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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02 (수)

계시말씀 e70df082

선포일
2013.10.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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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속에 감추인 나 성자를 맞아라 작성일 : 2013. 7. 17(수) AM 2:14 작성자 : 김영호 (말씀을 받기 전날 오후에 기도를 하면서 성자와 대 화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성자께서 오늘 이야기한 것을 내일 더 깊게 만나 이야기하자고 하셨습니다. 이에 새벽에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성자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아와 선생을 맞으라. 온 세계야. 나아와 기뻐 선생을 맞으라. 근본으로는 선생 통해 맞이하는 나 성자니라. 내가 왔는데 아직도 방황하며 나를 찾느냐. 섭리사야, 깨어나라. 눈을 뜬 자는 밝히 보고 나 성자를 보리라. 나 성자가 답답하노라. 아직도 선생이 누구인지를 제대로 아는 자 몇 없으니 심정이 타들어가지 않겠느냐. 내가 은밀한 중에 말하여도 역시 깨닫는 자만 깨닫고 가는구나. 물이 있다 하자. 물은 산소와 수소가 결합하여 만들어진다. 분명 쪼개면 산소와 수소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물이 되기 위해서는 완전히 결합해야 된다. 산소 따로 수소 따로가 아니다. 이와 같이 나 성자와 선생으로 나눌 수 있으나 성자 따로 선생 따로 역사를 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다. 완전히 일체 되어야 역사를 펴는 것이 아니겠느냐. 너희가 물을 쓸 때에도 이론으로 물은 산소와 수소로 이루어져 있으니 산소만 따로 빼내어 쓰느냐. 그러면 물을 쓸 수 없다. 너희의 휴거도 그러하다. 나 성자로만 휴거를 이룰 수 없다. 선생과 나 성자다. 선생이 누구인지 확실히 알아야지 않겠느냐. 완전히 결합되고 일체 되었음을 왜 모르느냐. 분명 나 성자와 선생은 따로 존재하나 그것은 이론에 지나지 않는다. 현실은 나 성자와 선생이 완전히 일체 되어 하나의 결정체같이 움직인다. 아직도 선생 모르고 나 성자만 맞으려 하니 내 답답하지 않겠느냐. 어디까지 이야기해 주어야 충격을 받을 것이냐. 2000년 전 나사렛 예수의 때에는 제자들 중 베드로가 고백하였듯이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고백의 의미가 무엇이냐. 나 성자와 나사렛 예수를 하나로 보고 깨닫고 이야기한 것이다. 이 시대에 와서 성자의 본체, 분체 인봉을 왜 풀었겠느냐. 성자와 나사렛 예수를 쪼개고 그 시대에 그리하였듯이 이 시대에도 그리함을 너희 가운데 깨닫게 하려 함이 아니더냐. 따로 보고 대함이 아니다. 선생이 가는 곳에 내가 있음을 알지 못하더냐. 이 시대 1000년이 차기까지는 그가 곧 나요 내가 곧 그다. 본체와 분체의 의미를 확실히 알아라. 본체도 나 성자요 분체도 똑같은 나 성자가 아니냐. 마음, 정신, 생각이 일체 된 분체이니 나와 무엇이 다르겠느냐. 너희는 이 시대에 살아 있는 나 성자를 보는도다. 복 있는 때에 태어난 자들아. 소경이 된 자에서 눈뜬 자가 되어라. 분체를 맞은 자가 본체를 맞았음을 깨달아라. 가령 하나의 밭이 있다 하자. 그 밭 속에는 보화가 숨겨 있다 하자. 한 농부가 그 밭을 사 자신의 것으로 취한다면 그 밭 속에 숨겨진 보화는 누구의 것이냐. 아는 자는 밭을 차지하고 역시 모르는 자는 왜 그 밭을 사냐고 하며 손가락질하고 악평하는구나. 분체를 온전히 차지한 자는 휴거의 선에 오른 자다. 그리고 그 속에 나 성자를 온전히 차지한 자가 휴거의 선에 오른 자다. 300선 휴거의 지름길이다. 분체를 차지하는 만큼 휴거길 간다. 본체를 차지한 자로서 천국을 차지한 자이기 때문이다. 온전히 알아라. 깨달아라. 모르는 자는 좋지도 않은 땅을 왜 그리도 비싸게 사는지 궁금해하며 의문을 품을 것이다. 그리고 사지 않던 무지한 자는 그 속에서 보화들이 넘쳐나는 때를 반드시 보리니 그 때에 깨닫고 후회하며 이를 갈리라. 지금 은밀히 말할 때 차지하여라. 그 밭을 사지 않고 보화만 빼오는 자는 도적이요 도둑이 아니더냐. 그러한 자는 그 보화를 다시 모두 빼앗기며 심판을 면하지 못함이 당연하다. 또 이르노니 그 땅에서 보화가 나오는 날은 반드시 너희 각자에게 필히 임하리니 그 때에는 산 자는 축복을 사지 못한 자에게는 후회를 받으리라. 왜 그 비싼 땅을 사겠느냐. 못 믿겠거든 한 번 조용히 가서 그 땅을 보아라. 그 밭 깊숙이 있는 보화를 보고 다시 그 밭을 메운 후에 너희가 그 땅을 사라. 섭리사에 주는 특권이며 특혜니라. 알려 주어도 행하지 않는 자는 미련한 자요 무지 중에 무지니라. 또 하나의 비밀을 이르리니 보화가 숨겨진 땅은 넓기도 하고 그 땅 속에 보화가 가득하도다. 모두 부분만 사고 부분적으로 보화를 보고 기뻐하나 주변을 더 살펴보아라. 월명동도 야심작만 보화냐. 월명동 전체가 보화이지 않더냐. 본체와 분체다. 선생이라는 분체는 나 성자를 싸고 있다. 그렇다면 선생이라는 본체를 싸고 있는 분체는 누구냐. 이것이 또 하나의 비밀 중에 비밀이다. 은밀히 말하니 깨달을 자만 깨달으리라. 오늘은 100선, 200선, 300선 코스를 빠르게 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밭을 차지하는 자는 자신의 모든 소유와 모든 재산을 다 쏟아 부은 자와 같다. 너희는 반드시 성공할 일이라면 100% 다 투자하고 빚까지 지며 투자하지 않더냐. 그와 같이 하늘이 허락한 밭을 사라. 너희가 반드시 축복을 얻으리라. 하늘 앞에 투자와 밭을 사는 법은 바로 사랑이니라. 100% 자신의 것을 다 팔고 사는 밭은 하늘 앞에 100%의 절대 사랑을 주고 사는 것과 같 다. 신랑 신부가 100%의 절대 사랑이 있기에 결혼을 하여 같이 산다. 그러나 이는 기초적인 사랑 조건이다. 200% 300% 사랑하여 같이 살 수 있는 것이다. 밭의 보화도 어느 정도 그 밭을 사야 땅의 감추인 보화를 얻는 것이 아니냐. 전체를 모두 얻는다면 300선에 오른 나의 신부가 된다. 그러나 100선인 결혼부터가 순서다. 같이 결혼하여 살면서 더 사랑하고 아이도 낳고 사는 것이 아니냐. 그러면 그로 인해 또 사랑이 더 큰 사랑이 되지 않냐. 맞느냐? (“아멘, 진정 그 말을 들어 보니 맞습니다.”) 오늘 핵심도 역시 휴거다. 휴거의 핵심은 사랑이다. 사랑으로 매일 변화하는 것이다. 본체와 분체. 본체가 보화라면 분체는 그 보화를 감싼 밭과 같다. 모두 이것을 알고 뛰길 바라며 사랑을 전한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