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03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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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었으니 비상하라
작성일 : 2013. 07. 11(목) AM 02:10
작성자 : 김기수
(7. 10(수) 집 처마에 있는 제비집에 5마리의 새끼가
있었는데, 오늘 유난히 새소리가 시끄럽게 들리기에
살펴보니 새끼들이 막 이제 날기 시작하는 모습이었
습니다. 처음 비행이라서 어설프나 부지런히 날갯짓
하며 하늘을 날아다녔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는데 성자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때가 되면 비상해야지. 내 신부들도 신앙의 비상을
해야 하는 때이지 않느냐?”
그리고 한 참 제비집을 보니 다 날아다니는데,
한 마리는 날지 못하고 여전히 제비집 안에 있었고,
그 제비는 평소에 어미 새가 먹이를 가져다 줄 때
잘 받아먹지 못하던 새였습니다.
어미 새는 끊임없이 그 마지막 새에게 날갯짓하며
날아 보라고 힘을 주었으나, 결국 날지 못하고 그대
로 앉아 있으니 한 참 후에는 다시 먹이를 잡아다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에서 부모의 사랑이 느껴
져 마음이 찡했습니다.
그 때 성자께서는 말씀하시길 “선생 사랑 알아라. 마
지막
한 생명까지 모든 섭리의 신부들이 휴거되기를 바라
며 몸부림치는 선생 사랑 알아야 해.” 하시며 말씀하
셨고,
다음 날 새벽기도 때 더욱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때가 되니 만물도
그 시간에 맞추어 움직이지 않느냐?
새들도 그 때를 알고
그 때에 맞추어 비상하지 않느냐.
때 되면 날아야 한다.
비상해야 한다.
신앙의 비상을 해야 한다.
그러하려면 깨어나야지
때에 대해서 깨어나야 한다.
지금 하늘 섭리의 때를 깨닫고
때에 맞게 행하는 신부들이 되자.
이 휴거 당세의 때에
비상하며 차원을 높이자.
지금은 비상할 때이요,
비상해야 하는 때이다.
(가끔씩 하늘을 나는 꿈을 꾸었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그래, 혼의 세계에서도 수준을 높이면
보다 자유로워서
땅을 벗어나서 날아다니게 된단다.
혼계는 하나의 영계이니
자신의 혼의 수준 따라서
영처럼 빠르게 날아다닐 수 있는 세계이다.
지금 섭리는
신앙 황금기 휴거의 때를 만났으니
육신도 신앙으로 비상하고
혼도 혼계에서 비상해야 하는 때이다.
마지막까지 날지 못한 그 새는
용기 없어 못 날고,
평소에 잘 먹지 못하여 부실하니
제때에 날지 못한 것이다.
성장을 위한 몸부림이 있어야 해.
싸움이 아니라 성장 위한 노력이다.
노력 없이 결과가 있겠느냐.
평소의 몸부림과 노력이
제때에 뜻을 이루어
비상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너희도 평소 신앙이
비상이라는 휴거를 결정한다.
매일 삶 속에서 나와 소통이다.
나 성자는 전능자이니
지구촌 모든 자와 동시에 소통이 가능하며
모두를 도우며 사랑할 수 있다.
이렇게 소통하며 계속 사는 것이다.
육신 쓰고 소통하려니,
감각이 약하냐?
그러니 혼의 세계 이야기한 것이다.
육신 쓰고 영의 세계
바로 느끼기 어려우니
먼저 혼의 세계 차원을 뚫어야
육신 쓰고 영적 감각을 강하게 인식하여
육으로도 영의 세계 잊지 않고
존재할 수 있게 된다.
즉, 육신 쓰고
영적 삶을 가능케 하는 것이 혼이다.
그렇게 소통하다가 육의 때가 지나면,
영으로 전환되어서 육이 갖고 있던
성자 사랑과 말씀 실천 사상의 정신과 생각이
영의 정신과 생각이 되어서
그대로 영계에서 살아가게 된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육에서 영으로 전환된다고
네 신앙이 갑자기 좋아지리라 생각지 말아라.
지금 육신 있을 때
그 수준 그대로 가는 것이다.
그러니 먼저 휴거 완성하고,
휴거되었다고 만족하지 말고
네 육신 있을 때
끝없는 노력이다.
몸부림이다.
변화이다.
부활이다.
네 육이 있을 때가
최고의 기회의 때이다.
육의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귀히 여겨라.
진정 순간 지나가는 한때라는 것을 깨달아라.
나중에 영이 되어서 보면
순간 지나간 꿈결 같은 시간이다.
네 육 살았을 때는
무한한 기회의 때이요,
변화가 가능한 때이다.
그러하니 육의 인생 실상의 가치가
지구보다 귀한 가치 있는 것이다.
이 기회의 때를 놓치지 말아라.
네 선생 육 있는 때의 귀함을 알아라.
네 육신 있을 때가
너에게 모든 기회의 핵의 시간이듯이,
선생 육 있는 때가
인류 모든 자들이 꿈꾸던
이상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때이다.
그는 인류의 모든 의문을 파헤치며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며
모든 축복을 주며 행하는 자이다.
인간에게 전능자인 신이
전능자 신의 입장에서 대하던 것을
같은 인간의 입장에서 이해하며
구원을 감행하는 때이다.
나 전능자가 인간이 되어서
너희 인간의 모든 소원을 이루어 주는 시기이다.
이는 마치 선생이 학생 입장이 되어서
시험에 필요한 것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때라는 것
이다.
출제될 문제만 직접 똑같이 이야기하지 않을 뿐이지,
그 모든 내용과 답을 이미 설명해 주었다는 것이다.
이 시대 선생은 그러한 존재이다.
제발 선생 깊이 깨달아라.
