믿고, 성자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고, 성령님을 제대로 알고 믿고 삽니다.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를 삼위일체로 믿고 사랑하며 섬기고 삽니다. 그러므로 육도 영도 구원받고 휴거를
이루며 천국 역사를 펴면서 삽니다. 그러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하늘의 사랑의 족속, 신부의 족속이
되었습니다. 가치를 모르면 못 합니다. 가치를 알고 깨닫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
원합니다. (기본 제스처)
<전환>
<종교>는 한 번 잘못 선택하면, 평생 죽도록 믿으며 거기서 수고해야 됩니다. 벗어나는 것은 너
무 힘듭니다. 그 족속이 되었기 때문에. 종교를 잘못 선택하면, 그 영이 사망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몰라서’ 잘못 선택하여 잘못 믿고, 자기가 자기를 사망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고로 모르는 것이 얼마
나 억울한 것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그리고 날마다 성자께 간구해야 됩니다.
“삼위일체의 성자 주님이시여. 알 것을 알게 해주세요.” 새로 오신 여러분들도 의심이 나시거든
100% 불러 보시기 바랍니다. 부분적으로 보면 절대적으로 전체를 알 수가 없습니다. 다 보고, 다 파악
해야 됩니다. 그리고 믿어야 됩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 100% 믿고 기도해야지. 내가 알 것을
알게 해주세요. 나를 옳은 길로 인도해 주세요.” 정말 이 곳이 맞는지, 안 맞는지, 내가 올 곳이 이곳
인지 보여주실 것입니다.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추석기간에 한 사람을 면담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한 사람을 보내셨어요. 그 사람이 너무 이해
가 안 가고 오해가 자꾸 쌓이고 믿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저는 그냥 저는 면담을 한 마디 해줬습니다.
“기도해보자. 성자께 물어보자. 삼위일체의 성자께 물어보자.” 이것이 선생님의 답이었다. 먼저는 의심
하려면 100을 믿어보자. 90, 70, 50, 40 밖에 못 믿고서 의심을 하면 네 오해가 잘못된 것이다. 여러
분, 맞습니까? 내가 주충익 목사님을 70% 밖에 몰라요. 그런데 오해했어요. 그러면 내 오해는 온전하
지 않습니다. 나는 70 밖에 모르기 때문에 내가 모르는 30, 이 30에서 오해와 의심이 발생할 수도 있
다는 것입니다.
오해하고, 의심하려면 100을 믿어봐야 해요. 100을 믿어봐야 거기서 오해가 나고 의심이 나는
것을 분별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삼위 하나님을 믿어보고 100% 인정해 봐야 100% 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있게 선생님은 말씀하십니다. “100을 믿어라. 그러면 의심하고, 오
해할 일이 단 1%도 없을 것이다. 100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의심이 일어나는 것이다.”그러니 다른 자
에게 구하지 말고 삼위일체의 성자께 여러분의 인생을 맡기기 바랍니다.
우리는 인생을 성공하기 위해서 이 역사에 온 것이 아닙니다. 영혼을 구원받기 위해서, 육도 영
도 잘 되고 형통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평생을 맡기려고 온 것이 아니라 영원을 맡기려고 왔습니
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선택은 그냥 한 순간의 선택이 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오늘 말씀
을 전하면서 가장 자신있게 전한 말씀입니다. “알고 믿어라. 파악해라. 나도 파악해라. 부분적으로만
파악하지 말고 다 파악해라. 100을 파악하고 100을 알고 믿어라. 삼위일체의 100을 알고 믿어라. 나
는 자신있다.”나머지는 삼위일체가 역사를 해주실 것입니다. 몰라서 잘못 선택해서 잘못 믿으면 우리
의 영이 영원히 망합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것이 얼마나 손해이고, 얼마나 억울한 것인지를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영계에서 보면, 종교를 선택하는 것은 마치 결혼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 번 결혼하면, 자기 배우
자와 평생 한 몸이 되어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한 번 종교를 선택하면, 자기가 섬기는
자와 평생 영원히 한 몸 되어 살아야 됩니다.
