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3.10.04 (금)
2013년 10월 4일 진리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3.10.04 (금)
첨부 파일
- PDF
2013년 10월 4일 진리성령운동 말씀.pdf
346.8 KB
<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진리성령운동 말씀 >
새롭게 선보이는 2013년 하반기 성령집회 이 시간 우리 앞에 인도자는 없습니다. 싱어도 없습니다. 여
러분이 각자 처한 처소가 무대가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 성삼위를 맞이하기 위해서 우리의 모든 마
음에 있는 가슴 속에 있는 것들을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역사는 그냥 육의 눈으로
봐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정확하고 아주 확실하게 진행되고 있는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진행하시며 그
리고 우리를 깨닫게 하기 위하여 우리 가운데 성령이 오셨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오셔서 성령님과 함
께 우리에게 역사하십니다. 다시 한 번 뜨겁게 ‘할렐루야’ 성삼위를 맞이합니다. 할렐루야!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찬양
아멘. 할렐루야! 넘어가는 저 태양을 누가 막을 수가 있겠습니까. 주님을 따라가는 마음을 누가 막을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의 변치 않는 마음을 오직 성삼위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찬양으로 고백합니다.
‘주님 따라 가는 사람’ 찬양
할렐루야! 하나님의 역사, 지금 이 순간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행되었던 역사도 아니고, 앞으로 일어
날 역사도 아닙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역사, 천모 성령님은 성자를 증거하시고, 그 보낸 자를 증거하
시고, 그리고 역사를 증거하시고, 시대 말씀이 맞다는 것을 확실하게 증거하십니다. 우리 가운데 이미
준비가 되어 있고 마음이 열려 있고, 삼위의 역사를 믿는 자, 그 마음 가운데 성령은 성자와 함께 오셨
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일어날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기 바랍니다.
정말 성령받기를 이 마음에 사모하기 바랍니다. 정말 성령을 받기를 진실로 진정으로 간구하기를 바랍
니다. 이 시간 어느 누구도 우리를 방해할 수 없고, 오직 성삼위일체 그 역사 만이 우리 마음 가운데 지
금 이 시간에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통해 흩어졌던 마음이 다시 바로 세워지고,
죽어있던 모든 감각들이 깨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진정 성령이 오시기를, 이미 오신 성령이 내게
임하기를 간구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오늘 이 시간 뜨거운 성령이 임하기를 간구합니다.
시작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우리 섭리역사에 말할 수 없는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을 귀한 성령의 역
사를 부어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시대 사명자가 어떠한 심정을 가지고 성자의 마음을 대
언하며 그 말씀을 대언할지 우리가 기대하게 하여 주시며 우리가 성령을 사모하며 진실로 뜨거운 성령
의 불길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사탄 마귀 모든 잡념과 잡생각들 성삼위의 능력
과 사랑으로 쪼개지게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오늘 오직 주님께 집중하며 하나님의 역사에 집중하여 주
님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을 뜨거운 성령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자 입술을 주장
하여 주시옵시고, 시대 보낸 자 성자의 심정을 온전하게 증거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맡깁니다.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이 시간 우리 성령 어머니께서는 엄마로서 여러분들에게 가르칠 것을 가르치면서 여러분들에게
감동을 주실 것입니다. 또 말씀을 통해서 성자 주님이 나타나셔서 신랑으로서 신부에게 깨우쳐 줄 것을
깨우쳐 주시며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지금 월명동에서 돌보석 생명보석 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래서 오늘은 성령집회가 돌축제 기념 진리성령운동입니다. 원래 사랑의 집에서 하려고 했는데요. 조금
더 준비해서 돌축제 기간에 하려고 두 주 미루었습니다. 보다 더 집중하기 위해서 생방송으로 현장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성령운동을 통해서 섭리역사에 사는 우리 모두가 지금 이 때 알아야 할 것을 깨
우쳐 주겠습니다. 급히 전하려고 하시는 메시지가 뭔지 궁금하시지 않습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서 뜨거
운 불이 일어날 줄을 믿습니다. 먼저 사진 하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하나를 보여줄까요.
<성자 바위 앞, 뒤 사진 >
잘 보세요. 여러분은 이 바위가 무슨 바위가 무슨 바위인지 알고 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있거
나 월명동에 안 가보신 분들만 빼고는 이 바위는 성자바위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바위는 성자바
위죠. 왜 성자바위입니까? 성자의 형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성자바위입니다. 맞습니까? 작년에 섭리사
는 지구세상 어디에도 없는 말씀, 6천년 종교역사에서 처음으로 성자 본체에 대한 인봉의 말씀이 풀렸
습니다. 우리는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을 통해서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
니다. 그리고 분체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과 신을 분별하게 되었습니다. 신의 몸으로
쓴 단 한 사람이 시대의 사명자이고 구원자임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사람인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났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셨죠. 그러면서
하나님이라고도 하고 신이라고도 했습니다. 그 속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며 “나를 본 것은 하나님을
보았느니라.” 했습니다. 삼위일체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라는 것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구약에서도 예언
했죠. 하나님은 불과 칼을 들고 구름을 타고 강림하신다. 하나님께서 성자와 함께 불같이 태우는 말씀,
사람들의 주관을 태우는 말씀, 칼같이 자르는 말씀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런데 신이라 눈에 안 보이
죠. 그래서 구름, 바로 사람구름인 예수님을 타고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성자와 함께, 예수님은 삼위일
체가 보낸 자로서 곧 인류를 구원할 메시야였습니다.
여러분, 보세요. 똑같이 보냈는데요. 대통령이 보낸 사람이 있구요. 대통령 비서가 보낸 사람이 있구요.
옆집 상점에 구멍가게 아저씨가 보낸 사람도 있습니다. 구멍가게 아저씨는 뭘 보낼까요? 밀가루 한 봉
지 보내겠죠. “ 가루 봉지 대신 배달왔어요.” 러겠죠. 이와 같이 누가 보냈는지에 따라서 사명이 달라집
니다. 맞습니까? 하나님이 보내시고, 성자가 보냈으면 그 사명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메시야입니다. 하
나님이 보내야 메시야 사명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삼위일체가 보냈죠. 삼위일체가
보냈고, 삼위일체 성자가 그 몸으로 삼으신 분입니다. 성자는 인류의 구원의 사명을 하는 아들격, 신입
니다. 고로 그 몸을 쓴 예수님은 메시야입니다.
성자가 그 몸을 썼기 때문에 예수님은 메시야 사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고로 그가 죄를 사하면 죄가
사해지고, 그가 말씀을 전하면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가 하신 말씀, 메시야의 말씀은 어떤지 정말
생각해야 합니다.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
는 자는 영생을 얻었느니라.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네 죄가 사해졌느니라. 네가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메시야의 말씀입니다. 영생을 얻게 하고, 죄를 사할 권세는 유일하게 메시야 뿐입니다.
메시야의 말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자의 몸이었기 때문에 곧 예수님의 말씀은 성자의 말씀
이 되었습니다. 곧 그가 말하면 그 말대로 된 것입니다. 사람이신 예수님이시지만 성자가 그의 몸을 쓰
시기 때문에, 성자의 능력을 행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때리면 맞아야 했고, 죽이면 죽임을 당해야 했습
니다. 왜요? 사람이니까. 전능자가 쓰신 몸이더라도 인간 사람의 몸이기 때문에 때리면 맞고 죽이면 죽
임을 당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자에게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전능하신 성자 하늘의 신은 사람이 죽일 수가 없습니다. 고로 사람들이 무지해서 사명자를 죽이고, 가
두어도 신은 계속 해서 역사를 펴나가십니다. 어떻게요? 육신이 죽으면 영을 부활시켜서 역사를 펴십니
다. 육은 죽었죠. 그런데 영을 부활시켰어요. 그런데 이 세상에서 역사를 펴려니 영만으로는 안되요. 그
래서 사도들의 육신을 성자가 썼습니다. 그래서 역사가 일어났어요. 성령으로 깨닫게 역사를 펴나가셨습
니다. 이게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역사입니다. 우리가 신과 사람을 분별하지 못 했을 때는 왜 전능한 자
가 죽임을 당했나 하면 낙심을 했습니다. 고로 이것을 풀지 못한 자는 예수님을 믿다가도 낙심을 했다
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과 사람을 분별하니까 우리 섭리역사는 불같은 힘이 왔습니다. 왜 예수님은 신이면서 사람인
지를 정확하게 분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를 깨닫게 되었죠. 첫째 예수님은 육신이니까 다시
올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첫째, 구약 때는 모세 신약 때는 예수님 때는 신부의 조건을 세운 새
로운 사명자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고로 예수님의 영이 오는 게 아니라 전능하신 성자가 다시 오셔서
합당한 인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이 얘기를 왜 하냐. 알아야 합니다. 이 얘
기를 들을 때마다 가슴에 팡팡 불어오면서 능력이 와야 됩니다.
