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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0.08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10.0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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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자, 그러면 영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한 번에 다 못 하니까 조금씩 조금씩 하다가 시간이 되면 끝내자구요. 알겠어요? 영, 영도 하늘나라 지상영계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령해져야 배울 수가 있습니다. 신령해지지 않으면 배울 수가 없습니다. 영도 나름이예요. 육 사람들도 뭘 배울 때에 머리가 있어야 배운다는 그 말이예요. 신령해졌다. 머리가 있어야. 의사들이 진찰을 할 줄 알아야 뭘 만져도 안 다는 것입니다. 신령해져야 뭘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머리가 있어야, 지능이 있어야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물들을 보세요. 여러 동물들을 데려다 놓고 가르쳐도 그 머리대로 배우지요. 그래서 지능이 있어야 배운다. 사람이 신령해져야 보다 배워도 얼른 들어 올 수 있다. 선생님은 왜 여러분들 천천이 잘 가르치 는고 하니, 내가 느꼈거든. 누가 가르칠 때 못 알아들으니까 헛 일이여. “ 아멘. 감사합니다. 나는 배웠 어요. 그런데 무슨 말씀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냥 따라가면 되지요.” 그냥 따라가면 되는 게 아니여. 내가 못 알아들었어도 따라가면 되는 게 아녀. 따라가도 뭘 해야 되요. 그걸 못 하더라구. “그냥 저 사람들만 따라가면 되지 뭐. 몰라도 하나님만 예수님만 믿으면 되지.” 그것이 아니거든. “시 집가서 어떻게 할지 몰라도 시집만 가고, 아기만 낳고, 빨래만 하고, 밥만 먹으면 되잖아.” 이렇게 하면 되는 것이 아니거든. 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해야 돼. 사랑하는 마음도 있어야 하고 우러 러 보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그런 것이 있어야 하잖아.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안 되요. 무조건 믿기만 하라. 그냥 교회만 주일날 가면 된다? 여러분, 무조건 교회만 오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곤고하죠? 제일 처음에는 그렇게 어울렸어요. 그런데 어린 아이들도 그러잖아요. “엄마. (웃는다니까.) 나 이렇게만 하면 돼? 피곤하고 하기 싫어.” 의미를 알고 뜻을 알아야 돼. 아이들 관리하는 사람도 의미를 알고, 그 뜻을 알아야 합니다. 전도하는 사람은 그 뜻을 알아야 돼. 전도하는 사람은 자기를 굳세게 만들고, 강하게 만들고, 하나님 앞에 더 이 상적이게 만들고, 자기를 위해 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서 한다고 하지만, 자기를 위해서 종을 울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 말씀 전하는 것도 나를 위해서 한단 말여. 안 하면 신앙 죽으니까. 안 하면 죽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하는 거여. 선생님을 위해서 하는 거여. 첫 번째 나 를 위해서 하는 거여. 예수님께서 “니가 살지 않느냐. 말씀 전하고 힘들다고 할지라도. 그리고 두 번째 는 그들을 살리지 않느냐.” 하셨어요. 첫째, 엄마가 “내가 밥을 먹는 것은 내가 너 젖먹이려 하는 거여.” 그러면 아기가 “엄마. 진짜 보자보 자 하니까 너무 하네. 엄마랑 그럼 전혀 상관없어? 그럼 나는 우유 먹고 살 거여. 나 소젖먹고 살거여. 그러면 엄마가 우유만 사다 주든지. 그러면 엄마는 밥먹지마.” 이것이 아녀. 자기 엄마가 아기를 낳아놓 고 엄마가 미역국을 먹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먹어. 아기 낳고서 미역국을 안 먹으면 안 되요. 