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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0.09 (수)

131009 수요말씀 두뇌의 차원을 높여라 이때다

선포일
2013.10.09 (수)
성경 본문
이사야 55장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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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009-수요말씀_두뇌의 차원을 높여라 이때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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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9일 수요말씀> 두뇌의 차원을 높여라. 이때다. 본 문 이사야 55장 6-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 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두뇌의 차원을 높여라. 이때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 습니다. 오늘은 잠언으로 정리하여 말씀해 주겠으니, 주일말씀을 생각하며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더 차원 높여 깨닫기 바랍니다. 1.흑자를 낼 수 있는 시간만 계산하고 살아야 된다. 2.하루를 24시간으로 보고 쓰면 안 된다. 잠자는 시간 4~6시간, 식사 시간 1시 간 30분에서 2시간, 거리에서 보내는 시간 1시간, 이야기하며 보내는 시간 2 시간, 씻는 것 등 기타 시간 2시간... 하면 약 11시간에서 13시간이다. 그러면 하루는 약 11시간에서 13시간이 남는다. 이 시간을 가지고 육신이 사는 데와 천국에 가는 데 나눠서 계산하고 써야 된다. 3.사람의 몸에는 많은 지체가 있다. 그 지체 중에서 ‘두뇌’만 차원을 높이면, 두뇌가 각 지체에게 명령하고 지시하여 행하게 하기 때문에 전체가 삶의 차원 을 높이며 고생 안 하고 살게 된다. 4.섭리역사도 두뇌가 되는 자가 먼저 차원을 높이면 된다. 섭리사의 각 사명자들 도 먼저 차원을 높여야 하고, 민족의 지도자들도 먼저 차원을 높여야 하고, 각 지체의 머리들도 먼저 차원을 높여야 된다. 5.쇳덩이로 만든 기계나 기구는 쓰다 보면 수명이 다해서 더 못 쓰게 된다. 그러 나 ‘뇌’는 발달될수록 빛이 나서 평생 그 나이대로, 차원대로 쓰게 된다. 6.<하나님의 말씀>도 귀한 말씀을 받으면 그 시대 주관권까지는 쓴다. 고로 하나 님의 시대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가치를 알고 얻도록 하여라. 7.아무리 해도 시간적으로 불가능하고 힘이 부족하여 불가능한 일이 있다. 이때 는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말씀을 받아서 그 방법으로 하면, 남은 시간과 남은 힘을 가지고서도 넉넉히 할 수 있다. “기도하여 삼위일체의 방법을 받아라!” 8.사람이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옳은 말도 이해를 못 한다. 오히려 오해한다. 오 해하니 악평한다. 9.성자와 성령님이 시키신 일을 듣고 오히려 오해한다. 이는 두뇌의 차원이 낮기 때문이다. 10.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위 단계의 말을 해 줘도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한다. 뇌가 굳어 있고 차원이 낮기 때문이다. 11.사람은 차원 높은 것도 자기 두뇌의 차원대로 인식하고 듣는다. 고로 차원 높 은 말을 듣고 “잘 들었다.” 해도 꼭 확인을 해야 된다. 12.부모나 선생님이 옳은 말을 해도 어렸을 때는 두뇌의 차원이 낮으니, 그 말을 싫어하고 오해하고 반대도 했다. 10년 후, 20년 후에 다시 그 말을 생각하면 깨닫고 시인한다. 13.역사도 시대도 두뇌의 차원대로 펴 나간다. 아는 자가 알려 주지 않으면, 100년이 가도 그 시대의 차원대로 두뇌를 쓰면서 그 차원대로만 산다. 14.구약 4000년의 두뇌로는 구약을 못 벗어났다. 자체 발전만 했다. 예수님이 와서 말씀하니, 구약인들은 두뇌의 차원이 낮은 고로 그 말씀을 못 받아들였다. 두뇌의 차원이 높아 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들만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랐다. 15.구약 4000년이 가고 새 역사가 왔듯이, 신약 2000년이 가고 또 새 역사가 왔다. 