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0.07 (월)
131007 ~131012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10.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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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7일 월요일 새벽 잠언>
1.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그 이상은 못 본다.
2.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할 일이 없다.
3.낮은 산에는 겨울에도 눈이 안 오고, 여름에도 시원하지 않다. 이와 같
이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생각하는 차원이 낮아서 그 하는 행위가 볼
만한 것이 없다.
4.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성자와 같이 못 산다.
5.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성자와 정반대되는 생각을 하고 행한다.
6.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땅만 보고 육적으로만 살게 된다.
7.<육적 두뇌>는 아이큐가 110~150이라서 그 정도만 생각하면서 행한
다. 그러나 <영적 두뇌>는 아이큐가 150~3000까지 되고, 혹은
7000까지 된다. 고로 그 차원에서 생각하고 보면서 행한다.
8.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과 구상과 아이디어’
는 인간이 따지는 수치로 계산할 수 없는 차원이다. 성삼위를 사랑하
고 일체 되는 자들의 두뇌에 그 ‘생각과 구상’을 주시며 역사하신
다. 고로 성삼위를 사랑하고 일체 됨으로 그 엄청난 ‘생각과 구상과
아이디어’를 받아 행하여라.
9.인간의 생각을 들어 봤자 땅을 면치 못한다. <육적 두뇌>로 생각하고
행한 것은 희망에 불타서 이뤄 놔도 역시 땅바닥에 있다.
10.<영적 두뇌>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 놓으면, 천국에 모두 다 이루어
져 있다. 고로 영원히 남는다. 영원히 누린다. 영원히 보람이다.
11.어떤 문제를 육계에서 보니 답을 못 찾았다. 영계에서 보니, 답이 보
였다.
12.<육적 두뇌>로 찾은 문제의 답을 영계에서 보니, 작은 차가 가다가
함정으로 빠지는 것을 보았다. <영적 두뇌>로 찾은 문제의 답을 영계
에서 보니, 작은 차를 끌고 그 길로 안 가고 다른 길로 반대로 돌아
서 가니 함정에 안 빠졌다. 일 처리하는 방법을 작은 차를 가지고 길
을 가는 것으로 보여 주셨다.
13.영적 두뇌는 육적 두뇌보다 1000배 낫다.
14.전능자 성자가 보여 주는 구상이어야 최고다!
15.두뇌의 차원이 낮은 데서 벗어나면, 자기 스스로 두뇌의 차원이 낮았
을 때 하던 행위를 아예 안 한다.
16.세상을 보아라. 지능대로 만족하면서 춤추고 노래하고 뛰면서 즐기는
것을 보아라. 지능대로 이성 향락을 즐기는 것을 보아라. 지능대로
각종 물질을 가지고 노는 것을 보아라.
17.지능이 낮으면, 한 나라 주권자가 되어도 국가와 백성들의 돈을 훔쳐
자기 것으로 만든다.
18.지능이 낮은 문화와 세계를 보며 좋다 한다. 지능이 낮으니, 그것들
을 보며 자기도 똑같이 행하면서 기뻐한다. 하나님적 지능을 가진 자
는 아예 그런 문화와 세계를 생각하지 않는다.
19.그 시대에 해당되는 전능자의 뜻을 좇아 사는 자들이 인류에서 지능
을 가장 높게 높이고 사는 자들이다.
20.지능이 낮으면, 현실에만 만족하며 현실주의자로 산다. 미래를 생각
하지 않고 산다. 그러다가 어느 날, 자기 자신과 함께 자기가 해 놓
은 것들이 안개같이 사라진다.
21.현대인들은 지능이 극히 땅에 깔려 현실만 보고 현실에만 만족하며
살아가니, 미래가 없다. 미래에 천국을 100% 보장해 놓고 살고 있
느냐. 천국을 보장받아 천국 열쇠를 손에 넣고 살지 않는 자들은 모
두 지능이 낮아 현실주의 삶을 사는 자들이다.
22.내 고향 사람들을 보아라. 현실주의로 살던 자들과, 미래를 보고 두
뇌의 차원을 높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산 나를 비교
해 보아라.
미래 없이 현실만 보고 산 자들은 때가 되니 과거로 끝나고 사라졌
다. 나는 현실을 살면서 미래를 위해 행하였기에 오늘날같이 지상에
천국을 이루면서 살게 되었고, 그로 인해 천상천국도 가도록 만들어
놓았다.
신앙적으로 볼 때, 지구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다. 현실을 살
면서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사는 자들은 결국 때가 되면 모두 가을
들풀같이 사라진다. 현실로 끝나고 미래가 없다.
23.‘현재’와 ‘미래’, 두 가지를 위해 살아라. 곧 현재에서 미래를
위해 살라는 것이다.
24.‘미래’는 ‘현재’에서 낳는 것이다.
25.가령 가을에 열매를 따려면, 현재에서 가을을 위해 나무를 가꾸고 열
매들을 키워야 된다.
26.지능이 낮으면, 현실에 보이는 것들만 생각하고 행한다. 그러니 결국
현재가 끝나면 다 끝나게 된다.
27.영계는 미래 세계다. 현재에서 육이 영을 위해 살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를 위해서 삼위와 함께 살면, 영이 육의 행위대로 미래의
것을 받아 변화된다. 그러다 육이 죽으면, 영이 변화된 대로 천국에
서 산다.
28.하나님은 미래의 영의 세계를 위해 계획적으로 지구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다.
29.인간이 육만 보고 살다가 육계에서 끝나게 할 것이었다면, 아예 지구
도 만물도 인간도 창조하지 않으셨다.
