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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0.07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3.10.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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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천국이 실현되고 있다 작성일 : 2013. 2. 1(금) 자체 천성운 기도회 작성자 : 주희빈 (기도회 때 기도할 때 성자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 다.) *성자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이 섭리에 6천 년 동안 인봉된 아니 태초부터 감추인 모든 인봉의 비밀이 이 섭리에서 풀어지고 있음을 알아라. 내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듯 선생 통해 하나하나 밝히 이르고 있다, 선생은 태초부터 예정된 나의 뜻을 이룰 자이다. 선생이 태어날 가문을 뽑고 선생이 태어날 곳을 정하여 그곳으로 선생의 조상들을 옮기게 하여 태초부터 예정 된 신의 땅 월명동에서 선생을 태어나게 하였음을 알아라. 너무나 귀한 보화이기에 오히려 세상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깊고 깊은 외딴 산골에 뜻을 두어 그곳에서 태어나게 하였다. 그러나 때가 되면 만천하에 알리듯 선생이 태어나 내 몸이 되게 하면서 나는 서서히 월명동을 드러내게 하였고 선생을 드러내었다. 선생 통하여 신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아라. 천상천국의 역사가 이 지상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아라. 사랑아.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특히 성삼위와 너희 인간이 진정 사랑으로 하나 되어 상대격 사랑을 하도록 만들어진 곳이 바로 천상천국이다. 인간의 영으로서 온전히 신의 상대가 되어 신 다음의 영이 되어 천국에서 왕 노릇하여 사는 곳이 바로 천국이다. 그래서 나는 이 지상에도 이러한 천국의 세계를 이루고자, 아담과 하와를 통해 사랑의 뜻을 이루고자 하였다. 인간의 영이라 할지라도 상대격 사랑을 하려면 자라고 성장해야 하기에 바로 그 뜻을 이룰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아담과 하와에게 뜻을 두어 그들을 길렀다. 그들로 하여금 신의 사랑의 대상, 즉 상대격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인간에게만 부여한 자유의지를 주어 스스로 사랑의 눈을 떠서 성삼위를 사랑하게 만들고자 하였다. 사랑아. 상대격 사랑이라 말하니 어렵게만 생각하는 자가 많다. 깊고 깊은 말이니 너부터 깊이 새기고 나의 말을 받아 적어라. 사랑아. 태초부터 이 땅 가운데 인간 농사를 구상하여 우주를 만들고 지구를 만들고 온갖 만물을 만든 이유가 무엇이더냐. 바로 너희다. 바로 너희 인간이다.더 세밀하게 말하면 너희 인간의 영이다. 너희 영을 만들어 천국 데려가고자 그 긴 시간 동안 우주와 지구와 만물을 만들어 너희가 살 수 있게 만들었다. 너희를 왜 지상에 만들었겠느냐, 천상천국에 수많은 천인들이 있는데 왜 하필이면 이 지상에 너희 인간을 만들었겠느냐. 사랑아. 너희는 태생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라. 육을 쓰고 태어난 영과 아예 처음부터 영으로 태어난 자들은 아예 존재 자체가 다르다. 너희 인간은 신의 상대격으로 아예 처음부터 신의 상대체로 만들어진 존재이다. 그래서 너희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아느냐. 그런데 그 상대격 사랑, 상대체 사랑의 핵심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너희 스스로 사랑의 눈을 떠서 너희를 창조한 성삼위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너희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고 너희가 스스로 깨닫고 너희가 먼저 신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랑하는 것이었다. 이것이 핵심 사랑의 역사였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 사랑을 받고자 그 기나긴 세월을 거쳐 너희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가 무엇을 해야겠느냐. 신과의 사랑에 도전해야 하지 않겠느냐. 해보지 않으면 모르기에... 그 사랑이 얼마나 깊고 깊은 사랑인지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기에 나는 그 사랑의 표상자를 세워 너희 모두가 신과의 사랑에 도전할 수 있게 만들었다. 선생은 인간으로 태어난 너희들이 신과 깊은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표상자이다. 인간으로 태어났지만 차원을 뛰어넘어 신의 상대격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이 지상에서부터 그리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유일한 표상자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이 지상에서부터 성삼위의 상대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야 한다. 허무하고 썩고 사라질 하체의 사랑에 빠져 허우적거릴 인생들이 아니다. 영원한 신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토록 나와 함께 살고자 너희를 만들었음을 진정 깊이 깨달아라. 그러니 지금 너희가 육신을 쓰고 있는 이때. 신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 살아 다오, 그 뜻 이루고자 이 지상에 내가 다시 왔다. 지금은 이 지상 가운데 천국을 이루고 있다. 시대 표상자를 통하여 이 지상에서부터 신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 살 수 있게 문을 열어 놓았다. 선생이 인간으로서 먼서 신을 사랑하였고, 온전한 신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기준을 세워 주었기에 선생 통해 이 지상에 천국의 뜻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오직 성삼위를 진정 사랑하는 자만이 천상천국에 올 수 있듯이 이 지상에서 진정 성삼위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자가 생겨야 지상천국의 뜻을 이룰 수 있었기에 나는 그 뜻을 이룰 한 명을 얼마나 기다린 줄 아느냐. 선생으로 말미암아 이 지상 가운데 천국의 문이 열렸다. 또한 영원한 사랑의 세계인 천상천국의 문도 너희 가운데 열렸음을 알아라. 먼저는 육이요 그 다음은 영이라 한 말처럼 육을 가진 너희들이 육신으로 있는 이때에 온전한 신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야 영원한 사랑의 세계인 천상천국에 올 수 있다. 지상에 천국의 문이 열려야 영원한 사랑의 근본 세계인 천상천국에 올 수 있다. 그러니 이 지상에서부터 신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라. 성삼위가 원하는 상대격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라. 내 그 뜻 이루고자 지금도 목숨 걸고 뛰고 있다. 그 뜻을 이루고자 선생 그 험한 십자가의 길도 마다치 않고 갔었다. 이젠 때가 되어 선생이 세워 줄 조건은 다 세워 주었고 이 섭리역사 완전히 구시대에서 독립하여 더 이상 구시대 속에 속해 있지 않기에 너희가 스스로 신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온전한 하늘의 뜻을 이루어 주길 바란다. 지금은 성경에 예언된 지상의 천국이 실현되고 있다.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사랑의 뜻을 세웠기에 그로 말미암아 이 지상에 천국의 문이 열렸다. 또한 그를 통하여 성삼위가 이 땅에 재림하여 너희의 사랑을 받고 있으니 시대 표상자를 통하여 성삼위의 깊은 사랑에 도전해 보아라. 그를 통해 더욱 역사하리라. (이 지상에서 육을 쓰고 살면서 말씀을 통해 성자 사 랑에 눈을 뜨고 성자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살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통해 성자를 사랑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진정 감 사드립니다.) 오직 사랑만이 너희와 나 통할 수 있다. 그러니 선생 통해 성삼위의 깊은 사랑을 깨닫고 너희 스스로, 너희가 먼저 신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그 뜻을 이루고자 몸부림치도록 하여라. 사랑하기에 깊은 사랑의 뜻을 밝힌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