종교 역사가 신구약 6000년 동안 발달됐어도 두뇌의 차원이 낮으니, 지금도 그 주관권에서 원시인 신앙을 한다. 16.신약역사도 2000년 동안 발달했지만, 그 주관권 내의 발달이다. 17.구시대가 새 시대 1000년사 성약 말씀을 안 받아들이면, 1000년이 가도 신 약 주관권에서 동일한 말씀 속에서 살다가 끝난다. 18.아는 자가 말하지 않으면 50년, 100년 가도 모른다. 고로 배워야 된다. 19.아는 자가 행하여 얻는 것을 보아도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모른다. 가치도 모르고, 좋은 것도 모른다. 20.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때가 되어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시대 말 씀을 지구상 전체에 주었건만, 저 기성은 두뇌의 차원이 낮아 안 받아들이고, 오히려 핍박하고 악평하고 불신했다. 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들만 새 시대 새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와 함께 새 역 사를 펴며 간다. 때가 되니, 구시대는 멀리 떠나 버린 열차같이 되었다. 이제는 나이가 먹어 새 시대 열차로 갈아타기도 불가능하게 되었다. 성자는 지금 이때 신약 2000년 동안 기다렸던 <대망의 휴거 역사>를 진행하 신다. 비로소 땅의 사명자를 통해서 <천국 사랑의 문>이 열렸다. 성자가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행하신다. 삼위일체는 천국에서 최고로 높은 차원인 <신부 성>에 오게 하려고, 세상 천 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다. 21.구역사의 희망은 두 가지다. 첫째, 자체에서 누리는 것이다. 둘째, 미래의 것 이다. 구역사는 자체의 것은 누리는데, 미래의 것은 못 누린다. 왜냐하면, 미 래의 희망은 자기들이 인식하는 대로 안 오기 때문이다. 구역사는 현재 예수님을 믿으면서 자체의 희망은 누린다. 그들의 미래의 희망 이 무엇이냐. 예수님이 구름 타고 다시 오시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 의 인식대로 그렇게는 안 오신다. 고로 거의 못 맞는다. 고로 미래의 희망은 못 누린다. 두뇌의 인식이 문제다. 22.두뇌의 차원은 세상 사람들이 높이지 않는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내어 사명을 받고 온 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높이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 사 명자 한 사람에게 말씀을 주어, 그가 온 세상에 말씀을 전하게 하신다. 그 말 씀을 듣고 행하면, 육도 혼도 영도 의롭게 변화되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 루고, <미래 영의 뜻>도 이룬다. 2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30년이 넘도록 땅의 사명자에게 시대의 뜻을 밝히 시며 섭리역사를 펴 오셨다. 땅에서 이뤄야 될 일이기 때문이다. 때가 되어, 신령한 역사를 펴시며 하늘의 비밀을 밝히셨다. 휴거의 때가 되니, 휴거에 대 해서 밝히 밝히셨다. 육적, 영적 역사를 다 밝히니, 모두 완전하게 서고 변화 되기 시작했다. 24.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현재 자기 두뇌의 차원을 100배, 1000배 더 높여 도 아직 차원이 낮다. 25.‘자갈’은 10배, 100배 키워도 겨우 ‘공’만 하다. ‘공’을 100배 키우 면 겨우 ‘조경 돌’만 하다. 작은 것이라도 1000배 이상 크게 키우면 웅장 하게 되고, 큰 것을 더 크게 키워야 웅장하게 된다. 자기 두뇌의 차원을 1000배 이상 더 높이고, 전능자의 말씀을 받아라! 26.두뇌의 차원을 높이려면, 하늘같이 높은 하나님과 성자의 시대 말씀을 들어야 되고, 그 말씀을 이해해야 되고, 실천해야 되고, 기도해야 되고, 지혜와 지식 이 충만해야 된다. 27.시대 말씀을 듣고 100% 믿고 행하는 자는 시대 말씀을 안 들은 구시대 사람 이나 세상 사람보다 <영적 지능>도 <육적 지능>도 하늘같이 높다. 28.성자 분체는 21년 동안 두뇌의 차원을 높이며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받아 전하 며 하나님의 뜻을 폈다. 그리고 섭리역사를 펴면서 청중들을 이끌면서 30년 동안 또 두뇌의 차원을 높이고 개발했다. 그로 인해 결국 인생들을 휴거시키 는 말씀을 받아 주었다. 29.