불교나, 유교나, 유대교나, 이슬람교나 기독교나, 기타 각 종교는 ‘신랑 입장’과 같고, 그 종교를
선택하는 사람은 ‘신부 입장’과 같아서 종교를 선택하는 것은 여자가 시집가는 것과 같습니다. <끝>
결혼하기 전에 상대를 100% 파악하고 배우자를 잘 선택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하고 나서
첫날 밤에 남편의 온몸에 문신이 새겨진 것을 보고 충격 받고 도망쳤답니다. 몸파악을 못 했던 거예
요. 파악했으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았을텐데요. 모두 정말 잘 봐야 됩니다. 종교를 선택하는
것은 시집가는 것과 똑같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섬길 자가 누구인지 100% 파악하고 종교를 잘 선택해야 됩니다. 그 선택이 육
의 삶과 영의 영원한 삶을 좌우하게 됩니다. 정말 신중한 선택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부분적으로만 보
지 말고 100을 보고 파악하고 확인하고 알면서 믿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힘 있게 외쳐야 할 부분>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상천하지의 전능하신 유일신입니다. 이것을 못 믿는 민족이
많기 때문에 강조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면, 아는 자가 삼위일체 유일신에 대해 잘 설명해
줘야 됩니다. 삼위일체를 제대로 증거하면, 삼위가 능력과 감동을 주시며 역사하십니다. 고로 삼위일체
를 증거하고 진리를 증거하는 대로 힘이 오고 확신이 오게 됩니다. 믿습니까?
지구 세상에서 <섭리역사>가 최고로 깊은 말씀을 전해 주고, 성경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성자를
제대로 가르쳐 주고, 하나님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성령님을 제대로 가르쳐 줍니다. 삼위일체가 보낸
자가 가르치기에 제대로 가르치는 것입니다. 보냄을 받은 자는 보낸 자를 증거합니다. 이 말씀을 듣고
정말 그런지, 안 그런지 확인하기 바랍니다.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믿고, 시대를 깨닫기를 축원합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섭리역사>는 지구 세상에 종교가 생긴 이래, 최고로 이상적인 역사를 펴고, 최고로 이상적인 진
리를 가르칩니다. 진리를 높은 차원으로 아는 만큼 전능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행하니, ‘영’도 최고로
높은 차원의 영계로 가게 됩니다. <끝>
오늘부터 시대의 말씀을 깊이 듣고 깊이 확인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역사는 캐면 캐는만큼 자신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드러나는 시대이니 만큼 자신있다는 것입니
다. 시대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드러나면 드러날수록 하나님의 역사가 참인지 거짓인지는 정확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한 번 말씀을 배우기 시작하여 끝까지 배우고 깨달은 자들은 지구 세상에 종교가 생긴 이후
6000년 동안 지금까지의 그 어떤 말씀보다 섭리역사의 말씀이 최고임을 알고 증거합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는 또 6천년 만에 처음 선포되는 말씀이 나올 거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 주에는 또 6천년 만에 처음 선포되는 말씀이 나올 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성삼위
하나님을 모시고 이 말씀을 증거하면서 이것을 강력하게 증거합니다. 이 말은 내 사람의 말이지만 정
확합니다. 보았고, 그렇게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계속 해서 이 역사에 참여하고 있는 한 계속
해서 앞으로 진행되는 차원높은 역사, 날마다 성삼위께서 주관하시며 성삼위께서 새롭게 하시는 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혼으로 영으로 확인하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섭리사의 말씀은 다른 곳의 말씀과는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
를 통해서 직접 말씀해 주시고, 계시의 사명자들을 통해서 2300편 이상 계시해 주어 보게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되는지 안 되는지 시간이 갈수록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은 50년 동안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20년 동안 성자께서 예수님의 모습을 쓰고 나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섭리사의 모든 말씀은 삼위일체의 성자께서 하신 말씀임을 확실히 증거합니다. 그
리고 수천 번 영계에 가서 실상을 확인하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니 믿고 따르기 바랍니다. 그러나 그냥
따르지 말고 다 확인하고 알고 믿으라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물어보기
바랍니다. 오해되는 것이 있으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물어보기 바랍니다. 아는 자에게, 모르는 자에게
물어보지 말고 아는 자에게 물어보기 바랍니다.