육은 선생이나 실상은 나 성자이니,
그의 입에서 나가는 모든 말은
나의 말,
곧 전능자의 구원과 심판의 답안지이다.
하늘 심판대 앞에만 서 있지 않았을 뿐,
실상 그날에 이루어질 심판과 구원의
기준과 측량의 내용을 다 일러 주고 있다.
신약 때에 예수 통하여
‘마지막 날에 내가 한 그 말이 심판하리라.’
하지 않았느냐.
핍박을 받으나,
옷이 화려하지 않으나,
따르는 자가 많지 않으나,
그는 나의 육으로
진리 곧 구원과 기준을 선포하였느니라.
하늘 역사는 사람의 숫자에 있지 않다.
나 성자가 세상 인생들의 동의를 받고 역사하는 자
이냐.
나는 전능자라 내 뜻은 온전하니
내 안에 거하는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행하느니라.
그 이스라엘 한 청년 예수의 외침이
전능자의 구원과 심판이었느니라.
곧 나 성자의 말이었노라.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선생을 제대로 알라.
그가 너희와 이 시대에게
얼마나 큰 축복이요, 희망인지.
그는 전능자의 몸이요, 또한 인간의 몸으로
누구보다 인간의 아픔과 연약함을 잘 아니,
그에게 구하라,
그에게서 나를 찾으라.
그가 나의 몸이니
그 몸의 감각 통해서
나 성자가 인간에게 필요한 것과
연약함도 다 느껴
이해하고 허락하고 용서하고 구원하노라.
이미 그에게 나를 허락했으니
그의 구원이 나의 구원이요
그의 용서가 나의 용서이니라.
그런 선생이 이 세상의 동의를 구하며
말씀을 전하며 이 역사를 펼쳐야겠느냐.
세상 사람이 환호하고
군중이 따라야 하늘 역사이냐.
나 전능자는 태초 이전부터
스스로 존재한 영원한 신이라.
내 육인 선생의 존재함이
인간의 반응과 무슨 상관있으랴.
그는 나의 육이니
이미 세상의 심판자요
구주가 되었노라.
이미 나 전능자가 세웠으니
누가 그를 평가하리오.
무지하고 어리석은 인생들은 말을 삼가라.
네 인생이 너의 무지로 심판장 앞에서
급히 사망 판결로 끝날까 하노라.
모든 권한을 가지고도
겸손함과 생명 사랑으로
너희를 귀히 대함을 알아라.
진정 깨달아라.
선생은 지구촌 한 인생으로
전능자의 육이 된 자신을 통해서
인간이 오를 수 있는
높고 높은 구원의 길을
너무나 잘 아니 애가 탄다.
속이 타서 외친다.
사랑하는 제자들이 몰라주는
쓰라린 사랑의 고통 속에서도 외친다.
그는 인생 영원히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는
그 길에서 영원히 사는 길을 찾았고
그 방법도 다 알기에,
그 길을 직접 확인하여 왔고
그 방법을 직접 체험하였기에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 홀로 사랑 애태우며
어서 제자들 성장하길 바라며
오늘도 최선이다.
최고 좋은 말씀 양식 달라고
오늘도 그는 내 앞에 무릎 꿇어 간구한다.
자신이 희생하며 조건 쌓을 테니
섭리의 신부들에게
최고의 말씀 달라고 기도한다.
한 생명도 실족되지 않기를
오늘도 그는 간구한다.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그의 사랑과 희생을 헛되이 하지 말고
어서 이 천금 같은 말씀,
너희 것으로 만들어서
네 자신을 귀하디귀한
하늘에 빛나는 존재로 만들어라.
무엇을 보느냐.
무엇을 생각하느냐.
이 귀한 시간들이
선생 살아 있는 시간들이 스쳐 지나간다.
이 귀한 영생의 말씀들이 흘러간다.
네 인생이라는 댐을
높이높이 쌓아서 가득 채워라.
영원한 영광이요 영원한 양식이다.
천사들의 놀란 탄성들이 들리지 않느냐.
이러한 진리의 폭포수의 때는 처음 보노라고
이러한 인간 향한 하늘 사랑 처음이노라고.
이 모든 것 선생 조건이라고.
그는 진정 성삼위의 완전한 사랑이라고.
또한, 이때는 인간에겐
진정 진정 축복이요 축복이라고.
사탄들의 발악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
이렇게까지 다 가르치고 축복하면
하나님을 사랑치 않을 자 누가 있냐고,
이 사랑 받을 수만 있다면
우리도 회개할 수 있겠다고,
왜 우리는 이 사랑 못 받냐고, 아우성이다.
더욱 날뛴다.
(사탄은 다시는 복직할 수 없는 존재라고 배웠습니
다. 왜 그런가요?)
나무가 타서 이미 재가 되었고,
육체가 이미 무덤에 들어가
한 줌의 흙이 되었으니
어찌 재 더미에서 나무 싹이 나며
한 줌의 흙에서
육체를 찾을 수 있겠느냐?
한계를 넘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다.
사탄은 다시는 복직할 수 없고,
그러니 그에게 남은 것은
오직 하늘 역사를 무너뜨리려는
악의 마음뿐이다.
섭리인 향한 시기, 질투만 가득하다.
이 모든 것을 선생 알면서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마지막 남은 한 마리 때문에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어미 새의 눈에는
그 마지막 새만 눈에 보이듯이,
네 선생 눈에는
지금 너희 섭리의 신부들밖에 안 보인다.
이러한 선생 이제 깨달아야지.
사랑해야지.
그 사랑이 나 사랑이야.
진정 내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내 사랑 깨달아라.
선생 사랑 깨달아라.
진정 내 신부들만 보여
내 신부만 사랑하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