이제 <휴거 때>가 되어 가장 최고로 말씀의 차원을 높여야 되니, 또 6개월의 기간을 정해 놓고 절식 기도하며 차원을 높이면서 섭리사에 휴거 말씀을 주면 서 생명을 관리한다. 고로 따르는 자들도 각자 자기 위치에서 그릇을 넓혀야 시대 축복과 혜택을 받게 된다. 30.사람이 두뇌가 약하면, 위 단계를 전혀 못 보고 차원 높은 생각을 아예 못 한다. 31.영적 두뇌의 차원과 영적 지능이 낮으면, 모르고 행하지 못하여 <천국>에 못 간다. 32.영적 지능이 낮은 자들은 몰라서 행하지 못하니 쉽게 <지옥>에 간다. 33.‘영’을 위해 살지 않고 ‘육’만 위해 사니, <영적 지능>이 얼마나 땅바닥 을 기면서 아기처럼 살겠느냐. 그 영이 사망을 면치 못하게 된다. 3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혜와 지식의 존재자이시다. 고로 삼위와 일체 되 어라. 먼저는 삼위일체가 보낸 구원자와 일체 되어, 그 육을 통해 범사에 삼 위와 통하면서 배워라. 먼저 성자의 육과 일체 되면 성자와도 통한다. 35.천국에 가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아야 된다. 고로 영적 지능이 낮아 삼위를 사랑하지 못하는 자는 천국에 가도 못 산다. 36.세상에서 육을 통해서 자기 영을 계속 변화시켜라. 고로 하늘에 속한 영이 되 어 전능자의 상대체가 되어야 한다. 37.인간이 천사의 지능보다 훨씬 더 높아야 된다. 천사가 사랑의 지능을 가졌다 면, 하나님은 만족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지 않으셨다. 삼위일체를 사랑의 대상 체로 삼는 높은 지능을 가져라! 38.(* 이번 잠언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세상에서도 사랑의 지능이 낮으 면, 답답해서 못 살고 점점 멀어진다. 결국 떨어져 지구 반대편에서 살게 된 다. 그리고 자기와 맞는 자를 만나서 그와 같이 살게 된다. 39.(* 다시 화면을 보면서, 다음 잠언 듣겠습니다.) 원숭이도 옛날 원숭이는 지능 이 낮아서 고생이 많아 허리끈을 졸라매고 살았다. 40.독재주의, 인본주의 원숭이들은 지금도 고생이 많다. 허리끈을 졸라매도 안 되니, 웃통을 졸라매고 산다. 41.구시대인들이 영적 지능이 낮으니, 이 시대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흉년이 들어 성경 아모스의 예언과 같이 시대 젊은이들이 비척대고 방황하면서 쓰레기통을 다 뒤지고 다닌다. 42.섭리역사에 와서 <성자와 분체>를 시인하고, 믿고, 따른 자들에게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아낌없이 주신다. 43.삼위는 가능한 자에게만 투자하신다. 44.어린아이는 지능이 낮으니 기저귀를 채워 주면 좋아 뛰면서 자랑하러 다닌다. 크면 지능이 높아져 기저귀를 채우면 앉아서 다 뜯어내고 옷을 찾으러 다닌 다. 시대 인생들도, 종교인들도 그러하다. 45.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현실만 보고 행하며 산다. 46.두뇌는 성장하면서 차원이 높아지기도 하고, 성장한 후에 자꾸 배우고 자꾸 월명동을 개발하듯 개발하여 행하면 차원이 높아진다. 전능하신 성자와 영적 진리를 가진 구원자와 하나 돼야 두뇌의 차원이 높아진다. 계획적으로 말씀을 듣고 행하여 성자와 성령과 구원자와 일체 되어 행하는 자 는 육과 혼과 영의 두뇌의 차원이 높아져 두뇌가 하늘에 닿아 살게 된다. 고 로 사탄의 주관권도 벗어나게 되고, 죄도 안 짓게 되고, 이성적인 것들도 뛰 어넘어 높은 차원에서 살게 된다. 47.영적으로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육적으로만 살게 되고, 하찮은 것에 온몸을 다 쏟아 부으며 살게 되고, 이성이나 오락에 빠져 살게 된다. 48.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몸에 그림을 그린다. 곧 문신을 새긴다. 뱀, 호랑이, 괴물들을 몸에 새기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글씨나 그림을 몸에 새겨 과시하 며, 그것으로 멋을 낸다. 저능아들이다. 두뇌의 차원이 높아지면, 어떤 자는 그것을 불로 지져 없애 버린다. 49.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는 백지에다 그림을 그린다. 두뇌의 차원이 더 높은 자 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들을 자연의 대걸작으로 보고 좋아하며 산다. 50.현실에만 만족하면서 사는 현실주의자가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다. 육적인 자 가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다. 