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01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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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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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죄 지은 자들이 가는 지옥
작성일 : 2013. 01. 21(월) 새벽 3시-5시
작성자 : 주사랑빛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사랑한다고 뜨겁게 고백드릴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지금도, 천국에서도 한순간도 떨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차원을 높여라.
지금부터 떨어지지 말아라.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한 순간부터 사랑하더냐?
연애 기간에 충분히 사랑을 해야
결혼 후 더 무르익은 차원으로 사랑하게 된다.
(“사랑한다면 한순간도 떨어지고 싶지 않고 뜨겁게
사랑하잖아요. 앞으로도 그렇게 사랑하고 싶습니
다.”)
나 성자는 불같은 사랑을 원한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꽃같은 사랑,
천국의 사랑이다.
태양은 그러한 삼위의 사랑을 본 따 창조했다.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수천 년이 지나도 꺼지지 않는 태양과 같이
나를 사랑해 줄 신부를 찾고 있다.
(“사랑하며 살 수 있는 그 세계에 가고 싶습니다.”)
너는 선악을 쪼개 내는
나 성자와 분체를 믿고 사랑하니
선(善) 과일이 되었다.
선 과일은 천국에 갈 수 있다.
더 갖추어서 차원을 높여 나가도록 하여라.
지금은 마치, 대학을 수시 합격한 자가
입학식을 하기 전에 자신을 더 갖추어
대학 생활을 준비하는 기간과 같다.
혹여, 정시 시험을 보는 자도
시험이 시작되었으니
더욱 집중하여 시험을 치르는 기간이다.
지금 섭리사 대부분의 나의 신부들은
‘휴거’라는 시험을 치르고 있다.
천국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아느냐.
보지 않은 자들은 모른다.
그러나 이렇게 중요할 때
시험을 포기하려는 자들이 있다.
드러나지는 않지만
이미 마음이 기우는 자가 있으니
급한 마음에 이른다.
나의 분체가
휴거라는 시험에 최고의 성적으로
가장 먼저 수시합격을 하였다.
왜인지 아느냐.
그는 이미 마음에서부터 합격한 자이다.
어떠한 어려움, 고통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천국을 인정하며 가고 말겠다고 했다.
절대 끝까지 포기할 수 없다고 했다.
극한 환란이 그를 집어삼키려 했으나
결코 천국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의 이러한 강한 마음이 그를 이끌었다.
사람은 마음이 이끈다.
그리고 그 마음을 나 성자가 이끄느냐,
사탄이 이끌도록 놔두느냐는 자신의 의지이다.
사탄이 너희의 마음을 이끌어 가는 곳은
바로 지옥이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지금도 너희에게 주고 있는 사탄이다.
포기하여 마음이 실패한 자는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 자다.
이는 나 성자와 나의 분체의 사랑을 믿지 않기에
큰 죄이다.
모세 때 많은 자들은
가나안을 너무나 가고 싶어 했지만,
끝까지 그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잊고
모세를 불신하며 구원의 땅, 가나안을
마음으로 먼저 포기했다.
그때부터 우상을 숭배하며
그 마음을 사탄에게 주었다.
사탄은 포기하는 마음을
달콤한 케이크를 보듯이 좋아한다.
끝까지 먹으려 쫓아다닌다.
아예 처음부터 그러한 마음을
보여 주어서는 안 된다.
강철 같은 마음을 가지고
나 성자에게 모두 맡겨야 한다.
놋뱀을 보며 그제야 회개한 자들은
포기했던 마음을 거두어
사망의 길을 가던 발걸음을 돌이켰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모세가 살아 있을 때 가능한 일이다.
나의 분체가
너희의 구원을 책임져 주지 않느냐.
그가 말씀의 놋뱀을 들어
너희에게 보여 주지 않느냐.
이를 믿고 따르며 어서
조금이라도 포기하려 했던 마음들,
이미 포기한 마음들 모두 돌이켜라.
포기하는 마음들은
마치, 불뱀에 물린 듯이 치명적이다.
마음에서 이미 승리해야 한다.
너희의 마음이 이미 천국이 되어야 한다.
마음 천국을 이룬 자는 천국에 가고,
마음 지옥을 이룬 자는 지옥에 간다.
지옥 가자.
(제 혼체는 교회 건물 지하로 한없이 내려가고 있었
습니다.
내려가면 갈수록 살이 썩는 냄새와 비명 소리가 들
렸습니다.
곧 지옥의 모습이 보였는데,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
이
안 되는 한 사람이 ‘으아아악~!’하고 비명을 지르며
고통의 몸부림을 치고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그 사람을 둘러싸고 있었는데 몸집이 사람
의 5배는 되는 사탄이 사람 몸집만한 아주 큰 드릴
로 그 사람의
가슴을 파내고 있었습니다.)
이자는 구원을
마음으로 포기하고 섭리를 나가
회복이 불가능한 죄를 지은 자다.
악평한 자다.
마음으로 포기한 자는
이 고통을 받고
각자의 죄로 인한
마음 고통을 또 받게 된다.
(사탄들은 웃으며 ‘시원하냐.’라고 하며 즐기고 있었
습니다.)
마치 음식을 마지막까지 다 먹듯이
끝까지 마음먹기다.
마음이라는 음식에는
마지막에 꿀이 잔뜩 들어 있기 때문이다.
마음으로 이성 타락한 자도
지옥을 간다.
(다른 자의 모습이 보였는데,
사탄들이 길고 날카로운 칼로 가슴을 도려내고 있었
습니다.
