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9.30 (월)
130930 ~131005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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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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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30일 월요일 새벽 잠언>
* 자유의지에 대한 잠언
1.<선택>도 자유의지이고, <행하는 것>도 자유의지다.
2.자유의지를 가지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택하여 행하기다.
3.자유의지는 ‘뇌’에서 발생하니, 뇌가 굳어 버리게 해 놓으면 ‘선
(善)과 성자 사랑’을 선택해도 잘 행해지지 않는다.
4.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심은 하나님이 명하여 억지로 행하
지 않게 하려 함이다. 자기가 좋아서 하고 싶어서 스스로 행하게 하기
위함이다.
5.자기가 좋아서 스스로 하는 것은 계속하게 된다. 하지만 시키거나 명
령해서 하면 언젠가는 안 지키게 되고, 지시하지 않으면 안 하게 된다.
6.<사랑>도 스스로 좋아서 하는 사랑이라야 사랑의 기쁨이 오고, 살아
있는 사랑이 된다.
7.저마다 자유의지로 살게 하셨지만, 하나님의 법 안에서 자유의지로 살
아야 된다. 그 법을 벗어나서 자유롭게 살면 그것이 모두 죄가 되어
그에 대한 대가를 받게 된다.
8.하나님은 ‘자유의지’도 주시고, ‘법’도 주셨다.
9.하나님의 법 안의 자유의지다.
10.몰라서 자유의지를 가지고 잘못 행하여 망하거나 사고가 나게 된다.
고로 잘 배우고 자신을 만들어서 바로 알고 행해야 된다.
11.자유의지를 가지고 성공해야 된다.
12.감옥에 가두어도 각 개인에게 주는 자유가 있다. 그 자유를 가지고
성공해야 된다.
13.어떤 사람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제 맘대로 살다가 망한다.
14.자유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서 구원도 받고, 사랑도 하
고, 성공도 하고, 휴거도 되어 천국에 가야 된다.
15.자유의지를 귀히 여겨라!
16.선택의 자유다. 행함의 자유다. 사랑의 자유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지속적인 삶이라야 ‘자유’로 성공한다.
17.영원한 자유의지다.
18.자유의지를 놀리지 말아라.
19.자유를 녹슬게 하는 자도 있다.
20.죄를 회개하여 자유를 얻어라!
21.자기 자유를 잘못 쓰면, 자기가 자기를 묶어 매여 구속받게 한다.
22.좋은 것을 선택하고 행하여 자유로운 자가 되어라.
23.천국은 무한한 자유의 세계다. 이미 모든 영들이 신적 차원으로 변화
된 영들이기에 범죄 할 마음도 아예 없어 범죄 하지도 않고 사랑과
기쁨 속에 자유롭게 산다.
24.천국은 영을 완전히 만들어서 가는 세계다. 고로 천국에서는 ‘사랑
과 선(善)’만 존재한다.
25.사랑의 자유의지를 100% 성자께 써라. 순간이 아니라 계속해서 사
랑의 자유의지를 100% 성자께 써야 자기 길로 가지 않는다.
26.100% 행하는 자만 오직 그 길로 가서 성공한다.
27.성자께 사랑을 99% 쓰고 1%는 다른 데로 쓰면, 마치 ‘사랑’이
문 없는 집같이 보이고, 눈 한쪽이 없는 얼굴같이 보인다.
28.영이 천국의 형체로 변화되려면, 육이 100% 온전히 행해야 된다.
29.자유의지가 좋으나, 인생들은 그 자유의지를 가지고 편하게만 살아간
다. 그러니 결국 약해지고 게을러져서 영적 빈곤에 처해 살게 된다.
30.자유의지를 가지고 무한하게 열심히 행해라. 자유의지를 가지고 성공
해야 된다.
31.편하게만 사는 사람치고 게으르지 않은 사람이 없다.
32.자유의지를 잘못 쓰면 자기가 자기를 소경으로 만들고, 불구의 뇌와
정신과 몸으로 만든다.
33.감옥에서 제재하는 것 외에 나머지는 자유의지다. 눕든지, 자든지, 놀
든지 자유의지다. 흥하는 것도, 망하는 것도 자유의지에 의해 좌우된
다.
34.자유의지 때문에 자살도 한다. 고로 지구 세상을 보면, 하루에 도시
하나씩 정도의 생명들이 자살하여 사라진다.
35.죽음의 자유가 없다면, 못 죽을 것이다. 자유의지가 있으니 자살도
하는 것이다. 자유의지를 잘못 쓰면, 자기 인생이 망한다.
36.음식을 짜고 맵게 먹는 것, 술 담배를 하는 것도 자유의지다. 그러나
그로 인해 건강이 해를 받게 되는데, 이것은 자유의지가 아니라 자기
가 행한 결과다.
37.자유의지를 좋은 것에만 써라!
38.자유의지를 나쁜 것에 쓰면, 누가 잡아다 고통을 안 줘도 스스로 망
하고, 스스로 깊은 함정으로 내려가서 죽음으로 가게 된다.
39.자유의지는 ‘칼’과 같다. 잘 쓰면 좋고, 잘못 쓰면 자기가 자기 손
을 베게 하고 끊게 한다.
40.자기 자유의지를 버리고 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 사는 자유의지
를 택하고 살면, 구속(救贖)받아 죄에서 육도 영도 자유롭게 된다.
41.<자유의지>는 실상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법’이다. 좋은 것을
선택하여 잘 쓰면 좋고, 나쁜 것을 선택하여 잘못 쓰면 해를 당한다.