현실만 보고 육적인 것에만 만족함으로 영원한 것을 뺏기고 사니, 얼마나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냐. 51.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작은 것에 만족한다. 52.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현실의 것에만 만족한다. 53.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육적인 것에만 만족한다. 54.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가 깨닫지 못하고 개혁하여 벗어나지 못하면, 평생 그 차원에서 만족하며 살다가 끝난다. 55.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는 자기 머리를 하늘에 두고 창조주 삼위일체께 집중해 서 살고, 삼위가 땅에 보낸 자를 중심하여 거기 맞춰서 산다. 56.현대인들은 돈을 많이 벌고, 잘 먹고, 잘살고, 성적 사랑을 즐기고, 세상 명예 를 얻는 것에 있어서는 두뇌의 차원이 높다. 그러나 영원한 것에 있어서는 영 적 두뇌의 차원이 낮다. 고로 영원한 것을 뺏긴다. 그러니 얼마나 영원히 손 해냐. 57.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아무나 믿고 따르고 투자한다. 고로 사기도 당하고 해 를 당하여 억울해하며 지옥 고통을 받는다. 58.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모아 놓은 것들을 도둑질 당한다. 59.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10대들에게도 속고, 또 속고, 또 속는다. 60.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타락되었다. 고로 두뇌가 땅바닥에 닿아 무지로 살게 되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보낸 자를 믿고 살면, 그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대로 두뇌의 차원을 높여 살게 된다. 61.두뇌의 차원이 최고로 낮게 떨어지면 이성 타락하여 그 영이 사망으로 가게 되고, 그 육도 영도 최고로 수준 낮은 곳을 헤매고 다니게 된다. 62.어떤 이단 종교는 두뇌의 차원이 낮으니, 육이 죽어 가는데도 육이 영생한다 고 가르치고, 육이 죽으면 곧 살아난다고 가르치고, 무덤에 시체를 묻어 놓고 는 홀연히 살아난다고 하며 가르친다. 모두 마귀의 꾐에 넘어가 가르치는 것 이다. 그 ‘영’들은 지옥 사자들에게 사냥을 당하고 지옥으로 가게 된다. 또 한 어떤 종교는, 종교가 사업하는 곳이 되게 했다. 모두 영적 두뇌가 낮기 때 문이다. 그 ‘영’들은 영계의 땅바닥을 기어 다닌다. 63.지능이 낮은 자는 자기가 수준 낮은 행동을 하면서도 만족한다. 그러나 두뇌 의 차원이 높은 자는 보고 다 안다. 64.지능이 낮으면 TV, TV연속극, 소설, 만화, 세상, 오락, 스마트폰 세계에 빠 져 살고, 이성적으로나 성적으로 시간을 보내면서 산다. 거기에 만족한다면 커도 그것을 계속해야 되는데 지능이 높아지니 안 하게 된다. 그러나 뇌가 그 런 것들에 중독되면 커서도 계속 똑같이 한다. 다른 사람들은 천국 길을 가기 위해 1분도 아끼는데, 너는 그렇게 무지로 살아가다가 어쩌려고 하느냐. 네 육과 혼과 영의 종착역이 어떻겠느냐. 65.죄를 안 지으려면 참지만 말고, 두뇌의 차원을 높여라. 두뇌의 차원을 높이고 행하면, 죄를 안 지으려고 참는 시간에 다른 일을 하여 얻게 된다. 66.두뇌의 차원을 높이면, 죄의 주관권을 떠나 버린다. 마음·정신·생각이 날개 치며 공중을 날아다니니, 땅을 벗어나 땅의 주관을 안 받고 산다. 67.현실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며 이성 향락으로 살지만, 결국 자기 육이 행한 만 큼 자신의 삶에 문제가 산같이 부딪혀 와서 해결할 길이 막막하다. 오직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구원자다. 68.조건을 세워서 ‘현실’에서도 쓰고, ‘미래’를 위해서도 행하여라. 69.<천국>은 미래의 영의 세계다. 고로 현실에서 미래 영을 위해서 산 자는 구원 받아 육신은 죽어서 끝나지만, 그 영은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70.지상에서 육이 살 때 전능하신 성자의 말씀을 사명자를 통해서 듣고 행하면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은 육신의 행위대로 변화되어 성자 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살게 된다. 71.