30.사랑해서 육계에서도 삼위의 대화의 대상, 사랑의 대상으로 살다가
그 영이 천국에 와서 영원히 삼위의 대화의 대상, 사랑의 대상이 되
어 살게 하려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31.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살면, 삼
위는 그들을 창조한 기쁨에서 만족하고 끝내신다. 그중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여 사랑의 대상이 되는 자들이 있으면,
삼위는 그들을 창조한 기쁨과 서로 사랑하는 기쁨으로 만족하신다.
그 영이 구원받는 차원, 휴거되는 차원까지 살면, 휴거된 영들을 천
국에 데려와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일생 동안 사랑해 주며 살듯
사랑해 주며 영원히 만족하신다.
32.온 인류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매일 사랑하고 살면, 마치 남자
가 여자를 밤낮 사랑하면 사랑이 질리듯 질리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하나님은 웃으시며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코끼리가 비스킷을 많이
먹는다고 질려 하느냐?” 하셨다.
33.온 인류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아무리 사랑해도, 마치 한 가정
의 부모가 자녀를 아무리 사랑해도 안 질리듯 안 질려 하신다.
3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들은 밤낮 사랑한다며 부르고
찾는다. 어떤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백 번, 수천 번씩 부르고 찾는다.
이같이 하는 지구촌의 사람들을 모두 합치면, 수십억 명이나 된다.
그래도 하나님은 “코끼리가 비스킷 먹는 정도다. ‘사랑’을 목적하
고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했는데, 인간 개개인의 사랑이 너무 작
다. 기대에 어긋난다.” 하셨다.
35.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사랑같이 육체적 한계가 있는 사랑이 아니
다. 정신과 혼과 영으로 사랑을 받으시고 사랑해 주시니, 지구 세상
의 70억 명이 매일 100번씩 하나님을 사랑해도 사랑의 비만증이 없
으시다.
3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족하도록 사랑한다면, 그 사람은
꼭 휴거시켜 천국의 신부성에 거하게 하신다.
37.사랑의 신이 되어 사랑의 신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
라.
38.사랑에 불타면, 모든 죄도 다 태워 없어진다.
39.두뇌의 차원이 낮고 지능이 낮으면 육체적 사랑이나 생각하고 차원
높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영적 사랑은 생각도 못 하고 사랑
도 못 한다.
40.지능이 낮은 자는 육적 사랑을 하고, 지능이 높은 자는 영적 사랑을
한다.
41.두뇌 사랑이다. 두뇌도 실상 하나의 육체다. 다만 뇌, 마음, 정신, 생
각, 혼, 영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에 따라 온몸도 뇌와 혼과
영과 일체 되어 사랑하게 된다.
42.영적 사랑은 끝이 없다. 설명할 것 없이 무한하다.
43.두뇌가 낮은 자들의 삶을 보면, 늘 바닥에서 기는 삶을 산다. 만화책,
소설책, TV나 보고, 먹고 입고 자고 노는 것만 생각하며 살고, 육에
속한 이성 향락이나 즐기고, 세상 썩은 문화나 즐긴다.
그들의 미래를 보면, 그 육이 행한 대로 그 영이 대가를 받게 된다.
어떤 사람은 자기 육이 그같이 놀고 살았으니, 자기 영도 그같이 놀
고 먹고, 이성으로 즐기고, 세상 예술이나 즐기고, TV나 소설책이나
보고, 각종 음란한 세계나 즐기는 영계에 가서 또 살 것으로 알기도
한다. 역시 영의 지능이 낮은 연고다.
영계는 육계와 다르다. 육은 죽으면 그대로 땅에 묻혀 끝나고, 영은
자기 육이 행한 대로 대가를 받으며 산다. 육이 그같이 살았으니, 영
은 해 놓은 것이 없어서 영원한 고통을 받는다.
44.악마들의 세계인 지옥, 음부, 무저갱은 영원한 고통의 세계다. 육이
세상에서 살 때 영적으로 신앙의 지능이 낮아 땅에 속해 산 자들의
영이 그곳에 가 있다.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의 두뇌에는 지구와 같이 그 속에 각종 보물과 자원이 상상도 못
하게 많이 묻혀 있다.
2.지구에는 땅속에 많은 보화와 자원이 묻혀 있다. 사람의 두뇌도 그러
하다. 고로 두뇌로 생각하고 행해라. 그 속에 눈으로 보이는 것과, 뇌
에 묻혀 있는 것과, 하늘에 속한 영원한 것과, 땅에 속한 것들이 상상
도 못 하게 많이 묻혀 있다.
3.영적인 것은 신령하여 영적으로 들어가서 봐야 찾아내고, 육적인 것은
육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며 깊이 보고 생각해야 찾아낼 수 있다.
4.두뇌의 차원을 높여야 땅에 속한 것도, 하늘에 속한 영원한 것도 보물
과 같은 것을 찾아낼 수 있다.
5.깊은 기도를 해야 신령해져서 두뇌가 총명해진다. 고로 사람들이 발견
하지 못한 것들을 발견하게 된다.
6.성자를 발견하고 그와 대화하면, 전능하신 신의 구상과 아이디어를 얻
게 된다.
7.보화는 땅 위에 있는 것이나, 땅속에 있는 것이나 발견하면 즉시 캐내
어 취해야 자기 것이 된다.
8.영의 세계의 보화는 순간 발견한다. 그러니 그때 순간 사진 찍어 저장
하듯, 순간 온 생각을 기록하여 저장해라.
9.‘생각’이 느리고 ‘몸’이 느리면, 영의 세계의 것은 빛같이 빨라서
못 잡는다. 고로 뇌를 예리하게 만들어야 된다.
