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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01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10.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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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할렐루야. 우리를 돕고 인도하는 전지전능한 자가 우리가 오니까 이렇게 좋게 대해주고, 우러러 대해주 고, 그리고 귀엽게 대해주고, 귀하게 대해주고, 이는 마치 부모가 자기 자식을 잘 하나 못 하나 한없이 잘 대해주지 않습니까? 그러다 너무 말을 안 들으면 혼내키고, 용돈도 안 주고, 그리고 나가서는 더 말 을 안 들으면 쫓아내버리고 그러죠. 더 말을 안 들으면 호적파서 없애버린다고 그러고. 이와 같이 하늘 앞에도 똑같애요. 부모님이 한없이 사랑하시고, 애인이 자기 사랑하는 애인을 말을 잘 들으면 한없이 사 랑하듯이 끝이 없어요. 끝이 없는 사랑을 베푸는 것 같이, 하나님도 그보다 천 배, 만 배 우리에게 인자 와 사랑을 베풉니다. 그런데 왜 그런 하나님을 안 믿나 모르겠어요. 다시금 나와 같이 믿어 보라니까요. 나도 제일 처음엔 그런 하나님인 줄 모르고 일반적인 하나님으로 알았다니까.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으로만 믿었거든.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으로만 믿었기 때문에 제대로 안 됐던 거여. 왜? 하나님이 생각하는 하나님으로 믿어야 되요. 우리가 생각해 봤자 우리 머리에 120에서 130 밖에 더 들어옵니까? 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우리 가 지식적으로나 지혜적으로나 모든 것을 우리가 인정할 때 우리가 머리 150, 160, 170 밖에 더 생각 합니까? 머리 120에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닙니까? 나는 머리 120만 되도 좋다고 생각하지 않 습니까? 모두 그렇게 살고 있지 않습니까? 요즘에 돼지들도 머리가 발달되서 100이 넘어가요. 여러분들 파리같은 것도 보라구. 겨울철 되니까 파 리들도 방 안에 들어오고 모기들도 방안에 들어오는데, 잡으려면 도망가는 거 보라구. 참 보통 존재생물 이 아닙니다. 왜인고 하니, 사람이 모기보다 몇 배 큰고하니 사람이 아마 1000배도 더 큽니다. 거진 10000배 이상 사람이 큰데, 10000배 이상 큰 것의 움직임을 본다는 것이 너무 어렵잖아요. 사람보다 10000배 큰 것의 움직임을 우리가 잘 못본다구. 이런 것들 도망가는 것을 보면 얼마나 지혜롭고 감지 력이 뛰어난가 봐요. 파리가 손으로 잡히나? 안 잡히나? 내가 각오를 했어. “이것들. 내가 만물의 영장 인데.” 한번 파리를 잡는데 몇 번을 잡는데 못 잡으니까, 내 양심적으로 들리는지 영음으로 들리는지, “만물의 영장이 파리 한 마리도 못 잡고서 무슨 일을 한다는 거여?” 그래서 그 때 내가 화닥지가 나서 “이놈의 파리 좋다. 피리약 안 뿌리고 파리잡는다.” 고 하고, 의자 두 개, 세 개 포함시켜서 천장 올라가서 기어 잡았어요. 때려잡았어. 그래서 파리 있으면 내가 아주 그 냥 사냥개처럼 사냥한다구. 독수리 갖다가 사냥할 수 없잖아. 나중에 지금은 이제 파리잡는데 발달이 되 어서 발로 차도 이제 잡힌다구. 그렇게 발이 빨리 움직여요. 축구해서 발이 빠르다구. 여러분도 집에서 한번 해 보라구. 발로 해서 딱 잡아보라구. 발로 차서 날려놓고 발로 차서 잡고 그래보라구. 이와 같이 사람들이 잡겠다는 정신을 가져야 잡아없애는 거여. 악인들도 가라지고 뭐고, 가라지를 뽑아 없애겠다는 그런 마음을 갖고 결심을 갖고 해야 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명이 가서 할 수 있는 것입니 다. 오늘 저녁에 새로 온 여러분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왔으니까 잘 대해 주고 좋은 말도 주고 이야 기를 해주지. 사람이 아까 이야기를 했죠. “사람이 신의 음성을 들어야 잘 된다. 사람의 음성을 들어서 는 거기가 거기다. 친구도 속이고, 애인도 속이고, 다 그런 판국인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라. 하나님은 너희들을 안 속인다.” 오늘 말씀을 하십니다. 은밀하게 말씀을 하시고. 하나님을 누가 자랑하는 사람 없 으니까.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희를 속이지 않는다. 내게 오라.” 말씀하신다. “안 오면 너희들 구원을 안 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놔둔다. 놔두면 지옥간다.” 쉬운 말로. 하나님이 “너 나 안 믿으면 지옥간다.” 지옥에 갖다놓는 것 이 아니라, 그냥 그 자리에 놔둬버립니다. 겨울철에 눈 맞아서 배추, 무, 고구마, 시금치, 모든 것들이 그냥 눈이 오면 바짝 얼어서 죽어 버리듯이 똑같은 입장입니다. 그래서 악인들이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놔둬 버리는 거여. 