42.과거와 현재에 겪은 것을 깨닫고 제대로 판단하여 현재에서 온전히
행하여 좋은 미래를 얻어라!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창을 만들어서 가지고 오는 자도 절대 필요하고, 창을 던져 사냥할 것
을 잡는 자도 절대 필요하고, 잡은 것을 가지고 오는 자도 절대 필요
하다. / 이같이 하나 되어 세 겹 줄이 되어서 하듯, 섭리사의 모든 일
도 이같이 하여라.
2.씨를 뿌리는 자, 가꾸는 자, 추수하는 자 모두 한 주인이 사랑하는 자
들이다. 일을 하는 기쁨도 하는 일마다 각각 다르다. 그러나 같이 먹고
즐기니, 화평으로 희망으로 하나 되어 하여라.
3.육계에서 보면 영계의 일들이 이해가 안 되고, 영계에서 보면 육계에
서 하는 일들이 이해가 안 된다.
4.믿는 자가 보면 안 믿는 자가 이해가 안 되고, 안 믿는 자가 보면 믿
는 자가 이해가 안 된다.
5.행한 자가 보면 행하지 않은 자가 이해가 안 되고, 행하지 않은 자가
보면 행한 자가 이해가 안 된다.
6.서로 ‘삶’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면, 봐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이
다.
7.‘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서로 봐도 이해가 안 된다.
8.자기 자신도 행하기 전에는 할 일이 이해가 안 된다. 행해야 이해가
된다.
9.사랑하는 사람들끼리도 행하는 자와 행하지 않는 자로 나뉘면, 서로
이해가 안 된다.
10.인간이 볼 때 하나님이 이해가 안 된다. 그 말씀을 행해 봐야 하나님
이 이해가 된다.
11.성자의 일도 주의 일도 행하지 않으면, 이해가 안 된다.
12.의심하는 것은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행하지 않으니, 이해하지
못하고 의심하는 것이다.)
13.새벽에 기도하라는 것도 행한 자만이 이해한다. (기도하지 않으면,
새벽에 왜 기도하라는 것인지 이해가 안 된다.)
14.왜 전도를 하라고 하는지, 행한 자만 이해한다.
15.육이 행할 것을 행하지 않아서 그 영이 지옥에 갔으니, 왜 자기가 지
옥에 갔는지 모른다. 행했으면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서, 그들
이 무엇을 행하지 않아서 지옥에 갔는지 안다. 지옥에 간 자는 모르
고, 천국에 간 자는 안다.
16.육이 땅에서 살 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땅에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행했기에 그 영이 구원받고 휴거
되어 천국에 갔다. 천국에 가서 보니, “지옥에 간 자는 이것을 못
해서 지옥에 갔구나.” 안다.
17.같이 하는 자만 ‘심정’도, ‘사연’도 안다.
18.전능자 삼위일체는 공의로우시다.
19.만물의 이치는 공의롭다.
20.밥을 먹으면 배고프지 않다. 안 먹으면 누구나 배고프다.
21.운동도 할 때만 표가 난다.
22.사람의 몸은 금덩어리같이 만들어 고정시키지 못한다. 금덩어리는 만
들어 놓으면, 1000년 동안 그대로 있다. 그러나 사람은 행할 때만
존재한다. 음식을 먹을 때만 배가 부르고, 안 먹으면 배고프다. 음식
을 한 번 먹는다고 해서 1년, 10년 동안 금덩어리같이 고정되어 있
지 않다.
23.기도하는 것도, 말씀 듣고 행하는 것도 열심히 할 때만 표가 난다.
하루만 안 해도 표가 나게 지장이 있다.
24.천국은 육체 물질 세계가 아니다. 변화무쌍한 세계가 아니다.
25.천국과 영혼은 육체같이 물질이 아니다. 매일 음식 먹듯 해야 존재하
고, 한 번 쓰면 끝나는 소모품 같은 고달픈 세계가 아니다.
26.물질 세계는 소모품 세계다. 기도도 음식 먹듯 매일 해야 그 영향을
받고 매일 존재한다.
27.어제 기도한 것으로 어제 존재한 것이다. 오늘 기도하지 않으면, 어
제 밥을 먹었어도 오늘 안 먹으면 배가 고프듯 표가 나고, 어제 씻었
어도 오늘 안 씻으면 꿉꿉하듯 표가 난다.
28.(* 화면을 보겠습니다.) 기도를 안 하고 사는 자는 그 면에서 죽어
있는 자다.
<그림> 기도 안 하는 자 그려 넣고 → (화살표 하고) 죽은 자의 모습
기도하는 자 그려 넣고 → (화살표 하고) 살아서 뛰는 자의 모습
29.행하지 않는 자는 그 면에서 죽어 있는 자다.
30.말씀을 안 듣고 사는 자는 그 면에서 죽어 있는 자다.
31.죽어 있는 자는 마치 30년을 살았어도 10세에서 성장이 멈춘 불구
자같이 10세 수준으로 행한다. 고로 옆에서 이상세계가 일어나도 모
르고 산다. 고로 성장한 자가 보면 바로 안다. 성장하여 아는 자가
말해 주면, 이해를 못 하고 화를 내며 심정 거슬린다고 한다.
32.성장이 멈춘 자들을 영계에서 보면, 그 면에서 지체 불구자같이 보인
다.
33.운동을 안 한 자를 보면 약한 것이 보이듯, 행하지 않는 자들도 영적
으로 약한 것이 보인다.
34.몸 관리를 안 한 자는 표가 나 보인다. 할 일이 없어서 행하지 않는
자는 서성거리니 표가 난다.
35.꼭 기도해라! 말씀을 듣고 실천해라! 꼭 전도해라!
36.꼭 깊은 기도를 하여라! 이유는 묻지 말아라.
37.할 일을 행하고 얻은 자는 천국같이 산다.