10.생각해야 먹는다.
11.행해야 먹는다.
12.좋아해야 먹는다.
13.깨어나야 먹는다.
14.줘야 먹는다.
15.성자와 함께다.
16.말 안 하면 모른다.
17.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 다르다. 행해도 눈으로 안 보이고, 말해도
귀로 안 들린다. 마음과 정신을 집중해서 혼이 깨어 있을수록 더 확
실하다. 육적인 것을 등지고 차원을 높여야 영의 세계의 것이 더 확
실하게 보이고 들린다.
18.깨달은 것이 생각나 영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19.사람들은 어느 때는 성자가 가까이 있다 생각하고, 어느 때는 멀리
있다 생각한다. 성자는 항상 옆에 계신다. 자기가 성자를 가까이 생
각하고, 혹은 멀리 생각할 뿐이다. 성자와의 거리 조정은 자기가 한
다.
20.성령님도 성자도 태양과 지구의 거리같이 우리와 적당한 거리에 계신
다. 자기가 마주보느냐 등지느냐, 가까이하느냐 멀리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자기 행위에 따라 성령님과 성자와의 거리가 좌우된다.
자기가 먼저 시동을 걸고 행하는 것이다.
기도다. 말씀이다. 사랑이다. 계획적으로 행하기다. 목적을 이루기다.
하면 되고, 안 하면 바위에 싹이 안 나듯 안 된다.
하면, 하는 시간부터 한 걸음씩 앞으로 전진하는 격이다.
안 하면 한 걸음씩 뒤로 걸어가는 격이다.
21.그림을 못 그려도 끄적거리면 자기 작품이 된다. 거기서 계속 더 하
면, 자기 차원에서 좋은 그림이 나온다. 성자를 향한 만사의 일도 그
러하고, 사랑도 그러하다. <유능>은 자기가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좌우된다.
22.성자는 너와 함께 하지 못한 일은 싫어하신다.
23.유능은 무능에서 출발한다.
24.처음에는 누구든지 하나에서 출발한다. 후에 자기가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 그 행위에 따라서 100에서 끝나기도 하고, 1000에서 끝나기
도 한다.
25.<시작>은 시동이다. <과정> 중에는 희락, 기쁨, 수고, 고통, 몸부림
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 그러나 영에 속한 것을 부지런히 열심히 행
하면, 결국 삶의 걸작품이 되어 영원까지 간다.
26.늦게 시작하더라도 먼저 운동장을 뛰거나 몸을 풀고 나서 행해야 그
일을 하는 내내 좋다. 늦잠 잤다고 포기하지 말고 일어나 행하듯이,
만사의 모든 일도 늦게 시작했다고 포기하지 말고 행하기다. 시동 걸
고 하다 보면, 열이 나서 잠이 천 리까지 달아나고 일이 잘된다.
27.자기 할 일을 누가 해 주냐. 저마다 자기 할 일들이 쌓여 있어 자기
할 일을 하기에 숨 가쁘다. 네 할 일을 네가 해라.
28.육신을 구슬리고, 마음을 구슬리고 행해라. 그래야 굳어진 뇌와 마음
과 몸이 풀어진다.
29.혼자 하면, ‘삶의 잠’이 들어도 깨워 주는 자가 없다. 협력하여 같
이 해라. 두 사람이 서로 당겨 주고 밀어 주면서 하면, 배나 더 한다.
둘이 행하여 얻은 것은 둘이 나눠 가져도 혼자서 하고 얻은 것보다
많다.
30.성자와 분체와 그 일의 사역자들과 같이 해라. 혼자 하는 자는 혼자
흥분하고 혼자 열 내어 사랑하는 자와 같다.
31.영적으로는 성자와 함께, 분체와 함께다. 육적으로는 성자의 지체들
과 함께다.
32.행하지 않으면, 빈 접시다. (얻는 것이 없다는 말이다.)
33.네가 맡은 일을 몸과 마음을 다해 ‘전심’으로 ‘제때’ 하기다.
34.안 하면, 몸도 마음도 안 하는 데로 빠진다. 하면, 몸도 마음도 하는
데로 빠진다.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새벽 잠언>
* 벗어나라.
1.꿈은 결론이다.
2.꿈의 끝이 어떠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3.육신이 열심히 하는 자에게 좋은 꿈이 꿔진다. 꿈은 자기 육신의 삶을
반영해 주는 영적 현상이다.
4.사람이 발달되지 못한 원시적 시대에 살았을 때는 여자들이 머리에
20~30kg의 무거운 물동이를 이고 물을 옮겼고, 남자들은 60~70kg
의 무거운 나뭇짐을 지게에 지고 옮기며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다. 이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연구하여 수레를 만들어 거기에 무거운 것을 싣
고 끌고 다녔다. 다음은 차를 만들어서 운전하여 다녔다.
이와 같이 저마다 자기를 발달시켜 원시인 삶을 벗어나야 편하다.
구시대 구약역사와 신약역사도 하나의 원시인 신앙이다. 최고로 발달
된 성약역사는 차, 비행기, 우주선, 컴퓨터, 이메일 등 발달된 차원의
역사다. 성약역사 안에 살면서도 영적인 발달을 계속해야 육도 혼도
영도 편하고 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휴거도 육과 혼과 영이 발달돼야 하게 된다.
5.지금도 원시인들은 옛날 방법대로 등과 어깨에 짐을 지고, 머리에 물
동이를 이고, 수레나 말과 소에 짐을 싣고 다닌다. 발달해야 된다. 신
앙의 원시인들도 그러하다. 구시대는 원시인 신앙의 삶을 살고, 새 시
대는 발달된 문명의 삶을 산다.