구약말씀과 신약말씀은 같으면 안 됩니다. 달라야 되요. 구약에서 예언한 것을 신약에서 풀기 때문에,
구약은 예언말씀이고 신약은 풀어진 말씀입니다. 맥은 같지만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약말씀과
성약말씀은 다릅니다. 신약은 예언한 것들, 성약은 풀어진 말씀입니다. 고로 맥은 같지만 차원은 다르다
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간단하게 설명한 이 말씀은 여러분들이 이미 배운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이 말
씀을 믿고 행하면 얼마나 큰 능력이 오는지 모르는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알고서도 지식으로만 생각하
고 써먹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 능력과 위대한 힘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분위기상 뜨거워. 이게 아니라 정말 삼위일체, 그가 내게 오시고
내게 역사하시고 내 혼과 영을 변화시켜 주시는구나. 이것은 삼위일체의 역사이구나. 성경에서 예언하고
모든 역사에서 예언한 말씀이 풀리는 이곳에서 오늘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는구나. 이 자체로 이미 불은
받고 끝났습니다. 성자 본체의 말씀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이 때 선생님은 성자바위를 발견하셨습니
다. 성자본체의 말씀이 떨어진 다음에 성자를 기념하라. 위엄있는 형상이 새겨진 성자바위를 선물로 주
셨습니다. 여러분은 이 바위가 귀한 것을 알고 있습니까? 그러면 왜 귀할까요? 오늘 이것이 말씀의 핵
심방향입니다.
그래서 앞부분에 간단하게 성자본체와 분체에 대해서 설명을 한 것입니다. 성자바위가 왜 그토록 귀한
지를 모르면 한낱 바위처럼 생각이 되고, 마음의 감동이 없이 “오, 귀하지.” 하면서 분위기에 딸려 간다
는 것입니다. 그냥 성자의 형상이 있으니까 “오. 귀하다.” 하면 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밀린다는 거예
요. 그보다 더 어마어마하게 큰 형상이 새겨진 바위 앞에 성자바위여도 밀립니다. 알아야 됩니다. 이것
을 설명해 주면서 오늘의 핵심말씀을 계속 전해 주겠습니다.
첫째, 자연스럽게 생겼기 때문에 귀합니다. 큰 바위를 가져다가 의도적으로 찍어서 만든 바위가 아니예
요. 자연석입니다. 자연스럽게 생겨났어요. 자연스럽게, 사람이 의도하지도 않았는데 발견했으니까 신기
하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성자 본체말씀이 떨어진 이후에 발견했죠. 아니 왜 그 많은 시간을 두고 성자
본체말씀이 똑 떨어지기가 무섭게 이게 어디서 똑 떨어졌나? 떨어지면 큰 일나죠. 발견했습니다. 성자가
발견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정말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이것은 계획적인
성자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끼워 맞추려고 해도 섭리사는 끼워 맞추는 것처럼 된 것이 너무 많아서요.
사람이 안 믿어요. 우리가 안 믿습니다. 아니, 끼워 맞춘 것이 한 두 번이지, 뭘 계속 끼워 맞춰요? 역사
가 너무 맞잖아. 이렇게 할 정도로 계속 해서 시대가 갈수록 아주 무섭게 계획적으로 역사를 하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성자바위가 왜 귀한지 근본의 이유가 되지는 못 합니다. 근본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선
생님께서 성자께 받은 말씀을 설교로 쭉 이어서 전해줄 것입니다. 근본을 알고 주인을 알아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큰 바위는 너무나 많습니다. 성자바위보다 몇 백배 큰 바위도 많습니다. 캐나다의 로키산맥
에 가보면요. 그냥 어마어마합니다. 입이 딱 벌어집니다. 너무 커서 들어가서 수영도 못 합니다. 여러분
들은 큰 바위 얼굴의 어니스트 이야기를 잘 아시죠?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죠. 어니스트, 큰 바위 얼굴
다 알죠?
자, 이 이야기가 왜 유명해졌을까? 어니스트가 살던 마을에 사람 형상이 새겨진 어마어마한 바위가 있
대. 이래서 유명해진 게 아니예요. 어니스트가 살던 마을에 크나큰 바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네 사
람들은 그런 인물이 나오기를 원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 큰 바위 얼굴의 주인공이 그 어니스
트였습니다. 바로 그 이야기, 사람형상이 새겨진 바위 때문에 유명해진 것이 아니라 큰 바위 얼굴의 주
인공이 바로 그 동네에서 나온 것입니다. 한 마디로 전설이 이루어졌죠. 전설이 실현되었기 때문에 진짜
신기한 바위가 되었습니다. 맞습니까?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온 전설의 주인공이 나타나서 유명해진 겁니다. 세계적으로 아무리 큰 바위들이
많아도 사람의 형상이 새겨진 바위가 있어도 그것은 하나의 관광거리에 불과합니다. 뜻이 있고, 사연이
있고, 그 뜻속에 얽힌 주인공이 있어야 합니다. 성자바위에는 성자본체 분체의 사연이 들어있습니다. 역
사적으로 처음 선포된 성자본체 분체 말씀이 그 성자바위 안에 얽혀 있습니다. 주인공은 성자예요. 전능
하신 성자, 그래서 귀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100억을 줘도 안 팝니다. 1000억을 줘도 안 팝니
다. 1000억이면 월명동에 엄청난 건물을 하나 짓고, 부족한 데 좀 나눠가지고 서울에 하나 짓고, 부산
에 하나 짓고, 1000억이면 엄청나다. 10개나 지을 수 있지.
그러면 성자바위 선물로 주셨으니까 그걸 딱 돈으로 바꾸면 되지 않을까? 여러분, 지금 다 웃고 있잖
아요. 정말 조은 목사님, 그런 상상도 하나봐. 그런 생각을 안 했는데. 혹시나 만의 하나 한 사람을 위해
서 제가 대신 이야기를 해주는 겁니다. 판다고 하는 사람은 정말 모르고 하는 사람이죠. 여러분, 보세요.
성령의 역사도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것을 돈을 주고 사려고 했던 자가 있었죠.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 지구덩어리를 다 준다고 해도 성령은 안 줘요. 돈으로 사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의 역사가 얽힌 이 사연이 있는 것은 돈을 이 지구를 다 줘도
팔 수가 없습니다.
다음 돌 하나를 볼께요. 이 돌은 중국에 고비사막 그곳에서 발견한 돌이예요. 크기는 주먹만합니다. 그
러나 사람의 형상이 정확하게 새겨져 있어서 150억에 팔렸습니다. 이 주먹만한 것이 어마어마하지 않습
니까. 사연도 없고, 뜻도 없는 것이 비싸지요. 그냥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는 주먹만한 돌이 사연도 없
고, 뜻도 없는 주제에 150억에 팔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물며 하나님의 역사가 얽혀 있고, 뜻이
있고, 사연이 있는 것, 하나님이 사연으로 주신 것을 돈을 주고 팔겠습니까? 그건 미련한 사람들입니다.
“너 목숨 내놔. 그러면 100억 줄게.” 하는 것과 똑같아요. 여러분, 내가 죽으면 100억이 있어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성자바위는 값으로 살 수 없는 보석입니다. 이 성령의 역사 또한 똑같습니다. 다른
것과 맞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돌보석입니다. 이 돌보석을 깨달았으면 생명보석을 깨달아
야 합니다. 바로 여러분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가치를 깨달아야 되요. 어느 것과 바꿀 수 없다는 생명
보석이라는 것을 아주 절실하게 못 깨달으면 자기를 팔아버려요. 세상에 팔고, 이성에 팔고, 돈에 팔고,
세상의 퇴락한 문화에 자기를 팔아버립니다. 섭리사로 온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성자와의 사연, 분
체와의 사연이 얽혀 있는 생명보석입니다.
이 육신만 있으면 보잘 것이 없어요. 육만 있으면 100년 즐기고 가면 됩니다. 좋아. 육신 100년 살면
끝나는데. 뭣 하러 열심히 살아요? 열심히 놀면 됩니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일찍 죽어도 되구요. 그냥
100년 살고 싶지 않아. 50에 끝나고 싶어. 그러면 그러도 되요. 그 이유가 없으니까요. 그러나 사람은
생각이 있고, 혼이 있고, 영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라고 불러온 사람들입니다. 그런
데 하나님은 영이시죠. 상대체인 육신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가 육을 가진 인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영이신 하나님의 상대체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영과 육이 상대체입니다. 믿습니까?