피가 맑 아지게 만들고, 피순환을 잘 시켜주고, 미역국이 그런 역할을 하거든. 그래서 먹는 거여. “내가 너 젖주 려고 먹는 거여? 나에겐 상관이 없어. 나 밥을 먹는 게 나랑 상관이 없어. 너 젖주려고 먹는 거여.” “아 빠는 젖을 안 주는데 왜 밥을 먹고 있지? 아빠는 왜 밥을 먹는 거여? 왜 먹지? 엄마. 그런 소리 하지마. 모르면 나한테 배워.” 그거와 똑같아요. 자기를 위해서 종을 울린다. 이해되죠?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영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문제는 이 거 배운 것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어떻게 하면 기가 막히게, 어떻게 하면 잘 가르칠 수 있는지 그것은 책임져야 한다고 그랬어요. 예수님께서 “걱정하지 말고 빨리 하자.” 그 한 마 디만 들어도 좋잖아. 여러분들도 영에 대해서 잘 배워. 가르쳐 줄테니까. 하늘과 얼마만큼 신령하느냐에 따라서 말씀도 잘 하는 것입니다. 육에 대한 얘기를 하는가, 영에 대한 얘기를 하는가. 영에 대한 얘기 를 해도 은혜있게 하는가 은혜없게 하는가. 누구든지 이 원고를 갖다가 놓고 해도 은혜가 없으면 안 된 다구. 자기 영이 크고, 영의 은혜를 끼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영이 받아서 통변할지라도 영이 신령 해야 됩니다. 그래야 신령한 말씀이 팍팍 박히게 됩니다. 비유를 드는 것도, 얘기를 하는 것도, 그리고 감동을 주는 것도. 그렇죠? 여기 원고를 썼다고 해도 뼈다귀만 써 놓지, 살붙이고 이런 것은 전부 말씀 이 와서 깨닫게 해 주고 그러는 것입니다. 어느 때 푹 빠질 때는 웃지도 않고 ,빠져 있어요. 앞에 비디 오가 찍어도 안 보여요. 물체도 안 보이고, 아무 것도 안 보입니다. 그래서 자꾸 배우자구. 자, 아까 이야기했죠? 영이 머리가 돌아가야 한다. 그래서 기본적인 것은 영에 대해서 배워야 합니다. 육이 있듯이, 영이 있다. 앞에서 다 배웠죠? 육이 있듯이, 영이 있다. 우리 몸이 썩지 않는 것은 심장만 작용을 하면, 가만히 정신이 있어도 살아있는 것입니다. 죽지는 않습니다. 알겠 어요? 그런데 이 뇌가 있어도 같이 사용하잖아요. 몸을. 이와 같이 정신이 있듯이, 바로 육신이 있듯이 영도 있다. 항상 홀짝이니까. 내적인 것과 영적인 것, 두 가지가 꼭 있습니다. 오른손, 좌측손이 있듯이. 그리고 이 세상이 있듯이, 하늘 세상이 있다. 그렇게 영에 대해서 쪼개는 것입니다. 육의 세계에 대해서 배우면, 우리 나라가 있듯이 다른 나라가 있다. 그러면 육의 세계 밖에 몰라요. 이 치를 어둡게 하는 자는 모른다. 지금 이치로 설명하는 거여.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을 쫙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구나. 인식이 되죠. 만약시 일반 영들에게 아까 이야기했지요. 영도 지식있는 영이 있고, 모르는 영이 있어요. 일반 영에게 “영아.” 자기 영에 대해서 영과 대화를 합니다. 사람이 자기가 지식이 있어야 거기에 대한 얘기를 할 수가 있는 거여. 모델에 대해 지식이 없는데 잘 모르니까 잘 안 내놓는 다구. 제자들에게 선생이 가까이 있을 때 그랬죠. “뭘 물어 봐라.” 했을 때 물어 볼 것이 없어요. 물어 볼 것이 없는 게 아니라, 그렇게 다 아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이 없어서 물어 볼 것이 없다. 그러는 겁 니다. 거기서만 살았기 때문에. 영에 대해서도 알아야 영과 같이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영은 오래 돼서 컸을 거 아녀. 하도 오랫 동안 배워서. 배우고 깨닫고 알고 한 40년 동안 그렇 게 했으니까 오래 되지 않았습니까? 가령 어떤 영에게 “영아. 하늘 나라 천사들이 있지?” 그러면 “천사 들? 나는 보지는 않았지만 얘기는 들었어.” “그래?” 그러면 다른 영들에게 사람에게 묻듯이 묻는 거여. “야? 너 아주 이런 미인들이 있다는데 봤냐?” “미스코리아 그런 영들은 듣기는 들었는데 보지는 못 햇 어.” 다른 영에게 물어보는 거지요. 알라구. “야! 영아.” 영은 영끼리 대화해요. 육은 육끼리 대화하듯이. “영아.” “네.” “뭐 좀 물어보려고 하는데 나는 육이잖아. 영에게 뭐 좀 물어 보려고 하는데, 너 하늘나라 천사들 봤 어?” "봤어요.” “어떻게 생겼냐? 키가 얼마나 되냐?” “천사들 보통 60cm 정도 되요. 나보다 다 키가 작던데요.” “그려? 