6.새 시대를 맞은 자들 중에서도 옛것을 다 버리지 못하고 새 시대의 것
을 일부만 행하면서 옛 시대의 것도 사용하면서 사는 자들이 있다. 구
시대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새 시대 사람이 되어 새 시대 혜택을 받는
다.
7.영을 발달시켜야 된다. 시대에 따라 차원 높게 발달돼야 힘들지 않다.
8.어떤 사람은 발달해서 그렇게 몸부림을 안 쳐도 잘 해낸다. 그런데 어
떤 사람은 발달되지 못하여 몸부림쳐 겨우 그 일을 해낸다.
9.한 사람은 등에 지고 가고, 한 사람은 수레를 만들어서 간다. 다른 한
사람은 차를 만들어서 거기에 짐을 싣고 자기도 타고 간다. 고로 수십
배 더 빨리 간다. 섭리의 사람들이 발달시키고 행해라. 노력하고 연구
하면서 행해라.
10.신앙생활이 힘드니, 구시대에서나 새 시대에서나 신앙을 포기하고 말
아 버린다.
11.차를 이용해서 자기 짐을 싣고 자기도 거기에 타고 운전하고 가듯이,
네 뇌와 마음과 몸과 혼과 영을 발달시키고 사용하여 거기에 짐을 싣
고 달리면서 살아라!
12.정신일도 하고 하면 쉽다. 혼으로 하면 달리면서 한다. 영이 하면 날
아가면서 한다. 육이 하면 겨우 짐을 지고 걸어간다.
13.발달, 개발, 변화, 거듭남의 삶이다.
14.노력해라. 연구해라. 깨닫고 행하여라!
15.차원을 높여라! 노력하고 발달하여 성자가 주신 영의 것을 깨닫고
행하여라!
16.모두 노력하여 달인이 되어 행하면 실수도 안 하고, 하는 일도 잘된
다.
17.모두 반복하고 노력하여 달인이 되어 행하면 차에다 짐을 싣고 달리
듯 편하고, 그렇지 않으면 짐을 수레에 싣고 먼 길을 끌고 가듯 힘들
다.
18.전기의 힘, 휘발유의 힘을 이용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
원자의 힘을 가지고 해야 된다.
19.낮은 단계에서 휴거되는 영은 없다. 최고로 발달된 단계에서 비행기
를 만들어 날듯이,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주신 최고로 발달된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영과 혼이 휴거된다.
20.구시대 육적 말씀을 가지고서는 휴거는 상상도 못 한다. 구시대 육적
말씀을 가지고 휴거를 이룬다는 것은 형제를 신부로 만들어 결혼하라
는 격이다.
21.신부는 타인을 사귀어 만들어야 된다. 이와 같이 자기 육을 통해서
자기 혼과 영을 만들어야 된다. 곧 육이 전능하신 성자가 그 분체를
통해서 주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혼과 영을 신부로 변화시
키고 만들어야 된다.
22.비행기를 만들어 차로 싣고 다니는 것에서 벗어나 날아다니듯, 모두
구시대에서 싹 벗어나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그 육인 분체를 맞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비행기같이 천국
으로 날아라.
23.구시대 말씀 차원은 그들이 하는 말과 같이 육이 휴거된다는 차원이
다. 육은 천국에 못 가니, 그들은 휴거되지 못한다.
육이 하늘로 휴거된다는 말은 수레에 짐을 싣고 공중을 난다고 하는
격이다. 그렇다고 수레가 하늘을 날겠느냐. 비행기 외에는 하늘을 못
날듯이, 영 외에는 하늘로 휴거가 안 된다.
전능하신 성자의 최고의 영적 말씀을 들어야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
화되어 성자와 그 분체를 맞고 하늘로 휴거된다.
24.높은 차원이 낮은 차원과 융합될 수 없고, 낮은 차원이 높은 차원과
융합될 수 없다.
25.텃새와 철새는 융합되어 살지 못한다. 철새는 그 차원대로 때가 되면
떠나야 된다.
26.이와 같이 구시대와 새 시대는 같이 살지 못한다. 두뇌의 차원이 다
르고, 생활이 안 맞아서 같이 못 산다. 구시대인들은 걸어 다니고 차
를 타고 다니지만, 새 시대인들은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 그러니 어
떻게 같이 살겠냐. 시간이 갈수록 새 시대는 구시대와 점점 멀어져
다른 세계로 독립되어 살게 된다.
27.그렇게도 같이 살자고 해도 그렇게도 싫다고 하며 외면하더니 어떻게
되는지 보니, 구시대 무덤에 묻히고 육신이 살았어도 거동을 제대로
못 하고 살고 있구나. 기성은 기어서 살고, 새 시대는 새같이 날면서
산다.
28.암탉이 날개 아래 병아리들을 품듯 품어도 안 되고, 어미가 제 새끼
를 사랑하듯 사랑해도 안 되고,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옷이 없으면
알몸만 와도 되니 오라고 해도 안 오고... 끝났다.
29.구시대는 왜 새 시대로 오지 않을까? 뇌 체질, 마음 체질, 몸 체질,
환경 체질이 구시대 체질이기 때문이다.
30.시골에서 미꾸라지 먹던 체질은 바닷고기를 못 먹는다. 시골 논들을
모두 개발하여 없앴으니, 미꾸라지가 어디 있겠느냐. 시대가 뒤바뀌
었다!
31.구시대 체질과 환경에 매이지 않은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시대 혼인
잔치 하여라.