38.행한 자는 얻고 누리면서 산다. 행하지 않은 자는 얻지도 못할 뿐더
러 봐도 못 누린다. 그러면서 “왜 저 사람은 얻고 누리나?” 생각한
다.
39.하나님께 속한 자만 하나님을 이해한다.
40.성령께 속한 자만 성령님을 이해한다.
41.성자께 속한 자만 성자를 알고 깨닫고 섬기고 사랑하면서, 보람차게
살아간다.
42.하나님이 세상에 구원자를 보냈어도 구원자에게 속한 자만 바로 배우
고 알고 깨닫고 그 시대 구원을 받고, 그 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휴거를 이루면서 살아간다.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새벽 잠언> 중요 잠언, 강의용
1.양달에 있을 때 생각이 다르고, 응달에 있을 때 생각이 다르다.
2.사람은 환경에 처한 대로 생각이 달라진다.
3.생각이 달라지도록 환경도 다르게 해 주고, 대해 주는 것도 다르게 해
줘야 한다.
4.중국 사람들은 생각이 달라지도록 음식을 대접해 주고, 한국 사람들은
생각이 달라지도록 선물을 사 준다.
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인간의 생각이 달라지도록 인간을 사랑해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6.잘 대해 줄수록 상대의 생각은 달라지고, 자신도 상대를 대하는 마음
과 생각이 달라진다.
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생각을 온전하게 만들기 위해서 메
시아도 보내고 선지자도 보내면서 역사하고 이끄시는 것이다.
8.사람은 생각이 잘못되어 망하게 된다.
9.사람들은 생각 때문에 고통을 받는다.
10.생각을 잘하면 잘된다.
11.의인은 몸부림쳐 악인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알고 보니 악인들은 호
의호식하며 딴짓을 한다.
의인이 이를 알고 하나님께 묻기를 “내가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줘도
그들은 딴짓을 하니, 내 기도가 악인들에게 어떤 유익이 됩니까?”
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 기도 어찌 헛되냐. 내가 다
듣고 행해 왔고, 너의 마음을 내 알고 행하리라.” 하셨다.
12.의인은 주리고 고통당하고 있는데, 불의한 자들은 오히려 먹고 마시
고 즐기며 산다. 그러나 끝 날이 다가온다. 그때는 다르다.
13.먹고 취하고 향락을 누리며 차를 타고 절벽 길을 달리니, 그 결과가
100의 하나라도 요행이 있겠느냐.
14.근신 중에 고통 속에 외롭고 쓸쓸해도 자기 생각을 제대로 운전하면
서 절벽 길을 가는 자만 100의 하나라도 절벽으로 구르지 않고 간
다. 그 절벽은 사망의 절벽이라서 한 번 굴러 떨어지면 경상이나 중
상은 없다. 떨어지면 무조건 다 죽음이다.
15.의인은 생명길에서 탈선된 영혼들을 위해 주리고 잠 못 자 가며 마치
사랑하는 배필이 죽은 초상집 상주의 심정으로 눈물과 탄식으로 간구
하고 있는데, 소식을 들어 보면 그 육신들은 자기를 위해 슬퍼하며
탄식해 주는 자를 전혀 생각지 않고 아무 의식 없이 다니면서 먹고
즐기고 향락에 빠져 살고 있었다.
이에 의인이 ‘내 기도는 아무 소용없구나.’ 하며 한숨을 쉬고 있으
니,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구원자는 자기 할 일만 다 할 뿐이다.
구원자의 의로 인해 그들이 자기 책임을 하여 돌이키면 구원을 받고,
자기 책임을 못 하면 멸망으로 가는 것이다.” 하셨다.
16.전능하신 삼위일체와 시대의 구원자는 책임을 다해 인생들에게 구원
길을 열어 주나, 누구나 다 구원받을 수도 없고, 누구나 다 멸망받을
수도 없는 운명이다. 삼위일체와 구원자가 책임을 해 줘도 인간의 책
임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17.구원자는 구원의 비밀을 안다.
18.농부는 과일나무에서 하나의 열매라도 더 열게 하기 위해서 땅을 더
깊이 파서 퇴비하고 갖은 수고를 다해 관리한다. 그리고 추수 때가
되면 열매가 50개 열렸든, 100개 열렸든, 열린 열매만 따 간다. 꽃
이 피었다가 비바람에 떨어져 열매를 열지 못한 것들은 생각지도 않
는다. / 한 나무와 같은 지구 세상의 70억 인생들도 그러하다. 70억
개 다 열매가 자라서 클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하나의 열매도 열리지
않을 수도 없다.
19.농부는 과일나무에 열매가 열리는 대로 그 열매를 가지고서 역사를
편다.
20.의인들이 자기 길도 제대로 못 가면서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일생
을 살지만, 그중에 구원받은 자들도 있고, 자기 책임을 못 하여 사망
으로 가는 자들도 있다.
21.육신을 기반으로 하여 세상에서 먹고 마시고 향락을 누린 자들이 후
에 하나님께 돌아와서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살았다. 그러나 젊었을
때부터 참고 견디면서 오직 ‘주’를 위해, ‘자기 영’을 위해 산
자들은 그들과 비교해 볼 때 지상에서 봐도, 영계에서 봐도 그 차원
이 비교가 안 되게 훨씬 더 높았다.
22.젊었을 때 자기 때에 세상과 육신만을 위해 살다가 주와 같이 먹고
마시지 못하고 세상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살았으니, 구원을 제대
로 이루지 못하고, 청춘과 함께 이미 인생의 좋은 날은 가 버린 것이
다.
이런 자들이 후에 돌아와 회심하면, 겨우 부끄러운 구원에 참여한다.