하늘과 하늘은 형제입니다. 땅과 땅은 형제예요. 하늘과 땅이 상대체입니다. 고로 영이신 하나님, 육인
우리가 상대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육을 가지고서는 영이신 하나님과 성자와 같이 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육신 통해서 영을 변화되게 하셨습니다. 다시 예를 들어볼께요. 오늘 정말 깨닫고 가야 되
겠습니다. 아이가 만들어질 때 난자와 정자가 밖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안이라는 터전이 있습
니다. 터전, 아기는 안에서 생성이 되야 되요. 씨를 밭에다 뿌려야지, 하늘에 뿌리면 되요? 하늘에 허공
에 씨가 있고 자랄 수 있나요? 과일나무가 나무라는 터전이 없이 그냥 과일이 아무데나 열려 있나요?
터전이 필요해요. 터전. 밭이라는 터전이 필요하고 나무라는 터전이 필요합니다.
똑같애요. 우리 영혼도 아무데나 자라는 게 아니라 육이라는 터전을 삼고 육이라는 행위를 먹고 성장
을 합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육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을 통해 우리의 영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서 천국에 와서 영원히 살자고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역사를 차원을 높이셨습니다. 이제
구약 때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고, 예수님 때 예수님을 죽임으로 못 다 이룬 사랑의 역사를 이 때는 꼭
이루라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행하신 역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신부로 택해서 불러 왔습
니다. 섭리사에 온 모든 어떤 사람들 중에서도 “아이 뭐 신부야?” 안 돼요. 신부로 살라고 데려 오셨습
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신부가 어디 있습니까? 기르고, 키우고, 하늘의 사상을 넣어주고, 신부의 정신을 넣어
주면서 기르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자께서 여러분을 기르지 않았으면 아무도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생명보석입니다. 여러분의 육신, 여러분의 정신, 여러분의 영, 어느 누구에게
도 팔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잘 팔고 사는지, 순간 잡생각에도 팔
고, 순간 힘들면 세상 것에 사로잡혀서 자기 정신과 시간과 혼을 팔아버려요.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몇 백억을 주어도 여러분의 혼을 빼내라는 말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너에게 몇 백억을 줄게. 네 육신은 남겨둘게. 네 혼 좀 나줘. 아니면 네 뇌에 있는 생각 좀 나에
게 줘. 내가 주관해서 쓸께.” 여러분, 팔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팔면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연이 있고, 뜻이 얽혀 있기 때문에 성자 주님은 돈을 주고서도 그 어떤 것
과도 바꾸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매순간 매시간 동안 살면서 생각해야 되요. 가만히 혼 빼고 있잖아요.
이 혼을 팔고 있는 거예요. 잡생각에. 차라리 100억이라도 받으면 돈이라도 있죠. 누가 여러분의 혼과
여러분의 영을 100억 주고 사가겠습니까? 사갈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영원한 사랑으로 여러분의
육신과 혼과 영을 사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세상의 명예 돈을 가진 사람들보다 빛이 나는 사람들입
니다. 세상 어느 멋쟁이들보다 빛이 납니다. 왜요? 성자가 데려오셔서 키우시고, 지금 키우시고 있거든
요.
앞으로 섭리역사로 전도될 많은 생명들 역시 신부로 키울 것이기에 그들이 생명보석입니다. 돌보석보
다 더 빛나는 것이 여러분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월명동에는 돌보석이 늘어져 있지만 하늘나라에는 여
러분 같이 생명보석 영혼이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주인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팔지 말
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천국중에서도 성약성 다른 말로 하면 신부성 온통 황금으로 된
성을 차지할 주인공이라는 것입니다. 망상이 아니라니까요. 보라는 것입니다.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못
믿겠으면 본 사람들의 말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렇다면 월명동은 어떤 곳일까? 왜 월명동이 빛나는가? 알아야 합니다. 왜 월명동에 있는 돌, 나무들
을 그렇게도 증거하지? 왜 이렇게 월명동에 나무와 돌은 빛이 날까? 이것을 알고 말해주라는 것입니다.
왜 섭리역사가 귀한지, 왜 내가 귀한지, 왜 선생님이 귀한지를 말해줘야지. “선생님이 귀해. 내가 귀해.”
그러면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돌, 바위, 산 이야기를 하면서 그 주
인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아무런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시대 말씀을 아무리 전해두요. 그 주인이
누구인지를 증거하지 않으면 아무런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제대로 듣고, 이 말씀을
진정 깨닫고 머릿속에 넣고 살아가면 여러분의 육신, 영혼, 팔 일이 없어요. 그리고 시대말씀과 월명동
을 진짜 깨닫고 생명의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자, 월명동은 한국의 명소가 아닙니다. 관광명소는 아니예요. 정확하게 아시기 바랍니다. 대둔산, 설악
산, 지리산, 한라산 이런 데가 관광명소죠. 우리 섭리사에 온 수많은 외국회원들에게 물어보세요. “지리
산 가본 적이 있니?” 없어요. “월명동은 가본 적이 있니?” 월명동은 앞산부터 시작해서 뒷산부터 시작
해서 안 가본 데가 없습니다. 월명동이 한국의 관광명소가 아니예요. 월명동은 성자가 강림하신 곳입니
다. 성자가 지구세상에 오셔서 구원자를 택하고, 구원자를 낳게 하시고 그를 가르치신 곳입니다. 그리고
그 사명자가 성자의 말씀대로 행하고, 그가 성자에게 배운 곳입니다. 시대의 말씀을 배우며 조건을 세운
장소입니다. 시대의 뜻을 펴려고, 성자께서 시대의 그 몸으로 쓸 그 한 사람을 가르친 땅입니다.
고로 월명동은 한국의 관광명소가 아니라 역사의 영원한 명소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돌, 바위, 산, 나
무만 보고서 갑니다. 그곳이 돌이 유명한 곳, 나무가 유명한 곳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성자의 사연을
만물로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곳은 월명동의 돌, 바위, 물, 산은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하는 만물의 증거물에 불과하다 하셨어요. 증거자예요. 이 세상의 모든 것들, 역사에 얽힌 모든 것
들은 다 성자를 증거하고 그 육을 증거하라고 보여주시고, 만들어주신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대둔산,
한라산, 지리산, 관광명소입니다. 자연의 명소, 그러나 그곳은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영원한 명소는 아닙
니다.
월명동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지구 세상에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구약과 신약의 터전 위에 마
지막으로 역사하신 성약역사의 터전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알고 월명동을 사용하면 그곳에서 생명역사
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월명동에 건물이 들어선 것처럼 상징으로 섭리사에 건축 역사도 일어난다고 하
셨습니다. 믿습니까? 영축복을 받아야 육축복을 받지 않겠습니까?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애
를 태우시면서 17분만 이 말씀만 하시고 들어가셨습니다. 이것은 원래 수요일에 전해주라고 하셨는데
요. 선생님께서 요즘에 얼마나 말씀을 많이 보내시는지 이번 주 수요말씀을 세 개나 보내신 거예요. 그
러면서 이 말씀을 또 보내주신 겁니다.
“이거 수요일에 생방송으로 하자.” 그래서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첫 번째 성령집회를 이 말씀으로 하
겠습니다. 나머지는 새벽잠언으로 보내고.” 그만큼 애타는 심정을 봤기 때문에. 섭리사는 이미 하나님게
서 증거로 제시해주신 것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요. 써먹지를 못 하고 있어요. 그 능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하나님의 역사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아직 느끼지를 못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성령을 받아
야 되겠지요. 본인의 굳어진 뇌가 풀려야 됩니다. 믿습니까?
영원한 명소는 무엇인가? 성자의 사연이 있고, 성자가 역사하는 곳입니다. 사람들은 소개하죠. “이거
약수 먹으면 다 낫는다.” 여러분, 안 나아요. 안 나아. 선생님께서 그러셨어요. 그 물의 주인인 창조주가
조화를 부린다. 안 낫게 하신다. 그곳에서 성자가 오시고 그 육이 태어난 곳이라는 것을 믿고, 삼위일체
를 인정하는 자가 마시면 낫도록 조화를 부리실 것입니다. 믿습니까? 성자와 그 육을 환경보다 빛내야
합니다.