32.새 역사는 발달 잔치, 개발 잔치, 말씀 잔치, 사랑 잔치, 신부 잔치,
육 휴거 잔치, 영 휴거 잔치 역사다.
33.한 몸이라도 ‘머리’가 하는 일이 다르고, ‘몸’이 하는 일이 다르
다. 종교도 ‘머리’가 되는 <새 역사>가 하는 일이 다르고, ‘몸’
이 되는 <구 역사>가 하는 일이 다르다.
34.내가 어리면 상대도 어리다. 예전에 내가 어리게 행할 때는 상대도
어린 자들이 모여들었다. 내가 높이 나니, 상대도 나는 자들이 되어
내게 왔다.
35.과거는 어린아이 시절이고, 현재는 성장된 시대다.
36.과거는 초가집이고, 현재는 궁궐이다. 변화다. 발전이다.
37.내가 행하는 대로 내 상대도 행한다.
38.세상 삶의 차원도 높은 차원의 삶과 낮은 차원의 삶이 있다. 이는 하
늘과 땅 차이다. 신앙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39.저마다 자기가 하기에 따라 걷기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날기도 한
다.
40.사람은 자기 차원대로 나름대로 보람을 누리며 희망 속에 살아간다.
41.사망의 그늘에 처해 사는 자들도 자기 나름대로 보람을 누리며 희망
을 걸고 살아간다.
42.안 하면 차원 낮게 살고, 뇌를 풀고 몸을 연단하여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행하며 살면 차원 높여 발달되어 살게 된다.
<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새벽 잠언>
1.네가 나인데 내가 아무에게나 나타나겠느냐.
2.필요한 것만 합당하게 하자.
3.영으로 알아야 메시아를 제대로 안다.
4.육으로 알면 제대로 모른다.
5.신같이 살아라.
6.성자같이 살라는 말이다.
7.잠깐 현실만 보고 알려 주지 말고 나타내지 말아라.
8.‘그’ 육신이 살아 있을 때나 죽어 있을 때나 ‘그’가 세상 인간에
게 최고의 소망이다.
9.자기 영이 영원히 천국에서 사느냐, 지옥에서 사느냐는 ‘그’가 좌우
시킨다.
10.세상 왕이 크냐. 똑같은 한 사람이다. 순간 한때의 사명이다.
11.세상 주권자 역시 때가 되면 늙고 가련하게 죽는 것을 보아라. 한 인
생이다.
12.온 세상에서 사람으로서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가장 큰 사람은
인생들의 영혼을 천국으로 구원하는 구원자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는 그를 통해 나타나 행하신다.
13.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육으로 쓰시는 자가 신의 행하심
을 안다.
14.육은 아기라면, 영은 어른이다. 고로 항상 영을 중심하여 살아라.
15.영계에서 이루어질 것을 육계에서 행하여라.
16.육계는 옷과 같고, 영계는 몸과 같다.
17.육신에 속한 자들은 가련하다. 불쌍하다. 잠시 살다가 벗은 몸으로
얼음장 속에 들어가서 살 자들이다. 그 고통이 어떠하겠느냐.
18.어떤 영은 육이 죽으면, 불속에 들어가서 영원히 살아야 된다. 거기
서 견딜 수 있겠느냐. 고통스럽고 괴로워서 소리를 지르는 그 순간이
영원히 지속되는 삶이다.
19.거기에 비하면 세상 어떤 고통의 삶도 천국이다.
20.몰라서 산 것이 지옥이었다.
21.구원자는 다 알고 쳐다보고, 원하는 자만 구원한다.
22.구원자는 자기가 원하는 자에게만 나타난다.
23.성자께 속한 세계를 알고 살아야 된다.
24.오직 삼위가 보낸 자만 알고 산다.
25.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고 죄를 짓고 살다가 육신
이 죽은 후에만 영이 지옥에 가서 죗값을 받는 것이 아니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도, 그 혼과 영이 그에 해당되는 대로 죗값을 받으며 지
옥 쪽에서 갇혀 살거나, 음부에서 갇혀 산다.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그 혼과 영이 그에 해당되는 곳에 속해 살며 고통을 받는다.
26.육신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의롭게 살면, 그 영은 육신이 죽기
전에도 생명권에 속해서 그에 해당되는 차원의 영계에서 산다. 육신
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고 악하게 살면, 그 영은 육신이 죽기 전
에도 흑암 영계에서 산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악 쪽에 있던 영은
영원히 지옥이나 악한 영계에 가서 살고, 선 쪽에 있던 영은 영원히
천국이나 선한 영계에 가서 산다.
27.육신이 죄를 지으면, 전능자 하나님의 법에 의해 그 혼과 영도 즉시
잡혀가 영들이 가는 옥에 갇히고, 사망 주관권에 처하게 된다.
28.육신이 의를 행하면, 즉시 그 육과 혼과 영에게 행한 대로 갚아 주어
그 혜택을 받고 누린다.
29.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괴롭혔다. 그 영을 보니, 음부에서
짐승이 되어 살고 있었다. 육이 죽은 후에 영이 형벌을 받는 것이 아
니라, 육이 살아 있을 때도 육이 행한 대로 그 영이 형벌을 받고 있
었다.
