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10.06 (일)
131006 주일말씀 두뇌의 차원을 높여라 이때다
- 선포일
- 2013.10.06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55장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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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06-주일말씀_두뇌의 차원을 높여라 이때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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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6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두뇌의 차원을 높여라. 이때다
본 문 이사야 55장 6-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10월 첫째 주입니다. 이제 금년도는 뛸 시간이 얼마 남지 않
았습니다. 12월은 정리하는 시간이니, 밤낮 안 자고, 안 먹고 뛰어도 60
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잡시간을 빼면, 30일 정도 남았습니다.
이같이 계산하지 못하고 사는 자들은 두뇌가 땅에 닿아 하(下)차원에
서 사는 자들입니다.
선생은 다섯 달째 절식 기도를 하면서, 성자 앞에 여러 가지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면서 한 가지를 더욱 결심하고 기도했습니다.
“나 하나가 희생하며 두뇌의 차원을 높여 최고로 차원 높은 말씀을
받아 주면, 섭리인 전체가 그 말씀을 받아 행하기만 하면 전체가 고생하
지 않고 각종 문제들이 해결됩니다.
시대를 따르는 자들은 구원자가 아니라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영적인 것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삼위가
보낸 사명자는 누구보다 삼위가 함께하시니, 더 많이 알고 가르쳐 주며
시대를 이끌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기도하고 조건을 세워서 하늘과 땅의 비밀을 성자께 받아서 가
르쳐 주어, 모두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차원을 높이게 하겠습니다. 그러
니 제가 더욱 성자 앞에 조건을 세웁니다. 제가 지구 세상의 책임을 지고
해야 될 일입니다. 그러니 제게 가르쳐 주세요.
제가 아무리 섭리인 모두에게 왜 못 하냐고 하며 기대에 어긋난다고
말해도, 그 말조차 마음에 와 닿지 않아 순간 종잇장같이 반응을 보이다
가 맙니다.
섭리인 모두의 힘을 모아도 두뇌의 차원이 낮아서 못 하니, 사명자
하나가 두뇌의 차원을 더욱 높여 성자께 깊은 것을 받아서 알려 주면서,
그것을 모두에게 외쳐 행하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러
니 성자께서 두뇌의 차원이 낮은 이들에게 가르쳐 주세요.”
(하고 간구했습니다.)
이에 성자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을 선생이 기록하였고, 그 말씀을 설
교자들을 통해 전하게 합니다. 말씀을 듣고 무슨 말씀인지 잘 알고 행하
면, 휴거되지 못한 자도 휴거되고, 휴거된 자도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
루게 되고, 일생 동안 평생 유익이 되고 복이 됩니다.
이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은 선생의 간구를 듣고, 성자께서 해
주신 말씀을 말씀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해 줄 것입니다.
이 말씀은 성자께서 먼저 선생 들어 보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섭리인 전체가 듣고 행해야 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한 달 동안 열심히 행해야 올해 못 한 일들과 남은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말씀을 듣고 열심히 행하면, 금년도에
휴거되고 새해를 맞게 됩니다. 할렐루야!
먼저 우리 마음에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를 온전히 맞고, 그 말씀
을 듣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예배를 통해 우리의 몸과 마
음을 받으시며 영광 받으시고, 사명자를 통해 하늘과 땅의 깊은 비밀을
말씀해 주시며 우리 육과 혼과 영을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영상1>
<성자의 말씀>
<시작> (*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사람이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이해를 못 한다. 위의 단계를 전혀 못
보고 생각을 못 한다. 옳은 말을 들어도 오해를 한다. 이는 자기 두뇌의
차원대로 듣고 이해하기 때문이다. (기본 제스처) <끝>
어렸을 때, 스무 살에서 서른 살 나이가 더 먹은 부모가 100% 옳은
말을 했는데도... 자녀는 ‘왜 그렇게 말을 하지?’ 오해하고 서운하다고
하며 울면서 혼자 투덜대지 않느냐. 두뇌의 차원이 낮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부모에게 들은 말을 지금 다시 생각해 보아라. 합당한 말
이 많지 않았느냐. 두뇌의 차원이 그만큼 높아졌기 때문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서 이 시대에
절대적으로 옳은 말을 전했는데도.. 이 시대 사람들은 두뇌의 차원이 낮
아서 땅에 닿아서 육적으로 사니, 그 말을 듣고 오해하고 불신한 것이다.
