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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3.09.30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9.30 (월)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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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 고통스런 죄의 형벌이 가득한 곳 작성일 : 2013. 07. 03(수) AM 03:40-06:10 작성자 : 김형순 (하나님께서 제 앞에 계신다고 믿고 하나님 앞에 나 아가 기도드릴 때 사랑하는 마음이 불같이 달아올라 사랑한다고 고백 드리고 눈물로 기도드리게 되었습 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셨고 그 강림하심이 얼마 나 큰 것인지 가슴으로 와 닿게 깨달아지며 하나님 께서 선생님이란 발판을 통해 강림하심이 얼마나 감 사하고 크고도 큰일인지도 깊이 깨달아졌습니다. 이어 성경 요한복음 14장 9절 내용 중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하는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주 하나님이 그를 통해 강림했으니 이 얼마나 큰 역사이냐? 하나님이 강림했다는 것은 무엇이냐? 심판과 구원이 동시에 일어난다 함이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심판과 구원의 칼을 대시며 역사를 펴 오셨다. 그러나 하나님이 역사할 발판이 없을 때에는 하나님도 역사할 수 없었고 그 시대는 암흑과 같은 시대였다. 하나님께서 역사할 수 있는 발판 하나님께서 강림하여 뜻을 이루는 역사, 그 역사가 지금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진행되며 이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고 하나님의 구원과 심판이 이루어지는 역사이다. 이 시대 하나님은 신부를 찾는다. 어떠한 신부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한을 풀어 줄 신부를 택한다. 그 택한 자들로 인해 위로받고 사랑받으며 이 시대 온 인류의 구원역사를 펼친다. 하나님이 이 시대 택한 자 제일 먼저 신부된 과일, 선생 통해 그 역사를 감행한다.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의 물줄기를 타고 시대 혜택을 누리며 가는 섭리사야! 너희가 지금 누구를 사랑하며 갈 때라고 아느냐? 오직 나 성자와 하나님과 시대 분체 너희 선생이니라.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에 와서 신부가 아닌 객이 되면 어쩌느냐? 신부로 택함 받아 와서 종이 되고 아들이 되고 객이 되어 버리면 어쩌느냐? 하나님의 역사임을 부인하는 자, 하나님이 선생 통해 역사함을 모르고 무시하는 자, 하나님이 선생 발판 삼아 섭리역사 하고 있음을 오락가락하며 비판하는 자, 이들은 1번으로 쫓겨 날 대상이며 나의 역사를 무시한 고로 기나긴 형벌 기간을 거쳐야 복직할 수 있다. 섭리사야 쪼개어져라. 무지와 오만과 교만의 늪에서 완전히 나오너라. 이 시대 발판이 누구인지 정확히 인지하여라. 하나님이 행하시는 섭리를 막지 말아라. 막아설 때 너희 인생길도 막힌다.” (“하나님을 아는 차원을 높여 주세요.”) “나 성자와 하나님은 항상 시대마다 차원을 높이며 긴긴 역사를 펴 왔다.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는 수많은 자들을 넘고 넘어 기필코 역사의 붓을 놓치지 않고 지금까지 왔다. 인생이 살면 얼마나 살겠느냐? 그 짧은 인생 사는 동안 하나님과 나를 모르고 죽는다면 그 인생은 차라리 나지 않는 것이 나았다. 나와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것처럼 불쌍하고 처량한 인생이 없다. 