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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10.09 (수)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참고 기도문

선포일
2013.10.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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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주님. 육신이 열심히 하는 자에게는 좋은 꿈이 꿔진다 하셨습니다. 꿈은 자기 육신의 삶을 반 영해 주는 영적현상이라 하셨는데, 새롭게 혼체시대를 열어 주시어 우리의 육과 영혼으로 꿈을 꾸게 하 시고, 희망과 비전을 갖고 휴거역사를 따르게 하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구시대 차원낮은 원시인 신앙 에서 벗어나 최고로 발달된 성약역사를 따라가며 영도 혼도 육도 천국의 삶을 살게 해 주셨사오니 더 높고, 더 깊고, 더 큰 사랑으로 성삼위 하나님 앞에 영광돌리는 신부의 삶을 살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항상 반복하고 노력하시어 신앙의 달인, 사랑의 달인, 말씀의 달인으로 우리 삶을 성삼위 하나님 앞에 인도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끊임없이 기도하시고, 노력하시어 성삼위 하나님 앞에 더 크고 높은 조건을 세우시는 것처럼 저희들도 성삼위 하나님 앞에 더 차원높은 발달, 변화, 거듭남, 개발 의 휴거역사를 이루어 드리고 싶습니다. 비행기를 만들어 차로 싣고 다니는 것에서 벗어나 날아다니듯, 모두 구시대에서 싹 벗어나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그 육인 선생님을 맞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휴 거의 영으로 만들어 비행기 같이 천국을 날아오르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새역사는 발달 잔치, 개발 잔치, 말씀 잔치, 사랑 잔치, 신부 잔치, 육 휴거 잔치, 영 휴거 잔치 역사라 하셨습니다. 아직까지도 굳어있는 우리 삶의 구시대 체질을 뜨거운 성령의 불로 다 태워 높은 차원의 성자 주님과 완전한 사랑으로 융합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사람이 자기 차원대로 나름대로 보 람을 누리며 희망 속에 살아간다고 하셨사오니 성삼위 하나님의 상적 차원으로 선생님을 깨닫고, 말씀 을 절감하여 행함으로 오늘도 흑암을 이기고, 생명을 구원하며, 더 귀한 사랑을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사 무력으로 행하지 않으시고 순리로 행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우리의 생각의 축복을 더하여 주시사, 생각나게 하시고, 기억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느끼게 해 주 셨습니다.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혼과 영을 너무나 하찮은 것에 빼 앗기지 않도록 오늘도 성자께 집중하며 선생님과 매 순간마다 사랑으로 소통하게 하여 이 역사와 시대 구원자를 더 깊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더 깊이 파야 할 때, 더 100을 완전하게 보며, 샅샅 이 모든 근본의 하늘 것을 다 보는 총명하고 명철한 신부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휴거의 역사가 하루하루가 갈수록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희망의 역사는 우리에게 오고 있사오니 이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가다가 변질되지 않게 하시며, 완전한 변화를 이루기까지 선생님의 정신과 강한 사상으로 도전하게 하시어 달려가게 하시며, 천국까지 날아오 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는 망상이 아니고,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어 지금도 진행되는 줄 믿사오니 모든 역사를 앞에 서서 이끌어 가시는 사랑하는 선생님 가운데 오늘도 새로운 성령의 힘과 위대하신 하 나님의 권능으로 모든 사역을 감당하실 수 있도록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이 역사를 느끼고, 행하는 주인으로 우리도 거듭나서 모든 기쁨과 행복이 충만함 으로 살아가시는 선생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애틋한 눈물로 기도하시는 그 심정을 알아드림으로 온 인류가 기다리는 이 역사와 전설의 주인공이 되어 성삼위 하나님의 꿈을 실현해 가시는 선생님을 증 거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의 진실한 삶의 능력으로 세상 가운데 그를 증거할 때마다 하늘에서 힘이 오고, 뜨거운 눈물이 나며, 기뻐함으로 선생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을 함께 걸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사랑하는 선생님 가운데 시대의 온전하고 깊은 말씀을 받으실 때 갑절의 영감을 더하여 주시 고, 그 귀하신 육신이 피곤치 않게 하시며, 또한 그의 몸이 되어 섭리사의 모두 앞에 역사의 조건을 세 워 나가는 두 증인을 붙들어 주시고 힘을 주시며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그와 동일한 심정으로 뛰고 달 리는 사랑하는 형제들 가운데도 주께서 빛을 발하는 역사, 태양처럼 뜨겁게 솟아오르는 역사를 주실 것 을 믿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오늘도 우리 삶의 모든 것을 감사드리오며,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