과거의 지난날은 이미 다 흘러가서 끝났으니, 회심했을 때부터 30대
고, 40대고, 50대고, 60대고 그때부터 겨우 주와 함께 먹고 마신다.
그 후 그 영들이 해 놓은 것을 영계에서 보니, 아무래도 젊었을 때
자기 때부터 주를 위해서 이상 없이 열심히 뛰고 달린 자의 공력을
따라갈 수 없었고, 그들의 집을 따라갈 수 없었다.
젊었을 때 하나님의 역사에 와서 살았어도 열심히 하지 못한 자들 역
시, 부끄러운 구원에 참여한 자들과 같은 처지에 머물러 있었다.
각자 행한 대로 공력이 쌓이고, 영의 세계에서도 육이 행한 대로 실
존 세계가 된다.
23.죽도록 충성해야 된다. 이것이 축복이다. <결과>는 ‘현실’에도 있
고, ‘미래’까지 영원히 있다.
24.누가 아무리 ‘미래’를 위해 살라고 외치더라도 매일 ‘현실’을 살
아가기도 어렵고 바쁘니 미래를 위해 사는 것을 잘 못 한다. 현실에
서 굶으면서 모을 수도 없고, 현실에서 할 일을 안 할 수도 없고, 현
실에서 먹고 입고 자는 것을 안 할 수도 없다. 그러면 헐벗고 굶주려
서 못 견딘다. 그러니 미래를 위해 살고 싶어도 못 한다. 미래를 위
해 살겠다는 마음은 있지만, 잘 안 된다.
이와 같이 육이 세상에서 살면서 먹고, 마시고, 취하고, 향락을 누리
며, 자기 수고로 인해서 오는 희망의 것들을 지금 당장 받으면서 살
기도 바쁘다. 그런데 육이 현실에서 육도 아니고 현실도 아닌 ‘영’
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면서 복음을 넣어 주면,
거의 못 하겠다고 한다.
“내 육신이 세상에서 배고프니 먹어야 되고, 헐벗으니 입어야 되
고, 피곤하니 자야 되고, 또 부지런히 벌어서 얻고 누려야 되는데, 어
떻게 영을 위해서 사느냐?” 하면서 거의 안 한다고 한다.
또 “영의 세계가 있는지 내가 봤냐? 행여 가 봤어도 지금 당장 내
육이 수고하여 얻을 것을 얻어야 된다. 때가 지나가면 못 얻으니, 지
금 빨리 거기 가 봐야 된다. 먹어야 되고, 입어야 되고, 자야 되고,
늙기 전에 사랑도 해야 된다.” 하면서 안 한다고 한다.
고로 사망으로 가는 영혼들이 구름같이 많다.
25.구원받고 육적으로도 얻고 누리며 사는 자들이 이런 자들을 꾸준히
도와주고 이끌어 줘야 된다. 그래야 그들이 한 번씩, 두 번씩, 세 번
씩 말씀을 듣고 이끌려 와서 현실을 위해 살면서, 자기 영과 미래를
위해서 살게 된다. 결국 자신들이 해야 삼위일체도, 구원자도 나타나
도와주고 역사한다. 그러므로 생명으로 가는 자들이 많아진다.
26.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육과 현실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미래에 닥쳐
사나 마나 고통이다. 세상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이 미래인 영계에 가서 사는 것을 보나 마나 그곳은 고통과 사
망의 세계다.
27.오늘과 현실에 배고프고 헐벗고 잠을 못 자도 내일과 미래를 위해서
조금씩 조정하면서 살아야 된다. 그러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희망 있
게 되어 내일을 보고 살아간다. 고로 오늘도 이상세계이며, 내일은
더 이상세계다.
28.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워도, 세상 향락을 누릴 시간이 없
어도, 사랑할 시간이 없어도... 육의 미래인 ‘영’을 위해서 매일 조
금씩 세상을 이기며 살아야 된다. 그래야 현실에도 희망이 있고, 미
래에도 희망이 있어 소망의 삶을 살게 된다.
29.미래가 없는 인생은 시한부 인생이다. 죽은 인생이다.
30.영혼을 위해 살지 못하고 육신만 위해 사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실
때 ‘시한부 인생’이다.
31.세상에서 물질·명예·사랑을 우주만큼 엄청나게 누렸어도, 세상에서
왕을 했어도, 그 어떤 것을 누리며 살았어도 인생이 늙고 때가 지나
면, 뇌세포가 죽어서 하나도 생각이 안 난다. 다만 어젯밤 꿈에 불과
하게 희미하게 생각나 허무함으로 지나칠 뿐이다.
그 모든 것이 ‘자기 영’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 고로 미래 영
의 세계에서 영이 지난날 자기 육의 삶으로 인해서 연속 고통을 받으
며 산다. 육이 세상에서 살 때 한 일을 다 잊어버려서 왜 자기가 그
러한 고통을 받는지, 그 의문을 풀지 못한다.
왜 그 영이 연속 고통을 받으며 살까? 육이 세상에서 살면서 일생 동
안 자기 영을 위해 제대로 살지 못한 대가다.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한 대가다. 육이 자기 육만을 위해서 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육은 이미 세상에서 죽어 썩어 없어졌다. 육이 행한 것을
생각하면 육을 지옥에 넣어야 되건만, 육은 죽어 썩어 없어지고 영이
사망에 떨어져 연속해서 고통을 받는다. 그러니 영은 자기 육을 저주
한다.
깨닫고 보니, 육은 하나의 기구와 같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그
리한 것이다. 고로 자기 영이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저주한다.
알고 보니, 자기 마음·정신·생각은 자기 혼과 영에 합류되어 죗값
을 받으러 온 것이다.
