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0.01 (화)
계시말씀 e1bb06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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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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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를 제대로 깨닫고 안 자는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고,
먹을 것을 제대로 먹지 못한다
작성일 : 2013. 5. 31(금) AM 03:00
작성자 : 정별해
(‘“휴거를 제대로 깨닫고 안 자는 잠을 제대로 잘 수
가 없고, 먹을 것을 제대로 먹지 못한다.”깨달았습니
까? 왜 그럴까요? 휴거를 최우선권으로 두기 때문입
니다.’이 말씀을 읽고 성자께 어떤 단계에서 이것이
가능한지, 또 이것이 선생님의 심정인지 여쭈었습니
다.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나 여호와니라.
나는 지금 너희를 볼 때에
밥이 안 넘어가고,
잠이 오지 않는구나.
때가 급한데 너희는 때론
영 휴거를 생각하지 않기도 하고,
놀고 있기도 하다.
너희의 하는 행동을 보면
답답하고 애가 타서 그렇다.
제대로 아는 자는
밥을 제대로 먹을 수가 없고,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다.
나 여호와는
이 휴거의 때를 알기에 그러하다.
성자는 어떠하겠느냐.
성자 또한 마찬가지이다.
네 선생은 성자와 일체 된 자로서
그도 지금 너희를 볼 때에 그러하다.
알겠느냐.
이 말에 담긴
나 여호와의 심정을 받아라.
또한 이때가 어느 때인지 말하는
함축적인 의미를 깨달아라.
영 휴거의 때,
나 여호와가
7000년 역사의 종지부를 찍는 때로
진정 마지막이다.
너희가 얼마나 복된 자이냐.
나의 첫 신부된
선생이 살아 있는 기간,
그의 조건으로 성약성 천국에
육신 살아 있을 때에 오르는
축복권을 받았으니 말이다.
그러나 이것을 진정 가슴깊이
깨닫고 올라올 자 누구랴.
진정 아는 자는
밥을 제대로 먹을 수가 없고,
잠이 안 오리라.
휴거의 때에
각자 자신의 휴거 기간이 있다 하였다.
휴거의 기간은 한 때이며,
자신의 휴거 기간은
그 중의 어느 기간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휴거의 때가
내일까지라고 하면
너희는 무엇을 할 것이냐?
밥이 안 넘어가고
잠이 안 오지 않겠느냐.
적어도 내일까지
휴거를 위한 삶을 살지 않겠느냐.
이것이다.
자신의 휴거 기간을 안 자는 애가 탄다.
그것이 많이 남아 있다 하더라도,
적게 남아 있다 하더라도
그것과 상관없이
깨달은 자는 애가 탄다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무엇하느냐.
너희가 이 말이 이해가 안 되고
차이가 느껴지는 것은
그러한 삶을 살지 않아서이다.
밥 먹을 시간 많고, 잘 시간 많으니
밥이 안 넘어가고
잠이 안 오는 심정 이해 못하겠지.
휴거를 진정 원하는 자,
지금 최종적 휴거의 문 앞에 있는 자들은
이러한 삶을 살고 있다.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녀의 삶을 보아라.
나 여호와 삼위와 선생과
영원히 함께하는 최종 목적을 향해서
숨 쉬지 않고 달리고 있다.
먼저는 섭리역사를 위함이며,
또한 그녀의 구원을 위해서이다.
모든 시간을 나에게 돌리고
선생의 몸이 되어
그의 시간으로 쓰는데,
여기서 더 차원을 높여야 하니
무엇을 해야겠느냐.
휴거에 최우선을 두고 행해야 한다.
고로 밥 먹을 시간이 없고,
잠 잘 시간이 없는 것이다.
너희가 진정 깨달았다면,
휴거에 대해서 안다면
너희의 부족한 것을 행하며
밥 먹을 시간까지 쪼개어
성자를 부르고,
선생을 생각할 것이다.
이러한 삶을 사는 자들은
저 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한 자와 선생이 심정일체 되는 것이다.
선생이 그곳에서도
계속적으로 차원을 높이고 있으니
선생과 함께하지 않는 자들,
심정 일체뿐 아니라
그러한 삶을 살지 않는 자들은
말씀으로 느껴지는 차이가
더 커질 것이며,
이해가 잘 안 될 것이다.
너희는 이를 놓고 깊이 기도하여라.
모두가 최종 구원의 문을
열고 들어오길 바라는 여호와다.
이때를 위해서
나 여호와가 인류를 창조하고,
너희를 키워 왔다.
너희가 진정 깨닫는다면,
선생과 같은 삶을 살 것이다.
지금이 얼마나 귀한 기회의 때인지,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부어 주고 있는 때인지,
선생의 조건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라.
그렇다면 나와 같은 애탐이 있을 것이며,
선생과 심정을 같이 할 수 있을 것이다.
목표를 명확히 하여라.
너희의 목표가 무엇이냐.
영 휴거가 목표라면,
그것을 네 마음에 다시 명확하게 새기고
지금과는 다른 차원으로 뛰어야 한다.
밥이 안 넘어가고,
잠이 안 오는 단계는
더 이상 할 수 없을 만큼 행한 단계이며
더 차원을 높이는 단계이기 때문이니라.
말씀을 차원을 높여서 깨달아라.
그러므로 나와 함께하자.
기다리고 있는 선생과 함께하자.
그러기 위해서 먼저 생각을 달리하고,
마음을 달리하고,
행함을 달리하여 차원을 높여라.
제대로 알고 깨달은 자라야만이
앞으로 선포되는
더 차원 높은 말씀을
그 차원에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차원의 세계다.
심정으로 받아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