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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0.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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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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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 성약성 8 하늘 앞에 투자하면 천국의 성약성에 자기 집이 넓어진다 작성일 : 2013. 01. 30.(수) AM 03:50-05:30 작성자 : 김 형순 (주일 말씀 가운데 하늘 앞에 투자한 것은 그날그날 한 모든공적이 집이나 건물로 지어진다고 해서 저도 보여 달라고 주님께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서는 이 날 낮기도 드릴 때 오늘 깊이 기도하면 새 벽에 보여 주시겠다고 하셨고, 천국을 보는 것과는 상관없이 눈물로 간구하고 회개하며 깊이 기도하는 중에 제 영이 제 육신 앞에 서 있는 것이 보였고 주 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영계 가자!” 선생님께서 영으로 오셨는데 “성자께서 내 영을 쓰고 함께한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선생님은 너무 온화하고 자상해 보였습니다. 부드럽게 웃는 눈매와 날렵하게 쭉 뻗은 콧날이 인상 깊었습니다. 옷은 너무 희다 못해 순백색의 깨끗한 양복을 입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영으로 성자와 오셔서 저를 천국으로 인도해 주신다고 생각하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가자!”고 하셨습니다. (“예전에 천국의 감사의 제단에서 깊이 감사드리면 천국 보석이 생겨 집이나 물건으로 만들어진다고 하 시며 보여 주신 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말씀에 하늘 앞에 투자하면 세상에서도 받고 그날그날 공적이 하 늘나라에 자기 영혼의 집이나 건물로 만들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이 내용을 자세히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주님.”) 주님께서 제 의도를 아시고 제 영을 데리고 어딘가로 이동을 하셨는데 천국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지상의 어딘가로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지금 이 시간 기도의 공적을 쌓는 자들에게 가자!”고 하셨습니다. 시간을 보니 새벽4시 08분이었습니다. 월명동을 먼저 돌고 교회들을 두루 동시에 살피시는 것이 환상처럼 보였습니다. 주님께서 “기도는 하지만 깊이 기도하는 자가 많지는 않다.”고 말씀하셨습니 다. 그리고 어딘가에 도착했는데 제가 언젠가 가 본 적이 있는 것 같은 본당이 다소 넓은 어느 한 교회가 보였고 공중에 떠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사진이 잘 보이는 위치였는데 교회 장의자 3째줄 정도에 한 여자 분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영으로 그 여자 분을 딱 쳐다보셨습니다. “지금 그녀는 깊이 통회자복하고 마음에 간절함을 안고 깊이 성삼위 앞에 사랑을 고백하며 기도하고 있다.” 그곳에는 군데군데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도 유독 그 여자분 주변은 환했고 나머지 사람들은 쓰러져 있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허리가 아주 길게 느껴질 정도로 쑥 올라와 있었습니다. “기도를 깊이 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를 나는 바로 구분 가능하다. 