고로 자기 영이 자기 육성의 마음·정신·생각과 혼체를 저주한다.
“네가 그렇게 세상적으로 먹고 입고 누리고 이성으로 즐기면서 현실
만을 위해서 살고, 썩을 육신만을 위해 살았기에 내가 이리되었다.”
하며 자기를 때려 댄다. 결국 자신을 저주하고 때리며 괴로워한다.
32.지옥사자 사탄 마귀가 이들을 보고서 말한다.
“아니, 세상에서 전능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자기 옆에서 살면
서 권유하고 말하고 가르쳐 줄 때 회심하고 제대로 살지, 왜 지옥에
와서 자기를 해하냐? 네 영이 지옥에 와서 자기의 무지를 깨닫듯이,
네 육이 세상에서 살 때 깨닫고 행했다면, 천국에 가서 전능자와 같
이 누리고 살았을 것이다.
네가 네 동료를 보고서 인생 왜 그렇게 어렵게 사냐고 비웃었지?
구원자가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까지 너를 구원하고자 관리해 주었는
데도 이성으로 배신하고, 잘난 척하며 교만하게 대하고 “나 세상으
로 나왔어도 잘 살고 있어. 좋은 남자, 좋은 여자 만나서 잘 살아.”
했니? 이년아. 이놈아. 배신자들은 마땅히 지옥에 와야 된다.
마지막 하나님의 섭리역사이니, 하나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얼마나 잘
해 줬냐. 여기서 영원히 괴로운 고통을 받아라! 너희에게 고통을 주
는 만큼 우리 지옥사자들이 지옥에서 사는 낙을 누린다.
마지막 하나님의 섭리역사에서 구원자 옆에서 굄을 받은 자들이 어떻
게 그렇게 구원자를 배신하고 외면했느냐? 그 후에 얼마든지 회심하
고 다시 가서 하면 되는데, 왜 안 했느냐?
구원자가 우리 사탄들에게도 그 같은 기회를 줬다면 다 구원받았을
것이다. 이 사탄만도 못한 자들아! 고로 너희가 지옥에서 사탄에게
다스림을 받는 것이다.
모두 저들을 괴롭혀라! 악을 쓰고 괴로워하는 꼴을 보자. 전능자의
속을 썩이고, 성자의 심정을 태우고, 구원자의 가슴에 칼질을 한 죄
다. 오늘은 저들을 펄펄 끓는 유황불에 넣고 수영시키는 날이다!”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새벽 잠언>
1.해 줄 것도 몰라서 못 해 준다.
2.해 줄 것도 성자 앞에 구하지 않아서 못 해 준다.
3.성자는 사람에게 해를 주고 기대에 어긋나게 하는 자를 보면서, 그를
사랑한 것을 후회하지 않으신다. 행한 대로 갚아 주면 되기 때문이다.
4.성자는 사랑하는 신부가 시킨 일을 안 하면... 답답해하시고, 자존심이
상하시고, 심정이 상하시고, 다시는 어떤 일도 시키고 싶어 하지 않으
시고, 왔다가 가 버리시고, 가서 다른 자와 같이 행하시고, 다시 오는
것을 거북스럽게 생각하신다. 이를 깨닫고 행하여라.
5.성자는 사명을 준 자를 바늘의 실같이 늘 따라다니신다. 그러나 사명
자가 절대 기도하고 성자께 물어야 능력을 주시며 그 몸을 쓰신다.
6.사람들은 ‘사탄이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과 세상 사람들을 괴롭히
고 꾀고 해를 주는데, 하나님은 사탄을 그냥 놔둔다.’ 생각한다. 하나
님은 때를 정해 놓고, 사탄을 다스리신다. 때가 되면, 하나님은 악을
모두 심판하고 멸하신다.
7.사람들은 ‘하나님은 왜 사탄이 생명의 세계에 침범하여 해를 주게 놔
두시나? 아예 침범하지 못하게 안 하시나?’ 생각한다. 사탄은 우리
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모기, 진드기, 각종 해충과 같다. 하나님께 기
도하여 그 해충을 소독하듯 하면 된다. 그런 후에 때가 되면 계절 심
판하듯 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진리’를 주었다. ‘그 진리를 지켜
행함으로’ 사탄에게서 자유롭게 하셨다.
8.성자의 주관권에 들어와 진리와 사랑으로 성자와 일체 되어 살면, 사
탄을 없앨 수 있다.
9.사탄이 앙심을 먹고 인생들을 계획적으로 해하려 한다. 마치 고기가
물속에서 사람을 물려고 앙심을 먹고 있어도 사람이 물속에 들어가지
않고 낚시질을 해서 고기를 잡으면 되듯, 사탄도 그리하면 된다.
10.악과 사탄을 영원히 멸하시는 전능자 하나님을 깨달아라.
11.만일 어떤 한계까지만 멸하고 다시 활동하게 한다면, 그 악심을 가지
고 또 생명들을 해하지 않겠냐. 고로 악과 사탄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해라.
12.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해 주는 자를 못 버리신다.
13.성자도 성자를 사랑하는 자를 못 버리신다.
1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 주지 않는 자는 자동적으로 세상으
로 떠내려가게 된다.
15.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붙잡아야 떠내려가지 않는다.
16.하나님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형상으로 인간의 각 지체를 만드
셨다.
17.나는 포기했어도, 성자는 나를 위해 포기하지 않고 행하신다.
18.내가 실수로 책임을 못 하여 포기했어도, 성자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하게 하셨다.
19.아예 포기해 버리고 안 하고 사는 자가 있고, 뛰면서도 포기하고 뛰
는 자가 있다.