오직 나 성자와 분체에게 고하여라. 너희의 죄를 너희의 모순을 지금 깨끗하게 하기 위해 몸부림을 쳐도 부족한 시점이니라. 너희 죄가 곪아 터져 병이 번질까 두려우니 너희 있는 죄를 낱낱이 아뢰어 다 뽑아내어라. 완전히 자복하고 회개하고 깨끗한 자가 나와 하나님과 분체 앞에 온전한 자이다. 사랑아 오늘은 지옥의 실상을 보자.” 낮에 잠시 성자께서 지옥 가자는 감동을 주셨던 것 이 생각나며 이를 어쩌나 겁부터 났습니다. 성자께 어떡하냐고 지옥 가실 거냐고 여쭈어 봄과 동시에 순종해야겠다는 마음이 확 들며 마음을 잡았 습니다. “너에게 천국과 지옥을 보여 주는 나 성자를 믿느 냐?” (“아멘, 어디든지 따라갑니다.”) “그래 알았다. 오늘도 나는 선생의 영과 일체 되어 보여 줄 것이 다.” (“아멘”) 마음으로 사탄을 물리치는 구호를 하고 있는데 교회에 기도하고 있는 사람들 곁을 다니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한 성자가 보였습니다. 아무런 말없이 물끄러미 사람들을 쳐다보고 계셨습 니다. 너무 온화한 표정을 짓고 계셨는데 그 표정 속에 성자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어느 사람에게는 가서 손가락을 허공에 튕기시기도 하시고 그 얼굴 앞에 얼굴이 맞닿을 정도로 다가가 쳐다보시기도 하셨습니다. 이어 제 곁으로 점점 다가오셨는데 하얀색 바탕에 금장 무늬를 한 옷을 입고 계셨습니 다. 옷의 금장 무늬 하나하나가 살아 있는 듯 눈부신 황금빛이 새어 나왔고 얼굴에도 광채가 났으 며 하얀 얼굴에서도 밝은 빛이 났습니다. 제 영이 제 옆에서 기도하고 있었는지 무릎 꿇고 있 는 제 영의 손을 성자께서 잡고 일으켜 주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기도하면 통한다.”하셨습니다. 제 영의 뒷모습이 보였고 성자께서 손을 잡고 “갔다 올게” 하며 어딘가로 날아가셨습니다. (“오늘 지옥 가요?”) “응, 오늘 내가 난절히 보여 줄게.” 굴속같이 어둑하고 블랙홀 같은 곳으로 빨려 들어가듯 하였는데 이 공간에 들어가자 제 육이 너무 긴장해서 갑자기 숨이 가빠지고 두려움이 증폭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를 보니 봉황새가 빛을 발하며 이동하는 것 같았고 옷에서부터 나는 황금빛이 너무 환하고 밝아 그 길과 너무 대조적이었습니다. (“무서워요.”) “응 알아. 좀 참아.” 제 영이 성자 등 뒤로 가서 성자를 안았습니다. 어디선가 사탄들의 아우성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성자께서 “지옥 밑바닥으로 가자”하셨고 어느 순간 지옥 입구를 통과했으며 엄청나게 크고 뻥 뚫린 빨간 불길이 가득한 불 못이 보였습니다. 바닥에 유황불이 계속 끓고 있었고 그 안에 형체를 알 수 없는 수없이 많은 영들이 빠 져 소리를 지르며 몸부림을 치며 고통을 당하고 있었습 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기만 하는데도 아픔이 느껴져 왔 습니다. 여전히 성자 뒤에 숨어서 이동하였는데 어느 한 곳을 보는 순간 갑자기 육신이 구역질이 났 습니다. 사탄 4명이 모여 있었는데 몸집에 비해 작아 보이는 의자에 사탄들이 앉아 있 었는데 각각 옆쪽으로 녹슨 스텐 빛이 나는 책상들이 있었 습니다. 그 위에는 사람의 다리 토막들이 적당히 쌓여 있었 습니다. 이들은 다 토막 난 사람의 다리 살을 뜯어먹고 있었 고 이 살들 모양이 다 튀겨졌는지 통닭이나 바비큐처럼 보였고 그 다리들을 뜯어먹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우린 참 복이 많지. 지옥 최고의 곳에서 최고로 맛있는 사람 고기를 먹고 있으니 너무 좋아 최고 맛있는 고기는 바로 사람 고기야!” (“윽”) 이어 다른 사탄이 말했습니다. “맞아, 맞아, 사람들을 모두 지옥에 데려와 튀겨먹어야 내 한이 풀려” 이어 다른 사탄이 말했습니다. “아. 음 맛있는 사람 냄새, 난 이 냄새가 너무 좋아 하하~” 정말 이들은 맛있는 고기를 먹듯이 다리들을 먹고 있었고 각자 의자에 앉아 쌓아 놓은 다리들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사탄들은 하나같이 더럽고 추악해 보였고 얼굴에 울퉁불퉁 많은 것들이 튀어 올라와 있었고 옆으로 넓게 퍼진 둥그스름한 얼굴에 머리에는 황소 뿔처럼 뿔들이 나 있었고 손과 다리에는 털이 아주 많이 나 있었으며 꼬리로 바닥을 탁탁 튀기며 앉아 있었습니다. (“이 모습은 왜 보여 주시나요?”) “사랑아!