그 빛이 다르고 돋보이지 않느냐?” (“네, 주님.”) “바로 영적으로 보면 알 수 있다.” 주님이 와 계셔서 그런지 그 주변에 쓰러져 있던 사람들이 쭈뼛쭈뼛 자세를 가다듬으며 허리를 펴고 일어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 모습은 기도의 마음 자세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기도의 마음 자세에 따라 그 영의 자세가 실상으로 보인다. 육신이 엎드려 기도해도 깊이 기도하는 자는 영적으로 보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깊이 기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교회가 기도의 불이 서서히 붙어져 나갔고 기도 소리가 향기가 되어 하늘 앞에 가는 듯 했습니다. “맞다. 너희가 기도하면 기도의 투자가 공적이 되어 바로 그날 하늘나라로 간다. 바로바로 반영된다. 어떤 이는 기도 보따리가 크고 어떤 이는 손톱만큼 작은 자도 있다. 각자 기도하여 쌓인 공적은 하늘 앞에 올라간다.” 교회 공중으로 크고 작은 네모난 선물 상자들이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너무 예뻤습니다. 어떤 것은 크고 어떤 것은 너무 작아 눈송이 같았습 니다. (“주님, 천사가 가져가나요?”) “맞아. 천사가 그 기도의 공적을 가지고 하늘나라에 간다.” 기도의 공적 선물 포장지가 풀리며 반짝이는 금가루 가 날렸고 그 안에 에메랄드빛 보석이 나오는 모습 이 보였습니다. “어떤 이는 기도의 공적이 크고 어떤 이는 적다. 그 공적을 정확하게 중량을 달고 정확하게 파악하여 각자 집이나 정원이나 옷 방이나 천국의 땅이 되어 자기의 공적으로 쌓인다. 바로바로 그 공적이 평가되어 그 집을 만드는 재료가 되고 건물이 높아지거나 확장된다. 처음에는 작은 것 같으나 이같이 공적이 계속 쌓이면 엄청나게 큰 건물이 지어지고 만들어진다. 너희가 하늘 앞에 투자한 모든 것들은 세밀히 하늘 저울에 달려서 그것이 공적이 되어 쌓인다. 지금 그녀가 기도한 공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그녀의 집으로 가 보자.” (“네, 주님, 그녀의 집은 어디에 만들어지고 있나 요?”) “천국에 성약성에 그녀의 집이 만들어지고 있다.” 순간 그녀가 누군지 너무 궁금하여졌습니다. 그런 제 마음을 아시고 주님은 “나의 사랑하는 자다.”고 하셨습니다. “간절히 기도한 그 기도의 공적이 쌓이는 모습을 직접 보자.” (“네, 주님.”) 어느새 선생님과 제 영이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고 있었는데 아래 옆으로 날개를 단 남자 천사가 아까 그녀가 기도한 기도 공적이 든 선물 상자를 들고 따라왔습니다. 그 모습이 신기해서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기도하는 육신은 계속 진동이 되었습니다. “천상천국 나의 집에 가자. 이곳은 아무 걱정도 아픔도 고통도 없는 평안하고 멋들어진 세계이며 나 성자와 삼위가 만든 곳이고 함께하는 곳이다. 너희가 나를 진정 사랑해서 한 사랑의 투자, 물질로 하늘 앞에 드린 물질의 투자, 생각과 마음으로 늘 나를 잊지 않고 찾고 부르짖는 생각 투자, 형제를 사랑한 투자, 전도하고 관리하며 생명을 보살핀 생명 투자, 믿음 투자, 행실 투자, 일편단심 사랑하고 신뢰하며 지켜 온 절대 순종과 사랑의 투자, 형제에게 베푼 자비의 투자, 성전을 내 몸처럼 아끼고 관리하며 청소하며 살핀 투자, 말로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말로 은혜를 끼친 투자, 남을 위해 기도해 주고 삼위를 더욱 가깝게 모시고 선생을 위해 진심 어린 기도로 조건을 세워 준 투자, 모든 것이 다 공적이고 의이며 천국에 자기 집을 짓는 자이며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늘어나고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키는 투자들이다. 