20.경주하는 자가 뛰고 있는데도 포기하고 뛴다. 2등은 1등을 포기하고
뛰고, 3등은 2등을 포기하고 뛴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면서도 가능
성이 없는 것은 포기하고 산다. 포기해 버리면, 뇌에 시동이 켜져 있
어도 안 보이고, 뛰어도 안 뛰어진다.
21.‘실패’는 다음에 더 좋게 할 수 있는 연습이다.
22.실패해도 포기는 하지 말아라. 다음에 그 터전 위에 나머지만 잘하
면, 대승리다.
23.하기는 했는데 100% 완전하게 하지 못해서 실패한 것이다. 그러니
그다음에 못 한 것만 해서 100%로 만들면, 그 차원에서 승리한다.
24.휴거는 성자와 분체와 사랑하며 같이 사는 것을 말한다. 먼저 <육>이
‘땅’에서 같이 살아야, <영>이 ‘천국’에서도 같이 살게 된다.
25.‘진정한 정성’이 없고, ‘성의’가 없고, ‘간절함’이 없는 자에
게 성자가 가 봤자 통하지도 못하니, 성자는 멀리서 쳐다보신다.
* 명절을 보내면서
26.‘환경’만 바꾸면서 기쁨을 얻으려 하지 말고, 범사에 ‘마음’을
바꾸면서 기쁨을 얻어라.
27.환경이나 눈으로 보는 데서만 기쁨을 얻으려면, 매일 자주 못 얻는
다. 고로 ‘마음’을 바꾸면서 마음에서 기쁨을 얻어라.
28.마음을 합당한 대로 바꿔 가면서, 마음에서 낙을 찾고 기쁨을 찾고
얻어라.
29.사람은 색다른 환경에서 색다른 기쁨과 희망을 얻으며 즐거워하려고
만 한다. 그러면 매일 자주 기쁠 수 없고 즐길 수 없다. 고로 ‘마
음’을 수시로 바꾸면서, 마음에서 이상과 기쁨을 얻어라.
30.사람은 뇌와 몸으로 살아간다.
31.환경은 생각하면서, 뇌에서 만들어 보는 것이다.
32.뇌에서 생각하면 생각한 그것이 보이고, 그것을 보면서 마음으로 기
쁨을 누리게 된다. 언제 환경을 만들어서 그곳까지 가느냐.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새벽 잠언>
1.편안하려 하는 자는 할 일을 두고도 못 한다.
2.할 일을 해야 목적을 이루지, 할 일을 안 하고 편안하게만 있으면 영
원히 안 된다.
3.갈 길을 두고 앉아 있으면, 갈 길이 가지냐.
4.할 일을 두고 편안히 앉아 있는 자는 편안히 묶여 있는 자다.
5.어떤 자는 할 일을 두고 안 하면서 “편한데 가만히 있지, 왜 하냐?”
한다. 얼마나 어리석고 무지한 자냐.
6.할 일을 할 시간에 일을 안 하고, 편하다고 계속 편한 대로 있을 거냐.
그렇게 편한 것은 인생을 존재하지 못하게 하는 편안함이다.
7.할 일을 하면서 존재하는 편안함을 얻어라.
8.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힘드니 그늘 밑에서 시원하니 앉아서 쉬고
있었다. 편안하니 계속 눕기도 하고, 놀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있었
다. 누가 묻기를 “갈 길을 가야지, 몇 시간이나 거기서 쉬느냐?” 했
다. 이에 “길을 가니 피곤하고 편하지 않다. 가만히 있으니 편한데,
왜 가냐?” 했다. 어리석은 자다.
9.할 일을 하면서 편안한 자는 흥하는 길을 가고, 할 일은 안 하고 편안
한 자는 망하는 길을 간다.
10.게으른 자는 할 일을 안 하면서 편안하고, 부지런한 자는 할 일을 하
면서 편안하다.
11.영원한 휴거의 할 일을 두고 적당히 하고, 자기 삶을 위한 사명의 할
일만 하면서 “휴거되겠지.” 한다.
12.휴거되기 위해 할 일이 따로 있고, 자기 육신이 존재하기 위해 할 일
이 따로 있다.
13.휴거되기 위해 할 일은 영적인 일이라서 자기 육신이 존재하기 위해
할 일과는 다르다. 기도해야 된다. 영의 세계의 삶을 살아야 된다. 전
능하신 성자와 일체 되고, 성자의 육과 일체 돼야 한다. 성자와 그
육에게 인정받아야 된다. 마치 결혼한 남녀가 한 몸 되어 살아가듯,
영적인 것을 중심하여 육이 영과 하나 되어 살아야 된다.
14.육을 통해 마음도 혼도 영도 완벽하게 ‘성자의 신부’로 만들어야
된다.
15.월명동 사랑의 집을 한 기간 동안 투자하여 만들었듯이, 네 육을 통
해 네 마음과 혼과 영을 만들어야 된다.
16.육적 사명의 일과, 영적 사명의 일을 확실히 구분해라.
17.육의 삶을 살면서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된다.
18.사람이 모르고 못 한 것같이 억울한 것은 없다.
19.착각하지 말고, 바로 알고 살아라.
20.“나는 이렇게 살았으니 휴거됐겠지.” 하지 말고, 확인하여라.
21.휴거의 삶은 다르다. 주가 인정해야 된다.
22.휴거의 삶은 자기가 맡은 사명의 삶과 다르다.
23.자기 사명의 삶을 살 때는 임무가 다르다. 처지가 다르다. 설교하는
자, 전도하는 자, 행정을 보는 자, 말씀을 가르치는 자 등 수백 가지
로 다르다. 이 일들은 각자 특성과 재능에 맞게 성자와 주께 사명을
받아서 한다.