자기 사랑하는 사람 관리하고. 왜 나 관리 안해줬냐고 할 수 없잖아. “내가 너 나한테 오라고 했더니 안 와서 지옥갔구나.” 그러시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는 것은 다른 것이 없어 요. 지옥에 갔다는 것은 큰 죄를 지어서 지옥에 갔다기 보다, 하나님을 안 믿어서 지옥갔다고 봅니다. 큰 죄를 지었어도 천국간 사람도 있다구. 회개하니까 천국에 간거여. 그런데 믿지도 않고 큰 죄도 짓지 않았는데 그런 사람은 하나님도 안 믿고 하나님께서도 관리를 안 하시니까 그냥 허허벌판에 겨울철에 짚어던진 배추같이 얼어서 죽어버린 것과 똑같애요.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지옥을 보냈다. 하나님이 천 국은 보냈다고 하기는 하죠. 하나님이 지옥을 보냈다고 하는 말은 나보고 하지 말라고 했어요. 하는 사 람 못하게 하라고. “내가 그냥 놔뒀다. 지가 나를 붙잡고 잡아당겨야 되는데 안 와서 바람에 날라갔다.”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관심을 가지고 좋아할 때 우리를 관심갖는 거예요. 우리가 관심을 갖지 않고 좋아하지도 않 는데, 하나님이 우리를 좋아하는 것도 실례잖아요. 어떤 여자가 지나가는데 자기 좋아하지 않는데 자꾸 좋아한다고 쫓아다니면 싫어한다구. 결혼할 때도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를 좋아해야 결혼하는 거지. 자 기 안 좋아하면 결혼하지 못 하는 거여. 내가 어떤 여자만 좋아한다고 해서 결혼하는 게 아니여. 그 여 자도 같이 둘이 같이 좋아해야 된단말여. 그와 같이 하나님도 우리가 하나님을 좋아해서 된다는 게 아 니고, 우리가 하나님을 좋아해야 그 길을 따라간다니까. 종교 자유의지라는 말이 다른 것이 없어요. 나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해야 하나님의 세계로 갈 수 있지 않습니까? 바로 그것이 쉬운 교리가 아닙니까? 그런 교리는 나는 어려운 교리 필 거 없어. 나는 쉬운 말로 하지. 그림을 잘 그리든지 그리고 운동을 잘하는 사람은 쉽게 합니다. 그렇게 어렵게 안 해 요. 수영 잘 하는 사람 보세요. 자유롭게 하지 않습니까? 극적인 극단계에 올라갔을 때는 4차원 세계에 유능한 자가 됐을 때는 그 때는 아주 쉽게 한다구. 운동할 때도 외줄타기도 절벽타기도 암벽타기도 쉽 게 합니다. 그리고 안 해본 사람들은 막 온 몸부림을 쳐도 암벽을 잘 못타지요. 타다가 떨어지고 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쉬운 말이라고 해서 가벼운 말이 아니고, 여러 수천번 수만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니까 어려운 것을 쉽게 말씀을 해주는 거예요. 잘못된 인식관을 풀어 주고, 하나님이 그런다 하지 말고, 하나 님은 천국가게는 해 주셨지만 지옥가게는 안 해주셨다. 하나님은 인간을 시험치 않으신다. 시험하는 자 들을 이끌어 내도 시험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데 그 개미같이 미약한 그 인생들을 시험 하고 앉았겠어요? 그러지 않으시지요. 큰 사람만 되도 생각이 다릅니다. 나부터도 컸다고 나이라도 먹어서 컸다고, 사람이 나이 먹어서 큰 사 람 취급하고 어른 취급하잖아요. 아무 것도 몰라도 밥을 해도 자기 집안에 할아버지니까 어른 취급하지 않습니까? 그래도 나이만 먹었다고 해서 큰 사람되지 말고, 모든 이치와 법칙과 뜻을 깨닫고 어른이 되 어야 해. 그냥 어른이 되면 안 돼요. 그냥 “어른 말 들어!” 그러면 “맞지도 않은 말을 하는데 뭘 들어 요?” 이런 식이여. 어른이면 맞는 말을 해야지. 거기에 합당한 말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늘 역사하시고 함께 하시고 역사하시는데 얼마나 좋아요? 하나님을 믿으면 복받고 잘되고 형통하는데 하나님 말을 듣고 음성을 듣고 그런 사람들은 잘 되니까 오늘 밤에도 들어라. 지금 계속 듣고 있지 않습니까? 나는 내 얘기 안 해요. “내 얘기 들으면 복받는다.” 그러면 사람들이 한 번 해보겠지요? 내 말은 특별한 이야기는 없어요. 내가 들은 말은 다 하나님께 들은 말이고, 지금도 하나님 께로부터 들려오는 말씀이고, 깨달음이고, 그 말씀을 전하는 거여. 그러니까 모두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위하고 섬기지, 그냥 하나님은 할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 랑하고 하나님을 떠나서 하면 잘될 성 불러도 잘 안됩니다. 재벌가도 하나님을 안 믿어도 잘 되고, 유명 한 정치가도 하나님을 안 믿었는데 잘 되었다고 하지만, 끝까지 봤어요? 끝까지? 끝까지 하나님께서 잘 못한 것을 놔두지 않고 늘 심판하시는데. 하나님은 잘못한 것을 놔두지 않고 늘 심판하시는데. 인간은 살면서 잘못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거 여지없이 하나님께서는 꼭 심판을 하십니다. 한 번 심판을 받으면 끝나는데 뭐. 태풍 한 번 불어 대면 끝나는데 뭐. 