너희 육신으로 영을 위해 투자하여라. 여러 배를 받고 기뻐하며 춤추며 감사하게 되리라.” (“아멘.”) “그 중에 제일은 사랑 투자라. 사랑은 이 모든 것에 근본이 되느니라.” (“아멘.”) 계속해서 천국에 성약성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주님, 천국은 금방 갔다 온 것 같아도 나중에 보면 훌쩍 시간이 지나 있을 때가 많아요.”) “맞아. 시간을 초월한 세계인 천국은 거리감을 몸으로 다 느끼며 가려면 너무 힘들다. 그래서 나와 함께 내가 데리고 가야 갈 수 있는 곳이다.” 시간을 보니 4시 35분이 지나고 있어서 (“주님, 장소를 옮길까요?”) 하니 “그래, 그게 좋겠구나!”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장소를 옮겼고 제 영은 계속 천국 을 향해 날아가고 있었는데 그 시간이 아주 길게 느 껴졌습니다. 찬양 인도하는 소리가 들려서 (“주님 찬양과 영광 드리는 투자도 엄청나겠죠?”) “그래, 맞다. 하늘을 찬양하고 그 몸으로 영광 드리는 삶이 섭리 성약의 신부의 삶이다. 믿느냐?” (“네, 주님.”) 한참을 지나 천국 하늘에 닫혀 있는 옥색의 아주 크고 웅장한 문이 보였습니다. 그 문이 천국 안쪽으로 열렸습니다. 문이 열리자 아름다운 소리가 나오고 광명하고 깨끗한 하얀 빛이 새어 나오는데 ‘어쩜 이렇게 천국 안쪽과 조용하고 약간 어둑한 바깥쪽은 천지 차이고 대조적 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국 문으로 들어가자 제 영이 (“와! 천국에 들어 왔다.”) 하며 너무 좋아했습니다. 이 천국에 와서 살 수만 있다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밝고 아름답고 풍성한 사랑이 넘치는 천국이 너무 좋았습니다. 천국에 빠져 있는 저에게 “천국 성약성으로 가자!”하셨고 천국 성약성으로 한참을 또 이동하였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올 나의 성약성 아름다운 나의 사랑의 집으로 가자! 그녀의 집은 천국 성약성에 한 곳에 지어지고 있는 데 그동안 나를 사랑해서 기도하고 행한 공적이 커서 천국 성약성에 아주 핵심부 쪽에 위치하고 있고 너희 선생의 집과 많이 닿아 있다. 오늘 그녀가 기도한 내용이 하나님께 상달되어 바로 건물이 지어지는 것 보여 줄게.” 그녀의 집 가까운 곳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원래 예쁜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었는지 그 성은 핑크색 보석 같은 것으로 지어져 보였습니 다. 집보다는 성처럼 느껴졌는데 양쪽으로 둥글고 크고 긴 기둥이 두 개 있었으며 옛날 성들처럼 우뚝우뚝 지붕이 있고 성 위로는 성을 돌아 볼 수 있는 길들이 나 있었습 니다. 마치 수비하는 자들이 지킬 것만 같았습니다. 집 주변으로 물이 흐르고 있었고 나무들과 넓게 꽃들이 피어 있었으며 아름다웠습니 다. (“주님, 이 건물은 몇 층 인가요?”) “40층의 건물이다.” 그래서 집 같지 않고 높은 성 같아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주님, 이 건물은 돌이나 그런 재료가 아니라 유리 나 보석 같아요.”) “천국의 핑크색 보석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성이야.” (“와~ 너무 근사합니다.”) 선생님의 영을 쓰고 오신 성자와 성의 입구에 섰습 니다. 천사가 가져온 그 선물 보따리를 앞으로 내밀자 다른 천사가 와서 받아 갔습니다. (“주님, 어디로 가는 것인가요?”) “들어 가 보자.” 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온통 핑크색이었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고급스럽고 아기자기하고 멋있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소파도 핑크색이었고 거실의 카펫도 핑크색이었으며 바깥이 내다보이는 넓은 거실과 옆 창들이 있었고 주님의 사진 액자가 있었습니다. 