두뇌의 차원이 높고 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는 현실에서 육을 가지고 살면서, 하나님의 시대의 최고의 뜻을 찾아 살게 된다. 곧 <휴거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행하는 것이다. 72.과학의 발달로 인해 공중을 나는 물체가 발명되었다. 고로 사람들도 그것을 타고 공중을 날아다닌다. 이와 같이 시대의 차원 높은 말씀이 있어야 ‘육’ 으로는 시대 구원자를 맞고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되고, ‘영’으로는 성 자를 맞고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게 된다. 73.‘자기 육을 가지고 육의 행위로 영을 변화시켜 천국으로 휴거시킨다.’ 하 면, 다 휴거될 수 있다. 마치 큰 집을 혼자 짓듯이,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 을 변화시키고 휴거시키는 데 몰두하여라. 74.재벌도, 명예가도, 권력가도, 세상 그 누구도 육으로만 사는 자는 두뇌가 땅바 닥에 깔려 사는 자다. 그 육은 점점 늙으면서 끝나 간다. 그러다 육이 죽으면 육은 땅에 묻혀서 끝나고, 그 영혼은 사망으로 가고 끝난다. 75.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실수를 많이 하고 부끄러운 말과 행위를 많이 하게 된다. 76.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하나님이 주신 축복도 뺏기게 된다. 77.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사랑의 꾐에 잘 넘어가고, 인간의 말에 꾐을 받아 얻 은 것을 뺏긴다. 고로 후에는 후회하며 눈물의 강이 흘러가게 되고, 그제야 자기의 무지를 알고 땅을 치며 억울해한다. 이미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성자 가 옳은 것을 가르쳐 줬건만, 그 말을 따르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상실한 마음 대로 버려둔 것이다. 78.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상대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고 상처 되는 행동을 한 다. 마치 어린아이가 기저귀를 차고 다니듯, 그와 같은 행동을 한다. 고로 다 큰 자들이 쳐다보고 속닥거린다. 79.두뇌의 차원을 높이려면,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주신 말씀을 듣고 행하기다. 성자가 계시자들을 통해 준 말씀을 읽고 행하기다. 잠언을 늘 뇌에 담고 다니 며 써먹기다.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고 소통하기다. 기도하여 신령해지기다. 성령 충만하기다. 삼위일체를 불같이 사랑하기다. 생명 관리, 전도, 강의를 하 고, 보낸 자와 시대를 증거하기다. 새벽을 깨우기다. 80.지도자들은 두뇌의 차원을 높여야 된다. 따르는 자들이 그 수준을 다 안다. 지도자가 두뇌의 차원을 높여야 따르는 자들을 고생시키지 않는다. 81.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자기와 생명 관리를 소홀히 한다. 그러다 병이 나고, 다치는 사고가 나고, 각종 사고가 나고, 문제가 생긴다. 82.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는 매일 매시간 근신하면서, 성자와 구원자와 소통하면 서 자기와 생명들을 신경 쓰고 살피고 관리하고 시대 말씀을 외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권에서 살아간다. 83.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이해타산을 못 하고, 쓸 때 이리저리 막 쓴다. 고로 빚 지고 살아간다. 84.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보이는 것에만 호기심을 가지고 막 투자하고, 사고, 먹 고, 입는다. 그러다 시간이 가면 “내가 거기에 왜 투자했지? 쓸데없는데... 내가 그걸 왜 샀지? 별로 쓰지도 않는데... 내가 그걸 왜 먹었지? 도움이 안 되는데...” 한다. 그렇게 사니, 고생을 사서 하고, 반복해서 행하여 또 고생 한다. 85.차원 낮은 일을 자꾸 반복해서 하는 자는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다. 거기서 벗어나라. 기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