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0.08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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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혼체를 보는 법
작성일 : 2013. 8. 16일(금) 밤 6시 30분
작성자 : 주은혜
( 혼체를 보다 쉽게 설명할 수 없을까 고민하며 성자와 혼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성자께서 혼체에
대해 더 말씀해 주셨는데 도통 어려워서 저도 겨우 알아들었습니다.
성자께서 혼체에 대해 말씀하신 것을 읽어 보다가
‘이건 너무 어렵네.’ 하고 생각하는 것을 보시고,
‘어렵냐? 혼체는 또 다른 육신이지.
혼계의 세계에서 보면 육체의 모습처럼 혼체가 훤히 보인다. 뇌를 뿌리로 해서 육계에서는 육체가 움직이고,
혼계에서는 혼체가 움직이니 어려울 것이 없다.
뇌 속에서 일어나는
마음, 정신, 생각을 뿌리로 두고
육계에서는 육신의 행위라는 열매가 열리고,
혼계에서는 혼체의 행위라는 열매가 열리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기가 보지 못하는 세계니
어렵게 생각한다.
지금 거울 앞에 가서
육의 모습을 보면 잘 보이지?
그 모습은 혼체가 육이라는 포장지를 입은 것이니
그것도 혼체라고 볼 수 있다.
자신의 생각, 정신, 마음을 뿌리로 한 육과 혼의 행위가
육체고 혼체이다.
이제 더 쉽게 말해 주었지?
혼체는 너희 살아 있는 때에는
육신에게 포함되어 있다.
살아 있을 때 아무리 혼체가 차원을 높여도,
스스로 혼자 자유롭게 움직여도,
너희의 육신을 떠나서 살지는 않는다.
모습도, 생각도, 근본도
다 육신이랑 닮아 있다.
왜?
뇌의 움직임의 결과로
혼체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뇌가 발동하면 육체를 움직이듯이,
뇌가 발동돼서 생각이 형성되면
혼체도 함께 움직이다.
즉, 혼체가 육체에 포함되어 있고
하나 되어 있다는 말이다.
너희가 죽으면 혼체가 영에 흡수되어
영과 하나 되어 살지만
지금은 너희의 육에 속해 사니
너희가 혼체를 보려면 육신을 잘 살펴보아라.’ 하셨고,
이어서 더 말씀하셨습니다. )
* 성자의 말씀 *
잡히지 않는 순간순간 떠다니는 생각이
혼체가 되는 것이 아니야.
예를 들어 순간 떠오른
‘밥 먹어야지’라는 생각은
육신을 움직이지,
혼체를 움직이지는 않는다.
혼체를 움직이는 것은 ‘자주’, ‘많이’,
‘핵심적’으로 하는 생각이다.
만약 밥 먹겠다고 하는 생각이
육신 자체가 배고파서 하는 생각이 아니라
뇌가 중독되어 자주 많이 한다면
혼체도 그리 행하며 움직일 수도 있지만,
그냥 삶을 살면서 유지하는 수준,
또는 흘러가는 수준에서 생각되는 가벼운 생각들은
혼체를 움직이지 못한다.
하나 예를 더 들어 설명해 볼까?
잦은 자위행위로 인해
자주, 많이, 이성 타락의 생각에 중독되었고,
이성 쾌락을 쫓는 자의 혼체는
이미 발동해서 4차원 혼계에서 이성 타락을 하거나,
더러운 이성의 행위들을 하고 있다.
또 반대로 자주, 많이, 깊이, 그 마음에 근본에
선생을 그리워하고 생각하는 자는
혼체가 선생과 가까운 곳에 있거나,
자주 선생을 찾아가거나,
혼체로 선생과 소통하게 된다.
그 차원 급에서 선생을 만나고 가까이 하며
살게 되는 것이다.
고로 혼체를 발동시키는 것은
한 번의 생각, 또는 하나의 생각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육신이 본능적으로 생각하는
뜬 구름 같은 많은 생각에 따라
혼체가 이리 움직이고,
저리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자주 근본적으로 마음을 두고 하는
거대한 생각과 정신과 마음이
혼체를 형성하게 만드는 것이다.
혼체는 마음, 생각, 정신의
‘근본’적인 생각들이 형성되어
육신 형상의 옷을 입는 것과 같다.
자주 많이 하는 생각들은
마치 혼체를 움직이게 하는 열쇠와도 같아.
생각하는 대로, 혼체도 움직이고,
육이 행동하는 대로 혼체도 육이 닮아
혼계 차원에서 움직이는 것이다.
뇌가 휴거의 비밀이라 하는데
아직도 모르는 자가 많다.
뇌는 육체도
움직이고, 마음, 생각, 정신도 움직여
혼체도 움직인다.
고로 뇌가 핵심 키 아니냐.
혼체는 육신의 결과체니까,
너희가 생각하고 행동하면
혼체의 세계에서 혼체가
너희가 생각하고 행한 대로
행하고 있다는 것 알고 있지?
고로 육신의 행위가 너무나 중하고,
육신의 행위에 앞서 엔진과도 같은
마음, 생각, 정신을 온전히 하는 것도 너무나 중하다.
하루 종일 나와 대화해 봐.
혼체가 어디에 가 있겠느냐.
육체는 나와 대화하는데
혼체가 다른 길로 가 있겠느냐.
뇌의 활동의 결과체가 육체,
육체의 결과체가 바로 혼체다.
육체와 혼체의 행위의 결과로
영의 운명을 좌우한다.
이제 조금 이해가 쉬우냐?
(네, 혼체가 발동하는 방법도 쉽게 가르쳐 주세요.)
한마디로 쉽게 말해 주자면
자꾸 생각하면 된다.
자꾸 생각하면
생각하는 그 생각이 커지고,
커지게 되면
육체도, 혼체도 결국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고로 얼마나 강한 생각이냐가 중요하다.
좋은 생각, 긍정적인 생각을 자꾸 하면
긍정적인 일이 생긴다고 하지?
혼계와 육계는 원인과 결과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혼계에서 먼저 일어나기도 하고,
육계에서 먼저 일어나기도 하니
일어나는 순서가 각각 다를 뿐
자주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혼체를 긍정적으로 이끌고,
육신도 긍정적 상황과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혼체를 어렵게 생각하는데
하나도 어렵지 않다.
혼체가 너희의 육신과 다를 것이 있겠냐.
너희의 육신은 육이라는
물질적 껍데기를 쓰고 있기에
육으로 보면 모순과 생각, 마음이 안 보이지만
혼체는 4차원 세계에 있어
물질적 껍데기를 쓰고 있지 않기에
혼체로 더 잘 보일 뿐
육체와, 혼체의 근본은 다를 바가 없다.
네가 오늘 가장 많이 한 생각과 행동으로
네 혼체의 오늘 차원이 결정되어
그곳에 거하게 된다.
쉽지 않냐.
이리 말해 주면 보이지 않는 자도
자기 혼체가 어느 수준인지 알겠지.
형제와 싸우면서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
그 혼체도 혼계에서 형제와 싸우면서
말만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과 같이 보인다.
혼체로 보고 싶으냐.
거울을 자세히 보아라.
너희의 마음에 묻은 모순과 더러움도
말씀의 거울로 자세히 보아라.
3차원 세계에서 혼체는
육신의 옷을 입고 있으니
자신을 자세히 살펴보고 확인하면
혼체를 볼 수 있다.
다들 자신의 혼체를 보고 싶어 하니
너희에게 말해 주었다.
자기 차원, 자기가 가장 잘 알지.
자기 수준 판단해 보고 오를 자는 오르자.
사랑한다.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