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오지 못하면 이렇게 한낱 동물보다 못한 처지가 되어 사탄의 먹잇감이 된다. 사탄이 먹는다고 그 영이 없어지지 않아. 이들은 온몸이 토막이 난 상태에서 각자 그 감각이 다 있으며 고통을 당해. 머리는 머리대로 튀겨지고 그래서 그 골을 파먹고 있는 사탄들도 있고 다리는 다리대로 튀겨지고 생명나무는 생명나무대로 요리되어 사탄의 밥상에 오른다. 각 부위별로 토막 내 불로 튀겨져 먹히지만 다시 살이 생겨 이렇게 토막이 난 상태에서 고통을 당한다.” (“이들은 어떤 죄를 지었습니까? 특정한 죄가 있어 이곳에 왔습니까?”) “이곳에 토막 나 사탄의 먹잇감이 된 영들은 살아 있을 때 말로 형제를 미워하고 질책하며 마음으로 형제를 미워함으로 살인하고 마음이 너무 교만해서 누구에 말도 듣지 않던 고집불통들이었다. 그러면서 각종 자기 생각에 빠져 죄를 짓고 살던 자들이다. 튀겨져 먹힌 살들이 다시 튀겨져 사탄들의 밥상에 오른다.” (“정말 사람의 존엄성이란 전혀 없고 동물 취급당하는 그런 곳이네요.”) “구원받지 않고 지옥에 온 영들은 이미 짐승처럼 취급되어 말 못할 고통 속에서 산다.” 이어 다른 곳을 가게 되었는데 제 입에서 (“앗! 구더기다”) 하며 다시 구역질이 났습니다. 지옥이든 세상이든 정말 보기 싫은 것 중에 하나가 구더기인데 바닥이 온통 구더기 더미를 이루고 있었는데 마치 옛날 퍼내는 화장실 안에 구더기들이 다니는 모습이 연상되었습니다. 바닥이 안 보이게 구더기가 깔려 있었는데 그 위에 누군가 한 명이 앉아서 통통한 것으로 골라 그 구더기를 한 마리씩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정말 엄청나게 구역질이 났습니다. 이 구더기 아래를 보니 사람들이 쌓여 있었는데 사람의 몸들이 썩어 구더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산더미처럼 느껴지는 영들의 더미가 몇 미터나 되는지 여쭈어보니 7미터로 깔려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안에서 계속 구더기들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별 미동이 없는 그들은 죽은 듯이 보여서 (“이들은 죽었나요?”) 라고 여쭈어 보았습니다. “아니야 이들은 묶여 있다.” 그러고 보니 그곳에 물고기 그물망 같은 것이 이들 모두를 통째로 꽁꽁 묶고 있었습니다. 산처럼 쌓여 있는 이 영들은 온통 구더기 천지였고 한 영이 보였는데 얼굴 형체가 어떤지 알 수 없게 뼈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모두 구더기 뭉치들이었 습니다. “이들은 살이 생기면 또 다시 썩어 구더기가 올라온다.” 구더기를 먹고 있는 자는 왠지 사탄같이 안 생겼고 머리가 하나도 없는 스님 같아 보였는데 체구가 작은 17세 정도로 보이는 남자였고 몸이 아주 말라 있었습니다. 계속 그 구더기를 잡아 손을 높이 들고 혓바닥을 내밀고 먹고 있었습니다. 구더기가 터지며 진물이 나오는 것을 보니 더욱 구역질이 났습니다. 그 곳에 구더기를 잡아먹던 자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난 세상 살 때 너무 굶었어. 지옥 와서 이 맛있는 구더기를 맘껏 먹을 수 있어 참 좋아.” (“윽, 이는 사탄입니까?”) “아니야 그는 지옥에 온 영 중의 하나인데 구더기 처리하는 일을 맡아 하고 있다. 이는 세상 살 때 금식하며 자기 신앙을 열심히 하던 한 종교에 있던 자였다. 이 영은 심하게 굶다가 영양실조가 걸려 죽어서 먹는 것에 한이 맺혔어. 특별히 큰 죄를 짓고 살지 않았기에 작은 형벌을 당하고 있다.” (“그런데 너무 끔찍해요”) 그곳은 영들이 썩어서 냄새가 고약한 곳이었고 그 더미 위로 김이 모락거리며 날 정도로 푹푹 썩어 절여지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들은 썩어빠진 정신으로 썩은 인생을 살다 이곳 지옥에 와서 고통당한다.” 