30.어떤 사람이 신앙생활을 잘할 때 그 영을 보니, 빛나고 아름다운 옷
을 입고 빛의 세계에서 다녔다. 그 후 그 사람은 신앙을 저버리고 사
명자도 저버리고 세상으로 나갔다. 그 후에 영을 보니 가시덤불 숲속
의 한 집에 있었는데, 그 집은 불에 타서 지붕도 없고 벽도 다 무너
진 퇴락한 빈 집이었다. 그 영이 그 집에서 반 이상 썩은 이불을 덮
고 자고 있었다. 이불을 들춰 보니, 90세 이상의 다 늙은 할머니가
피골상접이 되어 있었다. 나를 보더니 부끄러워 손으로 얼굴을 가렸
다.
31.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그 혼과 영이 바로바로 반응하여 선한 행위를
받으면 빛나게 변화되고, 악한 행위를 받으면 흉측하게 변한다.
32.아무에게나 구원자 사명을 주면 할 것 같아도, 줘도 못 한다. 몰라서
못 한다. 보낸 자는 삼위의 보냄을 받고 수십 년 동안 배우고, 행하
고, 겪고, 조건을 세우고, 하나님과 성자께 인정을 받았기에 한다.
33.각종 사명의 사명자도 마찬가지다. 사명을 준다고 해서 아무나 그 사
명을 못 한다. 몰라서 못 하고, 안 배워서 못 하고, 조건을 못 세워서
못 하고, 실력이 없어서 못 한다.
34.분체의 사명을 누구에게 준다고 해서 하겠느냐. 몰라서 못 하고, 영
의 세계에 오를 수 없어서 못 하고, 50년이나 배워 하나님과 성자가
인정하는 단계에 올라야 되니 못 한다.
35.성자가 말씀해 주고 깨우쳐 주시는 것도 본인이 배우고 실력이 돼야
그 말씀이 이해되어 깨닫고 행한다.
<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자기가 약속의 기준을 정하고 기도해야 답을 빨리 받는다.
2.자기가 어떤 약속을 정하고 기도해야 응답을 빨리 받는다.
3.가령 새벽에 일찍 기도하겠으니 깨워만 달라고 기도하면 쉽게 응답받
는다.
4.‘약속의 기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말씀하신 것이다. 그 말
씀을 지키는 자는 항상 응답을 받을 수 있다.
5.사람이 아무리 편한 자세로 앉아 있어도 계속 그 자세로는 오래 못 앉
아 있는다.
6.처음에 편한 자세도 시간이 가면 불편해서 못 견딘다.
7.발전하지 못하는 제자리 삶은 편하지 못하다.
8.인생 모든 삶이 그때마다 하나의 앉은 자세와 같다. 그래서 어떻게 살
아도 순간 그때는 편한데, 계속 오랫동안은 편치 않다. 고로 서 있지도
말고 앉아 있지도 말고 병행하면서 계속 변화되고 발전하고 차원을 높
이며 행하면서 살아야 된다.
9.무릎을 꿇고 앉아도, 의자에 앉아도, 양반 다리를 하고 앉아도, 다리를
뻗고 앉아도 처음에는 천국같이 편하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불편하여 못 견딘다.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10.신앙 안에서도 싫어서가 아니라 한 가지 삶만 살면 힘들다. 발전과
변화가 없으면 힘들다. 발전과 변화의 신앙을 하여라.
11.체질이 되면 오래간다.
12.사람은 생각한 것만 기억난다.
13.뇌의 생각은 하나의 눈과 같다.
14.사람이 눈에 본 것만 기억나듯이, 뇌에 생각한 것만 기억난다.
15.뇌의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간다.
16.뇌를 온전히 하여 온전한 뇌를 가지고 생각을 잡고 꺾어야 된다.
17.사람이 눈에 보여야 생각하게 되고, 생각해야 뇌에 느껴지고 뇌의 영
상에 보이기도 한다.
18.인간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을 빼면 몸체만 굴러다니며 존재한
다.
19.뇌의 생각을 몸으로 행하는 삶을 살아라.
20.‘몸’은 한 곳에 가면 다른 곳에는 못 간다. 이와 같이 ‘생각’도
한 곳에 가면 다른 곳에는 못 간다.
21.뇌의 생각이 없다면 인간에게는 맛도, 느낌도, 희로애락도 없다. 몸도
정지된다.
22.뇌와 몸이 한 방에 있어도 뇌가 다른 것을 생각하면 몸이 어디 있는
지 모른다.
23.마음, 정신, 생각은 하나다. 표현이 다를 뿐이다.
24.뇌가 병들면, 생각도 제대로 작용을 못 하게 된다.
25.무엇을 생각하느냐. 어떻게 생각하고 사느냐에 따라 인생 삶이 좌우
된다.
26.생각을 안 하고 종일 가만히 있으면, 무
無
로 존재하다가 무
無
로 끝난다.
27.인간은 거의 육에 속한 생각을 한다. 먹고, 입고, 보고, 듣고, 몸에
닿는 것이 ‘육’이니, 육에 속한 생각을 하는 것이다.
28.육에 속한 생각을 하고 육에 속한 삶을 사니 육에서 끝나고, 그 혼도
영도 육에 속한 흑암의 영으로 끝나고 만다.
29.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해야 된다. 이는 그 말씀
대로 살라는 말이다. 그래야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깨닫
고, 그에 따른 삶을 살게 된다. 고로 그 ‘영과 혼’이 삼위일체의
형상을 닮아 육이 살아 있을 때도 하늘에 속해 살고, 그 육이 죽은
후에는 천국, 혹은 낙원으로 행한 대로 가게 된다.
30.인간은 뇌의 생각이 생명이다. 생각을 잡아라.
31.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생각의 차원도 낮다. 고로 그 몸도 수준이 낮
고 가치 없는 몸이 된다.
32.생각만 즐겨 하는 사람이 있고, 실천하기 위해 생각하는 사람이 있
다.