24.휴거는 한 가지 종류다. 누구에게나 동일하다. 곧 성자께 가기 전에
그 육에게 가서 말씀으로 그와 일체 되고, 시대를 깨닫고, 성자의 육
과 먼저 휴거를 이뤄야 된다. 먼저는 육의 사람과 일체다. <육적 육
의 휴거>다. 그리고 신령한 자, 성자와 일체 되어 성자의 사랑의 대
상이 되어서 휴거돼야 한다. <영적 영의 휴거>다.
25.휴거의 삶은 100% 사랑이다. 자기 육을 통해 자기 혼과 영을
100% 온전히 만든 삶이다. 성자와 그 육과 100% 교통하며 사는
삶이다. 이것이 된 자는 휴거된 자다.
26.계획적으로 수년 동안 월명동 돌 조경을 만들어서 완성했듯이, 자기
휴거도 자기가 맡은 사명을 하면서 계획적으로 한동안 행하면서 이뤄
야 된다. 그리고 성자가 그 육을 통해 “너의 육도 휴거되고, 영도
휴거됐다.” 하면, 휴거된 것이다. 그러나 자기가 휴거됐는지 의심되
면, 매일 자기가 휴거의 삶을 사는지 자기 행위를 보아라.
27.휴거의 희망을 가지고 휴거를 생각하는 것이 휴거된 것이 아니다. 한
여자가 한 남자와 결혼하여 같이 살게 되면, 기존과는 생활과 정신과
사고와 뇌와 육이 달라지고 변화된다. 이와 같이 휴거되면, 자기
육·혼·영이 성자와 그 육인 분체와 완전히 일체 되어 사는 삶을 살
면서, 매일 얻고 누리면서 산다.
28.연애 단계를 결혼 단계로 착각하고 산다. 휴거 단계를 휴거된 것으로
생각하고 살지 말아라. 꼭 100% 만들어서 휴거되어라.
29.결혼하면 결혼한 여인이 자기가 결혼했다는 것을 알듯이, 휴거되면
자기가 휴거됐다는 것을 안다.
30.집을 짓는 과정 중에 “나 집 지었다.” 하듯이, 휴거를 이루는 과정
중에 미완성 단계에서 “나 휴거됐다.”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31.목적지에 가고 있으면서 “나 목적지에 왔다.” 하듯이, 휴거를 이루
는 과정 중에 있으면서 “나 휴거됐다.”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32.목적지에 갔으면, 얻을 것을 얻는다. 또한 환경과 배경이 달라진다.
이와 같이 휴거됐으면, 생각도 다르고 생활도 달라진다.
33.휴거된 자는 철저히 온전한 삶을 산다.
34.완성된 차는 거리에서 달린다. 이와 같이 휴거된 자는 육도 혼도 영
도 휴거된 주관권에서 산다.
35.완성되지 못한 차는 거리에 못 나온다.
36.차가 번호판만 안 붙여도 거리에 나오면, 법규에 걸려서 어떤 곳에서
든지 잡아 못 움직이게 한다. 100% 휴거되기까지 놀지 말고 행하
여, <천국의 최고 황금성>에 가기 위해 100선, 200선을 넘어 300
선까지 가기다. 휴거만큼은 절대 쉬고 늦추면 안 된다.
37.신랑은 저 여자가 자기의 평생 배필인지, 아닌지 안다. 어떤 여자는
남자가 짝사랑하는 자이기도 하고, 어떤 여자는 여자가 남자를 사랑
해도 애인은 아니고 애인 축에 들어가는 정도이기도 하고, 어떤 여자
는 애인으로 만들고 있는 중에 있기도 하다. 그러나 “저 여자는 확
실히 내 애인이다 신부다.” 하는 자도 있다. 이와 같이 휴거됐는지
는 성자만 아신다. 성자는 자신 있으면, 본인에게 말씀해 주시고 계
시해 주신다.
“너만 변치 않으면, 내 애인이다. 내 신부다.” 하신다.
38.글을 써서 책으로 찍어 내야 책이다. 원고 가제본은 책을 만드는 과
정이다. <휴거>도 원고를 쓰는 단계나 가제본 단계에 있는 자들은 빨
리 책을 완성하여 찍어 내듯 완성하여라.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새벽 잠언>
* 죄에 대한 잠언
1.행할 것을 행하면 불가능이 없다. 안 행할 것을 안 행하면 불가능이
없다. 할 수 있기에 불가능이 없고, 절대 행하지 않음으로 불가능이 없
다고 하는 것이다.
2.안 행할 것을 행하면 불가능하다. 행할 것을 안 행하면 불가능하다.
3.이성에 속한 것도 행하지 않음으로 불가능이란 없다. 그러나 이성에
속한 것을 행하면 불가능하다.
4.죄에 속한 것은 아예 안 하기다.
5.인간은 누구나 다 죄를 짓는다. 죄를 안 짓기는 불가능하다. 죄를 안
지어야 죄를 안 짓는 것이 가능하다.
6.인간은 돌덩이나 쇳덩이같이 ‘이성’이나 ‘죄’에 절대 절대적인 자
가 아니다. 돌과 쇠는 지구 세상의 남녀들 모두가 이성으로 꾀고 사랑
해도 영원히 이성 죄를 안 짓는다.
인간은 돌과 쇠와 같은 존재가 아니다. 인간은 항상 죄를 짓는 것이 가
능한 존재로서, 쉽게 죄를 짓는다.
절대자 하나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주의 말을 듣고 죄악에서 나와 죄
를 행하지 않아야 죄를 안 짓는 것이 가능하다.
사람은 ‘눈과 귀와 마음과 몸’을 자극하면, 누구나 죄를 짓게 된다.
참고 견딤으로 죄를 안 지을 뿐이다.