기도하는 방 같아 보였습니다. 무릎 꿇고 기도하는 장소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주님, 천국에서도 기도하나요?”) “그럼,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는 것을 기도하고 사랑해서 영광 드린다.” 천사가 가지고 온 선물 보따리가 거실 중앙 쪽에 붕 떠서 있었는데 포장이 풀리니 반짝반짝 빛이 가루처럼 화사하게 번지며 보석이 나왔습니다. 이 보석은 핑크색이었고 갑자기 거실 바닥이 자동으로 넓혀지더니 그 보석이 바닥에 정확하게 깔려지며 딱 맞게 들어 갔습니다. “기도는 반석과 같아서 이 기도한 공적은 그녀의 집의 평수를 더 넓혔다. 이렇게 그녀가 행한 것들이 하나하나 쌓아져 그 집이 만들어지고 있다.” 흰색이 약간 보이고 온통 핑크색 방이 너무 멋졌습 니다. (“주님, 그녀가 아끼고 신경 쓰는 것은 뭐예요?”) “그녀는 오직 나와 사랑하며 살고 싶어 한다. 그리고 그녀는 평소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여성스러우며 보석들도 좋아해. 그래서 그녀가 원하는 대로 그 집을 만들어 주고 있다.” (“주님, 그녀가 천국에 오면 주님, 이곳에 오시나 요?”) “그럼, 방문해서 늘 만나고 함께할 것이다.” (“주님, 너무 신기한 것은 주님은 한 분이신데 기도 하면 이곳저곳에서 동 시간에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 고 또 천국에 가면 1:1의 사랑을 한다고 했는데 너무 신기하고 궁금합니다.) “사랑아! 그래서 전능하다고 한 것이다. 전능자 신은 동시간대에 모두에게 다 갈 수 있다. 이것은 하늘나라 비밀이며 본체와 분체의 비밀도 여기에 있다. 나는 하나이나 수백 수천 명이 될 수도 있어. 똑같이 동시에 너희를 찾아갈 수도 있고 천국에 오면 동 시간에 각자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다 갈 수 있다. 그러나 아무 때나 나타나지 않으며 함부로 만나기도 힘들다. 그래서 육신 있을 때 진정 가깝고 사랑하며 딱 붙는 사랑의 관계를 만들어 놓아야 늘 내가 천국에서도 함께할 수 있다.” (“하나님의 세계가 너무 신비합니다. 천국이 너무 좋고 영원히 사모합니다.”) “그래, 천국에서는 생각이 실상이 되어 이루어진다. 그러나 결코 허상이 아니야.” (“주님, 그런데 싸우거나 다투거나 잘못하면 집이 불 타거나 무너지기도 한다고 하셨죠?”) “맞다. 너희가 의에 반하는 불의를 행하면 천국에 너희 땅이 좁혀지고 건물의 층이 무너지며 너희가 소망해서 어렵게 쌓아 놓은 건물이 붕괴되기도 한다. 마치 세상에 돈 버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데 쓰는 것은 쉽듯이 자신의 집을 멋있게 지어놓고 순간 까먹고 무너뜨리는 미련한 자들도 있다. 회개하고 자복하면 다시 원상복귀하기도 한다. 너희가 천국에 와서 너희가 한 모든 것을 보며 후회하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한다. 의를 행하는데 너희 인생을 젊음을 시간을 투자하되 반드시 불의를 멀리하고 나쁜 마음과 생각 인성적인 모든 생각과 행위를 멀리하여라. 내가 입에 불이 나게 외쳐도 행하고 실천하는 것은 너희 몫인 것이다. 그러니 나 성자와 주가 절대적으로 도와주고 기도해 주고 함께하니 절대 낙심하거나 실족하지 말아라. 이와 같이 너희가 하늘 앞에 투자한 모든 것은 그날 그 때 그 시간 다 저울에 달아져 바로바로 천국에 너희 성약성에 집을 만들고 그 땅을 넓힘을 잊지 말아라. 이왕이면 핵심지에 주와 함께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부지런히 배우고 실천하여 100% 너희의 책임분담을 다하며 의의 공적이 하늘에 남고 쌓이도록 하여라. 절대 나의 말을 믿고 사랑하는 자의 성자와 주니라.” 다시 한 번 그 성을 돌아보고 지상으로 내려왔습니 다. 전능자를 알고 사랑하며 사는 권세가 최고의 권세임이 다시금 깨달아졌습니다. 천국에 꼭 가고 싶다며 각오를 더 다지는 시간이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