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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0.05 (토)

계시말씀 ea29a4cd

선포일
2013.10.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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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신부의 사랑 - 스스로 깨닫고 행하는 것 작성일 : 2013. 7. 8 작성자 : 정빛별 (계시를 받는 것의 가치를 모르는 저에게 성자께서 3년 넘게 계속 말씀을 주셨습니다. 제가 받는 것이 정말 맞는 건지 제가 받아도 되는지 왜 저에게 주시 는지 항상 궁금했고 답답했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저에게 “말씀 계속 받아라. 받아야 된다.”라고 선생 님께서 한마디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 습니다. 여러 번 여쭤 보았을 때도 한마디 안 해 주셨고 지 금까지도 계시에 대해서 아무 말씀도 없으시지만 성 자께서는 끊임없이 말씀을 주시고 계시고 선생님께 서는 계시 결제해 주시며 가끔씩 계시 코치도 해 주 셔서 신기했습니다. 그러다가 성자께서 하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제가 좋아서 원해서 하기를 바라시는 마음을 깨닫게 되었고 성자께 고백 드리면서 말씀 달라고 기도드렸을 때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그래, 알겠다. 말씀 줄게. 네가 깨달았으니 네가 받을 수 있는 말씀이지. 네가 깨닫고 말씀 달라고 고백하기만을 기다렸다. 내 심정 전해 달라고 내 마음 전해 달라고. 내가 이야기하기 전에 네가 먼저 나에게 말해 달라고 말해 주길 기다렸다. 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자의 마음 알아채서 먼저 사랑해 주는 네 사랑 받고 싶었다. 내가 먼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고 말할 수 없는 이유 알겠니? 사랑하니까. 이게 사랑이다. 사랑하는 자에게 받고 싶은 선물이 있다. 너무 사랑하니 사랑하는 애인에게만 그 사랑 받고 싶은데 그 애인은 아직 내 마음을 모른다. 그래서 내가 그 애인에게 다 말해서 그것을 사달라고 이야기해서 그 선물을 받았다고 해 보자. 매일 그런 식으로 이야기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나의 사랑하는 애인에게 받으면 내가 기쁠까? 그리고 내 부탁을 매일 들어주어야 하는 애인은 기쁠까? 깨닫지 못했으니 그냥 사다 주기만 하게 되고 결국 나중에는 부담을 가지게 되고 마침내 안 하게 되거나 지쳐 버리게 된다. 사랑은 강요할 수 없고 쌍방향이며 서로 원해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서로 스스로 좋아서 자발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통하는 것이 사랑이다. 그러니 난 너희에게 ‘이렇게 저렇게 해라.’ 라고 말하지 못한다. 말씀을 통해 전체에게 내 심정 전한다. 그러다 준비된 자, 나의 심정과 일체 된 자, 나를 더욱더 느끼고 내 심정 알기 위해 말씀 읽으며 노력하고 애쓰고 힘쓰는 자, 그리하여 내 마음을 받은 자는 내 말씀을 듣고 자신에게 해당되는 말씀에 감동을 받게 된다. 그는 그때 내 마음을 깨닫고 나에게 고백한다. 나를 위해 살아 주고 나를 위해 행하고 몸부림치며 노력한다. 그것이 진실 되며 진정한 사랑이다. 나는 그 사랑을 받기 위해 인류를 창조했다. 구약 때는 성삼위와의 관계성이 끊어져 죄에 뒤덮여서 성삼위의 말귀를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인류였으니 인류의 수준만큼 너희들을 대했다. 인류의 입장은 하나님 앞에 마치 갓난아이와 같았다. 갓난아이이니 말 안 들으면 때리고 달래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 주고 어르고 달래면서 키웠다. 그리하여 그때는 하나님께서 직접적인 기적과 표적과 이적을 많이 보여 주신 것이다. 그렇게 봐야지만 더 하나님을 믿고 따라오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들에 게 먹을 것을 많이 주면서 어르고 달래면서 따라오게 하지 않느냐. 그러다 신약 때가 되어서 인류가 말귀를 알아듣는 아들의 입장으로 성장했다. 아직 인류를 더 키우고 성장시켜야 되었기에 아들의 급인 것이었다. 구약 때와 같이 갓난아이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다 알려 주고 업고 다니면서 보살펴 주어야 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아직 성삼위의 사랑을 스스로 깨닫고 사랑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기에 인류를 더 성장시켜야 했다. 그렇게 하여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어 너희를 더 성장시켰고 나 성자는 너희를 더욱더 성장시키기 위해 2000년 동안 끊임없이 역사했다. 