7.인간은 자꾸 죄를 짓는다. 고로 하나님은 ‘용서’라는 씻을 물을 바
닷물같이 예비해 놓으셨다. 회개함으로 죄를 씻을 수 있다.
8.하나님과 성자는 몸의 더러운 때를 ‘죄’로 비유하시며 “이같이 더
러운 때를 씻어 내듯, 죄를 회개하여 깨끗이 하여라.” 하신다. 정기적
으로 씻어 몸의 때를 없애듯, 정기적으로 수시로 자기 죄를 회개해야
된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해 자기가 하나님의 축복을 못 받는
다. 오히려 죗값을 받는다. 회개는 축복받는 길이며, 사는 길이다.
9.죄를 덜 짓고 많이 짓고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죄를 아예 안 짓는 자
는 없다. 다만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죄를 안 짓는 것이 가
능하나, 그것도 어렵다. 계속 자기 죄를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된다.
회개하고 용서받았을 때, 죄 없는 상태가 된다.
10.혼자 숨어 있으면서 죄를 안 지어도 하나님께는 죄가 된다. 생명을
전도하지 않고 할 일을 안 한 죄다.
11.사람이 선에 속해 살면, 사람을 죽이는 죄나 도둑질을 하는 죄는 안
짓고 살 수 있다. 그러나 일반 가벼운 죄들은 생활과 공존한다.
사람이 살아 있는 한, 몸의 때가 안 생기는 사람은 없다. 몸의 때는
두 가지로 생긴다. 첫째, 외부의 먼지가 몸에 붙어서 생기고 / 둘째,
몸에 있는 노폐물이 땀구멍으로 나와서 굳어서 생긴다. 씻고 나서 몇
시간이 지나면, 또 때가 생긴다.
이와 같이 육신이 죽기 전에는 이같이 평생 죄가 생긴다. 자체로 죄
를 짓기도 하고, 상대로 인해 죄를 짓기도 한다.
고로 매일 회개하여 죄를 청산하여라.
12.이 세상 법에 해당되는 죄를 안 지어도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을 때가
많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죄가 될 때가 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
로 못 하면 죄가 된다. 가만히 있어도 몸에서 노폐물이 나오듯이, 인
간이 존재하는 한 자체에서 죄를 짓게 된다. 고로 매일 힘써 주 안에
서 자기 책임을 하고, 주와 붙어 살아라. 그래야 죄를 안 짓게 된다.
13.죄를 안 짓고 한 달, 두 달, 세 달 지내다가도, 이미 ‘나는 죄를 안
지을 거야.’ 결심하고서도, 또 ‘절대 안 해야지.’ 하면서도... 또
죄를 짓게 된다.
14.자위행위, 음란물을 보는 것, 각종 이성에 관한 것, 동성에 관한 것
등 1년, 2년, 3년 동안 죄를 안 짓다가도 죄를 경히 여기고 신경 쓰
지 않으면 오늘이라도 다시 짓게 된다. 장담하지 말아라.
참고 견디었기에 죄를 안 지은 것이다. 긴장 풀면, 또 죄를 짓게 된
다. 3년, 7년 동안 이성 죄를 안 지었어도 자기가 돌이나 바위가 된
것이 아니기에 긴장 풀고 참고 견디지 못하면, 또 죄를 짓게 된다는
것이다. 계속 물에 빠져 죽지 않으려면, 물에 들어가지 않아야 된다.
계속 참고 견디며 죄를 안 지어야 죄를 안 짓는다.
15.운전수가 10년, 20년, 30년 동안 무사고였던 것은 그만큼 정신 차
리고 운전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절대 신이 아니다. 어느 날,
졸음운전을 하면 사고 난다. 죄를 안 짓는 것도 이러하다는 것이다.
16.계속해서 완전하게 사는 자만이 완전하게 된다.
17.술 담배를 끊고 20년, 30년, 40년 동안 안 하고 살았다 하자. 그렇
다고 해서 평생 절대 술 담배를 안 한다는 보장을 못 한다. 인간은
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애인이 “한 번만 빨아 봐. 한 모금만 마셔
봐. 맛이 어떤가.” 했을 때 ‘못 참으면’, 또 술 담배를 하게 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안 해야 죄를 안 짓지, 죄를 오랫동안 안 지었
다고 해서 죄를 안 짓는 것은 아니다.
오랫동안 죄를 안 지으면, 오랫동안 술 담배를 안 한 자와 같아서
90~99% 참을 수는 있다. 체질이 변화되면 가능하다.
1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 있다!” 하는 자들도 98%, 99%
완전하다. 하지만 안 믿을 수 있는 가능성이 2%, 1% 있다. 고로 항
상 조심하면서,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시인해야 된다.
19.절대적으로 죄를 안 짓겠다고 하는 날만 죄를 안 짓지, 참고 견디지
못하면 또 죄를 짓는다. 매일 시간마다 수시로 주를 부르며, 정신과
행위와 혼과 영이 매일 죄를 안 짓게 해야 된다. 죄를 지으면, 낙심
하지 말고 회개해라. 그리고 다시 가던 길을 가면 된다.
20.몸의 때를 씻고 나서 조금 있으면, 몸에서 노폐물이 나와서 또 끈적
거린다. 그래도 낙심하지 말고 또 씻으면 된다. 생활 속에서 마음의
죄, 게으른 죄를 지으면 꼭 회개해라. 그러면 몸의 때를 씻듯이 죄를
씻게 된다. 고로 죄를 지으면, 낙심하지 말고 계속 회개하고 행하기
다. 그러면 계속 완전한 위치로 가게 되어, 나중에는 100분의 1만
신경 써도 죄를 안 지을 만큼 ‘마음’도 ‘몸’도 굳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