다음 장소로 이동해서 계속 보았습니다. 성자께서 “오늘 많이 보여 줄 거야. 한번 오기 힘들지 않느냐?”고 하셨습니다. 벌통이 보였습니다. 벌통 아래에 사람의 얼굴이 박혀 있었습니다. 그곳에 수많은 영들이 고개를 위로 들고 벌통에 머리를 박고 있었는데 벌통으로부터 한 통로가 그들에 코로 연결되어 있었 습니다. 수많은 벌들이 지옥에도 있었는데 아주 단단해 보였 고 말벌 크기 정도 되었으며 날카로운 봉침은 바늘같이 뾰족하고 2센티 정도의 크기로 보였습니다. 이 벌들은 죽지 않고 계속 바늘 같은 침이 생겨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벌들은 코를 통해 몸으로 들어가 혈관에다 침을 쏘았고 이 바늘 같은 침은 혈관을 타고 다닙니다. 이들의 얼굴과 온몸에서 혈관이 튀어 나와 있었는데 피멍이 들고 울퉁불퉁했으며 피가 터져 나오고 있는 곳도 있었고 검푸른 혈관들이 징그럽게 튀어 나와 있어 괴물 같 았습니다. 혈관 곳곳에 바늘 같은 침들이 삐져나와 있었습니다. (“이들은 무슨 죄를 지었으며 그 고통은 어느 정도입니까?”) “이들은 전 근대사에 하늘역사를 방해하고 알지 못하면서 핍박하고 비판하는 자들에게 동조하 며 죄를 범한 자들이다. 이들의 고통은 온몸에 바늘이 찔리고 피를 뽑는 것 같은 고통이다.” 벌들은 정확하게 혈관에다 침을 놓았고 이곳저곳 벌통을 오가며 계속 쏘고 다녔습니다. “혈관을 타고 다니며 계속 찌르니 몸에 모든 감각으로 그 아픔이 느껴진다. 그래서 정확히 모르면서 절대 하나님이 뜻을 펴는 역사와 사람들을 보고 동 조하며 같이 말로 마음으로 행위로 죄를 범하면 안 된다.” (“정말 끔찍합니다.”) “지옥 감옥에 가자!” 아주 아래로 내려갔는데 수없이 많은 감옥 철장들이 보였고 철장 밖으로 내밀고 있는 손들이 보였습니다. 그들을 보자마자 법관들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세상에서 법 쪽의 일들을 하던 자들과 법관들이었습니다. “사랑아! 이들은 자기가 직접 죄를 짓기도 하고 안 짓기도 했지만 잘못 판단하고 자기 주관으로 수많은 자들을 감옥에 가게 했고 뇌물과 술과 이성 타락 등 수많은 죄를 짓고 그 죄가 안 씻어져 이곳에 온 자들이다. 이들 중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걸며 하나님을 모독한 자들도 많다. 이들은 단지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영원히 감옥에 갇혀 있고 이 감옥 안에서 옥살이를 하며 회개하고 후회한다. 자기가 준 고통을 자기가 직접 받는다. 이 감옥 안에는 물도 없고 먹을 것도 없어 계속 목마름의 고통이 오고 무어라도 먹고 싶어 배가 아프고 고통스럽다. 또한 어떤 이는 면도칼처럼 날카로운 얇고 매서운 칼들이 바닥에 있어서 계속 칼에 살이 찔리고 있는데 안 찔리려고 발을 곤두세우고 있다가 쓰러져 계속 살이 찢긴다.” 성자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그 감옥 안의 모습들이 하나씩 보였습니다. 감옥 천장, 벽, 바닥에 날카로운 면도날 같은 칼들이 촘촘히 있었고 한 영이 쓰러져 칼들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 다. 이어 계속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고 동시에 안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 어떤 방은 너무 좁아 몸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좁은 곳이 있다.” 그 방을 보고 있는 것 자체가 답답해서 숨이 조여지는 것 같았습니다. “어떤 방은 동물이 있어 계속 자기를 찢으니 발버둥 치며 팔을 내밀고 꺼내 달라고 한다.” 입이 날카로운 이상한 동물들이 보였습니다. “또 어떤 방에는 계속 구역질하며 토하고 계속 토하는 자가 있다. 이는 술독에 절어 살던 자이다.” “또 어떤 자들의 방에는 고문 기구가 가득해서 계속 고문을 당하고 있다. 어떤 이는 전기의자에서 고문을 당하고 어떤 이는 물속에 빠져 숨을 못 쉬고 있고 어떤 이는 불 대포가 나오는 곳에 있다.” 