그리하여 결국 스스로 깨닫고 성삼위와 사랑을 할 수 있는 인류가 나타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그렇게 뽑고 기른 것이 너의 선생이다. 진정한 신부의 사랑이 무엇이냐. 스스로 성삼위를 깨닫고 스스로 좋아서 자기가 원해서 성삼위를 사랑하며 나를 위해 살아 주며 나를 위해 행해 주는 것이다. 이 사랑이 쉬운 사랑이겠느냐? 눈에 보이는 남녀끼리도 서로 상대방을 사랑하여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진정한 사랑을 주고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근데 그 사랑을 사람이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성삼위와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느냐? 너희는 선생에게 배워서 쉽게 말씀을 듣고 깨달아 이렇게 신부의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더냐. 눈에 보이게 쉽게 배웠어도 성삼위와의 진정한 사랑을 깨닫기까지 힘들고 어렵지 않았느냐. 근데 선생은 어느 누구에게도 사람의 말로 이 진리를 배운 적이 없다. 그는 오직 나에게 배웠다. 그가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며 영계에서 직접 나에게 배웠다. 내가 그냥 모든 것을 쉽게 알려 주었겠느냐. 그가 깨달을 때까지 스스로 올라올 때까지 지켜보면서 바라보면서 기다렸다. 그가 하나하나씩 이 진리를 깨닫고 고백하기를 기다렸고 그 순간이 되었을 때 그제야 맞다고 말해 주면서 하나하나씩 가르쳤다. 100% 선생 스스로의 노력과 실천으로 수십 년에 걸쳐 진리를 배웠고 결국 신부의 사랑을 가슴속 깊이 깨닫게 되었다. 성삼위를 신, 전능자로만 대해 왔던 너희 인류가 최초로 6000년 만에 성삼위에게 진정 사랑한다고 고백하였으며 나를 위해 살겠다고 고백하며 성삼위의 마음을 진정으로 알아주고 위로해 주었다. 이 눈물의 고백을 받기 위해 성삼위는 6000년을 기다렸고 기다렸다. 드디어 너의 선생을 통해 그 고백을 받았을 때, 그때 흘린 성삼위의 눈물은 지금도 천국에 고이고이 귀하게 기록되어 있다. 성삼위의 한이 풀어지는 순간이니 얼마나 위대하고 거룩한 순간이었겠느냐. 그리하여 선생은 성삼위가 단 한마디도 먼저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감동 감화로 역사하고 말씀으로 역사하여 스스로 깊이 깨닫게 되어 스스로 사랑한다고 고백하였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깨달아 나를 위해 성삼위를 위해 행해 주고 있다. 이것이 바로 신부의 사랑이다. 왜 하나님은 주님은 다 보시고 계시면서도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해 주지 않으시고 죄를 짓는 것을 다 보고 계실까?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이야기해 주시지 않으실까? 그 답을 이제 알겠느냐? 사랑하니까 스스로 깨닫고 행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행할 수가 없다. 그러니 말씀으로 깨닫도록 기다리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 답답해서 한마디 두 마디 하기도 한다. 그리고 깨닫도록 돌려서 비유로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만약 내가 너희들에게 지금 너희들의 모든 모순을 다 말하고 쪼개어 한 명, 한 명에게 말한다면 너희는 충격을 받고 이해를 하지 못하거나 시험에 들거나 아예 행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 이야기해 주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네가 풀지 못하는 수학 공식이 있다. 네가 알지 못하는 이론이 있다. 그 이론에 대한 설명을 하며 네가 풀도록 내가 아무리 설명해 주고 도와주어도 네가 알지 못하는 이론이기에 정답을 말해 주어도 너는 이해가 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이 그러하다. 그러니 깨닫고 스스로 회개하고 스스로 행하며 스스로 사랑하는 그 사랑을 진정 바라고 원한다. 선생이 신부의 표상의 조건을 쌓아 그리 행하며 살고 있으니 선생의 정신 본받아 선생과 같이 너희도 스스로 좋아서 행하여 깨닫고 나에게 사랑을 다오. 지금은 휴거의 때이니 진정한 신부급의 완전한 사랑만을 원한다. 그러니 지금은 더욱더 너희에게 말하지 않으며 깨닫게 하며 너희를 이끌고 있는 것이다. 섭리역사 초창기 때는 어린 신부를 키우는 입장이었기에 하나하나 가르치고 코치하며 이끌어 주었다. 지금은 영 휴거 때이다 진정한 사랑을 이루며 신부의 삶을 살아 신부로 휴거되는 때, 신부로 완성되어야 하는 때이다. 완성의 삶은 스스로 깨닫고 행하여 스스로 사랑하며 실천하는 삶이다. 마지막 사랑의 완성인 ‘스스로’, ‘네가 먼저’의 차원에 올라 성삼위와 온전하고 완전한 사랑 이루자. 선생은 너희가 100%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많은 말씀을 받아서 너희를 도와주고 있으니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