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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0.04 (금)

계시말씀 3779c5ba

선포일
2013.10.04 (금)
성경 본문
마 13: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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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과 핍박이 있는 자들에게 작성일 : 2013. 6. 19(수) AM 02:50 작성자 : 정별해 (성자께서 집안 혹은 외부의 핍박과 악평이 있는 자 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마 13:26-30,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 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 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 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 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 13:38-40,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 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 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섭리역사가 35년 동안 커오면서 같이 큰 것이 있으니 가라지다. 곡식을 추수하기 전까지는 가라지도 같이 자라나는 법이다. 그러나 때가 오면 익은 곡식은 추수되어 하늘 창고에 가고, 가라지는 불에 타 내던지게 된다. 결과가 이러하니 너희는 걱정 말고 마음을 놓아라. 지금은 영 휴거 때로 너희가 열을 내고 휴거를 위해 몸부림치는 만큼 사탄들도 열을 내서 너희를 막고 핍박하며 악평한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난리를 치고 있다. 악평, 게임에 중독되게 만들고, 부모로부터 핍박하고, 형제로부터 핍박하며, 환경으로 핍박하고, 이성으로 건드리고, 사상으로 들어온다. 그러나 너희는 이것을 정확히 알아라. 배가 목적지를 향해서 갈 때 어떤 파도와 바람이 있어도 목적이 정확하면 환난 가운데에도 결국 그 목적지에 도착하듯, 너라는 배도 결국 목적지에 도착할 것이라는 결론을 알아라. 그러니 때로는 높은 파도가 마음을 단단하게 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며, 나 성자와 선생과 더욱 가까이 만들어 주는 매개가 되기도 한다. 신약 때 예수가 당한 핍박같이 성약 때도 선생 앞에 동일한 역사가 펼쳐졌다. 그 때의 유대인같이 많은 자들이, 나 성자를 기다린다고 하는 자들이 선생을 욕하며, 억울하게 하고 악평하며 핍박했구나. 그러나 선생의 목적이 정확하니 그 파도를 타고 목적을 향해 가지 않았느냐. 그래서 섭리역사 이렇게 키워 놓지 않았느냐. 엄청난 일이지. 물론 상상할 수 없는 고난을 받는 때도 있었지만, 선생에게 환난과 핍박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오히려 역사에 대한 굳건함, 나 성자에 대한 사랑만이 더 불탈 뿐이었다. 너희도 이러하리라. 걱정 말아라. 너희에게 무슨 일이 있든지, 누가 뭐라고 하든지 나 성자가 지키고 너희의 목적이 너희를 지킬 것이다. 선생이 지금까지 역사를 펴며 자연성전을 만들고, 모든 비밀의 말씀을 풀어 선포하며 나 성자와 역사를 이루었듯, 너희도 끝에 가서는 스스로 잘했다고 평가하며 너희의 모든 목적과 역사의 모든 목적을 이루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집안 핍박이 있는 자들, 학교나 직장에서 핍박이 있는 자들, 나 성자가 그들의 마음에 더 큰 성령과 사랑으로 역사하니 이때를 오히려 기회로 삼아라. 자신의 사상을 말씀으로 굳건하게 하고 지금은 휴거될 때다. 그러니 이 파도를 타고 더 멀리, 빨리 나아가야 한다. 선생이 환난을 문제 삼지 않았듯, 너희도 그러하여라. 내가 너희 억울한 마음 다 아니까, 걱정 말고 내게 말해. 나 성자가 삼위의 능력으로 함께해 줄 것이다. 그런데 주변 환경에서 핍박한다고 하여, 자신이 자신을 핍박하는 자들이 있다. 너희의 마음을 점검해라. 부모가 핍박하는 것, 주변에서 욕하는 것은 자신이 온전하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것으로 인해 마음이 다운되는 것은 기도하면 나 성자가 충분히 해결해 주는데, 이것으로 인해 자신이 자신을 핍박하는 것은 나 성자가 어찌할 수가 없다. 자신이 악평자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흔들리고, 혹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선생에 대한 의심이 들고, 역사에 대한 확신이 없어지는 것이 자신이 자신을 핍박하는 것이다. 핍박은 사탄이 일으킬 때도 있고, 자신이 온전하지 못하여 하나님께서 너를 살리시기 위하여 일어날 때도 있다. 이때‘어떻게 하느냐’ 하늘 앞에 굉장히 중요한 시기다. 마음을 굳건히 하여라. 지금 흔들리면 다시는 기회가 없다. 말씀을 미친 듯이 보고, 기도하여 선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사상을 완전히 굳혀야 한다. 사람의 마음은 원래 온전하지 못하다. 그러니 너의 마음 믿지 말고, 선생의 말씀 믿어라. 나 성자의 말을 믿어. 이것이 구원이고, 휴거다. 이제는 환난과 핍박이 일어나도 자신의 마음에 따라 자신이 결정하게 되는 시대다. 나 성자도 그의 마음이 어떠한지 보며, 그의 결정에 따라 나도 그를 향한 뜻을 결정한다. 마음이 강퍅한 자, 우둔한 자, 미련한 자, 속이는 자, 속는 자, 모두 긴장하여라. 이런 자들은 꼭 환난이 아니어도 자신으로 인해 자신이 넘어진다. 주변 환경 생각하기보다 자신의 마음 점검 먼저 하여라. 혹여나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도 사상이 완전하지 않은지 그것부터 점검하여라. 환난, 핍박이 있는 자들은 선생의 심정 잘 이해할 수 있지. 너희는 오히려 한 차원 더 높이 껑충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선생 심정 알고, 너희의 얘기도 선생에게 하여라. 그래서 심통하는 자들이 돼. 이기는 마음에 이기는 마음을 더하리라. 억울하고 분한 것은 언제든지 나 성자 앞에 말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하고, 행한 대로 갚아 줄 것이다. 그렇지만 그들도 구원의 기회를 받도록 기도하자. 그들이 부모라면, 더욱 기도하여라. 내가 내 신부의 기도를 듣지 않겠느냐. 네 기도대로, 네가 행한 대로 해줄게. 걱정 말아라. 큰 파도에도 목적이 정확한 자는 목적을 이룬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지금 때가 휴거 때라는 것을 기억하고, 이것으로 인해 더 차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여라. 늘 함께하자. 환난과 핍박이 있는 자들에게, 성자가 사랑을 전하였다. 사랑해. 걱정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