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0.09 (수)
계시말씀 e7fc0d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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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글
작성일 : 2013. 8. 15(목) AM 03:30
작성자 : 정별해
(성자께서 “기도에 대해 알려 주겠다” 하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지혜롭게 기도해야 된다.
너희에게 기도하라고 하니,
“주여, 주여”하면서 기도하기는 하는데
아직 몸에 베이지 않아서
기도가 잘 안 된다.
기도를 지혜롭게 해야 한다.
상달되는 기도를 정확하게, 지혜롭게 하려면
먼저 나 성자 입장에서 기도해야 된다.
기도는 대화다.
고로 실제적이어야 해.
실제로 네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기도하여라.
기도는 실체다.
나 성자가 네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기도하여라.
나를 의식하지 않는 기도가 많구나.
상대를 두고 대화해야 진짜 대화지.
내가 네 앞에 실제로 있으니
실체로 느끼고 기도해.
기도는 혼체를 활용하여
네가 가려는 목적지에
사전탐방을 가는 것과 같다.
어느 곳에 가기로 목적했을 때,
그곳을 어떻게 가는지,
길, 날씨, 지형 등 모든 것을
미리 알아보고 가는 역할을
혼체가 하는 것이다.
기도하면 혼체가 움직인다.
네가 가고자 하는 곳에 혼체가 간다.
고로 가는 방법도 알게 되고,
가면 무엇이 있는지,
갈 때 무엇이 필요한지 깨닫게 된다.
캄캄한 밤에 가로등을 하나 둘 켜는 것과 같고
우거진 숲에 길을 내는 것과 같다.
기도로 길을 내야 목적한 곳에 간다.
선생 있는 곳에 가서 만난다.
기도로 혼체 움직이게 하여
선생 혼체 만나는 것이다.
처음부터 잘 되지 않는 것은
‘길’이 나 있지 않기 때문이다.
깊이 있고 정확한 기도로 길을 내라.
지혜로운 기도란
네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말하되,
나 성자의 심정을 알고 말하고
그에 대해 내가 원하는 것을 해 준다고 하면서
기도하는 것이다.
선생이 이렇게 기도했다.
말씀을 받으면 꼭 외치겠다고 기도했고,
나는 그 말의 조건 대가로 말씀을 주었다.
그는 행동했고 행동의 대가로
섭리역사, 생명을 주었다.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진다.
합당하게 기도하면
하나님과 나 성자가 반드시 이루어 준다.
그러나 책임분담이 따른다는 것을 알아라.
선생은 그 책임분담까지
모두 기도한 것이다.
상호 대화기 때문이다.
기도에 비밀이 있다.
합당하기에 부족한 기도하고
합당하게 이루어지는 방법이다.
기도가 내게 상달될 때는
‘글’이 되어 온다.
중언부언 기도는 다 티 난다.
그런데 그 ‘글’을 잘 써서
나 성자를 감동시키면,
내가 원래는 네게 합당하지 않은 기도라도,
아직 너무 큰 것이라도,
나를 감동시킨
‘기도의 글’의 조건으로 허락하기도 한다.
나를 말로 잡는다 했다.
기도도 말을 잘해야 하고
글을 잘 써야 한다.
서로 사랑하는 신랑, 신부라면 더하지.
때로는 간절하게, 달콤하게, 아름답고 웅장하게
늘 다양하게 기도해야 된다.
대화이니까.
사람 만날 때도
매일 같은 말만 하면, 지겹잖아.
늘 다르게 만나야 새롭다.
지혜롭게 기도하자.
내가 말할 때
그 말에 대답도 하고 반응도 하여라.
그것이 ‘대화 기도’다.
기도는 대화다.
하늘과의 대화, 서로 응답이다.
기도 방법부터 바꾸어라.
기도는 늘 나를 사랑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사랑해.
늘 대화하고, 기도하자.
그로 힘을 받자.
안녕.