날아가서 죽어 버리면 끝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어떻게 될지 모르니 까 늘 하나님께 빽을 쓰고 살아야 돼. 여러분들, 세상 빽 없습니까? 없지요? 돈도 있어야 빽이 있지요? 돈도 써가서 빽 있는 사람을 사귀어야. 돈도 없고 그리고 그런 인물도 안 되니까 주권이 있어야 주권자 를 사귀니까. 그러니까 아무 인물도 없고 아무 주권이 없어도 하나님을 사귀라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 아하면 하나님을 사귄 거예요. 하나님 안 보여도 할 일을 다 하시니까. 뭘 확인합니까? 그까이꺼?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면 하나님이 나 사랑하고 좋아하는 거지, 안 좋아할 리가 있겠습니까? 확인할 것도 없고 없고, 누구한테 물 어볼 것도 없고 점쟁이한테 물어볼 것도 없는 거여. 점은 무슨 점을 봅니까? 지가 점을 치면 점쟁이가 되는 것인데. 그지요? 점은 다른 거 없어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면 하나님도 나를 사랑한다. 그게 점으로 보면 점이지요. 그지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묻지 말고 그냥 하라는 거여. 내가 교회에 나와서 성경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 세운 자 좋아하면 하나님도 좋아하 신다는 것입니다. 그지요? 물어볼 것도 없는 거여. 그거는. 가만히 있어봐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축복 을 해주시나? 결국 축복을 해 주시고 좋아하시지. 묻지 말고 행하라는 거여. 하나님께 물어 보려면 물어 보든지. 꼭 “하나님. 내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 좋으시냐고.”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면 너는 좋겠냐? 나쁘겠냐?” 하겠지. 하나님께 자꾸 얘기를 하면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십니 다. 말씀하실 때 음성으로는 안 들려와도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신이기 때문에,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말씀해도 안 들려요. 그러나 느낌으로 와요. “하나님. 나 정말 사랑해요?” 한 번 해봐요. 그러면 여러분들 설교 끝나기 전에 대답이 올 거여. 여러 분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랑할 것이고,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면 하나님도 미워할 것이고, 또 하나님을 싫어해도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때도 있지요. 계속 하나님을 싫어하고 하나님을 미워해도 계속 사랑해주 면 버릇이 나빠지니까 그럴 수 없지 않습니까? 어린 아이들이 “엄마! 나 사랑하고 좋아해?” 그러면 엄마가 눈을 흘긴다구. 나도 어렸을 때 “엄마, 나 사랑해?” 하고 물어보니까 눈을 째려보더라구. 그래서 “아. 사랑치 않으시는구나.” 그런데 보니까 그것 이 아니고, 마음에 없는 이야기한다구. 어떻게 그런 걸 다 물어보냐고. 내가 사랑하니까 밥해주고, 옷사 주고, 다독거려주고 그러는데 그런다구. 나는 형제들이 많으니까 “나도 사랑하는가?” 어느 때는 나 혼날 때 보면 나 미워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요. 기도하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은 수요일 밤, 끝없는 말씀을 듣고 끝없는 말씀 가운데 실천하는 것도 끝 없지만 이들이 실천하여 복있게 해주시고, 은혜있게 해주시고,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 서. 오늘 말씀과 같이 모르면 반대하고 핍박하지만, 알면 또 복음을 전하면서 이상세계를 한다고 했습니 다. 이들이 잘 되고 형통케 해 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오니 우리가 환영받고 이상을 누 리게 되니 역시 여기에 오는 것이 가장 값비싸고 이상적인 삶을 산다고 했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사 는 자는 복있는 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신의 음성을 듣는 자는 잘 되고 형통된다고 했으니, 그리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체험있게 해 주시고, 느끼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 님의 은혜와 은총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이 이들에게 함께 하며, 그리 고 성령의 감동감화하심과 나의 간구가 이들에게 헛되지 않고, 영원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 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