특히 기성인들은 하나님과 예수를 열심히 믿는 자들이었다. 그런데도
하나님과 나 성자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오해했다.
예수 때 율법 종교인들이 새 시대를 몰라보고 오해하며 악평했듯, 이
시대 기성인들도 새 시대를 몰라보고 오해한다.
오해하니, 불신하고 별 좋지 않은 말들을 하며 악평하는 것이다. 모
르고 했지만, 하나님과 나 성자가 시대 사명자를 쓰고 행한 일을 막은 것
이니, 결국 하나님 앞에 죄가 되었다.
그러므로 새 시대에 오지 못하여 자기들이 최고로 원했던 것, 그동안
기도하며 소원했던 <새 시대 축복>을 전혀 받지 못하게 되었다.
왜 그럴까? 두뇌의 차원이 낮아서다. 지능이 낮아서다.
부모가 자녀에게 100% 옳은 말을 했는데도 자녀가 그 말을 오해하
고 안 들으면, 부모가 계획한 것을 자녀에게 줄 수 없는 것이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도 그러하다.
시대를 보는 두뇌의 차원이 높고 지능이 높은 자는 시대 말씀을 듣고
놀라 기뻐하고 좋아하며 따른다. 너희는 이 시대 말씀을 처음 듣고, 옳게
판단하고 따랐다. 그러므로 확신하게 되었다.
요즘 섭리사에 오는 자들은 그래도 잘 깨닫고 따른다. 때가 되어, 이
시대에 <휴거>를 이루는 진리의 말씀을 더욱 확실히 가르쳤기 때문이다.
전에는 <휴거>에 대해 확실히 밝힐 수 없는 때라서 ‘나 성자 본
체’에 대해 안 밝히고, 육적인 사명자, 곧 ‘땅에 보낸 사명자’만 밝혔
다. 고로 ‘그 사명자가 믿고 따른 자들의 영을 휴거시켜서 천국으로 데
리고 가나?’ 하며 영적인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지금은 <휴거 때>이니, 밝히 안 밝힐 수 없는 때다. 이에 “전능한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가 모든 것을 총괄하고, 시대 사명자는 성자의 육으
로서 그 몸이 되어 행한다.” 하니, 모두 확실히 이해하고 알게 되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현재 가지고 있는 자기 두뇌의 10배, 100
배를 키워도 작다. ‘자갈’을 100배로 키우면, 겨우 작은 수박만 하듯,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도 그러하다.
나 성자가 보낸 분체는 전능자 신이 써야 하기에 두뇌를 수천 배로
키웠다. 1차로 20년 동안 육적으로 영적으로 키웠다. 2차로 섭리역사를
35년 동안 이끌면서 또 키웠다. 그것을 가지고 모두 휴거시키는 데 부족
하니 계속해서 절식 기도를 하면서, 3차로 또 두뇌의 차원을 높이고 있
다. 고로 총명한 영적 지능을 갖게 되어 최고로 차원 높은 말씀을 받아서
너희에게 전해 주어 너희 모두를 휴거시키려 하고 있다. 고로 내 분체의
두뇌는 ‘바위’와 같다.
너희 두뇌를 100배 키웠으면 ‘작은 수막만 한 돌’이다. 두뇌의 차
원이 모래 같은 자는 1000배 키웠으면, 겨우 ‘작은 자갈’만 할 것이
다. 고로 다시 말씀을 듣고, 각자 자기 두뇌를 1000배 이상 키우자. 두
뇌를 1000배 키우면, 월명동에 쌓은 돌 정도가 된다. 그래도 내 분체 앞
에는 고임돌밖에 안 된다. <끝>
내 분체는 나 성자의 수중을 들기에 부족하다 하며, 이 <휴거 때>에
마지막으로 섭리사 전체를 위해 <절식 기도>를 하면서, 두뇌와 지능의
차원을 높이고 있다. 고로 작정하고 반 년 동안 절식 기도뿐 아니라 생활
을 정비하고 근신하며 조건을 세워, 두뇌를 신적 차원으로 만들고 있다.