그리고 내장을 하나씩 꺼내서 들고 그 사람에게 보
여 주었습니다.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은 공포에 온 몸을 떨었습니
다.
그리고는 아주 천천히 큰 칼로 머리를 도려내기 시
작했습니다. 뇌를 꺼냈습니다.
다른 사탄들은 아주 긴 창으로 생식기와 입, 가슴을
마구
찌르고 있었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워서 소리조차 내지 못했습니다.
영원히 받는 이 고통은 육신이 받는 고통과 비교할
수 없이 극심하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마음으로 타락한 자는
혼체도, 영체도, 육체도 타락한 것과 같다.
또한 언제든지 육체로 타락할 수 있는 자다.
그러니 죄의 씨앗을
처음부터 뿌리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죄를 사하여 줄
구원자를 보내었는데
죄를 지은 자가
마음에 받아들이지 않으니
더 이상 구원은 없다.
오직 영원한 지옥의 고통만이 남아 있다.
분체를 마음에 받아들이고
매 순간 사랑하라.
이는 곧 나 성자를 사랑하는 것과 같으니
죄는 사하여지고 의는 쌓여 간다.
마음은 구원의 시작인 반면
죄악의 시작이 될 수 있다.
그러니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원한 인생길 결정된다.
나 성자는 매일 너희의 마음을 다스리고자 말씀을
준다.
말씀을 한 번 보지 않을 때마다
마음은 육적으로 흘러간다.
이 작은 마음들이 모여 큰마음이 되고
죄가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천국은 사랑의 세계이다.
매 순간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나 성자를 불러라.
천국의 마음 세계를 이루어라.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라.
너희가 미약하고 부족함을
나는 다 알고 있다.
그러한 너희를 사랑하는
나 성자의 마음을 무시하지 말아라.
즉,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작은 사랑의 불씨라도
‘성자 분체’라는 바람을 불어넣어 주면
불길이 커질 수 있다.
나의 분체가 가능성의 표상이다.
그러니 나의 분체와 더욱 일체 되어
나를 사랑하여라.
나의 분체의 손을 잡아라.
너를 절대 포기하지 않는
나의 분체가 살아 있다.
그리고 나 성자가 이리 말한다.
사랑한다. 영원히.
(“마음에 대해 더 가르쳐 주세요.”)
잠언으로 가르쳐 줄게.
1. 마음은 지구와 같다.
지구에는 지구의 핵인 인간이 살 듯이,
마음에는 마음의 핵인 나 성자가 살고 있다.
지구에 인간이 살지 않는다면 죽은 별이다.
이와 같이 나 성자가 살지 않는 마음은 죽은 마음이
다.
2. 갈길 몰라 방황하는 수많은 자들의 방황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되었다.
3. 한 여자가 마음먹으면
남자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준다.
마음이 사랑이며 순결이다.
4. 나 성자에게 마음을 주는 자가
나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 주는 나의 신부다.
5. 왜 사람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마음이 아프다고 하는지 아느냐.
실상 마음은 뇌에 있다.
그러나 심장이 멈추면 죽듯이,
마음이 멈추면 죽기 때문이다.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그러하다.
6. 분체의 마음을 그대로 닮은 자가 두 감람나무이
다.
7. 나 성자의 마음을 그대로 닮은 자가 나의 분체다.
8. 나 성자는 하나님의 마음을 그대로 닮아
구원으로 인도한다.
9. 비유컨대, 분체라는 참감람나무에 접붙인 자는
돌감람나무라 할지라도 선한 마음의 열매를 열게 된
다.
선한 마음의 열매는 곧 휴거의 영체의 자격 조건이
다.
10. 물이 태양열에 의해
증발하여 구름이 되고
다시 비가 되어 땅에 떨어지듯이,
너희의 마음이 분체에 의해 변화되어
휴거의 영체가 되고
다시 지상과 영계를 오가며 사역하게 된다.
그리하여 많은 자들이
성령의 비를 맞게 되니,
곧 지상천국을 이루게 된다.
11. 나 성자가 너희 마음의 주인이다.
감히 주인을 내치는 자가 누구냐.
12. 주인이 해외 출장을 가서 비서를 보냈더니
나의 집에 눌러앉아 내치는 자가 있다.
마음으로 죄지은 자들이다.
이제 곧 주인이 돌아오니
모두 내쫓김을 당하리라.
13. 인간을 창조할 때, 양심을 주었다.
양심은 나 성자를 알아보게 하는 매개체이다.
이미 양심을 고장 내고 망가뜨린 자는
결국 나와 나의 분체를 알아보지 못하고
사망길로 간다.
14. 작은 마음이 큰마음 되니
작은 마음도 소홀히 하지 말아라.
15. 작은 마음을 모두 나 성자에게 다오.
나의 분체에게 다오.
휴거는 사랑이다.
사랑하면 다 주는 법이다.
16. 섭리사 나의 신부들은
매일 마음의 거울을 들여다보아라.
그곳에 나 성자와 나의 분체가 비추이면
휴거의 주관권에서 사는 자다.
17. 바닷물이 왜 짜냐?
소금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나 성자가 없는 마음은
맛이 전혀 없는 바닷물과 같다.
빛과 소금이 되어
너희 마음에 거하는 나 성자다.
18. 나의 분체는 일생이라는 값을 치르고
나의 마음을 산, 유일한 자다.
19. 나의 마음을 모두 산 자에게
구원의 주권을 주었다.
20. 나의 분체는 나의 마음을 샀기에
천국을 소유하게 되었다.
너희도 천국을 소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