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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0.07 (월)

계시말씀 38800d3f

선포일
2013.10.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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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연단하며 뇌를 만들면 휴거될 수 있다 작성일: 2013. 08. 20(화) 08. 26(월) 작성자: 정형호 (수련회를 통해 주신 말씀이 얼마나 가치 있고, 우리의 휴거를 좌우 짓는 중요한 말씀임을 깨닫고 느끼니 감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감사의 기도와 우리를 위해 조건을 세워 주시는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를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뇌 치료 받은 자는 근심 걱정 염려가 사라지고, 죄의 굴레 속에서 벗어나며, 꿈과 소망 희망이 가득하여 휴거의 차원이 높아지고, 그의 행함과 생각도 높아지며, 뇌의 발달로 정신세계를 잡아 나가게 된다. 섭리사 하계수련회를 통해, 뇌 치료의 근본에 대해 정확히 깨달았을 것이다. 뇌 치료의 근본의 핵심 바로 단련이요, 연단이다. 단련과 연단이라는 단어를 쉽게 여기면 안 된다. 운동선수들을 봐라. 시합에서 이기기 위해 몸을 만들고, 체력을 만든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최선에 노력을 다하며 자신의 한계에서 멈추지 않고, 도전하는 자가 결국 승리를 얻고, 메달을 거머쥐며 세계 신기록까지 세우게 되지 않느냐. 군인들도 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매일 체력을 단련하며, 훈련을 한다. 하지만, 이들도 매일 꾸준히 하지 않고, 하다 쉬고 자기가 하고 싶을 때만 한다면, 연단되지 못하고 만들어지지 못하여 패배자가 된다. 그래서 매일매일 꾸준히 한다. 매일매일 관리하는 자가 결국 단련이 된다. 한계를 뛰어 넘고 최고로 단련을 한 자는 자신으로부터 승리자가 되어, 운동선수는 시합에서 이기고 군인들은 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킬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매일매일 단련하고 훈련하는 것이 정말 크다. 비단 운동선수, 군인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자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다. 단련은 하루아침에 된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여 어느 정도 만들어졌을 때, 단련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만들어졌어도, 다시 하지 않으면 단련된 것이 헛수고가 될 수 있기에 평생 자신을 만드는 것이 단련이다. 그래서 이 세상의 인생은 결국 자신을 만들다 가는 삶이다. 깨달아라. 단련이라는 한 단어 속에 행함과 노력 그리고 자신이 흘린 땀방울까지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하루아침이 아닌 지속적으로 꾸준히 했을 때, 단련되었다고 할 수 있음을 꼭 알고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이처럼 뇌 치료도 수련회 기간만을 두고, 치료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말씀의 핵심 따라 한 기간을 두고, 철통같이 행해야 된다. 지속적으로 뇌에 좋은 것만 담아야 한다. 뇌에서 안 좋은 것을 빼내는 것은 쉽지 않다. 그것이 인식관과 주관이라 할 수 있다. 뇌가 입력해 버린 인식관과 주관을, 빼내려고만 머리를 쥐어짜지 말고, 그 안 좋은 것을 좋은 것으로 묻어 버려야 한다. 처음부터 사라지지는 않는다.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계속 좋은 것만 인식하다 보면, 어느 때에 자동적으로 안 좋은 것은 사라지고 좋은 것만 생각이 나게 된다. 이 기간이, 자신을 두고 정한 한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너희 각자마다 그 기간은 다르겠지만, 자신을 놓고, 안 좋은 것이 사라질 때까지 좋은 것을 담는 기간을 확실히 두어야 뇌가 고쳐진다. 뇌가 고쳐짐과 동시에 휴거도 될 수 있다. 그래서 매일매일 좋은 것만 보고 담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핵이다. 지나가다가 죽은 사람을 보거나, 사고 현장을 목격하여 사람의 장기나 뇌가 터져 사람의 몸 안에 지체들이 나와 있는 것을 보면 사람이 미친다고 한다. 왜? 뇌가 충격을 받기 때문이다. 이처럼 뇌는 충격도 잘 받고, 지체 중에 가장 예민하고 섬세한 지체다. 이를 알고 뇌를 잘 다루고 사용해야 한다. 가장 예민하고 섬세한 기관이기에 삼위와 통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인 것을 알아야 한다. 예민하고 섬세하니 툭 건들면 바로 반응이 오고, 입력이 된다. 뇌가 눈이요, 뇌가 귀요, 뇌가 입이다. 눈과 입 귀 각 지체들이 있지만, 결국 그 모든 신경을 컨트롤하고 입력하고 내보내는 것을 다 뇌가 한다. 눈, 입, 귀는 한 지체일 뿐 뇌가 핵심이다. 그래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것도 다 뇌에 저장되어 있다. 인간의 기억과 생각을 통해 알 수 있다. 