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05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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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의 권세
작성일 : 2013. 07. 04(목)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해주시는 삼
위께 진정으로 감사 드렸습니다.
메시아를 만나 사랑하며 사는 제 인생이 너무나 행
복해서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났습니다.
그때 들린 마음의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나 여호와니라.
웅장하고 위대한 나의 말을 들어라.
모든 인생의 핵심은 메시아다.
메시아를 발견한 자는
마치 밭에 감춘 보화를 발견한 것과 같아서
네 소유를 모두 팔아
보화를 사듯 해야 한다.
사정과 환경을 따질 시간이 없다.
나 여호와는 성자를 보내어
메시아와 일체 되게 하였고
지구 창조 이래 가장 큰일을 진행한다.
너희는 이 시대 사명자를 한낱 분체로 보느냐.
그의 권세가 어느 정도인지 아느냐.
삼위의 권세가 어느 정도인지 아느냐.
나의 말에 천국이 창조되고
지옥이 소멸된다.
심판과 축복이 내려진다.
너희는 사명자의 말을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구나.
메시아는 분명 삼위는 아니다.
고로 모든 만물과 인간을
창조할 능력이 없다.
그러나 한 단체에서도
장이 대표를 뽑아 일을 시킬 때
권한의 일부를 이임하지 않느냐.
메시아의 말의 권세로 너희들의 영이
휴거의 영이 될 것인가가 좌우된다.
0% 가능성이 없는 자라 할지라도
메시아가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사랑해 주면
천국에 가는 기회를 얻게 된다.
영원한 존재, 영을 변화시키는 말씀의 권세가
메시아의 가장 큰 권세다.
메시아와 얼마나
사랑으로 교통하며 일체 되느냐에 따라
영원한 운명이 좌우된다.
천국에서 이 시대 사명자의 집이
가장 높은 곳에 지어지고 있다.
고로, 이 시대 사명자로 인해
천국이 개발되고 있는 것이다.
메시아가 용서하면
100% 죄가 사해지는 것이다.
지구의 모든 법과 질서에 대한 권한은
메시아에게 모두 주었다.
고로 그를 믿고 따르는 자는 천국의 영으로
그를 믿지 않고 따르지 않는 자는
지옥의 영으로 재창조된다.
고로 메시아는
재창조의 권세를 가진 자다.
나 여호와가 이 권세를 쥐고 있는 자를
‘구원자’라 부르게 했다.
이 시대 단 한 명이며 살아 존재한다.
가장 높은 천국의 영으로 휴거될 자는
진정 성자와 메시아와
사랑 일체 된 자로 창조하였다.
인류의 모든 자들아,
나 여호와가 우주와 지구를 창조한 이래
가장 기쁘고 보람된 때를 맞았다.
땅의 사명자에게 성자가 재림하여
영원한 운명을 결정짓는
재창조의 기로에 놓여 있는 때다.
메시아가 살아 존재하는 휴거 기간은
마치 여자가 임신한 기간과 같다.
임신한 여자는
오직 태아를 위해 태교하며 집중한다.
이 기간을 얼마나 잘 보내느냐에 따라
한 인생의 운명이 좌우된다.
너희는 이 기간에 얼마나
‘메시아’라는 탯줄을 통해 주는
시대 말씀을 듣고
사랑의 영체로 성장하느냐에 따라
영원한 운명이 결정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임신한 여자가 탯줄 외에 어떠한 것으로
태아에게 영양을 공급할 수 있더냐.
탯줄뿐이다.
오직 메시아다.
메시아를 통한
시대 말씀과 사랑이 유일하다.
그 가치를 알아야 한다.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에게는
탯줄을 없앤다.
눈을 가려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게 한다.
고로 섭리역사를 만난 자들은
메시아 보기를 허락 받은 자들,
특별하게 선택된 자들이다.
자부심을 가져라.
그가 부르기에 나는 대답하노라.
그가 원하기에 그 소원을 들어 주노라.
그가 기도하기에 심판의 손길을 거두노라.
그를 통해 나아오기에
휴거의 특권을 허락하였노라.
그를 깨닫고 회개하기에 용서하노라.
그를 사랑하기에
영원한 사랑의 세계 천국을 주노라.
메시아를 통해
부르는 자의 소리에 응답하는 여호와다.
지금은 때가 되어 알곡과 가라지를 쪼개어 낸다.