여러분, 지금 기성을 보십시오. "우리 건물에 만 명이 들어가." 그것으로 전도합니다. 우리 섭리사람들
은 "우리 교회 와보라." 하는 말을 못 하겠어요. 너무 좁아서. "주님의 교회, 표상교회야. 기대하고 왔는
데 생각보다 좁네요." "건물보러 왔어요? 아니요." 우리가 내세울 것은 이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물
질축복도 받아야 되겠지요. 물질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 아니고, 환경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간판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으
로, 성자의 능력으로, 시대의 말씀으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여러
분, 제대로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유명한 교수가 와서 스피치의 달인이 와서 말씀을 전해서 생명을 전도할 줄 알았더니만, 어린 생명들
을 키워서 심정을 전해서 말씀을 외치게 합니다. 그래서 이만큼 역사가 뻗어나갔습니다. 돌축제, 나무축
제, 축제 많지요. 성자와 육을 찾아오라고 축제를 하는 것입니다. “와봐라. 와서 성자가 강림한 곳을 네
가 봐라. 그 육이 태어난 사연을 들어봐라.” 이것을 모르면 소경입니다. 섭리역사에 와서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 천국에 대한 소망도 없고, 천국을 우끼게 보는 거예요.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을
이 세상 것보다 더 못하게 보는 거예요. 그 사람은 못 갑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주신 성자가 강림하
시고, 성자의 육이 태어난 그 곳을 우끼게 보고 관심없이 대한다면 그에게는 어떠한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기가 하늘의 사연에 얽힌 귀한 몸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그 몸에는 성자가 역사를 못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왜 나에게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나. 이 말씀을 가지고 외치면 큰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는데 왜 나는 안 되나? 근본을 깨달으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그냥 월명동에 가서 우리조차도
돌 구경, 나무 구경, 산 구경만 한다면 미련한 소경과 같다 했습니다. 중고등부들은 어렸을 때부터 제대
로 배워야 합니다. 우리 2세 자녀들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제대로 배워야 해요. 지금 이 때가
기회입니다. 배우고 뛸 기회입니다. 선생님이 나오시면 여러분이 뛰어야 합니다. 지금 제대로 못 배운다
면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지나가 버린다는 거예요. 지금 이 때 제대로 배워야 되요. 믿습니까?
월명동은 시대 사명자를 통해 성자의 새역사가 시작된 곳입니다. 그리고 새말씀이 선포되었죠. 그래서
천하에 귀하고도 귀한 곳입니다.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시키지 않았다면 나는
그 곳에 돌 하나도 갖다놓지 않았다. 그곳에 한 평되는 운동장도 만들지 않았다. 하나님이 시켰기 때문
에 하나님의 구상이 있었기 때문에 돌, 나무, 운동장이 있게 한 것이고 그곳에 청중들이 모이게 개발한
것이다.” 하나님이 시키지 않았다면 단 하나의 돌도, 나무도 갖다놓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만약에 돈을 벌려고 했었다면 입장료를 받아가면서 했겠죠. 아니예요. 이 뜻을 모른
다면 월명동이 어떤 곳인지 뜻을 모르고 자기 자신이 어떤지 뜻을 모르면 월명동은 개방을 안 한다고
했습니다. 1년에 2번 개방을 한다고 했어요. 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귀하게 사용하겠다 했습니다. 여러
분의 몸과 영을 귀하게 보지 않으면 하나님은 거기에 역사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역사하는 몸이 되
고, 역사하는 땅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먼저는 집구경, “우와 집 좋네.” 그 다음에 집 주
인 구경, “누가 지었지? 어떻게 지었지?” 사연을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것입니
다.
집구경, 집주인 사연을 들어보는 것,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것, 집이 귀한 것이 아니라 그 집을 지은
주인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항상 생각하고 행하면 너희가 복을 받으리라 했습니다. 성자와 주와
일체되어 행하는 자만이 육의 것들을 만들어 놔도 그것을 귀하게 씁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육의 것
들로 인해서 영혼까지 구원을 받아서 영원한 축복을 받게 됩니다. 주님은 당부하셨어요. “그곳을 유명한
육적 관광지로 만들지 마라. 돌, 바위, 물, 산 모든 것들은 만물의 증거물일 뿐이다. 나 성자 내 육을 찾
아오게 하는 증거물이다.” 성자도 보이지 않고, 지금은 그 육신 선생님도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은 못
봅니다. 그러니 그가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면서 항상 영원한 구원자를 가슴에 품고 있어야 되요. 그리고
생각하며 감사하면서 일체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을 보고 어떤 사물을 보든지 영원하신 구원자를 생각하면서 감사하며 사는 것이 일체되는 삶입
니다. 그렇지 않으면 월명동에 10년, 100년을 구경하고 감탄해도 다 육에서 끝납니다. 지나가는 생명
보면서 “저 육신 예쁘다. 멋있다.” 이러고 끝나면 육에서 끝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가슴을 치며 한탄
했어요. “저 멋진 남녀 멋진 생명들은 다 세상이 잡아가는구나. 어찌 저 멋진 생명들은 세상이 다 잡아
가는가. 내가 시대말씀으로 잡아와서 성자께 하늘 앞에 드려야지.” 여러분 이것을 세상이 오해하고 생각
한다면 성자의 판단을 받고 하나님의 판단을 받을 것입니다.
세계에는 아주 유명한 관광지들이 많습니다. 여러분, 우리 섭리사 사람들 중에서 참 여행가는 사람들이
드물어요. 휴가만 가면 월명동에 가니까요. 유명하다는 온천 한 번 가볼 일이 없죠. 유명한 관광명소 온
천 너무 많은데요. 그리고 아름답고 신비한 바다, 냇가, 돌 너무 많지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거 구경하고
와서 너무 좋아하면서 사진찍고 쉬고 옵니다. 하루의 만족, 일주일의 만족, 잠깐의 만족으로 끝납니다.
그것을 보고서 그것을 만든 창조주를 생각하며 믿고 생각하며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이 만들어 주신 거예요. “그거 보고 알라고. 이거 봐라. 이것을 사람이 만들었겠냐. 니 아름다운 인생들
을 보면서 한 번 보아라. 그 최초의 시작을 인간들이 만들었겠냐. 눈을 들어 하늘을 봐라. 너의 도움이
어디서 오는지. 제발 좀 보아라. 어디서 낳고 어디서 시작했는지 봐야 한다.” 주인을 찾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관광객, 주인을 찾지 못하면 관광객, 주인을 찾으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월명동은 무엇을 내놔도 자랑할 게 없다 했습니다. 소나무를 내놓겠냐. 다른 곳에는 네 아름, 열 아름
이 되는 소나무가 있는데 소나무를 내놓겠냐. 물을 내놓겠냐. “어마어마한 호수, 많이 들어가.”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죠. 여러분, 500명만 들어가도 거기 녹조가 엄청납니다. 세계에는 큰 강, 큰 바다, 큰 댐
그리고 물도 엄청 깨끗해요. 열대어들이 그곳에는 살아요. 물도 못 내놔요. 그렇다고 산을 내놓겠습니까.
온 세계에는 로키산맥부터 시작해서 감탄할 만한 산이 많습니다. 그러면 바위를 내놓겠습니까. 세상에는
월명동보다 100억만배 더 큰 바위도 있습니다. 아예 산이 바위예요. 그러나 오직 월명동이 온 세상의
모든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 있으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천년역사를 시작한 곳이라는 것
입니다.
믿습니까? 믿습니까? 시대의 조건자를 구원자로 택했습니다. 그에게 시대말씀을 주고 성약말씀을 준
곳이 바로 그곳이라는 것입니다. 고로 월명동은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귀한 생명의 핵심지입니다. 종교
역사 6천년 만에 하늘의 신부의 문이 열린 곳이며 천국문이 열린 곳입니다. 바로 이곳이 세상의 어느
유명한 돌, 바위, 산, 바다가 있어도 절대 월명동을 따라올 수 없는 유일한 이유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증거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저도 저 갖고 증거합니다. 주님이 멋있게 만들어 놓은 작품이니까 나를 갖
다가 증거한다. 세상에 나보다 더 멋있는 사람 많고, 말 잘하는 사람 많지만 나는 성자와 그 육이 만들
어 줬다. 나 귀하다. 나 인생 최고 멋있다. 돈만 많다고 멋있냐. 그러면 정말 누가 멋있는 인생 사나 한
번 보자. 자신있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것을 가르쳐야 됩니다.