왜 이같이 절식하며 기도하겠느냐. 지금 이 <휴거 때>에 꼭 필요한
하늘의 비밀의 말씀과 이상적인 말씀을 받아서 너희에게 전하여, 너희 모
두 휴거시키기 위함이다. 고로 내 분체는 1000배, 10000배 두뇌의 차
원을 높이고 있다. (기본 제스처) 너희가 그 말씀을 깨닫고 지킴으로 모두
휴거되게 하려고, 최고의 방법으로 비상한 노력을 하고 있다.
분체의 심정이 나 성자의 심정이 아니냐. 그 심정을 진정 알고, 감격
함으로 행하여라!
<전환> 사람이 두뇌의 차원이 낮고 지능이 낮으면, 위의 단계를 절대
못 보고 생각을 아예 못 한다.
몇천만 원의 상금을 걸어 놓고 퀴즈대회를 해도 그 분야의 지능이 낮
으니, 답을 못 맞히고 상금을 못 타 가지 않느냐.
<천국>도 영적 지능이 낮은 자는 못 간다. <지옥>은 영적 지능이 낮
고, 영적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들의 영이 간다. 미래를 위해, 자기 영을
위해 살지 않고, 전능자를 안 믿고 현실만 보며 육체 덩이만을 위해서 사
니, 그 얼마나 영적으로 지능이 낮고 두뇌의 차원이 낮으냐.
사람 지능이 낮으면, 이 시대 귀한 말을 들어도 가치도 모르고 행하
지도 않는다. 두뇌의 차원이 낮은 연고다. 고로 육신도 고생이 많다.
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들은 잘 산다. 그들은 시대를 앞서 가면서 새
시대 전자 제품을 빨리 만들어서 판다. 그것을 지능이 높은 새 시대인들
이 사다 쓴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도 나 성자가 시대의 지능이 높은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어, 35년 전부터 외치게 했다. 그 말씀을 시대의 지능이
높은 젊은이들이 듣고, 따라나섰다.
지금 나이를 먹어 40대, 50대, 60대 된 자들은 이미 20~30년 전
학생 때, 젊었을 때 따라온 것이다.
30대 이상 나이를 먹은 자들 중에서 10대, 20대에 따라온 자들은
손들어 봐라. (30대 이상 된 사람들 중에서 10대, 20대에 말씀을 듣고 섭리사를 따라온 사람들은
손들어 보세요. 손든 후에...) 너희가 나 성자의 말을 증거해 주어라.
이들은 젊었을 때부터 섭리역사를 따라오면서, 계속해서 시대의 차원
높인 말씀을 듣고 있다. (지금까지의 말씀은 매주, 매일 단 한 번도 같았던 적이 없으며, 우
리는 매주 종교 역사 6000년 만에 처음 선포되는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는 두뇌의 차원이 낮아 지능이 낮으니, 기저귀를 차고도 좋
아한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구시대는 많은 것을 안다고 하지만, 새 시
대에 대해서는 마치 기저귀를 찬 어린아이같이 모른다. 영적 지능이 낮은
연고다.
<여기부터 핵심 하이라이트 말씀, 강약 조절하며 힘 있게 외쳐 주기>
나 성자와 보이는 내 분체와 ‘말씀’도 ‘행실’도 하나 되어라. 시
대 말씀을 예사롭게 듣는 자는 두뇌의 차원이 땅에 닿은 자다. 말씀을 절
실히 듣는 자만... 이 순간부터 두뇌가 차원 높게 맑아지고 총명해지고
명철해지면서, 죽음에서 일어나 새롭게 부활된다!