또한 입력된 것을 통해 앞의 것을 예측하고 상상할 수 있다. 앞날의 예측은 결국 그동안 자신이 담은 것을 통해 일어나는 것이 며 상상력 또한 자신이 담은 것을 통해 나타난다. 사랑아. 이처럼 뇌를 다스리는 자가 자신을 다스리는 자가 되고 천하를 다스리는 자도 될 수 있다. 상대의 마음을 읽는 것 또한 뇌를 통해 일어난다. 상대를 위해 기도하면 뇌를 통해, 그에 대한 느낌들이 전해져 오며, 뇌를 통해 감동을 준다. 뇌를 다스리고 만든 자가 강의도, 전도도 잘하게 된다. 휴거를 이루는 자가 된다. 선생은 뇌를 다스리고 만들었기에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을 창조한 본래의 뜻대로 뇌를 만들고 뇌 안에 나 성자만을 입력하였기에 그의 뇌가 나 성자가 되어 다스리니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자가 된 것이다. 사랑아. 그래서 너희도 뇌 훈련을 끊임없이 함으로 뇌를 다스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뇌 훈련의 핵심을 알려 주겠다. 1. 뇌에 성자와 선생 닮기 위해 부르고 찾고 봐라. 뇌는 보고 듣고 말하는 것을 바로 입력하니 나 성자와 선생을 끊임없이 찾고 부르고, 세상 연예인, TV, 혹은 음란 사진, 영상 보지 말고 선생 사진, 선생 영상, 명강의 보며 좋은 것만 봐라. 그리고 자꾸 말씀을 소리 내어 읽고 기도하며 좋은 말하기 훈련이다. 2. 명상 속에 뇌에 그림을 그려 보아라. 천국, 나 성자, 선생 그리고 말씀을 형상화 하며 하나하나 뇌 속에 그리는 훈련을 해봐라. 그러면 그것이 뇌 속에 스며들어 깊이 입력이 된다. 3. 아무리 급한 일이 생기고 화가 나는 일이 생겨도 심호흡을 크게 하고, 하나하나 쪼개서 그에 맞는 긍정적인 일들을 떠올리며, 뇌에 발생된 악의 기운과 열을 다스리고 급할수록 천천히 나 성자와 선생을 계속 부르며 일들을 처리해 나가라. 4. 삶을 통해 뇌 속에 안 좋은 것들이 많이 인식이 되고 입력된다. 세상을 다스리면 모든 것이 해결되겠지.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 중 하나는 네가 세상 위에 있어야 한다. 세상 위에 있는 방법은 쉽다. 성자와 분체가 세상 위에서 세상을 다스리니 너의 뇌가 성자와 분체가 되면 된다. 이 말은 너의 뇌를 통해 모든 지체에 생각과 뜻을 전파할 때에 그 생각과 뜻이 성자와 분체와 같은 생각과 뜻이라 면 너의 뇌를 통해 몸 지체에 성자와 분체가 함께 뛰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너의 뇌에 성자와 분체 입력이다. 성자와 분체 입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꾸 부르고 찾으며 계속 훈련하면 반드시 입력이 된다. 하루를 두고도, 필요할 때만 부르지 말고, 수시로 무시로 부르고 말하는 훈련이다. 최고의 훈련이 기도다. 기도는 삼위와 선생과 대화하는 통로이니 그 통로를 통해 욕을 하거나 악평적인 말을 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느냐. 기도를 할 때, 안 좋은 말을 하는 자들은 거의 없다. 그러니 기도를 해야 뇌가 좋은 쪽으로 발달이 되는 것이다. 내가 성령으로 감동도 주고, 깨닫게도 해 주며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주기 때문이다. 살이 아무리 쪄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살이 빠진다. 몸이 만들어진 상태가 아니었는데, 지속적으로 몸을 만들면 만들어지는 것이 이치이듯, 뇌도 계속 만들면 만들어진다. 뇌를 너의 밥그릇이라고 생각해 보아라. 자신의 밥그릇에 아무거나 담아 먹고 싶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뇌가 밥그릇이니 너의 그릇을 잘 활용하여 좋은 것만 담아, 잘 흡수할 수 있도록 하여라. 그리고 밥을 먹었으면 그릇을 닦아야 하듯, 늘 회개를 통해, 뇌 청소다. 말씀의 세재를 통해 찌꺼기가 남아지지 않도록 깨끗하게 닦아라. 그릇에 찌꺼기가 남으면 균이 옮듯이, 뇌 청소를 할 때 찌꺼기를 남기면 안 좋은 것들이 살아나는 원동력이 되어 다시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회개도 100% 온전하고 깨끗하게 하라는 것 이다. 사랑아. 알겠느냐. 이제부터 너희 모두는 뇌 훈련하라. 수련회 통해 끝이 아닌 지속적으로 뇌 훈련 몸 연단하며 뛰어라. 뇌가 자꾸 운동해야 돼. 좋은 것 입력 속에, 계속 말씀을 듣고 입력해야 된다. 입력도 하며, 기도해야 됨을 꼭 알아야 한다. 자꾸 말하고, 생각하면 행할 수 있다. 죄 안 지어야 된다는 생각을 계속하며, 죄는 나쁜 것이라는 것을 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자꾸 말하고 입력하고 회개하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 그 입력이 뇌 안에서 커져서 안 하게도 된다. 그래서 뇌를 만들어야 한다. 나 성자의 한마디를 우습게 여기지 말고 행하는 자 바로 시인하고 아멘하고 하는 자에게 축복이 임하리라. 너희의 휴거를 위해 깊은 비밀을 이야기해 준 성자다. 샬롬. 선생 지금도 식음 전폐하며 기도한다. 사람들은 편지 안 온다고 하며 낙심하기도 하고 선생 아플까? 건강은 괜찮을까? 걱정이지만 선생은 너희 걱정이다. 편지... 기도해 봐라. 혼을 통해 느끼고 깨닫게 되며 통하게 되리라. 지금은 기도 시대다. 편지도 중요하지만 기도가 중하다. 모두 기도로 뇌를 통해 혼체가 활발히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자. 혼체로 나도 선생도 다 만날 수 있다. 깊은 뜻이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