이것 때문에 성지땅으로 오게 해야 됩니다. 선생님 늘 얘기하시잖아요. “전설의 주인공이 났대.” 그러
면 우리는 “이걸 어떻게 얘기해야 해? 전설의 주인공이 났다고.” 생각, 여러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생
각, 여러분 보십시오. 꽃도 열려 있는 것을 가만히 두면 아무 것도 안되요. 열려 있는 것을 꺾어다가 꽂
으니까 작품이 됐어요. 생각, 하나님은 축복을 주실 때 어떻게 주시는 줄 압니까? 내가 너에게 축복을
줄게. 그러면 축복을 받을 것이 생각나게 합니다. 축복을 주고 싶으실 때는 그 사람의 뇌에다가 축복받
을 생각을 딱 줍니다. 그러면 그것이 생각나요. 기억이 나요. 그러면 그것을 해야겠다고. 그것을 행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역사하셔서 축복을 받는 자가 됩니다.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 생각이 재산이예요. 이 세상의 재벌들을 보면 생각했다는 거예요. 돈을 벌 생각을 한 거예요. 아이
디어란 말이예요. 생각을 갖고 실천했더니 돈을 벌게 된 거예요. 맞습니까? 하나님은 축복을 생각해 주
십니다.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주님께 물으라는 거예요. 답을 다 준다는 거예요. 기본으로. 너무 감사한
거예요. 저는 말씀을 외치면서 가장 감사한 게 뭔 줄 아세요? 아, 기본이 다 있어요. 설계도가 있다는
말이예요. 기본이 다 있으니까 이걸 가지고 조금만 생각하면 전할 게 툭툭툭툭 생각이 나요. 신기하죠.
사람들은 저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어머, 어떻게 그렇게 하죠? 신기해요.” 여러분, 저는 제가 신기한 게
아니라 생각이 신기해요. 진짜 하나님이 신기한 거예요. 어떻게 사람에게 생각이라는 것을 주셔서 이렇
게 팡팡 생각나게 하시냐구요.
선생님께서 잠언을 주시면서 “니가 한 번 전해봐. 방송으로.” 이럴 때마다 너무 당황스러워요. 진짜 원
고를 주시면 너무 감사할텐데. ‘할렐루야’부터 ‘샬롬’까지. 주일말씀 최고죠. 저는 주일말씀 전하는 게 최
고 좋아요. 주일말씀 욕심나요. 다 할 수 있으니까. 내가 할 게 없어요. 다 있으니까. 준비만 하면 되니
까. 그거 못 하겠습니까? 성령집회는요. 심정이 졸아들었다가 나중에 끝나면 커져요.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걸 가지고 어떻게 해서 생각하는지 원고를 써서 보냅니다. 진짜 심판대 위에 오르는 기분이예요. 다
보시니까요.
그런데 신기한 게 뭔지 아세요? 이 말씀을 계속 해서 봅니다. 이 말씀을 어떤 식으로 전해야 불이 일
어날까요? 그리고 있잖아요. 생각이 퉁퉁 떠올라요. 손이 막 움직여요. 밥을 못 먹어요. 밥을. 이 영감을
놓칠 수가 없어 가지구요. 신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기도를 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을
먼저 시대말씀을 탁 믿고 삼위일체를 믿고, “주님. 제가 믿습니다. 제가 잘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계속 구상하고 생각하고 연구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의 축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1년, 2
년, 3년, 4년, 5년, 6년, 7년, 8년, 지금 현재 9년째 나중에는 선생님 말씀하신 뜻을 이룹니다.
선생님 저에게 뭐라고 하신 줄 아십니까? 주제 하나만 줘도 말씀을 써내라. 이게 10년 전에 한 말씀이
세요. 저한테요. 그 때 밥먹다가 말씀하셨는데 밥이 넘어가지를 않아가지구요. 주제 하나만 줘도 말씀을
써낼 수 있는 능력이 여러분, 생깁니다. 믿습니까? 왜인 줄 아세요? 주제를 줘도 말씀이 너무 많아요.
섭리에서요. 그 말씀을 가지고 생각을 하면 생각의 축복을 주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말씀으로
성자께서 깨우쳐 주시고 성령의 감동을 주실 때 기도함으로 인해서 다시 하늘의 구상과 생각을 받아서
움직여야 합니다. 믿습니까? 우리 섭리사 뭘 내놓겠습니까? 말씀입니다. 사명자입니다. 성자입니다. 역사
를 내놓아야 합니다. 이러면 빛이 납니다.
천하에 귀한 자가 만들어 놓은 것만 귀하다고 하지 말고, 성자와 그가 보낸 자를 보고 귀하다 하는 것
입니다. 그에게 배우고, 그와 함께 하고, 그와 함께 행하므로 받은 축복을 다 누려야 합니다. 성자 주께
서 보시기에 안타깝대요. 축복이 기회가 막 날라다니고 있어요. 그게 막 날아가다가 소멸되요. 너무 지
쳐서 기다리다가 풀이 없어요. 죽었어요. 못 잡는다는 것입니다. 이 축복의 때를 살면서도 아직까지 과
거의 체질을 벗어나지 못해서 축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입니다. 과거 체질, 과거 습관, 과
거의 생각하던 모든 프로그램들을 다 버려야 됩니다. 차원을 높여야 되요. 믿습니까?
옛날에는 힘들면 하루 갔어요. 이제 반나절 가야 되요. 모든 게 바뀌어야 되요. 대하는 자세가 바뀌어
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월명동의 배경, 환경, 그것을 옷이라고 표현합니다. 옷만 보고서 귀하다,
아름답다, 신비하다 하면서 구경하고 가느냐? 옷의 주인을 보아라. 옷 주인이 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는 것을 제발 깨달아라. 이것을 몰라서 옷 주인을 자기 것으로 삼지 못하고 옷만 자기 것으로
삼고 쓰면 되겠느냐. 이는 마치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주님께서 시집간 짝 사랑하던 여자가 시집을 간
거예요. 짝사랑하던 남자가 장가를 갔는데 옷만 껴안고 사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 창조주가 주신 만물
을 보면서 좋아할 줄 알지만 창조주를 찾지 못하는 삶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옷 주인을 차지하면 옷은 당연히 내것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옷 주인을 먼저
차지하고, 그에게 속한 옷도 너희가 취하라.” 성자와 그의 몸인 구원자를 자기 것으로 삼고 그를 상징하
는 성전, 돌, 나무, 돌, 환경 다 취하는 것입니다. 옷 주인이 누구인지 알고 사는 자는 이 뇌가 상차원에
있는 자입니다. 고로 육과 영 역시 휴거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이 지구세상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지구세
상의 만물들, 우주의 신비한 모습을 보면 참 신비합니다. 너무 보고 싶어서 망원경으로도 보고 또 관측
하는 거 있잖아요. 그걸로도 내다보고 달의 기계도 보내서 찍지 않습니까?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 만
물을 보면서. 하나님은 왜 이 만물을 만들어 놨냐면 “이것들을 보고 나를 찾아와라. 구경만 하지 말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만 하지 말고, 이것을 보고서 나를 찾아와라.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인생의 해
가 저물어 가고 있다.” 하십니다.
보십시오. 주일 아침마다 산에 올라 ‘야호’ 메아리를 치며 도시락을 까먹으며 그냥 내려 오지 않습니
까? 삼위일체는 만물을 보고 전능하신 창조주를 찾고 시대의 보낸 자를 찾아서 오라고 만들어 놓으셨습
니다. 창조주를 인정하고 믿고 사랑하는 자를 땅의 것을 귀하게 쓸 수 있도록 그 귀한 생각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꼭 이것이 내 것이어야만 귀하게 쓰나요? 내가 보고 귀하게 여기면 귀하게 쓰는 것입니다. 그
리고 그 영을 황금성에 오게 하십니다. 황금성에 온 나무, 돌, 나무, 만물을 다 사용하게 하십니다. 땅에
서 기뻐할 줄 아는 자에게 황금성에 것도 주신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자기를 귀히 여기고, 자기 육신이 귀한지 아는 자를 영혼의 세계까지 오게 하셔서 그 영이
영원히 존재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귀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살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앞으로 인생을 살 때 감사하면서 내가 얼마나 귀한지, 생명보석이
얼마나 귀한지, 가다가 햇빛이 쫙 내리쬐면 “하나님. 진짜 이 햇빛이 없었으면 우리가 어떻게 살겠어요?
한국은 사계절이 있어요. 감사해요. 이 가을 시원한 때 나가서 전도할께요. 요즘에 불쾌지수가 많이 줄
어들어서 여름보다 전도가 잘 될 거예요. 갈께요. 아, 추운 겨울에는 옆구리가 추운 사람들이 있는데 가
서 주님과 함께 전도할께요.” 모든 것을 삼위일체와 연관짓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명자의 정신을
받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만물 위에 삼위일체가 있다. 그 보낸 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서 영원한 생명
보화를 발견해서 삼위일체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자.”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정말 깨닫고 행한다면 섭
리사에 불같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생명보석을 찾게 될 것입니다. 다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월명동 돌을 쌓을 때 돌이 없어서 선생님께서는 얼마나 걱정하셨어요? 사람들은 돈으로 쌓은 줄 알지
만, 돈이 없어도 기적적으로 쌓았습니다. 성자께서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성자바위가 그 안에 묻혀 있었
단 말이예요. 성자본체 말씀이 딱 떨어지니까 어디서 떨어진 게 아니라 발견하게 하셨어요. 믿습니까?