내가 볼 때는 키가 큰 걸로 생각하는데.” “작아요.” “그러면 60cm이면 그러면 몸무게는 얼마나 될 거 같어?” “내가 볼 때 75kg 나가는 거 같아요.” “그려?” 그렇게 말을 했어요. 그러면 그 영에게 “남자는 있냐?” “남자인지 여자인지 가만히 있자. 내가 다시 한 번 보고 올께요. 있는 거 같은데. 남자가 없어요.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무조건 다 앉아서 오줌을 눗고 있어요. 어느 때는 또 서서 오줌을 눗고 있어요. 남자도 같고, 여자도 같고 짬뽕한 거 같아요.” 그러면 이 영은 누가 들어도 모르는 영이예요. 이건 모르는 영이 그냥 하는 얘기구나. 제대로 못 봤구나. 왜? 여러분들, 그렇지 않겠습니까? 지금도 75cm도 키가 작은데 하늘 나라가서 그렇게 작아서 되겠어? 그건 모르는 영이란 말여.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이런 영들 알겠어요? 그렇게 가르치는 영들도 잘 모르는 영들이고 그렇게 세상에서 가르치는 사람들도 모르 는 사람들이다. 이 세상에서도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들이 있어요. 영과 육으로 돌아다니면서 물어봐. 하늘나라 천사가 있는 줄 안다고. 그런데 키가 얼마나 크겠냐고. 그러면 한 60cm 되겠다구. 그러면 모르는 사람들이여. 하늘나라에 남자와 여자가 있다고 물어봐. “이 세상에서는 결혼이 필요하지만, 그 세계는 결혼이 필요가 없으니까 그냥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라구.”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이 있어요. 그건 모르는 소리여. “중성이다.” 과거에 그렇게 가르쳐 오지 않았습니까? 이 세상에서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을 볼 때, 여러 분들이 상식적으로 볼 때 모르는 사람이다. 그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성경에서는 이런 것이 특별히 천 사 이야기는 많이 있는데, 천사가 호리호리하다. 이렇다 하는 것이 특별히 많이 없습니다. 몇 군데 있는 데 확실하게 안 나와 있습니다. 사람같이 대화는 하고 그런 것은 나와 있습니다. 자, 그래서 영적으로 신령한 영이 되어서 배워야 한다. 그러면 누구한테 배울 것이냐? 제일 아쉬운 것 이 있어요. 내가 매일 드라이를 하는데 이 사람이 해도 마음이 안 들고, 저 사람이 해도 마음이 안 들었 어요. 30대 때 그랬어요. 그래서 시간도 없고, 한 번 갔다오려면 진산까지 가야 되고, 드라이 하려면 4km를 가야 되고. 야. 일요일날 드라이를 하려면 진산까지 가야 되요. 너무 문화혜택을 못 받고 살았지 요. 선생님은. 30대 때도 그렇게 문화혜택을 못 받고 살았다니까. 여러분, 선생님 얘기를 해야 아니까. 너무 너무 문화혜택을 못 받고 답답하게 살았어요. 그래서 이 사 람한테 하면 또 이발소 가면 마음에 안 들고, 저 사람에게 가면 또 마음에 안 들고. 머리를 깎아도 그렇 고 그래요. 그래서 "아니다. 내가 배우면 되겠다. 내가 손이 닿으니까." 하면서 내가 배웠어. 내가 배우 고 하니까 마음대로 멋있게 항상 하잖아요. 시간은 40초면 해요. 또 급하면 30초면 끝나요. 두 발자국 갈 때 다 끝난다구. 그러니까 좋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영을 발전시키고, 자기 마음을 연구하고, 자기를 만드는 것이 최고라는 거여. 자기를 자기가 만드는 거여. 기도하겠어요. 마침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은 것을 잘 인식하고, 깨닫고 알게 하여 주시옵소 서. 이 엄청난 영에 대한 얘기는 끝이 없습니다. 핵심적인 것을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하 나님께서 성령님께서 감동시켜 주셔서 가르쳐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이 함께 해 주시 고 성령의 감동감화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심이 이들에게 함께 하셔서 늘 가르쳐 주시고, 함 께 하여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으로 이들에게 함께 하길 기도하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 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