너희는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 주는 말씀을 받아야 두뇌의 차원이
높이 살아난다! 이 원리와 이치를 꼭 깨달아라! (기본 제스처)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현실’에 중심을 두고 살아간다. <현
실주의자>들은 ‘육 중심의 삶’을 산다.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 : 오른손으로
자기 머리를 가리키며 손을 눈썹 아래로 내린다. ‘현실에만 중심을 두고 산다’ : 오른손 검지
를 들고, 어깨 높이로 올려 기본 제스처 한다. / 나머지는 기본 제스처)
<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는 ‘미래’에 중심을 두고 산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구원자를 알고 따르며, ‘영 중심의 삶’을 산다.
(‘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 : 오른손으로 자기 머리를 가리키며 손을 머리 위로 올린다. ‘미래
에 중심을 두고 산다.’ : 오른손 검지를 들고 하늘 위로 올린다. / 나머지는 기본 제스처)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사기 당하고, 늘 자기에게 필요 없는 일을 하
고, 자기에게 해가 되는 일인데도 돈을 써 가면서 하고, 어린 10대들한
테도 속는다.
교역자들도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자기 밑에 있는 자들이 연애하고
다녀도 모르고 칭찬한다. ‘기도하여’ 차원 높은 두뇌를 가져라!
구시대는 구시대에 대해서만 지능이 높다. 새 시대에 대해서는 지능
이 낮아서 모른다. 고로 새 시대에 오지 못한다.
잘못된 이단들이 나 성자와 상관없이 가르치는 것을 보아라. 육적이
라서, 그 육이 죽어 가면서도 육신이 안 죽고 영생한다고 가르친다. 두뇌
가 땅에 깔려 가르치고 있다. 그들은 물질로 끝나고, 육으로 끝난다.
사람이 지능이 낮았을 때는 수준 낮은 행동을 한다. 그러다 지능이
높아지면, 마치 어린아이가 기저귀를 차다가 크면 채워 줘도 벗어 버리
듯, 지능이 낮았을 때의 행위를 절대 안 한다.
모두 자기 지능의 차원을 높여라! 그러면 지능이 낮은 차원에서 짓던
죄를 절대 안 짓는다. TV, 만화, 소설, 퇴폐 문화를 멀리하며, 각종 부
끄러운 일을 절대 안 한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돼도 안 한다.
죄를 안 지으려 참지만 말고... 굳은 뇌를 풀고, 두뇌의 차원을 높이
고, 지능의 차원을 높여라. 두뇌의 차원과 지능이 높아지면, 자기 스스로
죄를 멀리하고 죄를 안 짓게 된다. (‘두뇌와 지능’ 할 때는 자기 머리를 가리킨다.
나머지는 기본 제스처)
‘현실’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고, 향락을 즐기며, 성적 사랑에 빠
져 사는 자들을 보아라. 영적 두뇌가 땅에 닿아 살기 때문이다. 현실만을
위해서 사니 미래에 소망이 없고, 미래에 가서는 문제에 부딪힌다.
너희가 조건 기도를 하며 조건을 세우는 것도, 절식 기도를 하는 것
도, ‘미래를 위한 삶과 소망’을 두고 해야 된다. 현재 고생돼도 미래에
소망이 있어야 그 희망의 힘으로 현재를 이기고 능히 기쁨으로 감사하며
갈 수 있다.
<현실주의자>들은 ‘순간’만 보고 살고, ‘오늘’만 보고 살고,
‘현실’만 보고 산다. 가을을 위해 봄에 씨를 뿌려 가꾸지 않으면, 가을
에 가서 거두지 못한다. 현실을 살면서, 미래를 위해 살아야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지상>은 육신이 사는 현실의 세계다. <천국>은 육이 죽으면 휴거된
영이 가서 영원히 사는 미래의 세계다. 곧 <천국>은 육신이 현실에서 살
면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변화시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서
나 성자를 맞고 휴거되어 가는 미래의 세계다. (기본 제스처)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들은 ‘현실’만을 위해 살아간다. <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 들은 ‘미래 영의 세계’를 위해 철저히 영적으로 산다.
그러므로 자기 영을 천국에 가게 한다. 너희는 너희 육을 가지고 현실을
살면서, 꼭 미래를 위해 영을 중심하여 살아라! (기본 제스처) <끝>
이 말씀을 듣고 <미래>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 물론 미래만 보면서
살라는 것이 아니고, 현재도 살면서 늘 미래를 위해서 살라는 것이다.