이와 같이 생명보석이 없는 게 아닙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어요. 방법줄께요. “ 들기보다 찾기다. 찾아
라.”찾는 것이 그렇게 귀합니다. 선생님이 월명동에 뭘 만들려고 했어요. 여러분, 월명동은 상징이예요.
이와 같이 이러하다. 다 상징이예요. 처음에는 만들려고 하셨죠. 성자가 구상을 주시지 않았습니까. “ 아
라. 묻혀 있는 것을 찾아라.” 땅에 아주 작게 묻혀져 있는 것을 찾으니까 찾았어요. 성자바위였잖아요.
신기하지 않습니까. 주께서 예비, 성자께서 예비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만든 것보다 자연석은
귀합니다. 자연스럽게 생긴 것이 그렇게 귀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데려와서 만들기 보다 예비하신 자를
찾는 것입니다. 성자가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지금 정말 자신감을 가질 때입니다. 이제 우리는요. 시간이 갈수록 자신이 있어요. 때는 자꾸 와요. 우
리가 기다리는 때가. 내일, 모레, 1년, 3년 좋아. 사람들은 자기가 늙는 것만 고민을 하는 거예요. 저는
전혀 생각이 달라요. 때가 왔어. 진짜 시간만 가봐. 나는 2008년 쓰러질 정도로 암담했다. 여러분, 아시
죠. 2009년도 선고가 나고서 우리는 정말 절망이지 않았습니까. 1년, 2년 시간이 가면 우리는 희망이예
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때가 자꾸 온다는 소리예요. 자신감이 충만할 때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자
신감만 충만할 것이 아니라 걱정 좀 해야 됩니다. 때가 다가오기 때문에. 자꾸만 때가 다가오고 이미 지
나간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중고등부, 캠퍼스 젊음을 즐겨보자. 그러다가 30살이 그냥 온다는 거예요. 여러분, 저는 잠자고서 일어
났더니 그냥 넘어버렸던데요. 잠자고 딱 일어났더니. 아직도 어제 일 같은데. 죄송합니다. 우리 가정국들
과 장년부 참 죄송합니다. 역시 똑같은 생각 아니겠습니까. 순간 그렇게 되어버렸잖아요. 흰머리 막 생
기고, 주름이 막 생기고, 걱정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감각은 가면 갈수록 깨어나게 되어 있어요. 우리에
게는 희망의 때가 와요. 사명자는 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희망이예요. 맞습니까? 찾아야 됩니다. 보
람있게 만들어야 되요. 보여줘야 됩니다. 월명동 사랑의 집 그 성전을 강대상으로 삼고, 여러분 월명동
에서 10만 집회 불가능하겠습니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말씀이 선포되고, 꿈이 생겼어요. “이건 정말 실질적이다. 정말 실질적인 꿈이다. 선생님이 오
시면 월명동에서 10만 집회 하게 해드려야 되겠구나.” 이렇게 구체적인 꿈이 생기니까 잠자다가도 벌떡
벌떡 일어난다니까요. 물론 피곤할 때는 많이 빠지지만. 얼마나 좋은 역사입니까? 진짜 자신감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진짜 이렇죠. 선생님 어떻게 하죠? 월명동 돌도 “거기 가봐.” 그러면 처음에 심부름하는
사람은 어때요? 정말 있을까? 진짜 가면 있는 거예요. 여러분, “ 가 진짜 가만히 있을까? 저기 가서 네
형제를 데려오라 했는데 나 갈 수 있을까?” 는데 가보니 있는 거예요. 그 역사를 여러분의 삶 속에서
직접 체험해야 됩니다.
자, 그런데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보이는 돌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다 주워갔어요. 그래서 이
제 월명동에 있는 돌들도 다 묻혀 있는 돌들을 가져 오고 있어요. 전국적으로 돌이 없어요. 한국에 없으
면 다른 나라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와 같이 생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여서 드러나는 사람들은 다 가
져갔어요. 사람들이요. 어떤 사람들을 데려와야 되느냐. 보이지 않고 묻혀져 있는 생명들이 있습니다. 주
님은 말씀하시기를 “세상에 묻혀있는 생명들을 파내라. 그들을 전도해라. 파내면 웅장하다. 신비하다.”말
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에게 묻혀 있는 모든 생각과 모든 행동들을 다시 꺼내기를 바라겠습니
다. 월명동에 지금 갖다놓은 것은 다 묻혀놓은 돌들이었어요. 윗 부분만 봤단 말이예요. 그런데 그 조금
보이는 부분들을 다 분별해서 캐내왔습니다.
사람들도 저마다 판단이 안되요. 선생님이 판단하고 파악하라고 하셨는데, 파악이 판단이 안돼. 그런데
어떤지 아세요? 위만 보이듯이 장단점이 조금씩 조금씩 보여요. 그걸 보고 판단하고 데려오면 된다 했
습니다. 그렇게 사람을 찾는 것이다. 마음에 안 들면 고이 고이 묻으면 되잖아요. 너는 파고 나니 별로
다. 데려 올 것이 아니었다. 여러분, 선생님 보십시오. 각도석, 다른 곳에서 봤을 때는 흉측한 모습이었
지만 정확한 각도로 봤을 때는 작품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런 각도석도 데려다가 그 각으로만 쓰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꺼내왔는데 형상석이 아니야. 다른 곳을 보면 그러나 그 각도를 딱 보면 그건 하나
아주 멋있어. 그거 보고서 데려오는 것입니다. 좋은 돌과 바위는 땅 속에 묻혀 있습니다.
어떤 생명은 바로 못 데려와요. 그러면 거기 두고 키우면 되요. 선생님께서도 밥상바위 못 갖고 오다가
나중에 가져 왔잖아요. 이와 같이 지금 못 갖고 올 거 같으면 키우다가 나중에 때가 되었을 때 데려오
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생명보석을 찾는 방법입니다. 여러분, 자신감이 좀 생겼어요?
하나님께서 끝내주게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창조주 삼위일체는 손수 사람을 통해 월명동을 만드셨죠.
만물은 어떻게 만드셨을까. 만물을 가지고 만드셨습니다. 만물과 만물이 서로 하나되고 융합을 이루면서
이 만물이라는 것이 또 탄생하게 만들으셨습니다.
여러분, 항상 삼위일체를 머릿 속에 두고 사세요. 그 모든 근원은 하늘 앞에 오는 거라고 생각하십시
오. 그런 자가 삼위일체의 정신을 받은 자로서 근본을 아는 자입니다. 성삼위는 그런 자들과만 통하시면
서 그에게 말씀도 주시고 깨닫게 하시고 역사를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찬양할 때도 전능하신 삼위일체
내가 오늘 한낱 세상 강의를 한다면 이렇게 불같이 강의를 하는 게 좀 부담스러워요. 눈에 불이 나가잖
아요. 전쟁 강의하는 것도 아니고. 능력을 받아서 능력있게 행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능력받으면 삼
위일체의 능력대로 행하는 것이구요. 사탄의 능력을 받으면 사탄의 능력으로 행하는 것이지요.
여러분, 월명동은 어떤 사람을 찾아가는 데 하나의 주소와 같습니다. 그리고 중보자와 같습니다. 월명
동의 갖가지 사연을 통해서 담대하게 이 돌축제 기간에도 월명동을 멋있게 만들면서 증거하면서 사랑의
집 한번 딱 가보고 “이같은 성전 주세요.” 하고 기도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뜻과 사연이 담긴 것
을 달라고 기도해야 되요. 이게 선생님의 지혜로운 기도입니다. “이거 팔리게 해주세요. 100평짜리 짓게
해주세요.” 이렇게 안 하세요. “하늘의 뜻과 사연이 담긴 것을 주십시오.” 월명동의 사연을 통해서 시대
말씀의 사연을 통해서 성자와 분체를 발견하도록 속시원히 말 좀 해주어라. 심정받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바로 이런 자가 최고의 증거자요, 최고의 가이드다.
말씀을 서서히 마무리 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정할 정도로 행하는 자는 사람을 통해
서나 만물을 통해서나 표적을 보여 줍니다. 성자와 그 육과 심정이 일체되면 만물을 통해서 말씀해 주
시고 깨닫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십니다. 근본은 만물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닙니
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입니다. 그 근본과 통하면 생명과도 통합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내서
그 생명이 원하는 것을 말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돌, 바위, 물, 산 모든 것이 성자와 그 육과 사연이 얽
혀 있는 곳 바로 월명동이죠. 그것을 먼저 설명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그 주인이 살아있으니까 그 주인
과 먼저 일체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주인이 영의 눈을 뜨게 해주시면서 만물을 통해서 이야기해주시
고, 그 속에 담긴 여러 가지의 뜻을 보이며 깨닫게 해주실 것입니다. 성자바위 사진 한번 다시 보겠습니
다.