33.인간 생각대로는 안 된다.
34.전능자는 뜻이 있을 때 인간의 생각을 다스리고 주관하신다.
35.생각의 맛을 알아라.
36.하나님도 생각으로 행하신다.
37.천국은 생각과 실제가 잔치하며 살아가는 세계다.
38.세상은 생각으로만 잔치해도 천국이라 한다.
39.세상은 육신은 고생해도 마음만 기쁘면 천국이라 한다.
40.천국은 생각과 환경과 영의 몸이 같이 천국화되어 사는 기쁨의 세계
다.
41.자기만 만족하며 사는 육적 삶은 자기 흥분에서 끝나고 자기 행위의
삶에서 끝난다.
42.인간의 상대가 되는 삼위일체의 생각을 가지고 기쁨과 사랑의 삶을
살아야 근본의 지상천국의 삶이다. 그래야 육신이 죽고 그 마음과 혼
과 영이 천국에 가서도 기쁨과 사랑이 영원하다.
43.주가 원하면 해진 마음과 몸이라도 주께 드려라. 주는 이런 자를 크
게 보신다.
44.인간은 풀과 같다. 풀은 1년 살고 겨울이 오면 얼어 죽는다. 하지만
뿌리는 살아 있다. 이와 같이 인간의 육은 때가 되면 죽는다. 하지만
영은 뿌리처럼 살아 있다.
45.(* 화면을 보겠습니다.) 인간은 가을철 활엽수의 나뭇잎 같다. 나뭇잎
은 가을철이 되면 떨어지고 죽는다. 그러나 나무는 살아 있다. 인간
의 육은 나뭇잎 같고, 영은 나무와 같다. (초안 다시 그리기)
4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제일 좋은 것은 무엇이냐. 안 죽고 영원한
것이다.
47.아무리 사랑하는 자가 있어도 1년만 있다가 영원히 없어진다면, 뭐가
그렇게 기쁘고 좋겠느냐.
삼위일체는 영원히 존재하니, 모든 인생을 다 투자하여 믿고 사랑하
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그렇게도 기쁘고 좋다.
상대도 자신도 영원해야 그렇게도 기쁘다. 만일 상대는 영원한데 자
기는 영원하지 않다면, 무엇이 그렇게 기쁘겠느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원하시니, 네 육을 통해 네 영을 만들어
하늘의 신부로 변화시키고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네 영도
영원하고, 상대인 삼위일체도 영원하니 그렇게도 기쁘다.
48.영이라고 해서 다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안 듣고 살면, 그 영은 죽음에 처하여 사망에 갇혀 기능을 못
하게 된다. 그것이 ‘영혼의 죽음’이다. 하나님은 영원히 죽음 없이
존재하시니 정말 좋다. 고로 항상 삼위일체를 믿고 사랑하고 의지하
여라. 그러면 역사하신다.
49.자기 영혼이 사망에 갇혀 기능을 하지 못함으로 죽은 영혼이 되지 않
도록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일체 된 삶을 살아라. 그가 보낸 자를 믿
고 그 말씀을 듣고 살아라. 삼위일체와 떨어진 삶을 살면, 영이 죽는
다. 영이 사망에 처하는 것을 죽었다고 한다.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이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이해를 못 한다. 위의 단계를 전혀 못
보고 생각을 못 한다. 고로 옳은 말을 들어도 오해를 한다. 이는 자기
두뇌의 차원대로 듣고 이해하기 때문이다.
2.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오해한다. 고로 불신한다. 악평한다.
3.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현재 가지고 있는 자기 두뇌의 10배, 100배
를 키워도 작다. ‘자갈’을 100배로 키우면, 겨우 작은 수박만 하듯,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도 그러하다. 다시 말씀을 듣고, 각자 자기 두뇌
를 1000배 이상 키워라.
4.선생은 성자의 수종을 들기 위해 두뇌와 지능의 차원을 높이고 있다.
고로 작정하고 반 년 동안 절식 기도뿐 아니라 생활을 정비하고 근신
하며 조건을 세워 두뇌를 신적 차원으로 만들고 있다.
5.왜 이같이 절식하며 기도하겠느냐. 지금 이 <휴거 때>에 꼭 필요한 하
늘의 비밀의 말씀과 이상적인 말씀을 받아서 전하여, 모두 그 말씀을
깨닫고 지킴으로 휴거되게 하려고, 최고의 방법으로 비상한 노력을 하
고 있다.
6.사람이 두뇌의 차원이 낮고 지능이 낮으면, 위의 단계를 절대 못 보고
생각을 아예 못 한다.
7.<천국>도 영적 지능이 낮은 자는 못 간다.
8.<지옥>은 영적 지능이 낮고, 영적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들의 영이 간
다. 미래를 위해, 자기 영을 위해 살지 않고, 전능자를 안 믿고 현실만
보며 육체 덩이만을 위해서 사니, 그 얼마나 영적으로 지능이 낮고 두
뇌의 차원이 낮으냐.
9.사람이 지능이 낮으면, 이 시대 귀한 말씀을 들어도 가치도 모르고 행
하지도 않는다. 두뇌의 차원이 낮은 연고다. 고로 육신도 고생이 많다.
10.시대 말씀을 예사롭게 듣는 자는 두뇌의 차원이 땅에 닿은 자다. 말
씀을 절실히 듣는 자만 그 순간부터 두뇌가 차원 높게 맑아지고 총명
해지고 명철해지면서, 죽음에서 일어나 새롭게 부활된다!
11.성자가 그 육을 통해 주는 말씀을 받아야 두뇌의 차원이 높이 살아난
다. 이 원리와 이치를 꼭 깨달아라.
