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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0.07 (월)

10월 7일 참고기도문

선포일
2013.10.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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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성삼위 하나님의 길은 우리의 길보다 높으며, 우리의 생각보다 높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육적인 차원에서 머무르지 않게 하시며, 여호와 하나님을 만날 만한 귀한 때를 주시어 두뇌의 차원을 높여 주시고, 온전한 시대말씀으로 휴거되게 하시며, 높으신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아가게 해 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불완전한 세상 가운데 살아가는 부족함이 많사오니, 우리의 생각대로 판단하지 않게 하시며 우리의 주관으로 위대한 휴거역사를 따라가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눈으 로 바라보게 하시어 모든 것을 비워 성자 주님 앞에 순종하는 사랑의 신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과 전도의 해, 정말 한때 두때 반때 그리고 성자본체와 분체의 말씀이 밝혀진 이 때 정말 거부할 수 없 는 하나님의 때가 왔다는 것을 절대 실감하며 역사의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섭리사 무덤기간을 거쳐 오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사랑하는 선생님께서 절대적인 기도와 사랑의 조건으로 십자가를 져 주시고 불길같은 성령의 역사로 모든 마음이 회복되고 치유되어 2013년 부활과 독립의 해를 열어 주심에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미 시대의 사명자 선생님께서는 시대의 모든 죄값을 감당하셨으며, 모든 죄를 대신해 주셨기 에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 시대가 분명히 왔음을 믿습니다. 이전과는 역사가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깨닫고, 정말 이 힘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고 더 높은 기도의 제단으로 생활 가운데 역사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역사는 성령받기 좋은 곳이라 하셨습니다. 말씀을 주시고, 사랑이 임하니 늘 성령이 함께 하시고, 때로는 사람들이 몰라주기에 심정타는 성령이 임하기에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른다 하셨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몸부 림으로 절식하시며 조건을 세워 주시는 선생님을 뵙고, 시대 귀한 많은 생명들을 보고 외치고 증거하고 싶은 마음이 더 뜨거워져서 능력있는 증거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제 올해도 뛸 시간이 별 로 남지 않았다 하셨습니다. 12월은 정리하는 시간이니, 밤낮 안 자고 안 먹고 뛰어도 60일이라는 짧은 시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것도 잡시간을 빼면 30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두뇌의 차원이 높아져서 지능 이 높은 자가 되고, 시대말씀을 깊이 깨달아 기뻐하며 올해 남은 말씀과 전도의 역사를 완전한 책임분담으로 다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께서 4개월이 되도록 애타는 몸부림으로 절식하시며 새벽 1시부터 기도하시는 이유는 이 휴거의 때에 꼭 필요한 하늘의 비밀의 말씀과 이상적인 말씀을 받아서 우리를 휴거시키기 위함이라 하셨습니다. 고로 선생 님께서는 1000배, 10000배 두뇌의 차원을 높이시면서 우리가 말씀을 깨닫고 지킴으로 휴거되게 하기 위해서 최고의 방법으로 비상한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이 시대 사명자이신 선생님을 통해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시며 더 완전한 휴거의 역사로 이끌어 주시는 이 때 저희들도 가슴 깊이 깨닫게 하여 주시고, 철이 들게 하시며, 선생님의 애타는 그 심정을 받아 말씀과 행실로도 외쳐 그와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대 말씀을 예사롭게 듣고, 낮은 차원에서 흑암에 사로잡혀 우리의 생각대로 살아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 던 지난 날의 모든 삶을 진정 회개드립니다. 사랑하는 주님. 말씀을 절실히 듣고, 더 뜨겁게 성자사랑에 불타 두뇌의 차원이 높아지고 맑아지며, 총명해지고 명철해져서 모든 사망에서 벗어나 새롭게 부활될 수 있도록 몸 부림치겠습니다. 특별히 성령의 감동과 깨달음으로 전심을 다해 영적인 차원에서 높이 살아가시는 사랑하는 선생님을 기억하여 주시고, 오늘도 그 분 가운데 말할 수 없는 큰 성자 사랑의 은혜와 모든 것을 뛰어넘고 승 리하실 수 있는 영육의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철구같은 건강을 더하여 주시사 능력을 주시옵소서. 또한 그의 몸이 되어 애쓰고 수고하는 두 증인 가운데도 성자의 위력과 능력을 주시어 섭리사 모두가 사명자 들과 사랑으로 하나되어 회복되고 치유되는 놀라운 사랑의 성령 역사가 차고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 의 심정과 마음으로 서로서로 더 희생하게 하시고, 대신 십자가를 져주며 깊이 사랑하는 천국의 역사를 이루 어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함께 해 주실 것을 진정 믿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고맙습니 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처음의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의 모든 순간까지 성삼위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해 주 실 것을 믿고 감사드리오며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