여기에 얽힌 뜻이 세 가지가 있는데 여러분 모르시죠. 이게 지금 첫 번째 앞모습입니다.
이게 두 번째 뒷모습입니다.
선생님이 항상 정확하게 이걸 물어보세요. 틀릴까봐 걱정될 정도로. 가면 뭐까지 물어보시냐면 “이게
뒤인데 이 뒤에 10명 정도가 서서 이걸 볼 수 있냐? 뒤에 가면 웅장하게 크냐?” 세밀하게 물어보세요.
그 정도로 선생님은 직접 월명동에 못 오시는데도 세밀하게 보시는 거예요. 이와 같이 어떤 하나 뿐만
아니라 생명,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역사 어디서 역사가 일어나는지 세밀하게 보니까 그 감각을 갖고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보세요. 우리는 아까 첫 번째 보십시오. 여러분, 두 번째 사
진이 정말 웅장하지 않습니까? 100번 그냥 보는 자보다 한 번 깊이 보는 자를 못 따라간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설명해 드릴께요.
성자바위에 세가지 뜻이 담겨있습니다. 좀 전에 보여드린 첫 번째 사진이 앞판이 아닙니다. 내년에 이
것을 돌리는 작업을 할 겁니다. 한번 돌리는데 2000만원 들어갑니다. 한번 돌리는데 들만한 크레인을
불러야 하니까요. 그 크레인을 쓰는 시간입니다. 이게 앞이 아니예요. 이것은 이번에 가이드북을 보시면
서 그거 보고 기도하시면서 발견하신 거예요. 이 성자 바위는 세 가지 사연이 있는데, 우리가 앞판이라
고 생각하는 것은 뒤로서 땅의 형상이다. 첫 번째 사연. 그리고 우리가 뒤로 생각했던 이것이 바로 앞모
습으로서 이것이 바로 하늘의 형상이다. 두 번째 사연.
그리고 자세히 보세요. 여기에 뭐 있나. 선생님께서 진짜 이 사진을 가지고 사진을 보여주시면서 여기
서 뭐가 보이냐고 하시는데, 틀릴까봐 말을 못 했어요. 뭐 보이세요? 뭐가 보여요? 한 번 보세요. 여러
분, 거룩함을 상징하는 것이 들어 있어요. 여러분, 월명동에 거룩함을 상징하는 것이 뭐가 있었죠? 발바
닥. “거룩한 곳에 네 신을 벗어라.” 했잖아요. 발가락이 7개여서 발견을 못 했어요. 신의 형상 발이예요.
성경에 보면 여러 가지 생물들이 있잖아요. 거룩함을 상징하는 발바닥도 발견하셨어요. 이것이 앞모습,
성자가 보시는 하늘의 형상, 그리고 첫 번째 사진이 땅의 형상 그리고 옆에 7개의 발가락 거룩함을 상
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와 같이 하나 하나 그 어떤 것을 볼 때도 깊이 봐야 합니다. 깊이 보려면 이 두뇌의 차원이
높아져야 해요. 바로 이번 주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이 두뇌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똑같은 것이 지나
가도 똑같이만 보이는 거예요. 늘 성자바위 보면서도 매일 성자바위가 똑같이 보이고, 월명동을 봐도 매
일 똑같이 보여. 하나님은 매일 차원을 높이시는데 나는 말씀을 들어도 매번 똑같이 들려요. 두뇌의 차
원을 높이지 못하면 모든 것이 매일 똑같이 들리고, 모든 것이 똑같이 힘들고, 모든 것이 똑같이 고달프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할 수가 없어요.
두뇌의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정말 깊이 봐야 합니다. 깊이 보는 자를 못 따라갑니다. 뭘 깊이 보느냐.
하나님의 역사를 깊이 봐야 합니다. 시대의 보낸 자를 깊이 봐야 합니다. 구멍만큼 작게 보면 안되요.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구멍만큼 작게 보면서 그 구멍만한 것을 선생님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우리 섭
리사의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깊이 봐야 합니다. 그리고 100을 봐야 합니다. 다 보라는 소리예요. 그래
야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들어도 말씀을 져버리고 나가고, 여러 가지 안 좋은 말을 듣
고 말씀을 중지합니다. 왜냐하면 100을 안 봤기 때문입니다. 두뇌의 차원이 높아져야 합니다. 두뇌의 차
원을 높이지 못하면 우리가 계속 해서 조금만 보고 조금만 알고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보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확실하게 부인할 수 없이 확실하게 보고 있으면서도 부인을 하고 의심이 되고 오해를 해요. 다
보지 않기 때문에. 전체를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깊이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겉만 보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 하나 하나도 깊이 봐야 의미가 되구요. 사람 하나도 깊이 보지 않으면 오해 투성이예요. 여러
분, 보십시오. 제가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너무 오해하는 거예요. 나는 70%만 보고 70%만 인
정하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볼 때마다 계속 오해가 나고 의심이 나고 싫어요. 왜요?
전체를 안 봤기 때문에 내 책임이 크다는 것입니다. 30은 인정을 안 하고, 30은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
30으로 인해 오해가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있게 외치고 저도 하늘의 역사를 외치고 성령을 받은 자로서 자신있게 외치는 것은 100을
보십시오. 100을 확인하고 믿어야 합니다. 확인하지 못 하는 것은 자기 책임분담입니다. 100을 아주 털
털 털어서 다 봐야 되요. 깊이 봐야 되요. 그래서 선생님, 혼체의 인봉까지 받아서 혼체말씀까지 다 받
아주셨어요. 그래서 저는요. 요즘 면담하기 정말 좋아요. 어떤 사람이 신입생이 못 미더워서 와요. 그러
면 저를 통해서 증거를 쫙 합니다. 내가 믿고 따라왔으니까 내가 믿고 따른 섭리역사를 증거합니다. 그
러면서 한 마디 합니다. “기도해. 성자가 보여주실 거야. 그 대신 진실로 기도해 봐라. 정말 보여줄 것이
다. 못 보면 또 기도해. 볼 때까지 기도해.” 그 사람이 일주일 만에 연락이 왔어요. 봤다고.
너는 왜 믿지 않느냐. 내가 맞는데. 보고도 안 믿으면 본인이 또 책임을 지는 겁니다. 판단은 자유의지,
본인의 생각과 판단은 자유의지 그 행동에 따른 것은 반드시 대가가 오게 됩니다. 선생님은 자신있게
외칩니다. “끝까지 가. 혼계도 확인하봐. 말씀도 다 뒤져봐. 꿈도 꿔봐. 샅샅이 찾아봐. 나도 봐. 날 보
라. 월명동도 가서 보라. 가보라. 확인해라. 네가 100을 안다면 의심이 없을 것이다.” 왜 의심이 들고,
움직이지 못 하는가. 100을 못 보았기 때문에, 왜 의심이 드는가. 깊이 못 보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의
미와 뜻을 찾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체를 봐야 되요. 하나님의 역사는 전체를 봐야 합니다.
다 샅샅이 뒤져봐야 합니다. 그리고 따져야 되요.
다 보았을 때 여러분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기필코
알게 될 것입니다. 100을 안 보았는데 어떻게 안다고 할 수 있습니까? 나는 그 말을 못 믿겠습니다. 내
영원한 운명을 좌우하기 위해서 이 역사를 택한 것인데 그냥 한 두가지만 보고 가면 되겠습니까. 선생
님 말씀하시죠. “천국을 보아라. 네가 갈 곳이 어딘지 확인도 안 해보고 어떤 재미로 살고 어떤 보람으
로 살고 어떤 믿음으로 살래?” 확인해 보십시오. 정확하게 하나님의 역사를 받은 자는 사명자는 말할
수 있습니다. 보아라. 보아라.
그래서 이걸 감당하지 못 하는 것은 보지 말라고 합니다. 보면 영들렸다고 해요. 기도도 못 하게 해요.