12.<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현실’에 중심을 두고 살아간다. <현
실주의자>들은 ‘육 중심의 삶’을 산다.
13.<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는 ‘미래’에 중심을 두고 산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알고 따르며, ‘영 중심의 삶’을 산다.
14.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사기 당하고, 늘 자기에게 필요 없는 일을 하
고, 자기에게 해가 되는 일인데도 돈을 써 가면서 하고, 어린 10대들
한테도 속는다. ‘기도하여’ 차원 높은 두뇌를 가져라!
15.구시대는 구시대에 대해서만 지능이 높다. 새 시대에 대해서는 지능
이 낮아서 모른다. 고로 새 시대에 오지 못한다.
16.사람이 지능이 낮았을 때는 수준 낮은 행동을 한다. 그러다 지능이
높아지면, 마치 어린아이가 기저귀를 차다가 크면 채워 줘도 벗어 버
리듯, 지능이 낮았을 때의 행위를 절대 안 한다.
17.모두 자기 지능의 차원을 높여라! 그러면 지능이 낮은 차원에서 짓
던 죄를 절대 안 짓는다. TV, 만화, 소설, 퇴폐 문화를 멀리하며, 각
종 부끄러운 일을 절대 안 한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돼도 안 한다.
18.죄를 안 지으려 참지만 말고 굳은 뇌를 풀고, 두뇌의 차원을 높이고,
지능의 차원을 높여라. 두뇌의 차원과 지능이 높아지면, 자기 스스로
죄를 멀리하고 죄를 안 짓게 된다.
19.현실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고, 향락을 즐기며, 성적 사랑에 빠져 사
는 자들을 보아라. 영적 두뇌가 땅에 닿아 살기 때문이다. 현실만을
위해서 사니 미래에 소망이 없고, 미래에 가서는 문제에 부딪힌다.
20.조건 기도를 하며 조건을 세우는 것도, 절식 기도를 하는 것도, ‘미
래를 위한 삶과 소망’을 두고 해야 된다. 현재 고생돼도 미래에 소
망이 있어야 그 희망의 힘으로 현재를 이기고 능히 기쁨으로 감사하
며 갈 수 있다.
21.<현실주의자>들은 ‘순간’만 보고 살고, ‘오늘’만 보고 살고,
‘현실’만 보고 산다. 가을을 위해 봄에 씨를 뿌려 가꾸지 않으면,
가을에 가서 거두지 못한다.
22.현실을 살면서, 미래를 위해 살아야 된다.
23.<지상>은 육신이 사는 현실의 세계다. <천국>은 육신이 현실에서 살
면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변화시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서 성자를 맞고 휴거되어 가는 미래의 세계다.
24.<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들은 ‘현실’만을 위해 살아간다. <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 들은 ‘미래 영의 세계’를 위해 철저히 영적으로
산다. 그러므로 자기 영을 천국에 가게 한다.
25.육을 가지고 현실을 살면서, 꼭 미래를 위해 영을 중심하여 살아라.
26.현재만 보고 사는 자는 휴거되지 못하고, 그 영이 미래 없이 사망으
로 기울게 된다.
27.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현실주의자가 되어 현실에 중심을 두고 먹고
마시고 보고 듣고 기뻐하며, 세상에만 중심을 두고 현실에서 기뻐하
고 사는 것에만 만족을 느끼며 산다. 이런 자들은 재벌이나 명예가나
어떤 정치인이라도 ‘영적으로 두뇌가 땅에 닿아서 사는 자’들이다.
28.섭리사를 따라오다가도 두뇌의 차원이 낮아 그때 현실만 본 자들은
현실만 보고 행하다가 미래를 못 보고 성자가 선포하는 휴거의 역사
를 못 보고 나갔다.
29.구시대 기성인들도 미래를 못 보고 그때 현실만 보고 반대하고 불신
한 것이다. 두뇌의 차원이 낮고 영적 지능이 낮으니, 육적으로 봤기
때문이다. 신령했으면, 그렇게 하지 않았다.
30.자기 두뇌를 영적으로 살아 있게 하고, 매사에 자기 생활을 보아라.
그리고 자신이 지능이 낮은 차원의 행위를 하는지 관찰하여라. 자기
가 지능이 낮은 차원의 생각을 하면, 즉시 무섭게 자기가 자기에게
스스로 명령하면서 엄히 못 하게 하여라.
31.두뇌의 차원이 낮고 영적 지능이 낮으면 부끄러운 일들을 자주 하고,
실수를 자주 하고, 축복으로 준 것도 귀히 사용하지 못하고 뺏기고,
수준 낮은 말과 행위를 자꾸 반복한다. 고로 보는 자들이 마치 다 큰
사람인데 다 벗고 기저귀를 차고 다니는 자같이 보고, 속닥거린다.
32.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깨달아지지 않는다. 모른다. 고로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행하지도 않고, 자기 성격과 모순도 안 고친다. 고로 휴
거가 안 된다.
33.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아 두뇌의 차원을 높이고 새롭게 부활시켜라.
34.정신일도 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진정 노력하고, 기도하고,
집중하여 말씀을 듣고, 성자와 분체와 사랑 일체 되어 말씀을 들은
즉시 빨리빨리 행하고, 무엇을 모를 때는 아는 자에게 묻고, 분체와
일체 되고, 분체와 일체 된 자와 일체 되어라. 그러면 두뇌의 차원이
높아진다.
35.기도하여라. 그러면 두뇌의 차원이 높아져서 영적 지능의 차원도 점
점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