알곡 즉 휴거된 영과 그렇지 못한 영이다.
휴거 기간 후 극심한 환란 기간이 있을 것이다.
섭리 마당 밖에 있는 가라지들은
모두 태움을 당할 것이다.
그 심판의 권세가 메시아에게 있다.
메시아는 죄와 의의 저울이니
그를 통해 삼위가 공의롭게 심판한다.
나 여호와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사랑의 측량 기준은
메시아와 얼마나 일체 되어 사랑하느냐가 될 것이다.
(엄청납니다)
인생들은 지구를 보고
‘엄청나다.’ 하지만
핵은 숨겨져 있는 법이다.
메시아의 권세를 알면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러니 믿음과 사랑에 충실하며 일체 되어
반드시 최고 차원의 천국으로 휴거되어라.
창조 목적을 이루어
온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라.
메시아를 닮아라.
그를 통해 삼위에게 나아와라.
그리할 때 내 품에 안고
영원히 놓치지 않을 것이다.
정답은 메시아다.
영생의 열매가 열려 있는 생명나무다.
(한 장면이 보이고 길게 곧게 뻗은 길 끝에 웅장하고
큰 나무 한그루가 서 있었습니다.)
이 생명나무를 향해
곧장 가는 자가 구원받을 자다.
영생의 열매를 여는 권세가
메시아에게 있다.
메시아가 주권을 쥐고 있다.
한낱 대통령도 권력을 휘두른다.
하물며 메시아의 권세랴.
신부를 뽑는 권세가 있다.
그래서 재촉하는 것이다.
메시아의 이름으로 기도했을 때
죄가 사해진다.
성자의 신부를 고르는 권세다.
*성자의 말씀*
너를 사랑하는 나는 성자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보여 줄까?
(성자께서는 이 시대 사명자를 보여 주셨고, 사명자
의 오른손 위에는 지구가 올려져 있었습니다. 손에
그것은 지구 모형이 아닙니까?)
사랑하는 자야, 지구다.
내가 지구를 손에 들고 있는 것이다.
축소 확대의 원리다.
전능한 내가 무엇을 못하겠느냐.
나 성자가 하루 종일 수천억 년에 걸쳐
가장 많이 지켜보고 사랑해 준 지구다.
지구 역시 지금
장성기의 시간을 보내고 있구나.
지구가 태어난 목적인
휴거의 영체로 완성되는
신부들의 터전이 되어 주었구나.
아주 잘하여 왔다.
메시아는 이 지구를 통치하는 자다.
늘 지구를 생각하며
지구 속 생명들을 위해 사는 자다.
고로 삼위의 능력을 받아 그대로 행하는 자니
그 권세의 영역은 신의 영역과 같다는 것이다.
신의 음성을 내고, 신의 생각을 하고,
신의 역사를 이루고, 신의 행함으로 구원한다.
자, 이것을 보아라.
메시아는 교통 수단과 같다.
목적지를 향해 가는데
교통수단이 없다면,
절대 갈 수가 없지.
혼자 힘으로 갈 수 있다고?
바다 건너 산 넘어 가는 길을
혼자 갈 수 있냐.
메시아를 타야
천국 핵심지에 온다.
휴거된다.
나 성자 품에 안긴다.
메시아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마치,
바다 건너 목적지를 가야 하는데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고 가려는 자와 같아서
결국 사고가 나고
생명의 위험까지 당하게 된다.
메시아는 목적지라면
어디든지 상관없이 갈 수 있다.
자전거와 비행기를 비교하랴.
비행기로는 어디든지 갈 수 있지만,
자전거로는 동네 구경밖에 못한다.
메시아를 중심인물들과 비교하지 마라.
권세 자체가 다르다.
모두 알고 온전히 깨달아
메시아를 받아들이고 사랑하여라.
너희의 구원의 키를 잡고 있는 메시아를 인정하라.
섭리사는 메시아의 권세가
온전히 이루어지는 곳이다.
알겠느냐.
메시아 모르면 끝장이다.
메시아 알고 끝장을 보아라.
사랑해.
메시아의 권세는 최고의 권세,
메시아의 사랑은 영원불변의 사랑이다.
신의 사랑이다.
메시아와 사랑 일체 된 자는
진정 메시아의 권세를 모두 아는 자로
축복을 받을 자이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애타게 전한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