불대포가 일정한 간격으로 계속 나와 그 영을 사르고 있었습니다. “어떤 이는 머리 위로 계속 돌이 떨어져 맞으니 나오고 싶어 발버둥 친다. 또 어떤 자는 아주 큰 소리가 찌르는 듯이 나서 계속 귀를 막고 있어도 고막이 터진다. 또 어떤 자의 방에는 계속 죽이려고 사탄들이 와서 사형 당하기 직전에 고통을 계속 느끼게 한다. 또 어떤 자의 방은 무덤 속이며 관 안에 영이 들어가 있다. 이 무서운 고통을 영원히 느낀다. 매 순간 죽을 것 같은 고통 아픔을 느끼며 산 것도 아니고 죽은 것도 아닌 영원한 고통을 당한다. 다음 한 곳을 또 보자.” “이곳은 병들어 죽은 자들의 병동이다.” 엄청나게 넓고 큰 공간에 응급환자를 위한 이동식 침대 같은 것들이 셀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수만 수천 명이 그 위에 누워 있었습니다. 곳곳에 사탄들이 다니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아주 길고 날카로운 주사 바늘로 계속 온몸에 주사를 맞고 있었습니다. 또 어떤 자는 머리와 골 부분을 망치로 사탄이 계속 치니 깨어지고 짓이겨 졌습니다. 또 어떤 이는 배를 칼로 찢어 배 안의 내장을 꺼내며 수술을 당했습니다. 이 영은 거의 기절한 상태처럼 보였습니다. 배와 팔 다리를 다 찢어 놓았고 그곳에 바늘로 꿰매는 사탄도 있었습니다. 어떤 이는 계속 인두 같은 뜨거운 것으로 얼굴이 짓이겨지고 있었습니다. 살이 지지직 타서 눌러 붙었습니다. 어떤 이는 배 속에 것을 다 꺼내 그 안에 온갖 구더기, 벌레, 뱀들을 넣고 있기도 하였습니다. 사탄들은 의사 흉내를 내며 머리며 가슴에 청진기 등 여러 가지를 몸에 걸고 있었고 기구나 가위들을 손에 들고 있기도 했습니다. 어떤 이는 계속 가위로 살을 잘라 내고 있었습니다. 어떤 이는 입을 계속 찢어서 입이 찢어지고 있었습 니다. (“이들은 왜 이 고통을 당하나요?”) “이들은 죽기 전 살이 찢기고 상처 나는 아픔을 마취제 없이 계속 겪고 살았었다. 이들 중에는 몸만 위해 산 자가 많다. 그래서 사탄들이 몸을 치료해 준다고 하며 고통을 주고 있다. 또한 이들은 죽을 고비에 있었음에도 하나님을 찾지 않고 구원의 손길을 거부한 자들이 구원받지 못하고 이곳에 와 있고 사고나 죽은 영들도 와 있으며 얼굴에 칼을 대고 겉모습만 오직 중심하던 자들이 이곳에 와 있다. 자기 속은 썩고 있는데 보이는 것만 중심했던 자들의 영들이다.” 이들은 온몸이 으스러져 죽은 것 마냥 보였습니다. “한 군데만 더 보자.” 아주 큰 웅덩이가 있고 위로는 좁고 길게 물길이 나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똥들이 떠내려 왔고 그 아래 빠져 있던 자들 입으로 똥 덩어리들이 정확히 들어갔습니다. 이것을 보며 또 구역질이 났습니다. 입 안 가득 똥들이 먹여졌는데 이들은 계속 똥들이 입안에 쌓이니 안 먹을 수 없어 계속 똥을 먹고 있었습니다. 벌거벗은 영들이 똥물에서 똥을 먹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왜 이곳에 있나요?”) “이들은 똥물을 먹고 살며 똥물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 이 냄새나고 구역질나는 곳에서 사는 자들은 그 입으로 악평을 일삼던 자들이다. 그들의 입은 너무 구렸고 마음도 더러워 냄새가 났던 자들이다. 똥 같은 자신의 습관이 안 고쳐져 지옥에 온 자들이 다. 사랑아! 오늘 수고하였다. 지옥 곳곳에 보여 줄 곳이 많지만 이 말을 전해도 듣지 않고 계속 죄를 범하고 사는 인간들을 보며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 지옥 곳곳에 태워지고 찢어지며 고통당하는 자들을 보고도 계속 죄를 짓는 자도 있 다. 얼마나 안타까우냐? 하늘 역사를 방해하고 수많은 죄 속에 갇혀 사는 인생들의 결말이다. 이곳은 죽으려 해도 죽을 수 없는 지옥이고 가장 고통스러운 죄의 형벌이 가득한 곳이다. 제발 인생들이 깨닫고 그 죄 속에서 빠져나오길 고대한다. 나는 알기에 그 고통을 알기에 전하지만 듣지 않고 귀를 막고 눈을 막고 사는 자들이 너무 많아 처참한 이 지옥을 오늘도 나는 보여 주며 알려준다. 힘내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