현재만 보고 사는 자는 휴거되지 못하고, 그 영이 미래 없이 사망으
로 기울게 된다.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현실주의자가 되어 현실에 중심을 두고 먹고
마시고 보고 듣고 기뻐하며, 세상에만 중심을 두고 현실에서 기뻐하고 사
는 것에만 만족을 느끼며 산다. 이런 자들은 재벌이나 명예가나 어떤 정
치인이라도 ‘영적으로 두뇌가 땅에 닿아서 사는 자’들이다.
섭리사를 따라오다가도 두뇌의 차원이 낮아 그때 현실만 본 자들은
현실만 보고 행하다가 미래를 못 보고 나 성자가 선포하는 휴거의 역사를
못 보고 나갔다.
구시대 기성인들도 미래를 못 보고 그때 현실만 보고 반대하고 불신
한 것이다. 두뇌의 차원이 낮고 영적 지능이 낮으니, 육적으로 봤기 때문
이다. 신령했으면, 그렇게 하지 않았다.
너희는 자기 두뇌를 영적으로 살아 있게 하고, 매사에 자기 생활을
보아라. 그리고 네 자신이 지능이 낮은 차원의 행위를 하는지 관찰하여
라. 자기가 지능이 낮은 차원의 생각을 하면, 즉시 무섭게 자기가 자기에
게 스스로 명령하면서 엄히 못 하게 해야 된다.
두뇌의 차원이 낮고 영적 지능이 낮으면... 부끄러운 일들을 자주 하
고, 실수를 자주 하고, 축복으로 준 것도 귀히 사용하지 못하고 뺏기고,
수준 낮은 말과 행위를 자꾸 반복한다. (기본 제스처)
고로 보는 자들이... 마치 다 큰 사람인데 다 벗고 기저귀를 차고 다
니는 자같이 보고, 속닥거린다.
<전환 : 마무리> 오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서 한 말씀을 전심으로 깨닫고 행하여
라!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깨달아지지 않는다. 모른다. 고로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행하지도 않고, 자기 성격과 모순도 안 고친다. 고로 휴거
가 안 된다.
말씀을 듣고, 육의 두뇌의 차원을 높여라! 또한 ① 나 성자가 내 분
체를 통해서 전하는 말씀을 듣고, ② 나 성자가 계시자들을 통해서 하는
계시를 듣고, ③ 성령의 역사 때 성령의 사역사를 통해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④ 성령의 감동과 깨달음을 받고 전심으로 행하여 영적 두
뇌의 차원을 높이고 두뇌를 새롭게 부활시켜라!
‘두뇌의 지능’은 어떻게 차원을 높이겠느냐. <기본>이 ① 정신일도
하고, ②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진정 노력하고, ③ 기도하고, ④ 집
중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다. 또한 ⑤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사랑 일체 되
어 말씀을 들은 즉시 빨리빨리 행하고, ⑥ 무엇을 모를 때는 낙심하거나
온전치 못한 말을 듣지 말고 아는 자에게 묻고, ⑦ 분체와 일체 되고, ⑧
분체와 일체 된 자와 일체 돼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 두뇌를 개발하며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교역자, 지도자, 관리자들이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청중을 쳐다보다가)
사탄이 속여도 모르고, (왼손으로 왼쪽 가리킨다) 따르는 자들이 은밀히 나 성
자의 뜻을 어기면서 이성으로나 세상적으로 벗어나 속이며 해를 줘도 모
른다. (오른손까지 펴서 양손으로 전체를 가리킨다) 이를 명심하고 늘 확인하면서,
두뇌의 차원을 높여라! (힘 있게 기본 제스처)
기타 모든 것을 놓고서도 기도하여라. 그러면 기도할 때, 두뇌의 차
원이 높아져서 영적 지능의 차원도 점점 높아진다.
지금까지 성자 주가 내 분체를 통해서 말씀했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그 육신을 통해
하늘과 땅의 깊은 비밀을 밝히시며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섭리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두뇌를 발달시키고 차원을 높여 미래를 위해 희망을
이루며 사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