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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10.06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10.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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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의 때를 놓치지 말고 뇌 수술을 받아라 작성일 : 2013. 8. 7(수) PM 11:30 작성자 : 백상희 (2013년 8월 4일 주일 말씀을 들을 때, ‘내가 잃어 버린 기회가 무엇이고, 성자께서 나에게 다시 주신 기회가 뭘까?’ 궁금했고, 깨닫게 해 달라 기도해야겠 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캠퍼스 청년부 수련회를 가지 않아서 수련회 말씀을 듣지 못한 상황에서 2013년 8월 7일 수요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요 예배를 드릴 때 수요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내 뇌를 꽉 잡는 듯도 하고, 뇌가 점점 꽉 차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 니다. 전에는 한 번도 느끼지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이 끝나고 목사님이 기도하실 때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직도 뇌가 얼얼한 느낌이 가시지 않았고, 그때 마음으로 들려온 성자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환자가 수술의 때를 놓치면 어떻게 되겠느냐. 죽음이다. 섭리가 모두 지금 이 때 뇌 수술을 받아야 할 때다. 그것이 내가 너희에게 준 기회니라. 기회를 놓치면 죽음이라고 했지. 내가 준 기회는 너희의 생명과 직결된 것이다. 지금 내가 섭리사 모두에게 찾아가 한 명 한 명 수술해 주고 있노라. 수술에 임하는 환자들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겠느냐. 간절한 마음으로 살기를 원해야지. 수술 받기를 원해야지. 너희의 뇌를 지금 떨어지는 말씀 앞에 갖다 대라. 그 말씀이 메스가 되고, 수술 집기가 되어 너희의 뇌를 하나하나 고쳐 나갈 것이다. 나 성자는 의사가 되어 너희 뇌의 병든 부분을 도려내고 새살이 돋게 할 것이다. 이때 이 말씀을 받는 자세가 수술에 임하는 환자와 같은 입장으로 받아야 할 것이다. 절대 이 말씀을 놓치지 마라. 지금이 어떤 때인지 성자가 준 기회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자들이 많다. 모두는 지금이 어떤 때인지를 알고, 나 성자가 준 기회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발 빠르게 움직이길 바라노라. 진정 깊이 깨닫기를 원하노라. 너희 선생의 기도로 이 모든 기회가 주어졌음을 알아라. 너희 능력으로는 할 수 없다. 더 높은 차원으로 갈 수도 없노라. 나 성자가 해야만 할 수 있다. 그것을 믿느냐. 믿는 자에게는 역사가 일어난다. 땅의 보낸 자의 능력을 믿는 자 기적을 볼 것이며, 변화를 볼 것이며, 차원 높은 단계를 볼 것이다. 내가 역사하리라 내가 행하리라. 정녕 그리할 것이다. 이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보는 자는 볼 것이요 아는 자는 알 것이다 나사렛 예수때 자기의 병이 간절히 낫기를 원하며, 그 옷자락만 만져도 내 병이 낫겠노라 믿었던 자에게 믿음대로 역사가 일어났듯 그러하다. 간절히 바라고 원하라. 말씀으로 뇌를 치유 받으니 너와 나의 대화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나와 대화가 막혀 있었던 것은 뇌가 문제였기 때문이다. 뇌는 곧 마음, 정신, 생각 혼이지 않느냐 뇌 치유 받을 때 혼이 변화된다. 혼의 변화는 곧 영의 변화다. 더욱 완전하게 변화하는 것이 휴거이다. 그래서 뇌 치유가 너무 중요한 것이다. 뇌 치유라 하니 육적으로만 생각하는 자들 많구나. (감사합니다. 저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육의 세계에서 아무나 수술 할 수 없듯이 그러하다. 너의 뇌의 변화도 혼의 변화도 영의 변화도 너의 힘으로 할 수 없지. (뇌가 수술 받고 치유 받았는데 다시 돌아갈까 두려 워요. 다시 돌아갈 수도 있나요?) 꾸준히 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암환자가 수술 받고 다시 암이 생기지 않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느냐. 그와 같다. 수술 받은 자는 다시 뇌가 굳지 않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긴장하여라. 암은 재발하면 더 위험하듯이 다시 너의 뇌가 수술 받는 것은 어렵다 생각하고 관리하여라. 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리고 개인마다 그 기회는 시와 때가 다르다. 너의 시와 때는 오늘이었으니 다시 온다 생각하면 그 기회를 놓친다. 알겠냐. 내가 역사한 기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지금의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 이 기회가 너희 선생의 얼마나 간절한 기도와 눈물로 온 것인지 아느냐. 그것을 안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못한다. 그 가치를 모르기에 놓치는 것이니, 너는 이 가치를 깨닫고 절대 올 수 없는 기회임을 알고 놓치지 말아야 한다. 노력하여라. 행하여라. 기도하여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절대 성자와 선생님이 주신 이 기회를 다시는 놓치고 싶지 않으니 저를 붙 잡아 주세요) 나는 늘 너에게 역사한다. 이제 네가 할 것은 너의 책임분담이니 그것조차 내가 해 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제발 나의 간절한 마음을 알고 행하길 원한다. 너희 선생의 마음을 알아라. 더 깊이 기도하자. 항상 나에게 집중하고 절대 함께하자. 내가 더욱 말해 줄게. 목적을 정하고 또 그 목적을 이루면, 다음 목적을 정해 나아가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