영들릴까봐. 왜인 줄 아십니까? 답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기성의 모든 목사들이 답을 줄 수 있다면 보라
고 할 것입니다. “내가 분별해줄게. 봐! 다 봐라. 사탄 봤어? 너는 안 되겠다. 조금 더 조건쌓아.” 정말
보고 분별할 사람이 있다면 막을 이유가 굳이 있겠습니까. 여러분, 메시야의 말은 다릅니다.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라. 내 말을 듣고 하늘 앞에 고하면 네 죄가 사해졌느니
라. 네가 죄사함을 받아 깨끗해졌느니라.” 이 말은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왜요? 죄문제는 사탄이 개입했어요. 사탄이 개입된 사람을 아무렇게나 치료할 수는 없는 겁니다. 잘못
치료하다가 나도 들어와요. 나한테도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감당이 안 되요. 정말 심판의 사명, 의의 사
명, 하늘의 메시야의 사명을 받지 못한 자라면 어떤 것도 행할 수 없습니다. 망해요. 망합니다. 육과 영
이 그냥 망해 버립니다. 역사는 절대 이끌어 갈 수가 없어요. 여러분, 확인하십시오. 역사를 보면서 확인
하십시오. 그런데 오늘 말씀했죠. 깊이 보아라. 제대로 보아라. 전체를 보아라. 제발 네 주관을 빼라. 아
무리 세상에서 많이 배웠어도 아무리 세상에서 인생을 많이 살았어도 다 버리고 전능자의 생각을 받아
라. 그리고 다시 봐라. 다시 보면 무엇인지를 정말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의 기성인들이 기도만 깊이 했어도 섭리역사를 부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믿습니까? 정말 깨달
아야 됩니다. 여러분, 정말 생각해 보십시오. 며칠 전에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정말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구요. 어느 날은 일어났는데 눈을 떴는데 다 잊어버리셨대요. ‘그냥 내가 왜 누워있지?’
누워있는데 한쪽에 구석에 쳐박혀 계시더래요. 생각을 해보니까 일어났다가 그대로 쓰러지신 거예요. 머
리를 박고 잠깐 기절을 하신 거예요. 성자께서 “너 죽었다 살아났다.” 선생님께서 생각하셨대요. “이렇
게 사람이 죽는구나.”
절식기도가 네 달째입니다. 예전에는 70일 기도를 하셨다고 하셨죠. 기성인들은 뭐라고 한지 아십니
까? “니가 뭔데 예수님도 40일 했는데 70일 금식을 해? 이단이다.” 네 달째 절식기도를 하시면서 그 연
세에 조건기도를 하신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 쉽다고 생각을 하시면 안 됩니다. 정말루
요. 그래서 힘이 없어요. 절대 힘이 없어요. 넉달이면 120일이 넘습니다. 왜 하겠습니까? 여러분,얘 기
했죠.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의 휴거를 위해 기도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내가 섭리역사의 사람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세워줄 수 있는 조건이다.” 했습니다. 여러분, 왜 그럴까요? 생각을 해보세요. 생각의
축복을 받아보세요. 생각의 축복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보세요. 왜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저는 탁 생각났어요. ‘섭리사에 지금 있는 사람들만 100선 이상으로 휴거되면
다 끝난다. 이건 게임 끝이다.’ 저는 그 생각이 먼저 탁 들어 오더라구요. 여러분, 선생님께서 말씀하셨
죠. 휴거 100선에 오르면 다시 변질이 없다고 하셨어요. 여러분, 말씀 들었습니까? 휴거 100선만 오르
면 그 사람이 조금 낙심되더라도 휴거는 일단 박탈당하지 않습니다. 99는 안되요. 100으로 올라와야 되
요. 일단 100으로 올라오면 휴거는 영원히 낙방이 없어요. 맞습니까? 보십시오. 영원히 휴거의 낙방이
없어서 일단 천국의 위치는 갈리지만 천국으로 이미 자기 영이 갈것이 확보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자들이 한 번 섭리역사 뛰어 보십시오.
휴거 100선은 시대 보낸 자에 대해서 100% 완전한 믿음, 사랑입니다. 흔들림이 없어요. 단 한번의 흔
들림이 없는 것이 100선입니다. 여러분, 시대 사명자에 대해서 단 1%의 흔들림이 없이 100%인 자들이
지금 섭리사를 메우고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어마어마합니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은 그 기
회를 가지고 자격자가 됐는데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차원을 높여서 다 300선으로 올라
가 보세요. 게임 끝났습니다. 300선,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300선이면 게임 끝이예요. 거기에 선생님
나와 보십시오. 여러분, 상상해 보셨어요? 왜 생각을 안 하십니까? 여러분, 생각하시라고 뇌를 주신 거
예요.
보고 싶으면 보라고 사진도 주셨습니다. 왜 생각을 안 하고 삽니까? 왜 망상으로만 섭리신앙을 합니
까? 섭리사는 망상 신앙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절대 망상으로 신앙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현실, 꿈같은
현실 지금은 또 바뀌었어요. 천국실현, 지금 이 땅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체험하십시오. 자
기가 겪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저는 잠자다가도 너무 흥분이 되요. “우
와! 때는 오늘도 하루밤 자고 일어났는데 때는 더 갔다. 하루 더 갔다. 감사합니다.” 하루가 더 가니 선
생님 다가올 날이 더 다가오지 않았습니까. 멀어지지는 않지 않았잖아요. 실제로 역사가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주님. 제가 휴거되어 더 높은 차원에 됐을지라도 더 높은 차원으로 완전하게 행한다면 이건 게임 끝
입니다.“ 휴거된 한 사람이 기성의 100 사람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천국의 성약성을 차지할 한 사람이
낙원을 차지할 10,000명의 사람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발 생각을 하
면서 축복을 받으시라는 겁니다. 제발 현실을 그려 보라는 겁니다. 그려보고 나가서 뛰십시오. 지금은
자신감을 가지고 역사를 우리의 것으로 만들 때입니다.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 되요. 하반기 이 때 우
리가 불을 질러서 일으키면 2013년도는 선생님이 질질 끌고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때 빨리 감각을
잡으셔야 합니다.
10월, 11월 멋지게 뛰어야 합니다. 믿습니까? 행하는 여러분들, 이 생각의 축복을 받고 행하는 여러분
들, 오늘 말씀대로 행하는 여러분들에게는 성삼위의 큰 능력과 권능이 아주 불같이 쏟아질 것을 믿습니
다. 사랑하는 여러분, 바닷물은 마르지 않습니다. 왜요? 너무 넓어서요. 이와 같이 성령이 마르지 않도록
채워야 합니다. 성령받고 나가면 말라요. 왜? 접시물 만큼 받았으니까. 채우는 것입니다. 강처럼, 이제는
바다처럼, 마르지 않는 성령의 역사를 가지고서 충만하게 채우고서 시대에 나가서 외치고 그리고 역사
를 외치는 주인공들이 되고 주님의 아름다운 신부들이 되기를 진정 기도드리겠습니다.
성령이 충만하게 채워져야 되겠죠? 성령이 임해야 되겠죠? 과거 체질, 여러분 수련회 이후로 아직 가
지고 있습니까? 저는 오늘 아침에 회개했어요. “주님. 제가요. 아직도 수련회 끝난지가 한 달이 넘었는
데 이 과거 체질을 아직도 못 버리고 있어요. 이게 억울해요. 세상이 우리를 몰라서 억울한 게 아니라
내가 내가 아직 체질이 안 풀려서 억울해요.” 그리고 기도합니다. “역사해 주세요.” 이 기도는 이미 구
시대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역사해 주셔서 진실로 감사합니다. 제가 행하겠습니다. 보여 드릴께요.”
예전에 선생님의 그 얼굴이 아른아른거립니다. 본 것을 증거합니다.
하도 가르쳐 줘도 제가 변하지를 못 하니까 선생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를 못 믿는 것이
아니라 너의 그 말을 내가 믿을 수가 없다.” 그 때 성령께서 크게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 때 선생님을
붙들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선생님. 제가 행함으로 보여 드릴께요. 이제 제 말도 믿지 마세요. 이미
다 가르쳐 주셨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제가 정말 행할께요.” 그리고 나서 사도의 사명을 받았습니다. 오
늘 새벽에도 정말 간절히 주님을 찾으며 기도했습니다. “어마어마한 역사를 이루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
고, 선생님, 우리 모든 자들의 휴거, 나의 휴거를 위해서 그렇게 조건 세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역
사는 무한하게 이 기회는 무한하게 지나가는데요. 주님. 행하겠습니다.”
“이미 역사해 주셨으니까 오늘도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합니다. 성령을 주세요.” 가 아니라 “주여. 성
령을 주셨으니까 나에게 임해서 내가 행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느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뜨거운 성령, 부인할 수 없는 삼위일체의 역사가 오늘 섭리
사에 뜨겁게 임할 것입니다. 그 성령이 바닥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여러분의 뇌속에 마음속에 떨어지기
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합니다. 성령의 불길이 뜨겁게 뜨겁게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