인간은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높은 차원에 있는 것을 평생 모르고 삽니다. 고로 두뇌가 발달되
고 차원이 높은 영적인 자가 사명자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가르쳐 주며 진리를 알려 줍
니다. 그 말씀을 배워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여기서 한 달만 말씀을 배우면, 혹은 한 달간 제대로 여러분 모두가 말씀을 배우면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와 천국과 휴거 등 시대 비밀에 대해서, 성경에 대해서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잘 알게 됩
니다. 보장합니다. 고로 행하여 이상적인 구원을 이루고 휴거 역사를 이룹니다. 믿습니까? 아멘! (기본
제스처)
선생은 여러분 모두를 오직 하나님께로, 성자께로 인도합니다. 오직 내가 인도할 길은 하나님과
성자가 계신 그곳, 그 위치로만 여러분들을 스승께서 인도할 것입니다.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나와 같
이 행하면, 반드시 전능하신 성자를 맞게 됩니다. 성자를 맞고 사랑하면, 반드시 천국으로 휴거됩니다.
이 말씀을 제대로 듣고 배운 자들에게 말씀을 들어 보기 바랍니다. 휴거될 수 있고 천국에 갈 수
있는 확실한 말씀이니! 자세히 배우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본 제스처)
마침기도)
아직 하나님의 족속이 되지 못 하고 이 귀한 역사에 족속이 되지 못 하면 아직은 자기의 족속에
서 벗어나지 못 했기 때문에 말씀을 인정할 수 없고 말씀을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삼위일
체의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메시야를 인정하며 시대 말씀을 듣고 살아가야만 자기가 있는 주관권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그 최고의 족속이 될 수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오늘 새로 온 사
람들, 그리고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모든 자들 삼위의 역사이오니 삼위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시며, 그
들이 마음을 열고 행하는 만큼 절대 다른 생각이 들어가지 아니하며, 오직 삼위를 분별하고 판단할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을 많이 접하고 살다보면 또 말씀이 가치있
게 느껴지지 못 하고 말씀이 와닿지 못 합니다. 그 족속에 그 성향이 체질이 섞이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리라 믿사오며, 완전한 하나님의 족속 하나님의 체질이 되며 성자의 주관권 이곳으로 와서 이 체
질이 되어서 모든 것을 분별하며 판단하며 다스리는 역사가 이들 가운데 충만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삼위일체의 역사입니다. 오늘 새로 온 사람들,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왔기에 하나님께서 성자께서 주님께서 더 확실하게 역사를 증거하셨습니다. 주님. 성령으로 나
타나 증거하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자들, 더욱 더 큰 성령의 큰 감동과 감화로
이들의 마음을 열고 말씀을 듣는 만큼 확인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역사를 따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
시옵소서. 섭리사에 와서 말씀을 듣고 휴거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는 지금 우리 귀한 자들 주께서 함께
하여 주시고 역사하여 주심으로 100을 향해 달려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100을 넘어 더 높
은 차원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날마다 충만하게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뇌, 우리의
마음에 굳어진 모든 체질들이 다 풀리기를 원하오니 이번 주일을 다시 기점으로 삼고 다시 새롭게 전
환하는 이번 한 주간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기도하는 자, 삼위일체를 인정하며 시대 역사를 인정하
는 자에게 보여 주시옵시고, 나타나 주시옵시며, 100% 확신을 가지고 역사를 따를 수 있도록 인도하
여 주시옵소서. 감사함으로 영광돌리며, 모든 자들의 마음 속에 큰 사랑 더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유일신 하나님의 사랑과, 육과 영의 구세주이신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늘 새로 온 자들과, 말씀을 배우고 있는 자들과, 섭리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삼위일체와 진리를 제대로 배우고 깨달아 휴거를 이루고 천국을 얻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